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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게 솔깃한 제안~~

글쓴이 빨강머리앤

등록일 2013-12-04 17:41

조회수 6,824

댓글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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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송년회를 합니다.

누구 맘대로??

ㅋㅋ 제 맘대로..

언제? 12월 19일 목요일 11시 30분

어디서? 고속터미널 (센트럴시티) 아웃백에서

누구와? 그니까... 이제부터 모아볼라구요.. ㅎㅎ

비용은? 각출. 일명 더치페이.

덜컥 예약부터 해놨죠.

자~~~!! 선착순 23명.(일단 초게 10. 유게 10. 중게 3) 그리고 제가 꼬득일 몇 분..

그 몇 분 땜시 눈 돌아가시는 분 계실까봐 누군지는 안 갈켜주~~~~ 쿄쿄쿄쿄~~~

저랑 같이 노실 분~??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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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꼬미 2013-12-07 13:34 

우아~~~^^

저도 가고 싶네요..ㅋㅋㅋ

울 막둥이이를 꼬셔야 할 듯...

유치원 다닌지 얼마 안되어서 유치원을 넘 사랑하는 녀석이라...

꼬셔보고 다시 댓글 달께요...^^

근데.. 자리가 남나요? 그럼.. 저도 슬쩍 괄호안에 표시 해 주세요..~~

전 7세, 초2, 초4 모두 남자들...^^ 입니다.

빨강머리앤 2013-12-07 17:30:02
뵐 수 있기를 ~~~^^
오니네 2013-12-06 16:27 

우와!!! 댓글 수보고 깜짝 놀랐어요..

유게에 ORT클럽 만들어놓고 이번주에 일정표짜고 첫미션 올리느라

정신없이 왔다갔다하는 사이 참여를 원하시는 분이 이리 많아지셨나봐요..

가고자하는 맘은 굴뚝인데

장담은 못드리네요.. 하는 일이 들쑥날쑥이라...

일단은 참여가능한지 여쭤보고요...

가능하다해도 슬쩍 괄호안에 표시해주셔용^^

 

빨강머리앤 2013-12-06 16:29:46
네. 괄호 안에 넣었습니다.^^
인지엄마 2013-12-06 13:58 

선착순인데...

이제야 손들어봅니다.

아직도 가능할런지요~~??
아는 분은 없지만 뵙고 싶은 분은 계실 듯 해요..ㅎㅎ

앤님도 뵙고 싶고..

열성맘들도 뵙고 싶고..

초2, 초 4 여아 엄마입니다.

빨강머리앤 2013-12-06 14:00:15
네. 아직 자리 있어요. ㅎㅎ
핸드폰에 알람 맞추어 놓으셨다가 잊지 말고 나오셔요~~
yuni94 2013-12-06 12:13 

아직~~ 자리가 있을까요?

슬그머니 손 한번 들어봅니다...ㅋ

쑥스러워~~ 고민고민하다 용기내보네요~!

빨강머리앤 2013-12-06 13:59:21
우리 모두 다 쑥스럽죠... 안 그런 사람이 있을까요?
그래도 헤어질 때는 아마 부둥켜 안고 싶어질걸요...! ^^
참이뽀 2013-12-06 11:44 

저도 엄청시리 가고싶긴한데요 ㅠㅠ,,,,, 나이드니 왜이리 소심해지는지...

얼굴 아는사람 한분도 없공 ㅡㅡ...울 sqr팀 두분 참석하시네요...^^;;;;

 애들 전학가면 왜 힘들어하는지 제가 요즘 알것같아용 ^^..

좀더 고민해봐도 되죠 ?  ㅎㅎㅎㅎ  넘 늦게 신청함 자리 없을랑가요 ㅡㅡ....

애들한테는 당당하라 하면서  전 요로코롬  소심하네요 ~~ !!

하루에 맘이 수천번 바뀝니다 .... 으흐흐흐흐~~~ 

 여기 쑥에 저같은 맘 가지신분 엄청시리 많을실듯 합니다  ㅎㅎㅎ

태부인 2013-12-06 11:52:58
참이뽀님 ..뵐수 있을까요..기다릴게요.~~
빨강머리앤 2013-12-06 13:58:25
아는 얼굴 어쩌고 저쩌고 따지다보면 놓치는 게 더 많죠..
물건 살 때나 열심히 따지고 재시고.. ㅋㅋㅋ
이렇게 모이는 게 쉽지만은 않다는 것만... ㅎㅎㅎ
참이뽀 2013-12-06 14:06:25
앗 ~~ 안그래도 신랑한테 19일날 서울 모임 간다고 방금 톡 보냈거든요..
이거 실시간 댓글이네요 ~~ ^^*
자리땜시 간다고 말씀 드려야될거같아서요..~ 소심쟁이도 합류할게용 ^^;;;
이러다가 은둔형 되게 생겼시유~~ ㅋㅋ 그래서 이 기회에 좀 나가볼랍니다 !!!
19일날 뵈요~ 모두 모두 넘넘 보고싶어용 ~~~
유니샤니 2013-12-06 16:06:18
sqr 유니맘 저두 갑니다.
뵈면 좋겠어요.
저두 가두 되나 어쩌나 일단 신청했었어요
태부인 2013-12-06 10:23 

저도 참석합니당..

초게 5, 유게 7..

다시 활동한지 얼마안됩니다.

먼저 나오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둘째가 일찍 나와서..부탁할만한 곳을 찾아야겠어요.

그날 뵐게요..

 

 

홍박샘 2013-12-06 11:22:31
줄리아맘 간대요.
두 양반이 머리 붙이고 있으슈.
테슬 다른기 출신 많으니 걱정 마시고.
태부인 2013-12-06 11:52:01
네..알겠습니당~~
참이뽀 2013-12-06 12:51:44
저 요즘 사춘기 인지.... 사춘기는 나이가 아니라 상황이 만든다고 하더군요... 드라마 대사입니다 ^^
혼자 음악듣고 있음서 분위기 내고 있네요..ㅋㅋ
저도 뵙고싶어용 ~~ 흑흑 !!!
빨강머리앤 2013-12-06 13:56:45
그래요. 그 날 뵈요~!
유니샤니 2013-12-06 16:05:37
태부인님 저두 가요!반가워요!
세아이와 2013-12-06 10:12 

잉잉 앤님 저는 부산인지라 흑흑

마음만 저도 가겠습니다

한번두 그런 모임 나간적이 없어 부럽고 부러운 사람입니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홍박샘 2013-12-06 11:21:45
부산 모임 맹길어보이소.
유게, 초게에 삐라 뿌려봅시다.
저는 12월 13일, 아니면 1월 9일 가능합니다.
아니면 꽃 피면 봄으로....
빨강머리앤 2013-12-06 13:55:57
저도 잉~잉~~
너무 먼 곳에 잡아서 죄송요...
어릴 때 부산 동래구에 살았었는데. 터미널 근처요..
부산은 늘 저에게 친숙해요. ㅎㅎ
juliamom 2013-12-06 09:57 

저도 손들께요.

초3 줄리아랑 5세아들 엄만데요.

아뒤를 딸래미로만 만들었네요.^^ 바꿀 순 없겠죠?

쑥쑥 활동은 이제 1년차 되었어요.

약 두 시간 정도는 수다 가능할 거 같아요.

강남에서 뵈요~~

 

 

 

홍박샘 2013-12-06 10:23:29
테슬 제자여. 시방 열심히 수강중이라고.
특별대접 부탁합니데이~~
빨강머리앤 2013-12-06 13:55:00
박사님이 특별대접 해주시겠네요.. 직접.. ㅎㅎㅎ
저도 테슬 1기랍니다.. ^^
벨벳 2013-12-05 18:19 
전 목에 기부스를 하고라도 달려갈께요~~^^
샤릉하는 그리운 님 만나는 느낌~♥♥♥
빨강머리앤 2013-12-06 09:32:12
목에 기부스는 아니되고라~~ 그래도 기쁘게 만나고 싶어라~~!!!!
세아이와 2013-12-06 10:10:43
벨벳님니시당 요즘 좀 괜찮으신지요?
느무느무 보고싶어요 얼릉 나으시길 기도할게요
벨벳님 안보이시니 정말 허전해요
핑크슈즈 2013-12-05 17:17 
집에서 가까워서 참석하고 싶어요^^
근데 둘째가 초1이라 1시에 끝나서요...
초1을 어디 보낼지 생각해 봐야 겠어요.
일단 손들어 봅니다.

빨강머리앤 2013-12-05 21:51:34
집이 가까워서 좋으시겠어요...
둘째 맡길 곳이 생기면 좋겠네요. ^^
도현빈서맘 2013-12-05 16:44 

아쉬워요... 울집은 버스터미널에서 한시간 걸리는 것도 그렇지만...

공부방을 시작해서 못 가네요.

아그그..

셤도 끝났을때인데 하루 쉬자고 하고 가고싶네요.^^

즐거운 모임하세요~~

빨강머리앤 2013-12-05 16:46:12
도현빈서맘님 댁이 공부방인가요? 아님 아이들 때문에?
저는 한시간 훨 더 걸려요.. ㅋㅋ
저기 유게는 전라도에서 오시는 분도.. ㅎㅎㅎ
럼피우스 2013-12-05 15:03 

저욧!! 뻘쭘하지만 용기내 손들어봅니당^^

3학년 1학년 남매 둔 엄마예요

주춤했던 엄마표  영어진행기에 힘도 얻고싶고

수다도 고프고^^ 동기부여도 받고 싶네요^^


빨강머리앤 2013-12-05 16:40:43
그래요. 우리 같이 수다 떨면서 서로 서로에게 동기부여 해줍시다요~!
수아나 2013-12-05 15:02 

아....정말 좋겠어요.ㅜ.ㅜ

가고 싶네요. 앤님도 실제로 뵙고 싶은데요.

직장맘은 슬픕니다.

해피 송년이요~^^*

빨강머리앤 2013-12-05 16:40:19
저야 뭐 실제로 만나도 별건 없습니당.. ㅎㅎ
직장맘들도 따로 송년회를 하심이~~!
죄송시러라~~
꽁이 2013-12-05 13:17 
만나시는 분들 좋으시겠다...^^;;
빨강머리앤 2013-12-05 16:39:31
sorry~~~
eveya 2013-12-05 10:09 

우와 가고 싶어요~ 앤님~

제 밑에 직원이 아파서 휴가도 낼수가 없네요.

일은 두배로 많아지고 스트레스 두배로 증가하고 있는데 우째요..

이럴때 휴가 한번씩 내줘야 하는데 여건이 허락하지를 않네요.

그래도 혹시 그때 상황이 변하면 반가운분들 뵈러 가고 싶네요. ^^

빨강머리앤 2013-12-05 16:39:18
상황이 변하기를 바래요~~!
직장맘들께 죄송.. 하구만요.
서정시인 2013-12-05 09:41 
저두요!
오랜만이라 내치지 마시옵소서~~^^
수업도 없애고 갑니당! (사실 종강)
룰랄라~~
빨강머리앤 2013-12-05 16:38:38
어머, 어머. 내치다니요~~!
두 손 덥썩 잡고 환영!!
혜정 2013-12-05 09:09 

송년회, 부럽네요^^

가고 싶은 맘은 굴뚝인데 그날 아이 병원 예약해놓은 날이라 아쉬워요~

모이시면 즐겁운 시간 되시길!

빨강머리앤 2013-12-05 16:38:10
아쉽네요... 다음 기회에는 꼭!
예쁜앤 2013-12-05 02:44 

어머나^^ 일부러 저희 집 앞으로 장소 잡으신거예요?

그날.. 영화 보러가야하는 날이라 무척 고민이지만,, 과감히 다음날로 미루고 손듭니다.

 

빨강머리앤 2013-12-05 16:37:51
두 앤이 만나겠군요.. ㅎㅎㅎ
윤성누리맘 2013-12-05 00:38 
저요~~ 손 번쩍 들고 달려갑니당~~ 안그래도 모두 보고싶었는데 말이지요~~ ㅎㅎ 앤님 청주에서 오시니 멀다고 안오시는 분들 없기~~~
빨강머리앤 2013-12-05 16:37:37
오랫만에 보겠네요. ^^
강이 성이 맘 2013-12-04 23:45 

앤님 청주 사시는거 맞죠?

청주라도 달려가서 한 번 만나보고 싶을 정도로 한 번 뵙고 싶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송년회 자리를 만드신다니, 와~~우!

너무 쟁쟁한 분들이 나오시는 자리는 아닌지 , 또 제가 그 자리에 끼일 만한 인물인지

여러 생각이 드네요... 다들 너무나 익숙하고 좋으신 분들이라 오프라인으로

뵙고 싶었던 분들인데요...

저희 집은 초3 , 초1 아들녀석 둘입니다.

쑥쑥은 큰  아들 갓난아기 누워 있을때 부터 알고 도움 받아왔으니 10년차 되나보네요..

근데 넙죽 넙죽 받아만 오고 정작 해 드린건 없어서 손이 부끄러워 집니다...

소심한 A형 용기내어 손 듭니다. 번쩍 ~~~

신청합니다!!!

빨강머리앤 2013-12-05 16:37:16
끼일만한 인물이 어디 따로 있나요...
다들 아줌마들이지요.. ㅎㅎ
강이 성이 맘님 때문에 음메 기죽어 하실 분들이 더 많을 듯..
유니샤니 2013-12-04 19:04 
이제 쑥쑥 6개월차 예요. 아이는 초5 남아 유니와 7세 여아 샤나 엄마입니다. . 앤맘님을 비롯해 많은 쑥쑥선배맘들을 뵙고 싶어 신청합니다..직장맘인관계로 2시 정도까지 시간 될 것 같아요. 기쁘고 셀레는 마음으로 신청합니다
빨강머리앤 2013-12-05 16:36:23
네.. 잊지말고 참석해주세요. ^^
발자국 2013-12-04 18:44 

남들은 절 몰라도 전 님들을 아는 눈팅족인데 신청해도 될까요..

된다면 손들고 싶습니다 전 쑥쑥5녀차이네요 애가 영어 공부하는 데 쑥쑥이 일등공신을 했답니다.

빨강머리앤 2013-12-05 16:35:54
만남을 가진 이후에는 눈팅족 반납하셔야 합니다!!!!
쑥쑥 게시판에 발자국을 꾹꾹 찍으면서 걸어가 주세요.
그 날 뵈요~!
두 아들과 2013-12-04 18:05 

앗  앤님~

넘 가고 싶습니다 ㅠㅠ   

부끄러움 많은 저이지만, 앤님과 쑥쑥맘들을 만난다니 한걸음에 손들고 달려가고 싶은데...

업무 관계로 휴가를 못내는 날이다 보니 더 속이 쓰립니다~~~

예전에 사진 올리셨을때...전  한발 느려 사진 못봤거든요. 넘 궁금한데 .... 하필 19일인가요....  엉엉.

순식간에 23명 다 차버릴텐데... 흑흑 .....

빨강머리앤 2013-12-05 16:34:01
아~~~ 아쉽네요.. 날짜 못 맞춰드려서 정말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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