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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로 책도 읽고 기부도 해볼까요?? ^^

글쓴이 령돌맘

등록일 2013-12-10 00:34

조회수 4,087

댓글 41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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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게시판에 글을 올려보네요...ㅋㅋ

자주 글을 올릴때도... 그리고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 지금도 떨리고 설레기는 마찬가지네요..^^

 

울 령돌이들은 엄마가 해주는 것이 없어도 그냥 꾸준히 영어에 노출되고 있구요.

큰애는 영어를 학습처럼 느끼는지라... 레벨은 올라가곤 있지만 즐기지는 않아서 나름 고민이네요..

반면에 작은녀석은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취미이자 좋아하는 놀이 그리고 자신을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으로 잘 활용하고 즐기며 가고 있어 나름 만족하고 있구요...^^

 

아이들이 커가면서 부족한 엄마로써 후회되는 부분도 많고 아쉬운 부분도 많고 그러네요...

 

아들램들 이제 다 키웠다 했더니만...

ㅋㅋ 이쁜 딸램이 기적처럼 생겼어요...^ㅡ^

 

딸하나만 있으면 좋겠다 했는데...

어찌나 행복하던지요....

 

조금 있으면 3개월이 되는 딸....

지금도 제 옆에서 새근새근 잠들어 있답니다.....

너무너무 이뻐요....ㅋㅋ^ㅡ^

 

울 딸램은 오빠들에겐 못해줬던것 다 해주렵니다...^^;;

 

아이고..

서론이 길었지요??

 

사실... 잡다한 이야기 하고 싶어서 놀러온건 아니구요...

좋은 사이트가 있어서 소개해 드리려구요...

 

We Give Books~~

http://www.wegivebooks.org/

 

요 사이트를 아시나요?

책도 무료로 읽으면서 기부도 할 수 있는 좋은 사이트에요..

 

다만 오디오는 없다는 점이 조금 아쉽더라구요..

책들의 연령대를 살펴보면 유게에 올리는것이 더 좋은데...

오디오가 없어서....초게에다가 소개하네요...^ㅡ^

 

페이스북 계정만 있으면 간단하게 가입할수 있어요...

아님 그런거 없이도 회원가입 쉽게 하실 수 있구요....^ㅡ^

 

 

 

화면에는 잘 안보이지만..

연령별 장르별 작가별 다양하게 책을 선택할 수 있어요...

초게에 맞게 8~10세로 들어가봤는데요..

 

 

 

 

DK 리더스, All aboard reading , who was 시리즈들까지 보이네요..

이정도만 봐도 배부르지 않으세요?? ^^

책을 선택해서 들어가심...

 

 

 

 

간단한 책소개가 나와있어요..

이제 들어가 볼까요??

 

 

 

 

짜잔~~

이렇게 책을 공짜로 볼 수 있답니다...

멋지지요??

 

 

 

 

 

 

 

또 거기에 나와있는 책들 전부는 아니지만 다양한 책의 독후활동 자료도 얻을 수 있어요..

http://resources.wegivebooks.org./

 

 

오랜만에 사이트 소개하니...

말이 두서 없고 그러네요...

 

이젠 자주자주 놀러와서 도움 되실만한 글 많이 올려야 겠어요....ㅋㅋㅋ

 

아이고..

울 이쁜 딸램...

엄마가 글 다 올린 줄 알고 낑낑대며 손빨기 시작하네요....

전 이제 울 딸램 모유수유하러 고고씽합니다...

 

다들...

편안한 밤 되셔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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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좋아하는엄마들을위한책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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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형맘 2013-12-12 07:55 

령돌맘님. 지금 시간이 없어 길게 못남기지만..

우선 기억하실지 모르지만 너무나 반갑고

셋째 정말 축하드리고..

또 웃음이 너무나 납니다.ㅎㅎ

저도 올해 셋째를 낳았거든요.

음.... 전 셋째도 아들이라는 반전이 있지만..

셋째 핑계로 게을리 했던 제 모습을 반성하며 오랫만에 게시판 나들이를 했는데

령돌맘님 글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네요..ㅎㅎ

또 다시 시간내서 게시판 둘러보다 인사드릴께요.

령돌맘 2013-12-12 13:06:49
오마낫!! ^^
이런 우연이...ㅋㅋㅋ
후형마님도 요새 정신 없으시겠어요....^^
아들셋이지만.. 그래도 막둥이 때문에 행복해 하실 모습이 선 하네요...

사실.. 딸이지만.. 아직은 장군감같아요... 다들 아들로 보더라구요..ㅋㅋㅋ

후형맘님 저두 너무 반갑구요..
또 게시판에서 만나요..^^
셋째와 함께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승리맘 2013-12-11 08:34 
령돌맘님 감사합니다.
령돌맘 2013-12-11 13:14:50
도움 되셨으면 좋겠네요..^ㅡ^
행복한 하루 되세요...
건데기맘 2013-12-11 08:31 

옴마야~~~ 원제 낳으셨어요?

어쩐지 요즘 쑥쑥에서 령돌님 못 뵌거 같네요.^^

아들둘에 딸하나 월마나 이쁠까요?

진짜 큰 선물같은 기분 들지 않아요?

저도 8년터울 건데기 밑으로 딸을 낳았어요.ㅋㅋㅋㅋㅋ

지금은 마이커서 2살이네요.

요것 귀요미땜시 오빠야 공부도 잘 못봐주고~~

덕분에 엄마표에서 얼라표? 로 갈라해요.ㅋ

뭐 이거 늦둥이 모임이라도 맹글어야 하나봐요~

넘 축하드립니다.

아참 이름은 뭐래요? 최고로 이쁘게 지으셨을거 같아여.ㅎㅎ

령돌맘 2013-12-11 13:16:43
ㅋㅋ 안녕하세요.. 건데기맘님~^^
울 둘째랑 8살터울 큰애랑은 10살 터울이에요..^ㅡ^

그러니깐요.. 늦둥이 모임 ㅋㅋㅋㅋㅋ

이름은 이예령이에요...
솔직히 다들 아들로 보는데... 그래도 제 눈엔 너무 이뻐요..ㅋㅋㅋ

건데기맘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단한번의삶 2013-12-10 23:29 

오마낫,,,언제 세째 낳으셨어요?^^

령돌맘님 미모가 눈에 선한데,,,,

따님도 한미모 하겠어요.

든든한 오빠야도 둘이나 있고,,,복받은 공주님이네요^^

 

축하드려요,,,정말 대단한 행운인듯요~

아들셋이 아니라 막내 공주라니,,,ㅎㅎ,

세째도 아들일까봐 못낳는 주변 아짐들이 많아서,,,호호

령돌맘 2013-12-11 13:18:31
ㅋㅋㅋ 다들 아들로 봐요..^ㅡ^ 장군감이라고...ㅋㅋㅋ
그래도 제눈엔 공주님이네요~
시현인 너무너무 잘하고 있더라구요.. 다 시현맘님이 그리 진행해오신 결과겠지요??

아들셋일까봐 조금 걱정했는데.... 다행히 공주님이네요...ㅋㅋ

시현맘님도 행복한 하루 되시고 시현이 진행기도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
디올 2013-12-10 19:33 

령돌맘님 ~

예쁜 따님까지 얻으셨군요!!

너무 이쁜 그맘 잘 알것같아요~~

 

좋은 사이트 소개 감사합니다!!

저 공짜 좋아하는뎅 ㅋㅋㅋ

령돌맘 2013-12-11 13:19:29
안녕하세요.. 디올님...
ㅋㅋ 넵~ 딸가지신 분들 보면서 너무 부러워만했는데..
저에게도 그런 행운이 왔네요..^ㅡ^

ㅋㅋ 엄마들은 다들 공짜 너무 좋아하지요?? 저두 그래요...^ㅡ^
디올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몽마르뜨언덕 2013-12-10 17:53 
넘 축하드려요^^ 키우시긴 힘들지만 얼마나 예쁠까요?  아이의탄생 축하드리며 좋은사이트소개도 감사드려요
령돌맘 2013-12-11 13:20:40
감사해요..^ㅡ^
아직까진 뒤집기를 하지 않아서.. 그럭저럭 버틸만 한데...ㅋㅋ
뒤집기 시작하면 정신 없겠지요??ㅋㅋ

몽마르뜨언덕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ㅡ^
아이리스옥 2013-12-10 16:29 
령돌맘님 좋은 사이트 소개 감사합니다....

3개월 꼬물꼬물 너무 이쁠때네요..
저도 뒤늦게 딸을 봐서 이제 31개월인대요..(첫째랑 터울이 7살)
우선 옷값이 많이 들어요 --;; 여자아이 옷들은 왜 다 이쁜지...사도사도 끝이 없어요--;;

아들과는 또 틀리게 예쁘게 꾸며주고 아지자기한 맛도 있고 
무한 애교로 벌써부터 아빠는 꼼짝을 못하네요...

령돌맘님댁 남편분께서도 딸바보 아빠에 이미 등록하셨나요???

예쁜딸이랑 좋은 하루되세요~

령돌맘 2013-12-11 13:22:35
ㅋㅋㅋ 저두 벌써부터 옷사주고 싶어서...^ㅡ^;;
커플옷도 입어보고 싶고..그러네요..^^

아직 말도 못하고 배넷짓만 하는데도 신랑은 보기만해도 아까운가봐요..
아들녀석들에겐 그런눈길 안보내던데...ㅋㅋㅋㅋ

댓글 감사하구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ㅡ^
까만밤노란별 2013-12-10 16:13 

와...아들 둘에 딸하나..진짜 이쁠 것 같아요. 저도 늘 로망은 딸인데..이제는 포기..ㅋㅋ

이쁜 따님과 지내기도 시간이 없을텐데..이렇게 좋은 싸이트도 소개해주시고. 감사감사^^

령돌맘 2013-12-11 13:23:31
ㅋㅋ 저두 딸이 로망이었더랬지요...ㅋㅋㅋ
친정엄마가 봐주고 계셔서 그나마 전 행운아네요.. 항상 죄송한 맘 뿐이지만요..
댓글 감사하구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사자털 2013-12-10 15:27 

우와..정녕..그 령돌맘님이..맞으신거죠? 크하하하하..

좋은 사이트 소개와 함께 오랫만에...글써주시고...막내딸냄ㅇ..있으시군요...ㅋㅋㅋ

우쩌까..무지 이뻐서...

너무 반가워서요..

 

여전히..씩씩하게..아이들 잘 지내고 있겠네요.

둘 다 많이들 컸겠는데..갑자기 무지..궁금해져요..을매나..멋지게 컸을까...상상하며.

령돌맘 2013-12-11 13:25:29
와~~ 사자털님 반가워요...
유게에서 맹 활약중이시던데...^ㅡ^

늦둥이가 생겨서 요새 정신이 없네요... 이뻐서요..ㅋㅋㅋㅋ

아들램든은 이제 저의 손을 떠났네요...
총각들이 다 되서... 반항도 하고.. 그래요.. ㅜㅜ
이제 딸한테 기대를 좀 해볼까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감사하구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씨밀레 2013-12-10 14:37 

좋은 사이트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아들 둘에다가 딸까지 완전 백점 엄마네요

저도 딸을 무척 낳고 싶었던 엄마인데 주위에서 봐도

딸들 이쁘게 꾸미고 알콩달콩하는거 보면 부럽더라구요

그대신 딸노릇하는 아들 있어서 그나마 위안이 되요

엄마는 딸이 있어야한다는데 ㅎㅎ

 

령돌맘 2013-12-11 13:27:26
ㅋㅋㅋ 백점엄마가 되야 할텐데요..^ㅡ^
아직 갓난이라... 딸인지 아들인지 구별이 안되지만..
그냥 딸이라는 이유만으로 넘 이뻐요...ㅋㅋㅋ

저희 둘째도 딸 노릇을 했어요..
그런데 여동생이 생기니... 딸노릇을 안하네요..ㅋㅋ

댓글 감사하구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참이뽀 2013-12-10 12:15 

3개월된 따님.... 입 오물오물 거리며 손가락 빨고 있는 모습 ... 생각만 해도 왜이리 이쁩니까~~

말씀 속에  따님에 대한 사랑과 애정이 그냥  팍팍 느껴지네요 !!

멋진 싸이트 소개도 감사드리구요...

사랑스런 따님 이야기 들려주셔서 행복 바이러스 저도 느낄수 있어 행복합니다 ^^;;;;;;

 

령돌맘 2013-12-10 13:52:51
ㅋㅋㅋ 네~~ 팔불출 같지만.. 넘넘 이뻐요..^^
일할땐 딸램 얼굴이 아른아른 거리네요...ㅋㅋㅋㅋ

사이트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구요..
참이뽀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세요..^ㅡ^
행복한고민 2013-12-10 11:44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만큼 이쁘지요?

저도 고이고이 키우는 늦둥이 셋째 막둥이가 어느듯 4살이 되었네요.

막둥이들은 하늘이 주신 선물이 아닌가해요^^

좋은 싸이트 소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령돌맘 2013-12-10 13:51:43
ㅋㅋㅋ 그런것 같아요... 선물....^^
아들래미들도 터울이 많이 져서 그런지... 이뻐하더라구요..
그런데 둘째 아들녀석은 처음엔 싫어했어요..
지금은 몰래몰래 이뻐해주고요...ㅋㅋㅋ

댓글 감사하구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나나맘 2013-12-10 10:48 
좋은 사이트 소개 감사드려요~~
그리고 너무나 놀라운 것은 3개월 딸내미 소식이네요^^
전 딸 하나만 키워도 예쁜데 늦게 본 딸내미 얼마나 이쁠까요~~ 글에서도 이쁨이 묻어나네요~~
아이 예쁘게 키우시고요 종종 소식 전해주세요~~
령돌맘 2013-12-10 13:50:14
ㅋㅋ 제가 딸있는 엄마들이 부러워서 미련을 못버리고..
이렇게 느즈막히 ㅋㅋㅋㅋㅋㅋㅋ
집안에 아기가 있으니... 북적북적 사람사는 것 같아요...ㅋㅋ

나나맘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도현빈서맘 2013-12-10 09:57 

어머머..

3개월^^

우리집도 아들 둘 뒤에 딸한번 낳아볼라고 했는데 실패해서

아들 셋 키우고 있답니다..^^

셋째는 아들이어도 진짜진짜 이쁜데

딸램은 오죽할까요..

이렇게 터울이 많이 나니..^^

 

참.유용한 사이트도 감사드려요~~

 

참.

령돌맘 2013-12-10 13:48:51
저두 똑같은 마음이었는데... 아들셋도 든든하니 괜찮더라구요...^ㅡ^
암튼 말못하는 애기들은 다 이뻐요...ㅋㅋ

도움 되었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세요..^ㅡ^
현익맘 2013-12-10 09:55 
너무 감사드려요~~!
령돌맘 2013-12-10 13:47:38
네~ ^^
도움 되셨으면 좋겠어요...
상실냥 2013-12-10 09:49 

우왕.... 3개월이면 너무 예쁘겟어요..아기..^-------^

이젠 주변에 다들 초등이고..아기는 없어서 ...

간만에 아기 얘기를 듣네요.ㅎㅎㅎ

사이트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울애들은 컴을 너무 좋아해서 살짝 고민이긴 한데,

사실 책값이 만만치 않다보니... 한번 보여주고 반응을 살펴야 할것 같아요.^^

령돌맘 2013-12-10 13:47:13
ㅋㅋ 넵 이뻐요..^ㅡ^
울 애들도 컴을 너무 좋아해서... 안보여 주고 있어요...
그거 읽는다고 들어가서 딴짓 할까봐요...ㅋㅋㅋ
제가 옆에서 볼때만 컴을 할 수 있거든요~~

댓글 감사하구요.. 행복 만땅한 하루 되세요..^ㅡ^
꽁이 2013-12-10 09:49 

령돌맘님~~

이런 자료는 어디서 이렇게 찾아내시는지...^^*

역시 자료의 여왕이세요~~^^

너무 감사합니다..

 

초게에서 오랜만에 령돌맘님 글을 보니...

오늘은 초게가 친근하네요..우히힛~

 

든든한 령돌이들과 예쁜 령공주...

령돌맘님 진짜 복 받으셨어요..^^

 

령공주 데리고 유게에 곧 데뷔하셔야될 것 같아요..^^

 

바쁘신데도 좋은 자료 나눠주시고...넘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용~~~^^*

령돌맘 2013-12-10 13:45:27
ㅋㅋ 카스에서만 보다가.. 여기서보니... 더 반갑네요.. 그쵸??^^
예령이를 유게에 데뷔 시키려면... 아직 멀었네요... ㅋㅋㅋㅋ
볼만한 책들이 많아서 좋은 것 같아요...^ㅡ^

소의랑 재의 이야기도 카스 말고 게시판에 좀 올려주세요..
전 꽁이님 카스보면 너무 재밌더라구요... 재의가 너무 귀여워요...ㅋㅋ
사자털 2013-12-11 23:04:33
꽁이님...카스 저도 공유하고 싶당....ㅋㅋ
키득...전번 쏘아드려서..땡깡...부려야 겠어요...그럼..령돌맘님도..함께..
elove 2013-12-10 09:48 

좋은 사이트 소개 감사드려요.

제 아들 친구네도 막내 여동생이 태어났는데 꼬물꼬물 얼마나 귀엽던지

지켜보는 제가 계속 입을 벌리고 웃고 있더군요.

아가 예쁘게 키우세요.~~

령돌맘 2013-12-10 13:42:59
저두 오랜만에 꼬물꼬물한 녀석을 보니... 매일매일 행복해요..
진짜 너무 이쁘거든요...ㅋㅋㅋ
무뚝뚝한 아들램들만 보다가... 요녀석을 보니..더 그런가봐요..^ㅡ^
댓글 감사하구요.. 행복 만땅한 하루되세요..
혜정 2013-12-10 06:00 

늦은 밤에 깨어계셨네요^^ 유게에서 익숙했던  아이디가 반가워서 혼자 신나하고 있습니다^^

딸~^^ 키워 보시면 점점 더 좋습니다 ㅎㅎ 령돌이들도 물론 키우시는 재미를 주는 아들들이었지만요^^

예쁜 딸램이랑 편안히 지내세요

늦었지만 축하드리구요, 소개해주신 사이트도 감사합니다!!^^

령돌맘 2013-12-10 08:55:04
ㅋㅋ 아직 갓난이라... 딸인지 아들인지 구분이 안되지만...
그냥 딸이라는 이유만으로 너무너무 이뻐요...^ㅡ^
초등전까진 아들램들때문에 재미있고 하루하루 신났는데요..
지금은 머리가 굵어져서 그런지.... 말끝 마다 토달고 반항하고 그래요...
매일매일 전쟁이에요...^ㅡ^

논픽션 책들이 많아서 좋더라구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세요..
행복씨 2013-12-10 00:58 
어머나, 아기가...
초게에서 아기 얘길 들으니까 너무너무 새삼스럽네요~^^*
령돌맘 2013-12-10 08:58:38
ㅋㅋ 저두 새삼스러워요...^^
늦둥이가 생기니 힘들긴 한데... 꺄르르 웃어주면 너무 행복한거 있지요^^
행복씨님도 아이들과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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