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웍싯에는 챕터를 나누고 제목을 붙이는 작업이 있습니다.
많은 생각을 요하는 작업이니 Easy 버전 아가들은 생략해도 좋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거 알고 계시지요?
저는 지난 주에 트리를 세웠습니다.
매년 장식품을 하나씩 사서 붙이는데 어떤 건 벌써 언제 샀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장식품 마다 추억이 있는데 그 추억 만 몽땅 사라졌어요.
혹시 내 기억에서 내빼버린 일이 얼마나 더 많을지 궁금하네요.
여러분과 안젤리나 읽던 추억은 훗날 달아나지 않기를....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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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박샘 
Angelina & Easy AB 8 -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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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 엘린 안젤리나 드디어 시작했답니다..
예전 1권만 다운받아놓은걸로 진행했어요 ~~
1~4 페이지 했는데도 의외로 시간이 좀 걸리더군요 ^^...
동기부여 차원에서 예전 디올님 따님 엘리의 안젤리나 읽는 동영상 또 보여줬거든요.......
엘리 목소리 듣더니... 영국식 발음도 엄청 잘한다고 칭찬하더라구요 ~
우리도 한번 열심히 해보자고 으쌰으쌰 했답니다^^
3페이지에서는 마지막 문장 copy 외에 자기가 만들어보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는데 맞는지는 모르지만
열심히 했구요...
so~ that..... 여기서 형용사가 뭐냐고 물어보더군요 ㅎㅎ....
책에서 봐왔던 표현들을 직접 구체적으로 콕 찝어서 알아보는게 너무 좋은거 같아요...
얼리 챕터 할까 하다가 이게 좀더 쉬울거 같아서 안젤리나로 결정했으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
사진 편집에 에러가 자꾸 떠서 누워있는 사진을 일어나라고 할수가 없네요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