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것으로 글 네 개째 연속 올립니다.
각기 이름을 달리 해서 교묘하게 홍박샘이 겹치지 않게 ㅋㅋ
늦잠을 자려고 미리 올려요. 금요일 아침에는 저를 찾는 사람이 적거든요.
저는 연말연시를 서울에서 보냅니다.
방학이면 오는 아들이 서울에 있기 때문이어요.
저야 서울이 본거지라 활개치고 다닙니다만
샌님인 남편은 그야말로 아들 구경하러 가는 겁니다.
올해 크리스마스는 아들과 못 보낼 듯 합니다.
녀석이 만나서 놀 친구가 지구 반을 차지하네요.
남편이 어디서 저런 게 나왔는지 모르겠다는데 어째 저 젊었을 때 같어유.
머리 밝은 갈색으로 물들이겠다고, 잘 어울리지 않겠냐고 카톡이 왔습니다.
"맘대로 해라. 오늘 엄마빠 26주년이다" 제 대답이었음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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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스테이션 신규회원 찾습니다
Debate 시작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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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주년!!! 넘 멋있으세요!!
축하드립니다!!!
(아직 쑥쑥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잘 몰라서
게시판 보면서 공부중인 맘입니다..^^
저희는 비 영어권의 외국에 거주하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어떻게 영어 실력을 유지해 줄 수 있는지
같이 고민할 친구도 방법도 길도 찾기 어려운 상황인데 ㅠㅠ
좋은 말씀 덕분에 아이들 영어 교육이나 도서에 대해
많은 참고를 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워킹맘이라 다운로드 가능한 시간에 집에 도착하지 못하기도 하고
아직 쑥쑥을 잘 몰라서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잘 몰라서
당장 참여는 못하고 있지만
내년에는 일을 좀 일찍 끝내고 돌아와서
아이들과 함께 저도 쑥쑥 숙제 하고 싶은 마음이고요^^
숙제방 같아서 적어도 되나 살짝 주저하다가^^
26주년 기념일 이시라니 축하글 남기고 싶어서 덧글 달았어요 ^^)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