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험이 끝나서인지 챕터프로젝트에 참가하는 친구들이 많아진것 같아요.
게시판이 북적북적, 정성어린 댓글들 읽는 재미에 전 하루에도 몇번씩 게시판에 들락날락 하네요.
처음 댓글 달 때에는 정말 뭐라 써야 할지 몰라 썼다 지웠다 반복했었는데...
특히.."누구야~~화이팅!! 누구야~~응원한다!! 이런 글 써놓고는 저혼자 오글거렸던적도 있답니다.벗뜨, 의무감과 부담감으로 시작했던 댓글달기가 요즘은 얼마나 즐거운 일이 되었는지 모릅답니다.
쑥쑥친구들 이름 하나하나가 머릭속에 쏙쏙 박히고 뭘 좋아하는지도 기억하게 만들더라구요.
제가 기억하는 친구들 또 저를 기억해주시는 분들을 게시판에서 만나면 또 어찌나 반가운지....
쑥과 만난지 근 1년이 다 되어 가는데 이제야 낯가림을 버리고 완전한 쑥맘이 된듯 하답니다.
그러니...지금이라도 챕터프로젝트 시작하신 분들 언제든지 환영하니 주저마시고 함께 할수 했으면 좋겠어요.
아 참!!
다음주 대문지기 제가 콕 찍어도 된다고 박사님이 그러셨는데...
그래서 저도 콕 찝을라고요.ㅋㅋ
두둥~~
다음주 대문을 책임 져 주실 분은 작은 앨리스 어머님 "초록사과"님이 십니다.
축하드립니다.짝!짝!짝1
우리 친구들 정성들여 끝낸 웍싯 자랑도 해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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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ne 













the wind and the sun worksh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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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돌이 월요일 금요일 분량을 한것 이예요. 수요일은 제가 다운받지 못했어요.
과제를 하면 무엇이 좋냐고 물으니 사과돌이 말이 "책을 좀더 자세히 본다"고 합니다.
과제를 주신 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SQR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진이 어둡게 나왔네요. 연습해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