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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챕터파>#212

글쓴이 앞선사람

등록일 2013-12-20 08:48

조회수 4,367

댓글 58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6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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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험이 끝나서인지 챕터프로젝트에 참가하는 친구들이 많아진것 같아요.

게시판이 북적북적, 정성어린 댓글들 읽는 재미에 전 하루에도 몇번씩 게시판에 들락날락 하네요.

처음 댓글 달 때에는 정말 뭐라 써야 할지 몰라 썼다 지웠다 반복했었는데...

특히.."누구야~~화이팅!! 누구야~~응원한다!! 이런 글 써놓고는 저혼자 오글거렸던적도 있답니다.벗뜨, 의무감과 부담감으로 시작했던 댓글달기가 요즘은 얼마나 즐거운 일이 되었는지 모릅답니다.

쑥쑥친구들 이름 하나하나가 머릭속에 쏙쏙 박히고 뭘 좋아하는지도 기억하게 만들더라구요.

제가 기억하는 친구들 또 저를 기억해주시는 분들을 게시판에서 만나면 또 어찌나 반가운지....

쑥과 만난지 근 1년이 다 되어 가는데 이제야 낯가림을 버리고 완전한 쑥맘이 된듯 하답니다.

 

그러니...지금이라도 챕터프로젝트 시작하신 분들 언제든지 환영하니 주저마시고 함께 할수 했으면 좋겠어요.

아 참!!

 다음주 대문지기 제가 콕 찍어도 된다고 박사님이 그러셨는데...

그래서 저도 콕 찝을라고요.ㅋㅋ

두둥~~

다음주 대문을 책임 져 주실 분은 작은 앨리스 어머님 "초록사과"님이 십니다.

축하드립니다.짝!짝!짝1

 

 

우리 친구들 정성들여 끝낸 웍싯 자랑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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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ne 2013-12-22 23:43 

 

 

사과돌이 월요일 금요일 분량을 한것 이예요. 수요일은 제가 다운받지 못했어요.

과제를 하면 무엇이 좋냐고 물으니 사과돌이 말이 "책을 좀더 자세히 본다"고 합니다.

과제를 주신 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SQR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진이 어둡게 나왔네요. 연습해 볼게요.

 

하고싶은대로 2013-12-22 19:16 

 

네이트 더 그레이트 첫번째 책..... 할수있는만큼 단어 공부하고 질문에 답하고 그랬습니다. 찰리의 이번 공부에서 장족의 발전사항은 질문에 답을 쓰는 것이 재밌다네요...많이 부족하지만 부족한 영어 글쓰기에 도전하고자 하는 모습이 엄마로서는 대견합니다. 박사님 감사합니다.

진소춘 2013-12-22 23:40:51
찰리가 잼있어한다니 정말 기쁜소식이네요.
부족하기는요~찰리가 아주 잘 하고 있는데요^^*
찰리야~ 글씨도 이쁘고 정말 잘했다!
삼삼이 2013-12-23 01:51:54
찰리가 기분좋게 재밋다며 웍싯했다면 그보다 좋을 수 있을까요.~
축하 축하~~~~* 합니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발전되는 찰리~ 화이팅!!!!!
하고싶은대로 2013-12-23 09:20:39
선배님들의 칭찬!! 감사합니다. 찰리에게도 이 기쁜 소식을......저도 힘이 납니다. ^^
삼삼이 2013-12-21 10:04 

초2 앤디

 

집에서 실험한 적 있는 바늘 나침반을 그리네요.

한글로 썼는데 이해해주셔용~~~~  ㅠㅠ

빈칸도 보이고 ㅎㅎ 몸을 비틀고 해서 요것만 하라고 했어요.~

 

진소춘 2013-12-22 23:32:14
글씨가 저번에도 그랬지만 꼭 외국서 살다온 아이마냥 너무 멋있어요.
집에서 과학실험도 하는걸 보니 앤디가 과학을 많이 좋아하나봐요.
앤디야~ 우리 지금처럼 계속 열심히 하자^^*
제니Y 2013-12-20 20:14 

초4  Caroline

 

울 캐롤라인은 수요일 웍식을 방금전 끝내고 따끈따끈하게 제게 넘겨주네요 ㅎㅎ

영어학원다니면서 숙제하랴 엄마가 권해주는 챕터북웍식 하랴 힘들텐데.. 그래도 쑥에서 엄마들 칭찬에 힘나는지 꼭 하겠다고 올려달랍니다. Nate the Great는 책은 금방 읽었는데 문제풀고 문장 써보기는 그래도 시간이 좀 걸리네요..

초록사과 2013-12-20 23:57:28
정말 성실한 캐롤라인이네요.
학원 갔다오면 피곤할텐데 쓱싹해준다니 대단하걸요. 캐롤라인 정말 잘 했어요~~~~
삼삼이 2013-12-21 10:40:10
학원다니면서 웍싯까지 가뿐하게 하는 케롤라인 칭찬 많이많이 합니다.~
가지런한 글씨도 저희 집에선 보기 힘든 풍이라 새로워 보여요.~
진소춘 2013-12-22 23:27:44
캐롤라인 정말 칭찬 많이 해줘야겠어요.
공부량이 상당할텐데 웍싯까지 하니 정말 대단해요.
그 만큼 영어실력이 쭉쭉 늘거예요.
캐롤라인~ 화이팅!
섬아이맘 2013-12-20 15:53 

초2 유라

 

오전에 2시간 10시부터 12시까지 저만을 위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아이들 모두 보내고 9시 10분부터 30분간 시간이 있어서

그떄 얼른 숙제 올리고 다른분들꺼 보기만 했는데

오늘은 차분히 댓글도 달아볼 참으로

아들 오기 20분 전에 일부러 들어왔습니다

 

다 열심히 하시고

늘 우리 유라 칭찬해주시는데

저는 그러지 못한 죄송한 맘 가득입니다

 

유라는 이번 네이티드 아주 쉽게 했어여

하루에 워크시트 다 하고 어제는 오늘 있을 독서골든벨 준비를 했습니다

일년에 4번하는데 늘 준장원하다

2학년 마지막 골든벨 유라가 드디어 장원을 차지했답니다

맨날 와서 준장원하고 올때마다 너무 기죽어 있어서

장원하면 아이가 날아다닐줄 알았는데..오히러 더 덤덤하네여

 

 

ㅈ
제니Y 2013-12-20 20:17:20
유라양 골든벨 장원 축하축하해요^^
챕터북도 잘해내고 뭐든지 최선을 다하는 정말 멋진 친구네요 잘했어요~~~~
초록사과 2013-12-21 00:01:17
유라가 영어뿐만 아니라 한글책도 정말 많이 읽나봐요. 골든벨 장원 정말 축하해요~~~
삐삐는 호불호가 갈리는듯해요.. 큰애는 3학년때 애니매이션은 안좋아했고 영화로 나온 삐삐는 좋아 했어요.
엘로이즈가 발음도 좋고 빨라서 좋던데 주인공이 6살이라서 너무 어린가요. 아님 여아들의 로망 바비는 언제나 인기만점이죠^^
진소춘 2013-12-22 23:23:53
골든벨 장원 너무 축하드려요.
유라가 엄마한테 정말 멋진 연말선물을 안겨다 줬군요.
준장원도 잘했는데 장원까지 해 내다니 유라가 대단하네요.
언제 비법 전수도 부탁드려요^^*
행복한고민 2013-12-20 15:30 

초3 샐리

저희는 좀 이상한 사람으로 짱구를 했는데 처음에는 동생을 한다고 해서

왜? 하니까 요즘 공주병에 빠져서 원피스만 입으려고 하고 뭐든지 자기 뜻대로 한다고하고

그런다네요^^

6,7년을 막내처럼 지내다가 뒤늦게 동생이 생겨 마냥 좋기만 했는데

막내가 이제 좀 컸다고 샐리것도 자기거라 우기고 좀 샘나는게 있으면 울어서 라도 뺏어버리니

요즘 동생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렇겠구나 싶었답니다.

그래도 그건 누구나 크는 과정이지 이상한게 아니라고 하니까

그럼 마땅히 생각나는게  없는데 합니다.

고심끝에 생각해 낸게 짱구네요.

엉덩이 까고 울라불라 춤 추는 짱구가 생각나서 ㅎㅎ

네이트는 큰 도움없이 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제니Y 2013-12-20 20:19:21
샐리 열심히 잘해주고 있네요~~ 멋져요.
ㅋㅋ 우리 캐롤라인도 이상한 인물로 동생을 꼽더라구요. 그래도 차마 쓰지는 않고 Ivy라 바꾸긴 했지만.. 동생들에 대한 맏이들의 힘듦... 괜히 제가 미안해지는 순간이었어요 ^^
초록사과 2013-12-21 00:03:14
샐리가 한창 데 부리는 동생 때문에 힘들어 하는 군요.
그래도 언니답게 이해하려는 모습이 보여 예쁘네요.
짱구는 하도 안봐서 가물하네요. 요즘도 하나봐요 짱구 엉덩이 춤은 잊혀지지않네요~~
진소춘 2013-12-22 23:52:40
샐리가 혼자서도 이리 잘하는군요.
울 리아나도 어제 엉엉 울면서
동생이 태어나기 전으로 돌아가서 하루만 살아보고 싶다는데 저두 미안해지더라구요^^*
서연예원맘 2013-12-20 14:42 

초3 로즈

 

마지막장은 빼먹고 안했네요.

좀 낯선사람은 호러드핸리를 했네요.

요즘 과학시간에 배운것은 물체와 빛의거리에 그림자크기가 달라지는걸 적었어요.

 

 

 

진소춘 2013-12-20 15:19:18
호리드헨리 정~말 똑같아요!
예사솜씨가 아닌데요.신기해요.과학시간에 배운것도 참 잘 표현했구요.
로즈는 언제나 열심히네요^^*
행복한고민 2013-12-20 15:32:49
로즈 호리드 헨리를 아주 잘 그려주었네요.
샐리랑 같은 학년이라 같은걸 배우네요^^
그런데 표현력은 이리 달라서...
로즈 정말 했어*^^*
섬아이맘 2013-12-20 15:54:34
호리드 진짜 똑같아여..
유라는 과학시간이 따로 없다고..흑...
제니Y 2013-12-20 20:20:32
로즈 정말 그림도 잘그리고~~ 우와 과학시간 설명은 대단합니다.!! 잘했어요 로즈^^
초록사과 2013-12-21 00:04:41
로즈가 과학 시간에 배운것을 아주 자세히 설명 해 줬네요. 대단한 실력이예요~~~
워크싯도 잘하고 그림도 잘 그리고 로즈는 못하는게 없어 보여요~~~
joyne 2013-12-23 00:02:15
저희 아이도 호리드 헨리 많이 봤는데 그림도 잘 그렸네요. 친구가 생각을 재미있게 잘하네요.
진소춘 2013-12-20 14:40 

초1 리아나

 

오늘 오전에 학예회를 다녀왔어요.

둘째를 데리고 가서 정신이 없었지만 1학년 아이들은 뭘 해도 귀여워서 많이 웃고 왔습니다.

 

울 리아나 사이언스 는 와이책 보고 그리고 이상한 사람은 윔피키드에 나오는 패티패럴이라 하네요.

꼭 티아라에 나오는 퍼펙타같다고 하는데 전 모르겟어요^^*

 

행복한고민 2013-12-20 15:35:21
진소춘님 방가방가^^
학예회 다녀오셨군요. 아이들 공연으로 웃음에너지 만땅 채워오셨나보네요.
리아나는 준비한것 안떨고 잘했는지요?
열심히하는 리아나와 또 열심히 보필하시는 진소춘님께 칭찬 만땅으로 보내드립니다.~
섬아이맘 2013-12-20 15:55:08
다양한 책을 참고해서 열심히 한 흔적이..
대단하다는 칭찬 꼭 해주세요
초록사과 2013-12-21 00:06:54
리아나의 학에회가 잘 마무리 되었나봐요. 담에 사진한장 올려주세요^^
학예회연습도 하면서 워크싯도 열심히한 리아나 마지막 워크싯은 재미나던데
주말동안 엄마랑 같이 마지막 미션을 진행하면 더 신나겠다 그쵸^^
puhaha 2013-12-20 12:13 

안녕하세요..^^

초3 알렉스입니다.

 

해보셔서 아시겠지만...

이번것도 부담없이 가볍게 했습니다.

하루 시디듣고 따라읽기.웍싯하기.

하루 시디듣고 따라하기

시디들으며 큭큭 거릴때...이 엄마 보람느껴지네요..

비록 문장간결하다하나 책을 보며 재밌어하는 모습...그것이 영어책이라 더

기분좋았다는...

아~~~가랑비야...계속 쭉....내려라...ㅋㅋ

 

광주는 어제 내린 눈이 쌓여있어 무쟈게 추워요..

모두 편안한 하루 되세요.

진소춘 2013-12-20 14:44:33
광주도 눈이 왔군요.
여기 울산도 눈이 왔어요. 비록 내리는 눈은 못봤지만 아침에 눈이 내렸더라구요.
여긴 첫눈이예요.
지역상 눈구경이 힘든곳이죠.
울 리아나도 알렉스처럼 예쁜글씨 크면 가능할까요^^*
행복한고민 2013-12-20 15:43:06
여기 대구도 눈이 왔어요.
근데 조금 와서 금방 다 녹아버렸네요.
저희집도 가랑비에 푹 젖어보는게 꿈입니다.
알렉스 이대로만 자라주면 쑥속의 엄친아로 자랄것같아요*^^*
섬아이맘 2013-12-20 15:56:35
와.. 저 친정이 광주라서..

남자 친구인데 글씨가 또박또박 이쁘네여
우리 딸보다 나아여
꽃향유 2013-12-20 11:13 

초1/Alice

 

이제 앞선사람님도 완전한 쑥맘이 되셨다니 너무 반갑네요 ^^

이번 주 대문지기 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앨리스는 주위의 이상한 사람으로 ' 옥스포드 리딩트리'에 나오는 안경쓴 아저씨를 골랐네요.

저 그림을 보고 한참을 웃었어요 ^^

매일 워크싯 시작전에 음독을 하고 있어요. 이런 기회가 아니면 음독도 안했을 텐데 ...겸사겸사 너무 좋네요

 

이제 일주일이면 아이들 방학이네요. 아~ 제가 긴장되는 이유는 뭐죠? ㅎㅎ

모두들 주말 잘 보내셔요~!!

초록사과 2013-12-20 11:34:32
큰 애가 이 아저씨 아상하다고 많아 그랬어요. 항상 읽으면서 안경도 찾고,,
앨리스도 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아이들은 방학 엄마는 완전 개학이이죠 호호
음독도 하고 워크싯도 열심히 하고 큰 앨리스 너무 멋져요~~~
앞선사람 2013-12-20 11:58:11
저도 늘 방학전엔 어떻게 시간을 보내며 어떻게 해먹일지에 대한 걱정으로 긴장했는데 막상 방학 땅 시작하면 한달에 무섭게 지나간다는걸 세번의 방학을 겪으면서 알았네요.
오알티 책에 나오는 저 아저씨 일인 100역도 너끈히 소화하시는 그분 맞죠?
꽃향유님도 앨리스와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puhaha 2013-12-20 12:17:29
빈칸이 좁아서?ㅋㅋ
쓸거리가 많아서...그런지 알맞게 작게 앙증맞게 쓴 글씨가 귀엽네요..
언제나 열심히 한 흔적이 보입니다.
저희는 이번 기회로 겸사겸사 음독으로 유도해볼라구요..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진소춘 2013-12-20 14:58:56
전 방학을 기다리고 있어요.
왜냐면 아침에 일어나는게 너무 힘들어서요. 방학 때 실컷 늦잠자고파요.
하지만 막상 둘 다 데리고 집에 있으면 또 많이 힘들겠죠^^*
섬아이맘 2013-12-20 15:57:07
증말..앨리스.. 2학년 유라가 부끄러울만큼 잘해낸다는..
말이 필요없죠
벨라 2013-12-20 10:58 

초4 스티븐,

제가 회사에서 다운받은 웍싯을 집으로 안가져가서 어제 웍싯을 못했어요.

열심히 읽어 놓았는데,, 아쉽네요.

오늘밤에 휘리릭 해서 올려놓을께요..

다른친구들 부지런히 올리고들 있네요.. 짝짝짝~!!!  

날씨가 많이 많~~~이 춥네요 챕터파 친구들 감기 조심이요~!!!

꽃향유 2013-12-20 11:15:04
스티븐의 워크싯 기다리고 있을게요 ^^
주말 잘 보내셔요~!!!
puhaha 2013-12-20 12:28:27
천천히 오시와요~~
스티븐형님~왠지 친근감 느껴져요..
좋은 하루 되세요^^
앞선사람 2013-12-20 10:21 

초2 트루쓰

 

트루쓰는 책을 즐기는것과 웍싯을 꼼꼼히 잘 하는것고는 아무런 상관없다는걸 다시 한번 엄마에게 확인시켜주네요. ㅠ.ㅠ

책이 쉽다 하기래 백프로 스스로 하게 놔두기도 했더니만....온통 별표에 빈칸 천지더라구요.

어제 여동생이 친구를 집에 초대해서 놀았는데 다큰 오빠도 5살 아가씨들과 놀고 싶었던 모양이에요.

이번 웍싯부턴 제가 좀 더 옆에서 봐줘야 할듯 합니다.

 

저흰 간만에 온가족 파주 외갓집 출동예정이네요.

오빠네 식구들과 함께 다같이 모여 북적북적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올게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웍싯도 잊지 않고 하기로 해요!!

 

벨라 2013-12-20 11:02:50
즐거운 주말이 되시겠네요!
우리집 초4 형님도 그냥놔두면 대충병이라,,, 감시 아닌 감시를 하고 있어요!!
트루쓰도 동생들과 놀고 싶었을텐데,, 열심히 마무리 했네요... ^^ ;;;
이번주말도 열심히 화이팅!!
꽃향유 2013-12-20 11:17:39
초2도 어린아이잖아요. 우리 앨리스도 동생들이랑 사촌동생들이 오면 놀고싶어서 암것도 안할라고 해요. 저도 혼자 하라고 맡겨두고는 있는데 그래도 슬쩍슬쩍 훔쳐보고 있어요 ㅎㅎ
주말에 친정을 가시는군요. 형제들이 모여서 오붓한 시간 보내시겠어요~^^
초록사과 2013-12-20 11:38:25
질문이 난이도가 잇던 걸요. 4회분은 저도 같이 보면서 컨닝햇습니다. ^^;;
스티븐 워크싯 먼저 해 놓고 놀고잘 했는데요~~~ 모르는 것은 멋대로 써놓기보단 체크 해 놓는 다니 저는 더 예쁘네요.
주말 식구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puhaha 2013-12-20 12:34:05
저희집 초3녀석도 아직 얼라..입니다..
자기는 공부하는데 7살동생은 왜 공부안하고 맨날 노느냐고
성토합니다.
너두 7살때 놀았거든...하면 암말 못하죠..ㅋㅋ
그래도 열심히 해냈네요..
트루스잘했어요..~~
진소춘 2013-12-20 15:07:19
친정집 가신다니 좋으시겟어요.
전 가까워서 별일 없으면 가지만 갈 때 마다 좋더라구요.
좋은 시간 보내고 오세요!
섬아이맘 2013-12-20 15:58:08
네이티드가 약간 생각을 요하는 부분이 많더라구여
제작년에 유라랑 처음 보는데..저 진짜 어려워서 내색은 못하고
유라 없을때 몇번씩 읽고 읽고 했던 기억이 나요
나이 서른 넘은 저보다 잘하는 걸요..칭찬 해주세요~
초록사과 2013-12-20 10:11 

7세 Alice예요^^

 

앞선 사람님 , 이리 꼭 찝어 주시니 영광일 따름이예요. 잊지 않고 잘 열께요.

첨에 글쓸때 그 쑥스러움, 멋쩍음 다들 한번 씩은 경험해 봤을 꺼예요. 하지만 같이 격려해가며 진행하는게 끝까지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인듯합니다.

겨울 내내 손을 놓지 말고 같이 가요.

앨리스는 요즘 빠져있는  dvd , 삐삐가 strange하다고 적어 놨네요.

주말내 저희는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에 돌입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앞선사람 2013-12-20 10:25:07
부지런하신 초록사과님을 제가 딱 알아봤지요.
앨리스는 삐삐에 빠져있네요.
트루쓰는 아직 삐삐 디비디는 보지 못했지만 린드그랜 선생님의 삐삐시리즈는 좋아해서 한글책으로는 여러번 읽었답니다. 저희도 디비디 한번 시도해 봐야 겠어요.
이제 질릴만도 한데 주구장창 아써 디비디만 보네요. 아써 디비디 4집 나왔다고 하니깐 당장 사달라고 하고요. 방학때 여러 디비디도 좀 보여줘야 겠어요.
초록사과님도 주말 잘 보내시와요~~~
벨라 2013-12-20 11:04:50
와 트리장식!! 앨리스는 좋겠네요.
우리집은 제가 힘들어서 올해는 트리 건너뛸까 생각이에요.
4학년쯤 되니까 트리 하라고 조르지 않아서 좀 심심하기도 해요.
가장 막내인데 제일 부지런하게 하고 있는것 같아요.. 앨리스 칭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꽃향유 2013-12-20 11:20:14
삐삐가 이상하긴 하죠 ㅎㅎㅎ 적당한 인물을 딱 골라냈어요 ^^
글씨가 큰앨리스보다 어른스러워요. 큼지막하고 시원시원하니 잘 쓰네요.
저도 슬슬 삐삐 dvd보여주려고 해요. 이번 겨울방학은 책도, 영상물도 많이 보게 하려구요.
주말 잘 보내시고 담주 대문지기 잘 부탁드려요~^^
puhaha 2013-12-20 12:37:41
사진 편집잘하셨네요..
앨리스가 열심히 한 웍싯이 더 눈에 잘보이도록 정성스레 편집하셨군요.
저희집 7세 아들녀석에게도 보여줘야 겟어요.ㅋㅋ
앨리스 너무 잘했어요..쓰담쓰담~~~
진소춘 2013-12-20 15:11:58
초록사과님~
딱 걸리셨군요.
진짜 삐삐가 그렇긴하네요.
작은 엘리스는 글씨도 잘 쓰네요.
울 리아나는 지가 쓰고도 지가 못알아봐요^^*
행복한고민 2013-12-20 15:40:07
예쁜 엘리스의 예쁜 글씨가 발레리나가 춤추는 듯 아름답습니다.^^
어찌 이리 똑똑한 7살을 기를 수 있을까요?
웍싯 참 알차게 잘했네요.
다음주 대문 열어 주심을 미리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섬아이맘 2013-12-20 15:59:05
앨리스는 삐삐에 빠져있군여
저는 아서 보여주다.. 유라가 약간 사춘기 증상이 보여서
스쿨오브락을 보여줬더니..잼없대여..
삐삐 잼있어 할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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