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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챕터파~#222

글쓴이 진소춘

등록일 2013-12-30 09:01

조회수 4,754

댓글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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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네이트도 끝이 보이고 우리가 시작한지 벌써 1달이 되어가네요.

챕터파 식구들 1달동안 수고하셨고 앞으로 남은 두달도 열심히 달려보아요^^*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

                                        -양광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니

따뜻한 것이 그립다.

 

따뜻한 커피,따뜻한 창가

따뜻한 국물, 따뜻한 사람이 그립다.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

조금이라도 잘 하는 것이 있다면 그리워하는 일일게다.

 

어려서는 어른이 그립고,

나이드니 젊은날이 그립다.

 

여름이면 흰 눈이 그립고,

겨울이면 푸른 바다가 그립다.

 

돈도 그립고, 사랑도 그립고,

어머니도 그립고, 아들도 그립고,

네가 그립고, 또 내가 그립다.

 

살아오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졌다.

어떤 사람은 따뜻햇고,

어떤 사람은 차가웠다.

 

어떤 사람은 만나기 싫었고,

어떤 사람은 헤어지기 싫었다.

 

어떤 사람은 그리웠고,

어떤 사람은 생각하기도 싫었다.

 

누군가에게 그리운 사람이 되자.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

사람이 그리워해야 사람이다.

 

 

 

 

 

 

 오늘 하루 따뜻함으로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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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ne 2014-01-03 21:21 

 초4 사과돌이

새해에 복많이 받으세요.

저희는 도서관 책을 보고 있는데 지난주에 끝난것으로 착각하고 반납했다가 다시 가져와서 하게되어 더욱 늦었네요.

사과돌이 어렸을때 남자아이가 눈썹길고 예쁘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그 긴 눈썹이 자꾸 빠져 눈동자에 붙어 문제있을까 걱정되어 큰 병원에서 진찰을 받고 왔습니다. 그런데 눈썹이 찌르는 것도 아니고 떨어지는 것은 크게 문제가 안된다네요. 하여튼 괜찮다고 하니 다행~이고, 걱정거리 하나 해결됐네요. 그나저나 분주했습니다.

비니혀니짱 2014-01-01 13:46 

초2 에디

이렇게 덕분에 시를 접하네요.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

저는 우리 애들한테도 그리운 엄마가 될 수 있을지 의문이 드네요^^;

오늘도 네이트 하다가 열받아 애만 잡았는데...

엄마가 아는게 많으면 때론 그게 애들한테는 더 고달픈 상황이 되버리네요.

박사님이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가이드가 정말 보배같죠.

그런데 아이한테도 그정도 수준을 바라게 되니 모르면 안 그럴텐데...

에고...엄마 수양이 한참 모자랍니다.

오늘이 새해 첫날인데 다시금 다짐을 해봅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아이들과 챕터북 완주 꼭 이루시길 바랄게요^^~

진소춘 2014-01-03 00:18:59
비니혀니짱님은 분명 자녀분들께 그리운사람일거예요^^*
에디에게 욕심을 부리는것도 그만큼의 가능성을 봤기 때문일거라
생각되는데요.
다들 사는게 비슷하네요.
이제 1학년 아이를 둔 저도 가끔 애를 잡거든요.
수학으로~~~.
행복한고민 2014-01-01 00:40 

초3 샐리

진소춘님 좋은 시로 대문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또 보내주신 웍싯으로 오늘 열심히 해서 들렸답니다.

감사해요*^^*

샐리에게 웍싯을 시켜 놓고 잠깐 외출했다 왔더니 답을 단답식으로 많이 해 놓았어요.

그래서 책에서 찾아서 조금더 생각해 보고 답을 온 문장으로 조금 길게 쓰는 연습을 몇개 해보았네요.^^

이것저것하다보니 새해가 밝은 줄도 모르고 있었는데

신랑이 켜놓은 TV에서 새해 인사가 흘러나오네요.^^

2014년 올한해 챕터방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비니혀니짱 2014-01-01 13:59:42
늦은 시간까지 못주무셨나봐요.
저는 피곤해서 종치는 것도 못보고 잠 들었는데...
눈 떠보니 새해가 벌써 밝았네요.
아이들이 자진해서 긴 문장 쓰기를 바라는건 힘들겠죠^^;
좀 써주면 좋으련만... 그래도 엄마랑 이렇게 연습하다 보면 문장 쓰는 힘도 분명히 늘거예요.
저도 꼭 바라는 바입니다^^
진소춘 2014-01-03 00:32:09
정말 부지런하시네요.그 날 바로 다 했나봐요~.
웍싯도 꽉 채우고 샐리 정말 잘했네요.
목감기는 괜찮아지셨길^^*
꼬깔마녀 2013-12-30 21:12 

 

초5 슈퍼맨짱

 

부산갔다가 새벽에 도착해서 온몸이 아파 니 알아서 하랬더니 제가 옆에서 봐주는것보다 속도도 빠르고 잘하는것 같습니다. 제 잔소리보다 동생들 웍싯한거 보여주는게 더 효과가 좋은거 같아요. 연말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꼬깔마녀 2013-12-30 21:19:48
엥 사진이 옆으로 누웠네요ㅠㅠ
진소춘 2013-12-31 09:13:18
와우~슈퍼맨짱 오빠.
어쩌면 이리 글씨를 잘 쓸까요?
완전 부럽습니다.
웬만한 어른보다 잘 쓰네요.
저번 웍싯 때 학년이름이 없었어도 고학년일꺼라는 생각은 들던데 제 생각이 맞았어요.
너무 훌륭해요.
정말 잘했어요^^*
벨라 2013-12-31 10:35:30
와.. 슈퍼맨짱 군 반가워요..
^^ 글씨가 정말 또박또박 깔끔하네요... 역시 내공이 다른가봅니다..
새해잘 보내시고,, 앞으로도 자주 만나요..^^
행복한고민 2014-01-01 00:43:45
고깔맘녀님 여행다녀오시고 몸살이 난 모양이네요.
빨리 쾌차하시길 바랄게요.
슈퍼맨짱이 5학년이군요
역시 형아답게 웍싯의 완성도가 달라보이네요.
앞으로 꾸준히 모범을 보여주길 바랄게요*^^*
비니혀니짱 2014-01-01 14:02:04
역시 고학년 포스가 느껴지는군요.
같은 책을 읽고 하는데도 분위기가 남달라요.
5학년이면 엄마가 말안해도 스스로 느끼는게 있을테니까 아들을 믿어보심이 좋을 듯 하네요^^~
초록사과 2013-12-30 19:48 

 

7세 Alice

방학이니 시간은 많은데 이상하리 바쁘네요.

네이트가 자세히 뜯어 읽으니 아주 잘 짜인 탐정 이야기네요. 전 네이트 목소리가 아주 유아틱해서 몰랐어요. 아이들이 좋아 할 만한 해요.

새해 다들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꼬깔마녀 2013-12-30 21:24:28
Alice 7살인데도 꼬박꼬박 잘 하니 넘 이쁘네요. 닉넴처럼 상큼하고 발랄하실것같은 초록사과님. .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진소춘 2013-12-31 09:25:33
초록사과님~
바쁜걸로 봐서 방학 알차게 보내고 계시네요.
이번엔 그림이 없어 작은 엘리스 사랑스런 그림 못봐서 아쉬워요.
초록사과님네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빌께요^^*
벨라 2013-12-31 10:37:13
읽어보니 아주 단순한 내용이 아니던데요.. 저도 읽다보니 영어실력이 딸려서,, 놓칠때가 있더라구요.. ^^ ;;;
새해 잘 보내시구 앨리스도 앞으로 더 쑥쑥 실력이 늘길 바래요~!!
행복한고민 2014-01-01 00:47:37
저도 그러네요. 아이들 계획짜랴 연말모임 다니랴 아이들 콧구멍에 바람 쐐주랴
정말 바쁘네요. 그래서 공부도 꼭 필요한 만큼만하고 놀고 있는 중이랍니다.^^
또박또박 예쁜 엘리스의 글씨로 생각을 문장으로 참 잘 표현한것같아요.
항상 칭찬 만땅입니다.~*^^*
비니혀니짱 2014-01-01 14:10:57
하면 할수록 이게 쉬운게 아니구나 하는걸 느끼는데
7살 앨리스는 정말 대단해요.
새해엔 실력이 더 쑥쑥 늘길 기대할게요.
puhaha 2013-12-30 17:04 

초 3 알렉스입니다.

 

웍싯 단어 공부하면서

늘 느끼는 것이지만 ...

그냥 함 보고 흘러가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네이트 노트에 단어정리 함 시켜봐야 겟어요.

시디들으며 따라읽기.웍싯하기.흘려듣기...하며

아이들의 말투 따라하네요.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알찬 내년 계획하시길 바랍니다.

앞선사람 2013-12-30 17:16:54
맞아요!! 이런 유용한 어휘들을 머리속에 콕콕 박히게 하는 좋은 수가 없을까요? ㅋㅋ
단어리스트를 집안 곳곳에 붙여놓을까도 싶고...생각만 그래요.
푸하하님~~올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요. 내년에도 푸하하 웃으실일 많아졌음 좋겠어요.
초록사과 2013-12-30 19:55:01
저희는 갈수록 워크싯이 어렵네요.
책 내용 보다 질문을 이해 못해서요.
질문 문장 해독 불가예요 ㅠㅠ
알렉스는 단어까지 욕심내서 한다면 아주 탄탄히 다져 갈수 있겠어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알렉스, 올해 처럼 열심히 화이팅~~~
꼬깔마녀 2013-12-30 21:29:39
제맘 같아서는 단어정리, 받아쓰기 요런거 시키고 싶지만 절~대 정해진 것 외에 절대로 안하는 울 아들. 그냥 있는것만이라도 제대로 하자 로 해야될것 같아요. 즐겁고 행복한 겨울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소춘 2013-12-31 09:36:50
같은 챕터파 식구라도 정말 활용정도는 너무 틀리네요^^*
저희집은 그냥 빈칸 채우는 정도로 만족하고
알렉스는 언제나 책 활용을 너무 잘 하는듯해요.
푸하하님댁도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행복한고민 2014-01-01 00:52:42
푸하하님 알렉스랑 단어공부 열심히 하고 계시군요.*^^*
저희는 북클럽이랑 따로 단어외우는게 있어서
챕터방에서 하는 단어는 한번 읽어 보는 것으로 지나가는데요
한번으로 흘려보내기는 아깝다는 생각은 많이 해요.
다른책 정리 끝나는 대로 챕터방 단어도 한번 더 섬세하게 공부하고
지나가고싶네요.
푸하하님 그리고 성실한 알렉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수정엄마 2013-12-30 12:08 

초2 루나

 

진소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챕터북 시작한지 벌써 한달이네요.

루나는 티아라 1권 하다 집에 큰일이 나서 잠시 중단했었어요.

이제 좀 정리가 되는 것 같아 네이트 2번째부터 다시 시작했어요.

쉬다가 할려니 좀 하기 싫어하지만 하다 보면 또 익숙해지겠죠.

다들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소춘 2013-12-30 12:27:27
아이고~무슨일인지 모르지만 위로해 드리고 싶어요.
루나 동글동글 글씨도 넘 이쁘고 그림은 더 훌륭하네요.
정말 열심히 잘 했네요. 칭찬 듬뿍 드립니다.
수정엄마님께도 새해에는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꽃향유 2013-12-30 16:05:34
멈췄다가 다시하려면 힘들 텐데도 이렇게 잘해주었네요.
루나에게 칭찬을 보냅니다~!
힘드셨던 건 올해로 끝내고 내년에는 매사가 순조롭게 잘 풀리길 바래요~^^
puhaha 2013-12-30 17:07:14
웍싯 한것 보니 하기싫어 한것 같지 않은것처럼...너무 잘했는데요..
글씨고 또박또박...
그림도 잘 표현하였고...
티아라때 저희도 와...계속할수있을까 했는데
덕분에 네이트가 더 재밋는거 있죠...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앞선사람 2013-12-30 17:18:49
이제 글씨만 보아도 루나임을 알수 있을정도로 너무나 정겨운 글씨체에요.
비비때부터 루나팬이에요.
집안의 큰일은 잘 마무리 되신거죠?
누가 아프거나 그런 일은 아니었음 좋겠네요.
초록사과 2013-12-30 19:56:49
이제 정리가 되었다니 다행이에요.
멈췄다가 잊지 않고 다시 이어 하다니 루나가 어린데도 끈기도 있고 성실하나 봅니다.
새해에도 같이 열심히 해요~~~
꼬깔마녀 2013-12-30 21:34:15
그래도 루나가 혼자서 열심히 잘 하나봐요. 저두 집안일땜에 티아라 못한거 쟁겨놓고 있는데 1월에 슬슬 시작해야되겠어요. 새해엔 더 좋은일 가득하시고 행복하세요^^
벨라 2013-12-31 10:38:26
그림도 열심히 그리고 루나가 열심히 했네요. 네이트가 아무래도 아이들이 더 흥미로워하는거 같아요.
앞으로 계속 뵙길 바랄께요..
새해 좋은일 가득하시길~
행복한고민 2014-01-01 00:56:27
모르는 사이 큰 일을 겪으셨군요.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고 저도 위로해드립니다.
루나도 힘들었을텐데 다시 맘다잡고 하는 예쁜 마음 칭찬 많이 해드립니다.~^^
그림도 예쁘게 그리고 글씨도 반듯반듯 잘 썼네요.^^
루나 힘내라고 화이팅 외쳐드릴게요.
화이팅!!!
앞선사람 2013-12-30 12:06 

초2 트루쓰

 

마지막 시구..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 라는 말이 마음에 와 닿네요.

좋은시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진소춘님 문학소녀의 느낌이 팍팍 나요~~

 

어제 트루쓰와 네이트 한챕터씩 나눠 읽기 했답니다.

엄마 이렇게 읽는게 아니라며 지적질 당하면서요...ㅋ

웍싯은 보캐부분만 좀 챙기고 컴프리헨션은 할수있는것만 하기로 했어요.

방학이라 트루쓰랑 붙어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사이좋게 지내려면 제가 좀 욕심을 내려놔야 할것 같아요.

 

 

다들 행복한 연말 보내시구요~~

2014년에 멋지게 다시 만나요!!

 

 

진소춘 2013-12-30 12:18:42
쓰고 보니 달랑 두줄이라 급조한 시랍니다^^*
나눠읽기도 하고 트루쓰가 즐기면서 할 수 있게 도와주시는 모습
보기 좋아요~.
수정엄마 2013-12-30 13:54:30
욕심 내려놓기가 제일 힘든데 앞선사람님 너무 잘하고 계시네요.
트루쓰와 즐겁게 하시는 모습 참 보기 좋아요.
마무리 잘 하시고요, 새해에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꽃향유 2013-12-30 16:07:46
저도 올해 트루쓰를 알게 되어서 너무 기뻤어요.
안젤리나도 챕터북도 함께 해서 앞선사람님과도 많이 돈독해진 것 같아요.
우리 내년에도 계속 만나야죠? ^^
puhaha 2013-12-30 17:08:45
아~~욕심...
저두 들었다 놨다 합니다요.~~ㅋㅋ
한챕터씩 나눠읽기...저두 함 해봐야겟어요.
늘 함께여서 고마워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초록사과 2013-12-30 20:00:31
저도 오늘 큰애 수학학원 등록하고 왔습니다.
솔직히 돈도 아깝고 시간도 안깝지만 아이랑 감정 상하는게 더 싫어져서요. 속이 쓰리면서도 시원해요.
앞선사람님은 미리 이리 조절해서 방학을 맞이하니 트루쓰랑 잘 해 내실꺼 같아요.
새해에도 즐겁게 진행해요~~~
꼬깔마녀 2013-12-30 21:38:49
앞선사람님은 트루스와 사이좋게 지내시나봐요. 슈퍼맨은 이제 사춘기 비스무리한것이 오는듯하여 제가 영어는 같이 하겠는데 수학까지 하믄 애 집나갈까봐 옆집 친구엄마가 봐준다기에 올 방학 부탁했습니다. 딸래미 키울때는 힘든줄 모르고 키웠는데 아들래미는 제가 감당이 안되어요ㅠ ㅠ
행복한고민 2014-01-01 01:01:36
앞선사람님 그러게요 욕심을 조금만 줄이면 아이랑 더 행복해 질수 있을텐데
저희 집은 그게 잘 안되네요. 비워놓으면 조금더 생각하고 함께해보고
어쩔때 동생때문에 봐줄 형편도 안될때는 "책 다시 한번더 보고 해봐~"
하고 큰소리가 나올때가 있네요.(이상은 오늘 있었던 일이였습니다.ㅎㅎ)
저도 완급조절을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꽃향유 2013-12-30 11:24 

초1/Alice

 

진소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올려주신 시 잘 읽었어요 ^^* 

이제 한달이 지나갔나요? 금방이네요. 나머지 책들도 함께 해요~!!

길거리에서 우연히 본 사람으로 '작가'를 그렸고 머리엔 책모양 핀을 신발도 책이 새겨져 있는 신발을 신었다고 하네요. 얼마전 읽은 해리포터를 쓴 작가 '조앤롤링'을 읽고 영향을 받은 것 같아요.

네이트도 거의 끝났네요.

 

2013도 내일이면 끝나네요.다가오는 2014년엔 모두 뜻한 바 이루시기를 바래요. 그리고 챕터방 봄까지 화이팅입니다 !!!

 

진소춘 2013-12-30 11:35:28
앨리스는 상상력도 좋은데요. 울 리아나는 진짜 지나가는 아줌씨
썼던데~.
책을 많이 좋아하나봐요. 해리포터까지 읽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꽃향유 2013-12-30 11:41:07
오잉? ㅎㅎㅎ '조앤롤링'이라는 작가가 나오는 'who'를 읽었어요 .
해리포터는 아~~직 멀었지요 ^^
진소춘 2013-12-30 11:46:36
제가 참 단순하여 그리 생각했네요~
후시리즈에 조앤롤링이 있나봐요^^*
워낙 엘리스가 잘하니 그리 생각이 들었어요.
앞선사람 2013-12-30 12:23:21
트루쓰는 금요일 할머니댁에 가는 길에 사람들 관찰한 후, 그리기 웍싯한다고 하더니 홀라당 까먹었다봐요. 저도 그냥 놔뒀구요.
앨리스는 할 일야기가 무궁무진한 아가씨같아요.
전 2013년 쑥쑥을 빼면 안되는 한해를 보낸것 같아요.
가슴뭉클. ㅋㅋ
연말 잘 보내세요!!!
수정엄마 2013-12-30 14:03:50
루나는 우연히 본 사람이 없다고 적어놓았는데,
앨리스는 상상속의 인물을 멋지게 적고 그려놓았네요.
열심히 한 앨리스 칭찬 많이 해주세요~~~
puhaha 2013-12-30 17:11:38
비록 웍싯의 글씨...그림...으로 만나지만 앨리스 너무 사랑스럽네요...
글씨며,,,그림이며...
볼때마다 최고라 말해주고 싶네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꼬깔마녀 2013-12-30 21:44:16
슈퍼맨은 부산 송정바닷가서 연 날리는 아저씨를 적었네요. 숙제 올릴때는 모르고 있다가 꽃향유님 글 보고 웍싯 찾아봤어요. 그냥 니 알아서 해라 이럼서 냅뒀는데 그래도 틀리게는 적지 않았나 봅니다.
전 쑥쑥에 막차를 타서 아직 잘 모르지만 내년에 같이 열심히 해 보아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행복한고민 2014-01-01 01:09:17
엘리스가 Who was?시리즈중에서 조앤K롤링을 읽었나보군요.
큰아이때문에 구입해서 본적이 있는데 샐리는 아직 보지않은 책이네요
1학년인데 다방면의 책을 읽고 있는것같아서 칭찬 많이 해주어야 할것같네요*^^*
다독속에 상상의 힘을 발휘하는 힘이 있나봅니다.
2013년처럼 2014년에도 엘리스의 영어실력과 독서실력이 쑥쑥 자라나길 바랄게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벨라 2013-12-30 10:26 

초4 스티븐

문장이 아주 쉽지많은 않은것 같아요.. 네이트더 그레이트도,,

행간의 의미도 알아야하는것도 많구요.. Red Herring 도 전 첨 알았네요!!

웍싯 덕택에 쉽게 이해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홍박사님께 늘 감사드려요...^^

사실 뒷부분은 스스로 작문을 좀 어려워해서 보고 쓰기도 했어요... 이해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서요

연말연시 잘 보내시고,, 새해에 또 만나요~!!

진소춘 2013-12-30 11:05:54
스티븐은 얼마나 쓸 말이 많았는지 웍싯이 빼곡하게 찼네요.
벨라님도 잘 보내셔요^^*
꽃향유 2013-12-30 11:25:57
스티븐이 아주 빽빽히 워크싯을 채웠네요. 너무 열심히 잘했어요!
벨라님도 스티븐도 연말 잘 보내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도 우리 화이팅해요 !!
수정엄마 2013-12-30 14:05:34
스티븐 진짜 웍싯을 빼곡히 잘 채웠네요.^^
마무리 잘하시고요 새해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앞선사람 2013-12-30 14:13:14
저희집도 책은 즐기는데 웍싯은 어렵네요.
박사님의 설명이 없음 시도도 못할것 같아요.
스티브 저렇게 꼼꼼하고 빼곡하게 멋지게 해냈네요.
행복 연말 보내세요~~
puhaha 2013-12-30 17:15:03
comprehension은 아예 제 공부가 되버렸어요.
덕분에 단어도 공부하게 되고...ㅋㅋ
스티븐 너무 잘했네요..
제가 해봐서 아는데 보고 쓰는것도 만만찮더라구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진소춘 2013-12-30 09:29 

  챕터방 한 번 열고 다음 분 호명하기는 좀 그래서 제가 담주까지 하는걸로 할까요?

  누구 새해에 내가 열고싶다는 분 계시면 넘겨 드리고요^^*

 

 

  초1 리아나

 

이제 정말 선생님이 내준 숙제처럼 해야하는 것인가 보다 생각하는듯해요.

첨엔 또 해야해? 왜 하는데? 말이 많더니 암말 없이 하니 제가 좀 수월해졌어요.

웍싯할 때 사전만 있으면 거의 질문없는 녀석인데 red herring은 저번 웍싯할 때 물어보더라구요.

첨 보는 표현이었나봐요. 그래서 같이 찾아봤어요^^*

 

 

 

벨라 2013-12-30 10:28:14
진소춘님,, 담주에도 계속 하세요~~~
리아나 혼자서 계속 잘 하고 있군요~!!! 정말 칭찬해주고 싶어요. 1학년때부터 이리 하게되면 고학년 되면 혼자서 능숙하게 잘 진행하겠네요
연말 연시 잘 보내세요~!!
꽃향유 2013-12-30 11:28:37
진소춘님도 꽤 부지런한 분이신 것 같아요.
항상 일찍 올라오는 리아나의 숙제를 보면 알 수 있어요 ^^
리아나가 알아서 잘 해주니 기특하네요. 이제 스스로 하는 습관이 자리잡혔나봐요.
리아나 쭉~ 지금처럼 화이팅!!!
앞선사람 2013-12-30 12:20:13
리아나는 사전도 스스로 찾아 하는 거에요?
어머나!!!
전 친절하게 제가 다 찾아주는데...ㅋㅋ
red herring 저도 처음 보는 단어더라구요.
행복한 연말 보내시구요~~
담주에도 대문 부탁드릴게요!!!
수정엄마 2013-12-30 14:07:30
리아나가 이렇게 잘하는데는 진소춘님이 현명하게 잘 이끌어주셔서 그런것같아요.
열심히 한 리아나 칭찬 많이 해주시고요, 진소춘님도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puhaha 2013-12-30 17:29:12
저두 red herring...첨 알았네요..ㅋㅋ
1학년인데도 꼬박꼬박 열심히 하는것만도 기특하고 대견합니다.
늘 함께여서 고마워요...
박수!!!
꼬깔마녀 2013-12-30 21:52:48
리아나가 사전 찾아가며 하나봐요. 전 그냥 컴으로 니가 찾아봐라 하는데. . 진소춘님 대문방 열어주셔서 감사하고 내년에도 행복하고 소망한 일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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