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네이트도 끝이 보이고 우리가 시작한지 벌써 1달이 되어가네요.
챕터파 식구들 1달동안 수고하셨고 앞으로 남은 두달도 열심히 달려보아요^^*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
-양광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니
따뜻한 것이 그립다.
따뜻한 커피,따뜻한 창가
따뜻한 국물, 따뜻한 사람이 그립다.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
조금이라도 잘 하는 것이 있다면 그리워하는 일일게다.
어려서는 어른이 그립고,
나이드니 젊은날이 그립다.
여름이면 흰 눈이 그립고,
겨울이면 푸른 바다가 그립다.
돈도 그립고, 사랑도 그립고,
어머니도 그립고, 아들도 그립고,
네가 그립고, 또 내가 그립다.
살아오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졌다.
어떤 사람은 따뜻햇고,
어떤 사람은 차가웠다.
어떤 사람은 만나기 싫었고,
어떤 사람은 헤어지기 싫었다.
어떤 사람은 그리웠고,
어떤 사람은 생각하기도 싫었다.
누군가에게 그리운 사람이 되자.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
사람이 그리워해야 사람이다.
오늘 하루 따뜻함으로 가득하시길^^*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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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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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 사과돌이
새해에 복많이 받으세요.
저희는 도서관 책을 보고 있는데 지난주에 끝난것으로 착각하고 반납했다가 다시 가져와서 하게되어 더욱 늦었네요.
사과돌이 어렸을때 남자아이가 눈썹길고 예쁘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그 긴 눈썹이 자꾸 빠져 눈동자에 붙어 문제있을까 걱정되어 큰 병원에서 진찰을 받고 왔습니다. 그런데 눈썹이 찌르는 것도 아니고 떨어지는 것은 크게 문제가 안된다네요. 하여튼 괜찮다고 하니 다행~이고, 걱정거리 하나 해결됐네요. 그나저나 분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