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 모닝~ ^^
이렇게 이른(?) 아침부터 열심히 해주는 우리 EB반 친구들, 그리고 얼굴 못 뵈었지만 맘으로 너무나 친근한 엄마들~ 모두 반가와용!
엄마와의 방학 계획 얼리버드에 착실히 동참해주시는 이뿐 자녀들에게 궁둥이 토닥토닥 해주고 시작합니다.
우리집 아침 풍경입니다.
크리스탈은 오늘도 8시에 눈떠서 이불에서 뒹굴~ 쇼파에서 뒹굴~
'집듣해야지?'
'아니~~~'
호시탐탐 몇권을 들고 9시 넘도록 뒹굴뒹굴...
고구마도 까먹고 이래저래 어영부영 하다가 10시가 넘어서야 집듣 동참해주네요.
오늘은 BFG를 골라서 앉았습니다.
'이걸 오늘 안에 다 읽어야해?'
'굳이 안그래도 돼. 나눠서 내일 읽든지...'
청개구리 심보가 좀 있는 우리딸은 오늘 반드시 끝내겠단 결의를 다집니다. ㅋ
마틸다보다 훨씬 재밌답니다.
엉뚱하기로는 앤에 버금가고 말 안듣기로는 청개구리에 버금가는 딸과의 아침이 수월하게 시작된 것이 감사한 아침입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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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사랑 











더하기빼기 가로셈 연산 웤싯....^^
~~~Early Bird 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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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에 올린다는 것이...그래도 이렇게 올리지라도 않으면 더 안할 것 같아서요...
초 2세라 /9시 30분 /집듣 32분 / 음독 15분
Marbin redpost- Why pick on me? ch.1,2 요약
7세 에스더 / 9시 50분 / 집듣 30분
whistle for willie
정말 다들 대단하세요~~일찍 일찍 하시는 것을 보니 아니 늦게라도 아이들과 함께 열심히 하시는 모습을 보니 존경스럽습니다.
다음주에는 정말 early bird가 되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