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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9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4-01-05 08:27

조회수 6,576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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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이 다 하기 때문에 휩쓸리게 될 때 'pressure를 느낀다', 'pressure가 있다'고 합니다.

저도 Bear 꼬마들 만한 아이를 키울 때 수영, 피아노, 태권도, 골프, 축구, 농구, 각종 캠프 등등...

차에 태우고 이리 저리 뛰어 다녔던 생각이 납니다. (물론 하루 한 가지였지만)

대부분의 젊은 부모들은 그렇거든요. 그게 pressure였을라나?

누구나 다 하니 안 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면 pressure 를 느낀 거 겠지요.

내 아이가 꼭 배워야겠기에 가르쳤다면 얘기가 다르고요.

아이들 운동하는 데 가서 쭈그리고 앉아 다른 엄마들과 수다 떠는 재미도 컸습니다.

운동을 주로 많이 시켰는데 키워놓고 보니 운동 능력은 꽝입니다.

그나마 소득이라면 그런 모임에 가서 섞여 놀 줄은 안다는 정도.

축구를 좋아해서 매번 주말 이 뙤약볕에 가서 뛰고 들어오는 아들을 보면서

저렇게 좋아하는데 왜 못 할까 궁금합니다.

넘어져서 다친 상처가 온 무릎을 다 덮고 이제 허벅지 심지어 어깨에도 있네요.

그렇게 축구를 하는데 왜 매 번 다칠까 궁금합니다.

 

이번 얘기에서 늘 교양있고 현명한 Mama Bear가 울어버리는 장면이 나옵니다.

엄마 노릇하기가 버겁다는 생각이 어느날 문득 들었던 모양입니다.

책을 읽을 때 그림을 하나하나 살펴보세요.

기가 막히게 글과 일치하는 표정을 가진 등장인물들로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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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잉걸 2014-01-06 20:10 
감사합니다
사랑도윤 2014-01-05 23:00 

밖에서 받아서 맬로 보내고 짐 겨우 저장했네요 ^^

항상 좋은 웍식 감사해요 ^^

엔도 2014-01-05 19:57 

ㅠㅠ 깜빡했어요

지금 생각나서 들어와보니 벌써 펑 되었네요

혹시 보내주실 분 없을까요???

정말 간절히 부탁드려요

[email protected]

예림마미 2014-01-06 16:22:20
확인해보세요~
엔도 2014-01-06 23:56:32
정말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인지엄마 2014-01-05 16:34 

아이들과 눈썰매장에 다녀왔다가..

피곤했는지 잠든 아이들 옆에서 잠시 들어와서 좋은 자료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말릭 2014-01-05 15:59 

늘 감사합니다.

열심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sweetviolet 2014-01-05 12:41 

감사합니다...

제니Y 2014-01-05 12:35 

감사합니다. 지난번 BB할때 몇개 못받은게 있었는데.. 오늘 채워갑니다.

예림마미 2014-01-05 11:46 

감사 합니다~!!

avocado 2014-01-05 11:25 
오늘도 감사합니다. 잘 받아갑니다.
예리나맘 2014-01-05 10:47 
홍박사님 감사합니다~
아혜맘 2014-01-05 10:42 

휴일날도 쉬실수가 없으시겠네요..그래서..더~욱 감사드립니다..

이제부터 못 받은 자료가 많아 달력에 표시까지 해두었어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루시아자 2014-01-05 10:36 

정말 감사합니다

curious 2014-01-05 10:20 
신년선물 넘 감사합니다~~미쳐 못받은것도 있지만 받은것은
열심히 하겠습니다^^♥ 좋은주말보내세요
승리맘 2014-01-05 09:08 
감사합니다. 요즘 열심히 딸과 함께 진행중예요.
혜정 2014-01-05 08:49 
일요일 아침 일찍 감사합니다~^^
지나도 미술을 엄청 좋아하는데 재능은 별로 보이진 않습니다ㅎㅎ
좋아서 한다니 많은시간 하도록 두고는 있어요.옆에 씨디 필수로 틀어주면서요^^
다행히 귀가 심심한걸 안좋아해서 아무거나 틀어줘도 신나서 엉덩이 춤을추니 엄마맘은 그나마 다행이다 싶구요~
아써 디비디 오프닝 음악은 엄마 귀에도 딱지가 앉네요.
뭐라도 재밌어서하니 다행이다 싶어요.
재밌어하는걸 시키고 싶은걸 보니 아직 저학년엄마 맞나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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