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vy and wrath shorten the life.
시기와 분노는 수명을 단축시킨다.
다음에서 블로그를 들어가려다 "별에서 온 그대"라는 드라마의 한 장면을 보게 됐어요. 김수현이 전지현을 사이에 두고 박해진과 신경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질투작렬 대사를 날리는 장면이었어요.
질투나 시기는 때로는 우리를 단련시키기도 하지만, 질투나 시기로 인해 우리가 피폐해지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아요.
| [명언한마디]29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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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미 등록일 2014-01-08 22:15 조회수 2,943 댓글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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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vy and wrath shorten the life.
시기와 분노는 수명을 단축시킨다.
다음에서 블로그를 들어가려다 "별에서 온 그대"라는 드라마의 한 장면을 보게 됐어요. 김수현이 전지현을 사이에 두고 박해진과 신경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질투작렬 대사를 날리는 장면이었어요.
질투나 시기는 때로는 우리를 단련시키기도 하지만, 질투나 시기로 인해 우리가 피폐해지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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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미님~ 힘 내세요.
수학관련에 일일이 응답하시느라 힘 드실텐데
그 열정, 힘이 어디서 샘 솟으시는지 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 ^
앞전에 그리미님 블러그 찾다가 못 찾은 저예요.~
만약 어떤 상대에게 질투와 시기하는 마음이 계속 느껴진다면
저도 매일 두 감정에 끌려다니며 노예로 살지만서도~
잘 하는 부분은 과감하게 인정해 주는 습관~
습관의 힘으로 시기 질투의 감정을 사그러 들게 할 수 밖에요.~
현실은 아니면서 전 너무 이상주의자~인가 봐요. 에효^ ^:::
추운 날씨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