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일어난 금요일이면 제일 먼저 하고싶은 일이 BB숙제제출입니다^^
방 열리려면 좀 기다려야 할것 같아 먼저 열어둡니다.
방학이라 아이 일어나서 움직이기 시작하면 하루가 정신 없이 지나가더라구요~
엄마와 아이가 싸움이 되는게 이상한 일이지만, 일어나서 잠들때까지 붙어있으니 크고 작은 일들이 서로에게 쌓여 조용할 일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한번씩 서로에게 사과하며 지내고있습니다^^
어제는 등에 길게 내려오던 머리를 자른다고 미용실에 갔는데 자기 기대보다 더 잘라졌나봅니다.
미용실에서는 좀 짧다고만 하더니 집에와서는 모자를 쓰고있질않나, 나가야하는 약속을 안나간다고 하질 않나...
이런 저런 이야기들 끝에 다음엔 좀 더 길게 자르라고 하겠다라는 말을 듣고서야 맘을 좀 풀었습니다. 내눈엔 더 예쁜데 그게 다는 아니겠지요~
지금도 어깨 바로위 단발이니 엄마눈엔 그닥 짧아보이지도 않는구만......
다들 방학 잘 지내고계시지요?^^
일주일에 한번씩 모이는 숙제방이니 근황 이야기도 좀 해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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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방) BB 모여라!!
#32까지의 숙제제출 현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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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Stella
쑥쑥에 숙제 간만에 올려보네요.
가족 여행 간다고 놓치고 하루는 아파서 놓치고 이래저래 안올리게 되니까 숙제 올리는게 어색해지더라구요. 그래도 우린 가족이니까 하면서 늦게라도 올리러 들어왔습니다^^
스텔라는 전에 다운받았던 BB 웍쉿이 있어서 일주일에 두 권 진행하고 있습니다. 월화수 한권, 목금토 한권. 지금 9권까지 나갔구요. 그 중에 몇 개 놓친 것은 이번에 박사님이 올려주시는 거 다운받아야지 했는데 그것도 놓칠 때가 있네요. 10번은 다운 받는 거 놓쳐서 대신 9번 으로 올려봅니다.
전에 아무것도 모를 때는 그냥 막 들아와서 웍쉿 주세요... 한 적 있어요. 그건 정말 무식하니까 용감할 수 있는 것 같구요. 이걸 올리는 박사님의 노고. 그 때 그 때 들아와서 답글 남기고 다운 받는 수고. 그걸 알게 되니 감히 웍쉿 주세요~~ 하고 부탁하기가 더 어렵고 미안해지네요....
그래도 댓글 주고받았던 맘께 부탁드려볼랍니다.~~~^^;;;;;;;;;;;
지난 번 놓치 #5 Bully, #6 Slumber Party, # 10 Too Much Teasing 대신 #9 Too Much Pressure. 한꺼번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