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간 BB 를 매일 매일 조금씩 진행하고 나면 숙제를 올리는 금요일이 기다려집니다.
아이도 이제는 BB가 재미있다며 즐기고 있네요.
처음 BB 를 듣었으면 .. 하면서 은근슬쩍 꺼어 놓았을때는 진도가 영 안나가더니 BB를 쑥과 함께 진행하니 확실히 저나 아이나 만족하면서 일주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ㅋㅋ 저만의 착각일 수도 있지만 ...
이제 방학도 반은 훌쩍 지나가버렸네요 ..
남은 방학 즐겁게 보내시고.. 지난주 진행하셨던 진행기 올려주세요 ^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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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잉걸 









BB 가 있어서 즐거운 금욜 ~~ BB 숙제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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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Cindy
벌써 많은 분들이 bb 제출하셨네요.
저녁먹고 앉아 느긋하게 숙제 올립니다.
우리 집도 TV를 없앤지 몇 년 되었어요.
큰 딸이 4학년이 되었을 때 친구들이랑 대화가 안된다며 투덜거려
스마트폰으로 한동안 개그콘서트를, 요즘은 일요일 런닝맨을 보게 해줘요.
어찌나 행복하게 웃으며 보는지...
초재기에서 영~. shorter,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