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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쓰기방 친구들 어서 오세요....제발~~~~~

글쓴이 난지서맘

등록일 2014-02-04 10:03

조회수 2,478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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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울 쑥 어무이들 몸살 안났는지 모르겠네요....^^;;

아이들은 다 개학했겠지요....? 울 큰애도 오늘 개학해서 학교 갔습니다.....ㅎㅎ

이렇게 혼자서 여유로운게 얼마만인지요...^^;;

 

개학때가 되어서인지 쓰기반 출석률이 저조합니다....-.-

우리 모두 힘내서 다시 잘했으면 좋겠네요....ㅎㅎ

따뜻한 차한잔 하시면서 여유로운 시간 보내시구요....

울 아이들 열심히 쓰기한 노트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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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니맘 2014-02-07 21:40 

 

 

 

초 3 채니 숙제제출이 많이 늦었네요 개학도 하고 정신 없었어요 채니는 여전히 리딩키 열심히하고 있답니다 엄마가 게을러서 못따라가네요~^^;;
난지서맘 2014-02-05 10:18 

 

33번 새라.앤... 새라는 주디무디 읽고 써머리 했구요 앤은 Let it go 가사 적기를 했네요 ㅎㅎ 요즘 매일같이 겨울왕국 ost듣습니다 .... 제가 듣기에도 정말 좋구 아이들도 좋아하네요.... 주말엔 영화를 한번더 보기로 했어요... 셋이서 렛잇고하고 있으면 웃기네요 ㅋㅋ 날씨가 너무 춥네요...-.- 어여 한파 물러가고 따뜻한 봄날이 오면 좋겠어요....^^
서연예원맘 2014-02-05 09:04 

 

 

 

초3 로즈 입춘한파가 정말 매섭내요. 로즈는 설 전부터 장염이 와서 배가 계속 아파 거의 손을 놓고 있었내요. 틈틈히 했던거 올려요. 마빈은 eb반이 끝나서 이곳에 올려요. 로즈의 이른 생일파티와 송별회겸 카즈카페서 찬구랑 놀았던거 썼어요. 이날도 약먹고 열심히 놀더니 밤엔 아팠던것 같네요.
난지서맘 2014-02-05 10:22:37
에고...로즈 어여 나아야할텐데 어째요...ㅜㅜ 개학했을텐데 학교는 갔나요...? 장염이면 먹는것도 그렇고 많이 힘들겠어요.... 날씨도 추운데 로즈 얼른낫고 학교 잘 다니길요..... 틈틈이 했는데 정말 잘했네요....로즈 멋져요....^^
세개의보석 2014-02-04 15:41 

13번 초2 올리비아

저희는 제사도 없고 시누이네랑 저희밖에 없어서 일이 많지 않아 몸살 안나고 잘 보냈습니다. 저희는 아버님 생신이 구정 바로 전날이라 다들 모여서 명절 식겸, 생신 식겸, 시누이네 제사 음식겸해서 하루에 해치우네요^^ 그래도 명절이 다가오면 맘이 심난해지고 부담스럽고 그러네요..^^;;

 

올리비아는 지난주 아주 푹~~~ 쉬었어요. 그래서 아무것도 한게 없네요... ㅋㅋ

워낙 간절히 부르셔서 인사남기러 들어왔어요.

다들  일상으로 돌아와서 기운 차리시고 새학기 맞을 준비잘 하세요....  전 오늘부터 잘 해서 금요일에 숙제해가지고 돌아올께요^^

 

앞선사람 2014-02-04 23:35:54
세계의 보석님~~
명절 잘 보내셨죠?
설 전에도 설 후에도 우리 쓰기방이 왜이리 썰렁할까요??
ㅠ.ㅠ
다들 여러가지 일도 바쁘신가봐요.
금요일엔 올리비아의 멋진 쓰기와 함께 만나요!!
난지서맘 2014-02-05 10:24:24
그래도 이렇게라도 글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썰렁한 쓰기방보며 맘이 안좋더라구요...ㅜㅜ 명절은 누구에게나 부담인것 같아요.. 좀더 부담없이 즐거운 명절이면 하는 바램이 늘 있네요...^^;;
금욜날은 올리비아의 멋진 글과 함께 오셔요...^^
오니네 2014-02-04 12:17 

오랜만에 글써요..

44번 오니요..

1월은 바쁜 엄마덕에 실컷놀고..연휴까지...

이제야 제가 조금 정신차리고 2월을 알차게 보내보려 노력중임다...ㅋㅋ

아이캔리드 진행했네요..30권 언제 마무리할지...쿨럭쿨럭ㅠㅠ

이제 6권-1이니....그래도 천천히 걸어가볼랍니다...

 

 

 

세개의보석 2014-02-04 15:43:00
정말 정신차리지 않으면 훌쩍 지나가 버리는 2월이지요. 우리도 일상으로 돌아와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 방학엔 여유있게 하다가 개학하니 또 다그치게 될거같아 시작도 못하고 있어요.^^;;
오늘부터 정신 차리기로 했습니다....ㅋㅋ
앞선사람 2014-02-04 23:38:16
오니가 그래도 꾸준히 icr진행하고 있네요.
트루쓰는 10번 정도 진행하다 잠시 멈췄어요.
제가 하자고 하는거 웬만하면 싫다 안하는데 icr은 거부하네요.
잘 뒀다 트루쓰 동생에게 쓱 들이밀어 봐야 겠어요.
그나저나 우리 쓰기방의 활성화를 위해 뭔가 해야 할것 같은데요?
다 어디로 가신걸까요??
난지서맘 2014-02-05 10:26:01
잘 노는것도 중요하지요....ㅎㅎ 방학때 실컷 놀았으니 그 힘으로 2월은 더 잘할꺼에요...ㅎㅎ 시작이 반이라고 했으니 icr도 금방 끝날것 같아요....^^ 오니에게 힘내라고 화이팅한다고 전해주세요...^^
앞선사람 2014-02-04 10:43 

난지서맘님도 설 연휴 알차게 보내셨나요?

설 이라고 특별히 뭔가 하지 않는 저희 시댁은 그냥 얼마전 이사한 동서집에서 집들이겸 설날을 보냈답니다.

아이들 학교 가니 넘 좋지요? ㅋㅋ

우선 점심을 학교에서 해결하고 오니 고것이 젤루 좋네요.

저도 이제 막 둘째까지 어린이집 넣어놓고 도서관 들려 책 빌려 들어왔답니다.

트루쓰는 개학하고 친구들 만나는게 너무 좋은지 학교끝나고 거의 매일 친구들을 집으로 데리고 오네요.

넘 열심히 놀고 있어서 방학때 하던 스케줄만큼 소화하기가 힘들때도 있어요.

조절이 필요할것 같아요.

저번주 연휴시작하기 전에 해 놓은 챕터웍싯이랑 비비웍싯이랍니다.

 

 

오니네 2014-02-04 12:17:59
역시나 트루쓰의 성실에는 또한번 박수보냅니다..
앞선사람님의 한결같음이 부러운 아침이네요..벌써 점심인가?ㅋㅋ
세개의보석 2014-02-04 15:44:55
요렇게 미리 해놨어야 하는데...^^ 트루쓰는 정말 열심히 하네요. 그러니 이런 실력이 나오는거 겠죠? 부러워만 하지말고 실천을 해야하는디....ㅋㅋ 엄마가 문제입니다. 우리집은...^^;;
난지서맘 2014-02-05 10:29:41
역시 트루쓰 멋지다니깐요...ㅎㅎ 명절에 큰 준비없이 보내신 것도 무지무지 부럽습니다....^^;; 저흰 일단 시댁 친정이 멀어서 가는것만도 일이네요....ㅋㅋ 새라학굔 어젠 개학이라 급식이없었는데 오늘부터 급식하고 오니 정말 정말 정말 좋네요....ㅎㅎ 그래도 4교시만 하니 일찍오기는 합니다...쩝...ㅜㅜ
잘해논 트루스도 짱.... 일등으로 내주신 앞선사람님도 짱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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