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놀기... ^^

글쓴이 세아이와

등록일 2014-02-20 00:35

조회수 2,032

댓글 20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60811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공부 얘기 말고 놀기 이야기^^

 

아이들이 어릴 때 한번쯤은 다들 놀아보았을 신문지 놀이 ^^

밖은 비와 눈이 섞여 몇 일 연달아 날씨가 추적추적...

실내놀이 뭐 없나 생각하다가  ㅋ

 

 

 

 

거실에 이불 침대 만들어 놓고 씨름 놀이 하며 땀 뻘뻘

 

  

 

쿠키 반죽 놀이 

첫째 소유의 팻, 거북4마리 관련 용품까지 반죽으로 만들었네요

거북이, 거북이 밥, 밥 그릇, 숟가락, 여과기, 히터기

다른 건 쿠키 구워지자마자 아이들 입 속으로 들어가고 없고 사진 속에 남은 건 요놈들 뿐이네요 

 

 

그리고 게임하기

보드게임들 너무 비쌉니다 ^^;; 그래서 저희집은 만듭니다

루미큐브 숫자들도 워드작업 대충해서 프린트 해서 놀고

큐위클 게임도 그냥 만들었어요

그림판에 있는 문자 6가지 색만 다르게 넣어서 아이들이랑 게임할 생각에 신나게 만들었지요

앉아서 2~3시간씩 게임하느라 일어나질 않아요  

 막내는 옆에 앉아 그림 맞추기 하며 나름 열심히 게임을 만들어서 놀아요

 

분리수거하러 나갔다가 주워온 물건

요거 재미있겠네

 

 

 

 

돈 안들이고 알뜰하게 놀기 ^^

 

뭐 재미난 거 또 없나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0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빨강머리앤 2014-02-21 17:09 

우리도 루미큐브인가 하는 것 큰 애가 워드작업해서 만들었어요. ^^

돈 안들이고 놀기 저희 집도 엄청 잘 한 집인데 이젠 많이 컸네요... ㅎㅎㅎ

모아두면 다 추억인데 요새 저희 집 애들은 그렇게 놀았던 어린 시절 자기들 동영상 찾아보며 놀더라구요.

많이 찍어둘 걸.. 후회되요.

세아이와 2014-02-21 21:34:31
역시 앤님댁도 루미큐브 만들어서 ㅋㅋㅋ 저희집도 요리조리 머리굴려가며 놀아요
칠교판 웍싯도 프린트해서 한참 잘 활용했었구요 또 뭐 없나 알아보고 있어여 ^^
동영상은 용량을 너무 많이 잡아먹어서 잘 안찍게 되는데 가끔 예전에 찍었던 것 보면 참 행복해지죠
황금들녘 2014-02-21 15:48 
헉! 자랑이시라뇨~~그리고..죄송하시긴..무슨..^^;;;;
그냥 행복해보여서요..애들이..^^
세아이와 2014-02-21 21:37:03
ㅋㅋ 황금들녘님댁두 행복하세요~~~
테드랑 추억거리 많이 많이 만드시고 함께 즐기세요 ^^
황금들녘 2014-02-21 12:10 

와우~~~ 테드가 완전 부러워하겠는걸요???

혼자 있는 아이는 절대 할 수 없는....

얼마나 행복한 시간들일지....

세아이와님..정말 알뜰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계시네요...

한편으로 부러워요~~ㅎㅎ

세아이와 2014-02-21 14:43:40
아이가 셋이라 그저 놀고있는 모습만 찍어 올려도 자랑이 되네요 죄송합니당 ^^
하지만 장점만 있는 건 아니예요 골고루 봐줘야하니 손길이 안닿는 곳이 있다는 거 ㅡ.ㅡ 우리 막내는 형아 누나랑 놀때는 좋은데 첫째 둘째 봐줄때 혼자 있는 시간이 참 많아요 항상 미안하거든요
^^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 *^^*
혜정 2014-02-21 07:16 

부러워요~ 세아와님댁 세아이들은 저런걸 아이들끼리 잘만하고 노는군요~

저희도 비슷하게 노는데, 대신 엄마랑 둘이 저러고 있어야한다는 슬픈 현실...

언니 오빠 안낳아준 죄로, 제가 저중 한자리 차지하고 6년을 살았습니다.

다행히 맘에 맞는 베프 찾아 7세정도부터는 저자리 지나베프에게 넘겨주었네요~^^

요새는 둘만 붙여놓으면 정말 살만합니다!^^

세아이와 2014-02-21 08:35:47
큰아이가 5~6살때까지 저도 그렇게 놀아줘야 했던때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둘째가 태어났어도 아직 어려서 같이 놀기 힘들었을 때까지 제 체력의 한계^^를 많이 느꼈었죠 지나가 베프를 만났군요 ^^
여자아이들은 단짝이 있으면 알콩달콩 둘이서 참 잘 놀지요 좋은 친구 만나서 다행입니다 ^^
아이들이 크고 나서부터는 보드게임 같은 걸로 앉아서 놀거리가 많아져 그나마 체력을 좀 아낄 수 있네요 ㅋㅋ 혜정님 화이팅~~~
난지서맘 2014-02-21 00:11 
늘 행복이 묻어나는 사진들...^^ 아이들이 정말 행복해보여요 ㅎㅎ 게임도 만들어하시고 진짜 능력자셔요 ..@@ 주말 잘보내셔요... 저희집은 지금 스케이트보는데 아이들 언제잘지 걱정입니다...@@
세아이와 2014-02-21 08:39:11
난지서맘님댁 아이들은 저희보다 더 잘 놀것 같아요 속닥속닥 예쁜 딸래미들이 얼마나 또 예쁘게 놀까 떠올려봅니다 저희집은 아들2 딸1가 아니고 아들3처럼 놀아요 ㅎㅎ
셋이서 놀때 자꾸 와일드해져서 제가 군기반장이 되곤 합니다 상상이 안되시죠? ㅎㅎ
아랫집 피해 줄까봐 조용히 놀자라는 말을 수십번은 하는 것 같아요 ^^;;; 그래서 왠만한 날씨에는 낮에는 밖에나가 뛰어놀게 해요 아이들 에너지가 우찌나 왕성한쥐 ^^
님댁 아이들은 몇시에 잤을까나? ㅎㅎ
비녀 2014-02-20 16:00 
거실 가운데 상 놓구 탁구해요~ 저번에 어떤 프로그램에서 내복만 입구 막 탁구치고 놀기에 따라해보는데 아들램이 좋아해요   많이 뛰지 않고 집중력도 생기고~^^
세아이와 2014-02-20 16:06:50
ㅎㅎ 저희집도 탁구해요 찌찌뽕^^
주으러 가는 재미에 하는것 같아요 ㅡ.ㅡ 실력이 ㅋㅋ
아래층 죄송해서 항상 조심조심 놀아라고 하는데 1층으로 이사가고 싶어요
여기 이사올때 1층 알아봤더니 요즘엔 1층 인기있어서 없더라구욤
레오르 2014-02-20 11:39 

궁금한 건.. 엄마도 같이 놀아주신거죠? 아님 이렇게 놀아라 코치라도..

빨리 아이들 키워서 저렇게 놀게 하고 싶어요...

아직 첫째와 둘째 수준 차이가 있고 셋째도 가만히 있지를 않는지라..

보드게임 아직은 나이가 안되는데 저도 나중에 저렇게 프린트해야겠어요~~

저흰 그래도 공놀이는 해요^^ 공 네 개쯤 풀어 놓으면 셋이 뛰며 놀아지더라구요~

세아이와 2014-02-20 13:22:45
ㅋㅋ 엄마가 다~ 놀아주지 않아요 어떻게 다 놀아주겠어요 엄마 체력이 있는디 ^^
뭘 하고 놀지 궁리를 같이 해요 ^^ 뭔가 새로운 놀거리가 있으면 애들끼리 재미나게 놀구요 같이 놀수 있는 건 또 엄마도 같이해요 그런데 아이들은 엄마랑 같이 하는 걸 더 원하죵
큰아이랑 막내가 7살차이가 나지만 놀때는 다 똑같은 애들입니다 몸으로 노는 건 나이 성별 상관이 없네요 보드게임은 좀 다르지만요 ㅎㅎ
레오르님두 아이셋이니 저희집과 비슷한 풍경일것 같네요 행복하세요~~~
puhaha 2014-02-20 09:51 

정말...

저희 어릴적엔 추운 겨울에엔 집에서 이렇게 놀았었는데...

집에서 고무줄도 했다는...ㅋㅋ

사남매다 보니...

친구처럼...자라온것 같아요..

커서는 부모님보다 속얘기 더 많이 하고 고민도 나누고..그랬거든요.

세아이와님의 놀고있는 아이들 모습보니..

제가 다 흐뭇하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세아이와 2014-02-20 13:25:14
푸하하님 ^^ 사남매 @@ 어릴때도 지금도 참 좋으시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집에서 고무줄놀이 ㅋㅋㅋ 정말 재미있을 것 같은데 아래층을 생각해서 아파트에선 못하죵
고민을 같이 나누고 기쁨을 같이 할 수 있는 형제가 있다는 건 참 행복한 일이네요
푸하하님두 좋은 하루 되세요~~~
디올 2014-02-20 08:52 

보드게임을 손수 만드시다니!!!~~

세아이와님댁 아이들은 노는것도 빠지지 않는군요~~^^

오늘 또 감동~~

세아이와 2014-02-20 13:26:37
ㅋㅋ 돈이 없어서 그래용
아낄 수 있는 건 아끼자 뭐 그런 생각으로다 ^^
디올님 뵈니 넘 좋네요 ~~ 여전하시죠? 건강 챙기시며 일하셔요~~
홍박샘 2014-02-20 08:04 
이 댁이 유아원 차리면 내 자식 보내고픈 집!
세아이와 2014-02-20 13:27:43
박사님 혹시 늦둥이 생각하시면 ㅋㅋ 열과 성을 다해 제가 키워보겠습니다 ^^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42570

 놀기... ^^

[20]
세아이와.. 2014/02/20 2,032 0
42569

 칭찬..연습이 필요해요.

[8]
팔랑팔랑.. 2014/02/19 2,209 0
42568

 SQR 2번째 완주!!

[17]
브이엠 2014/02/19 2,833 2
42567

 [명언한마디]41번째

[9]
그리미 2014/02/19 2,262 0
42566

 나의버킷리스트..(꿈의 목록 댓글을 달다가..)

[4]
koneko 2014/02/19 3,010 1
42564

 챕터북 Marvin] #522

[17]
홍박샘 2014/02/19 8,574 1
42563

 [챕터북 Marvin] #521

[16]  답글 1개 ▼
홍박샘 2014/02/19 7,556 0
42562

 해석좀 부탁드려요..

[5]
해인지 2014/02/18 1,921 0
42561

 토크스테이션 신규분 찾아요~

채영사랑.. 2014/02/18 1,752 0
42560

 녹음봉사 한 권을 끝내고..

[28]
빨강머리.. 2014/02/18 4,504 4
42559

 수학방 일곱번째 그리고 보드게임들

[9]
도현빈서.. 2014/02/18 2,138 1
42558

  ♥SQR 6기♥ #45 문 엽니다~

[56]
토마토22.. 2014/02/18 4,484 0
42557

 토크스테이션 신규회원 하실분(20%할인)

핫바닐라.. 2014/02/18 1,667 0
42556

 <쓰기방 #18> - 유종의 미를 위해

[21]
eveya 2014/02/18 2,130 1
42555

 매몰된 학생들 위해 기도

[16]
홍박샘 2014/02/17 6,044 2
42554

 An I Can Read #1 - Drip Drop 숙제 검사표(17일 최종)

[18]
고꼬미 2014/02/17 3,353 1
42552

 [북클럽5기 모집공고]다시 문열어봅니다~~

[10]
지연지우.. 2014/02/17 2,796 2
42551

 [♥책벌레방♥] 2/17월 17번째~

[47]
디올 2014/02/17 1,986 0
42550

 [명언한마디]40번째

[10]
그리미 2014/02/17 2,482 1
42549

 <영자신문반>+미국교과서-같이 하실래요?

[27]
세아이와.. 2014/02/16 3,90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