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은 지금 3학년 올라가구요~
지금 다른곳안다니고 .. 영어도서관 다니고 있습니다....리딩비라고..
그런데.. 아무래도 불안한기분이 드는건... 어쩔까요..
하루에 한권... 물론 택도 없이 적은 독서량이죠..
그래도 .. 제가 불규칙적으로 자꾸 까먹으며 못해주는것보다...
꾸준히 할수있는법을 찾다보니.. 가게 되었어요~
그런데 문제는... 다들 구멍이 나중에 보일꺼라는 말을 자꾸들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 화상영어라도 겸해야 할까...아님 어학원을 겸해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아직 저학년이라.. 독서프로그램만으로 괜찮을것 같아..
영어도서관과 겸해..영어책을 많이 접해주고픈게 제마음이구요~
크게 계획을 잡아보려고 이렇게 선배맘들께 조언을 구해봅니다.
회화쪽은 독서프로그램으로는 택도 없다 싶은데..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조언부탁드려요~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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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씨
BB 24
영어...독서프로그램만으로는 힘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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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많이 집든 하고, 읽다 보면 약간의 자극으로 롸이팅과 스피킹도 잡히더군요.
저희 집 경우는 집듣만 하다가 3학년 봄에 sqr하면서 갑자기 롸이팅이 되서 북클럽 꾸준히 하며 쓰기 유지하고 있어요. 스피킹은 화상 영어로 보충할 생각이구요. 지금 5학년 됩니다.
영어하면서 느끼는건 한글 독서 소흘히 하면 절대 안된다는 거에요. 롸이팅이나 스피킹이나 한글 독서력을 바탕으로 더 성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