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이 있어서 나가야 해서 일찍 문을 열어요 ^^**
어그제 시작한거 같은데 벌써 마지막주가 시작되었네요
다들 새학기는 잘들 시작하고 좋은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났는지 궁금합니다.
마리는 이번엔 남자선생님을 만났네요. 1학년때 남자선생님이셨다가
그후로는 쭉 좋은 여자선생님을 만나서 주변에서 어쩜 그리 선생님 복이 많으냐고
얘기를 많이 들었었는데 이번엔 쌤에 대해 어떤 이야기도 들은게 없어서 살짝
걱정은 되지만 원체 쌤에게 인정받는걸 좋아하는 아이니 잘 해나갈거라고 생각되네요
마리는 학교가 작은 편이라서 대부분의 친구들을 다 알고 지내니
특별히 친구관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구.....
다만 고학년에 접어드는 어려워지는 수학에다가 역사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사회가 걱정이되네요. ^^*
하지만 믿고 가야겠죠. 엄마의 조바심이나 잔소리가 이젠 더이상의 효과를
나타내지 않는걸 잘 알고있으니....^^
이제 정말 SQW가 마무리되는 주가 되어버렸네요 ^^
마지막까지 성실하게 진행하고 있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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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22 






[SQW] #49 문 열여요~~`
[1~4학년 자주학습방] 3/3 월 신입회원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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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번 패트릭
마리맥스맘님 대문 열어 주셔 감사합니다.
정말 마지막 주가 되는군요. 새로운 시작을 위해 마지막 마무리 잘해야겠어요.
패트릭은 이번 처음으로 남자 선생님이 담임이시네요.
너무 좋아라하내요. 5학년 일년도 즐겁게 학교생활하게
도와야겠어요.
학교 숙제와 해야 하는 것을 다하고 나서 sqr숙제 막 끝냈네요.
엄마 피곤하다고 혼자하는 아들입니다.
이제 5학년이라 철이 나는 걸까요!^^
6기님 남은 #50까지 멋지게 완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