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영부영 시작되었던 지난주 새학년이 벌써 이주가 되었네요.
날씨도 훨씬 따뜻해지고, 이젠 진짜 봄이 되려나 싶은 주말이예요.
잠도 많이 오고 밥도 많이 먹게되고... 가을도 아닌데 살찌는 소리가 들리는듯?^^
이젠 정말 숙제방도 한주밖에 안남았네요.
다음주엔 모여서 서로서로 축하해주고, 졸업하실분들, 남아서 남은 15권 더 진행해보실분, 새로 진행하실분 출첵이라도 한번 한까봐요^^
함께하면 할 수 있다는걸 보여주는 bb방입니다. 함께라서 늘 즐거워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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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바 




BB숙제방)bb식구들 모입시다!^^
[1~4학년 자주학습방]3/1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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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Cindy.
새학기가 시작되어 신디도 피곤해했지만,
사실은 제가 넘 바쁘고 피곤해서 지난 주에는 쑥쑥에 잘 들어오지도 못하고..
지금서야 숙제 제출하러 컴앞에 앉았어요.
이번 주도 그냥 지나가면 이러다 bb방 끈을 놓쳐버릴까 걱정되더라구요.
신디의 새로운 담임샘은 연세가 좀 있으신 남자샘이세요.
엄청 무섭다고 걱정을 매번 늘어놓으니...사알짝 저도 걱정이...
1,2학년 때는 같이 아이 키우는 엄마 입장으로
아이의 특성을 그대로 인정하고 수용해 주시는 선생님들을 만나서 참 감사했는데 말이죠.
신디가 워낙 야무지지 못하고 행동이 느린 아이라 많이 기다려주시면 좋겠는데...
어느 덧 3월 중순. 이제 새로움에 조금씩 익숙해져는 즈음.
bb방 가족들 모두 따뜻하고 푸근한 하루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