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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영어에 관한 질문이 아니어서 죄송하고요.. 달리 고민을 털어놓을때가 없어서 도움 요청합니다.
전 TV를 많이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인지 우리 아이도 작년까지만 해도 컴퓨터 게임은 좀 많이 했어도 TV는 많이 보지 않았는데요. 겨울방학때 다른 사람들 특강이다 뭐다 시킬때 방합답게 좀 놀라고 학원엔 조금 보냈더니 하루 종일 거의 TV만 보더군요.겨울이라 그런지 놀이터에 노는 아이들도 없고요.. 전 직장다니고 할머니랑 같이 있습니다.그리고 겨울방학때 형나 누나들있는 고모댁에 1주일정도 보냈더니 그기서 사촌들과 TV만 진창 봤는지 집에 올라와서도 TV를 많이 보더군요. 월화는 야인시대 수목은 올인.. 주말은 태양속으로..
이 프로 모두 우리 아이가 봐서는 안되는 프로그램인줄 알지만 몇번 야단치고 통제해봤지만 안되더둔요. 저도 어릴때 어른들 보는 TV를 안본건 아니었지..하는 생각도 하면서 그냥 허락해줘서 요즘엔 일부러 이야기하면서 같이 본답니다. 그나마 나쁜 영향을 덜 받게 할려고..
근데 오늘부터 개학인데 그 프로들이 끝나면 대개 11시를 넘는것 같더라구요. 그럼 학교생활에 지장있을것 같아 어제 아이한테 개학하면 주말에 하는 재방송보고 저녁늦게하는 본방송은 못본다고 했더니 아이가 반항하며 "안해!"그러더군요. 어제는 그냥 대충 얘기를 끝내고 합의점은 찾이 못했습니다.
며칠전 신문에 보니 초등학생 시청프로 1,2위가 그런 프로그램들이더라구요. 그걸 보니 우리 아이만 보는건 아니구나하며 안심(?)도 되고 정말 이 나라아이들이 걱정이다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도 아이 입장을 많이 이해하는 편이라서, 우리도 보고 싶은건 꼭 봐야하는 것처럼 내 아이도 그렇겠지 하면서 이해는 되지만 월~금요일까지 11시넘어서까지 TV를 본다는건 문젠거 같기도 하고..
댁의 자녀들은 어떠세요?
정말 궁금하고 이걸 강제로라도 통제할려면 할수는 있겠지만 아이와 사이만 나빠질것같기도 하고요.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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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9
juice님...
답글 1개 ▼
우리 2003/03/04 2,233 0
저는 지하도에 있는 소형가전제품 파는 곳
juice 2003/03/06 2,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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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제안 게시판으로 옮겼습니다.-쑥쑥-
성혁맘 2003/03/03 2,25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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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높이와 튼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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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2003/03/03 2,786 0
눈높이와 튼튼
ain85 2003/03/13 2,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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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쓰기 교재 어떤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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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 2003/03/03 2,712 0
workbook을 사용해 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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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키맘님 글은 한마당으로 옮깁니다.
미세스키.. 2003/03/03 2,1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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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tv시청 어떻게 통제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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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아닌.. 2003/03/03 2,161 0
남 얘기 같지 않아서... 저는 이렇게~
예림맘 2003/03/03 2,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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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
무리해서라도 윤선생 영어를 해야할까요?
답글 9개 ▼
입학맘 2003/03/03 3,386 0
저의 경험을 올립니다.
앤드류맘.. 2003/03/05 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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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해서라도 윤선생 영어를 해야할까요?
현맘 2003/03/04 3,137
0
윤선생을 시키는 입장에서.....
오렌지 2003/03/03 3,653
0
제 생각에는..
성원맘 2003/03/03 3,436
0
너무나 좋은 글이군요..
혜린맘 2003/03/07 2,137
0
성원맘님....
지원맘 2003/03/04 2,700
0
성원맘님....
성원맘 2003/03/05 2,581
0
방문지도가 생겼돼는데...
이런것두.. 2003/03/03 3,271
0
우와~이렇게나 성실한 답변들이^^*
입학맘 2003/03/05 2,304
0
2310
맞습니다 맞고요
답글 1개 ▼
선아맘 2003/03/03 2,598 0
맞습니다 맞고요
부산맘 2003/03/06 2,111
0
2309
음, juice니이임...
답글 2개 ▼
시똥규뽕.. 2003/03/02 2,318 0
제가 썼던 것은 요런 것입니다.
juice 2003/03/03 2,517
0
이미지까지... !!감사합니다.
시똥규뽕.. 2003/03/03 2,150
0
2308
파닉스로 읽는지 외워서 읽는지 알수가???
답글 1개 ▼
연이 맘 2003/03/01 2,713 0
Reading의 종류에는요..
혜진맘 2003/03/03 2,789
0
2306
이렇게 인간적인 slp도 있어요.
벨라맘 2003/03/01 3,010 0
2305
좀 다른 제안 하나
답글 4개 ▼
김재철 2003/03/01 2,877 0
저도 동감하는 부분입니다
고씨할매.. 2003/03/01 2,527
0
생각은 아주 마음에 드는데...^^;;
미리내 2003/03/01 2,682
0
다시 보니 그렇네요
김재철 2003/03/01 2,626
0
아이의 눈을 쳐다보며...
미리내 2003/03/01 2,611
0
2304
♥ 초보 학부모를 위한 조언
답글 8개 ▼
juice 2003/03/01 3,461 0
♥ juice님 넘 글 잘 읽었어요.감사해요~~~
주번 2003/03/03 2,221
0
예슬이는 혼자서 전학을 하고 왔답니다.
juice 2003/03/03 2,439
0
♥ 초보 학부모를 위한 조언
일남이녀.. 2003/03/01 2,381
0
그 사람 맞습니다.
juice 2003/03/02 2,543
0
좋은글..감사해요..
인준맘 2003/03/01 2,201
0
읽어 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제가 고맙죠.
juice 2003/03/02 2,301
0
♥ 정말 보물같은 글...
김성연 2003/03/01 2,378
0
김성연님의 글도 보물입니다.
juice 2003/03/02 2,212
0
2303
다녀봤음님께
답글 1개 ▼
서인맘 2003/03/01 2,378 0
다녀봤음님께
다녀봤음.. 2003/03/01 2,257
0
2301
예림맘님 보세요 ^0^
답글 1개 ▼
꾸뻥이 2003/02/28 2,340 0
영어는 정말 엄마하기 나름이네요
예림맘 2003/03/03 2,593
0
2300
학교에 가면...학교생활안내
미리내 2003/02/28 2,323 0
2299
영어공부방 어떤가요?
답글 5개 ▼
환이맘 2003/02/28 2,917 0
미세스키 괜찮아요~~
아이사랑.. 2003/03/03 2,286
0
영어공부방 어떤가요?
소니안 2003/03/01 2,495
0
공부방을 운영해 본 사람으로써...
Lina 2003/02/28 2,955
0
Lina님 문화센터나 평생교육원은 어떤 곳이 있나요
두서맘 2003/02/28 2,489
0
많아요.
Lina 2003/02/28 2,466
0
2298
키즈헤럴드..
답글 3개 ▼
나오미 2003/02/27 2,788 0
키즈헤럴드..
다녀봤음.. 2003/02/27 2,932
0
소중한글 고맙습니다.
나오미 2003/02/28 2,153
0
브랜드 네임으로 학원을 선택하지 마세요.
히플러 2003/02/28 2,861
0
2297
성경이야기를 영어로 가르쳐 보려구요..도와주세요
답글 5개 ▼
잰맘 2003/02/27 2,365 0
유아영어게시판에 하나 올려 놨거든요.-내용무
sunnieyy.. 2003/03/03 1,893
0
성경이야기를 영어로 가르쳐 보려구요..도와주세요
장규맘 2003/03/01 2,337
0
아시는 곳일지도.. www.dltk-bible.com
축복맘 2003/03/01 2,518
0
성경이야기를 영어로 가르쳐 보려구요..도와주세요
dewgrass.. 2003/02/27 2,638
0
성경이야기를 영어로 가르쳐 보려구요..도와주세요
미리맘 2003/02/27 2,263
0
2296
혹시 이런영어 해 보신분
두애맘 2003/02/27 2,44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