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신문방+ 미국교과서반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셔서 지금까지 올 수 있었어요
오랜시간 진행하다 보니 이제 함께 하시는 분들도 줄어들었고....
게시판에서 진행하는 것이 저 혼자 설쳐대는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저희는 개인적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응원 해 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 그 동안 신문반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
|---|
|
글쓴이 세아이와 등록일 2014-04-14 22:13 조회수 2,588 댓글 18 |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그 동안 신문방+ 미국교과서반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셔서 지금까지 올 수 있었어요
오랜시간 진행하다 보니 이제 함께 하시는 분들도 줄어들었고....
게시판에서 진행하는 것이 저 혼자 설쳐대는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저희는 개인적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응원 해 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
|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
|
||||||||||||||||||||||||||||||||||||||||||||||||||||||||||||||||||||||||||||||||||||||||||||||||||||||||||||||||||||||||||||||
|
|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등록일 | 조회 | 추천 |
|---|---|---|---|---|---|
| 42873 | [43] 답글 1개 ▼ | 홍박샘 | 2014/04/15 | 13,438 | 1 |
| 42872 | [85] 답글 1개 ▼ | 꼬깔마녀.. | 2014/04/15 | 4,344 | 1 |
| 42871 | sarah ya.. | 2014/04/14 | 1,846 | 0 | |
| 42870 | [19] | 홍박샘 | 2014/04/14 | 7,028 | 2 |
| 42868 | [54] 답글 1개 ▼ | 빈이좋아.. | 2014/04/14 | 4,064 | 0 |
| 42867 | [15] | 둔둔엄마.. | 2014/04/14 | 9,493 | 3 |
| 42866 | [63] | 명연맘 | 2014/04/14 | 3,399 | 0 |
| 42865 | [7] 답글 1개 ▼ | 세아이와.. | 2014/04/13 | 3,454 | 0 |
| [18] | 세아이와.. | 2014/04/14 | 2,588 | 0 | |
| 42863 | 예기 | 2014/04/12 | 2,071 | 0 | |
| 42862 | [2] | 별이달이.. | 2014/04/11 | 2,501 | 0 |
| 42861 | [3] | 홍박샘 | 2014/04/11 | 4,047 | 1 |
| 42860 | [2] | 샬럿 | 2014/04/11 | 2,343 | 0 |
| 42859 | [2] | 별이달이.. | 2014/04/11 | 1,970 | 0 |
| 42858 | [17] | 꽃향유 | 2014/04/11 | 3,127 | 2 |
| 42857 | [3] | 수경윤경.. | 2014/04/11 | 3,353 | 0 |
| 42856 | [52] | juliamom.. | 2014/04/11 | 2,748 | 0 |
| 42855 | [5] | 제이제이.. | 2014/04/11 | 1,541 | 1 |
| 42854 | [49] 답글 1개 ▼ | ahahaha | 2014/04/11 | 1,978 | 0 |
| 42853 | [33] | 혜정 | 2014/04/11 | 2,017 | 0 |
| 42852 | [2] | 울이쁜이.. | 2014/04/10 | 2,680 | 1 |
혼자 설치는 느낌, 그거 저 뭔지 알아요.
쑥쑥이야 내 직장이니까 여기서 느낀 건 아니고
동창들이 밴드를 하는데 제가 리더라 어쩔 수 없이 이것저것 챙깁니다.
그런데 분명 글을 읽었는데 댓글이 전혀 없고,
저 외에 거의 아무도 글을 안 써요.
동창회에서 모교 장학금도 보내고 해서 꼭 필요한 모임인데
정말 죽을 지경이네요......
접을래도 제가 책임있는 위치이고,
정기 장학금 보내기로 학교랑 약속되어있고..
세아이와님이 꼭 그 기분이신가봐요.
누가 호응을 하든 안 하든 내 아이의 향상, 나의 발전을 위해
신문반은 아니더라도 꼭 무언가 하세요.
신분반 진행기는 제가 사라지지 않도록 한군데 모아
다른 사람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세아이와님 노력 절대 헛되지 않아요.
우리 쑥쑥과 함께 하는한 그렇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