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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신문반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글쓴이 세아이와

등록일 2014-04-14 22:13

조회수 2,588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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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신문방+ 미국교과서반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셔서 지금까지 올 수 있었어요

 

오랜시간 진행하다 보니 이제 함께 하시는 분들도 줄어들었고....

게시판에서 진행하는 것이 저 혼자 설쳐대는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저희는 개인적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응원 해 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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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박샘 2014-04-15 20:23 

혼자 설치는 느낌, 그거 저 뭔지 알아요.

쑥쑥이야 내 직장이니까 여기서 느낀 건 아니고

동창들이 밴드를 하는데 제가 리더라 어쩔 수 없이 이것저것 챙깁니다.

그런데 분명 글을 읽었는데 댓글이 전혀 없고,

저 외에 거의 아무도 글을 안 써요.

동창회에서 모교 장학금도 보내고 해서 꼭 필요한 모임인데

정말 죽을 지경이네요......

접을래도 제가 책임있는 위치이고,

정기 장학금 보내기로 학교랑 약속되어있고..

 

세아이와님이 꼭 그 기분이신가봐요.

누가 호응을 하든 안 하든 내 아이의 향상, 나의 발전을 위해

신문반은 아니더라도 꼭 무언가 하세요.

신분반 진행기는 제가 사라지지 않도록 한군데 모아

다른 사람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세아이와님 노력 절대 헛되지 않아요.

우리 쑥쑥과 함께 하는한 그렇지 않습니다.

세아이와 2014-04-15 21:32:08
누군가에게 위로받으려고 쓴 글은 아니었는데 박사님의 말씀을 들으니 갑자기 감동의 물결이 일어요
지난 1년동안 저희 아이들과 저 자신에게도 분명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글을 쓰면서 행복했고 과제물을 제출하면서 조금씩 눈에 보이지 않게 발전해온 것도 같아요
진행기를 한군데 모아주신다니 그저 감사하기도 하고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지 쑥스러워지네요

갑자기 쑥쑥에서 할일이 없어진것 같아 내심 무지 시원섭섭합니다
북클럽 진행할 때, 신문반 할 때 아마도 제 자신이 신이 나서 쑥쑥을 들락날락 거리지 않았나 싶어요
저희 아이들과 저는 어떤 방식으로든 꾸준히 걸어갈거예요
박사님의 말씀이 정말 큰 힘이 됩니다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건데기맘 2014-04-15 16:37 

에고에고.....요즘 한참 알아보고있는데....

아쉽네요~~

샘플도 받아보고, 아이랑 이야기도 해보고, 커리를 우째 짜볼까, 머리굴리는 중이었는데.ㅠ

그래도 님 글을 보고,

영어신문이란 것도 해볼만 하구나....알게 된점 넘 감사해요.^^

힘내시라고 저도 응원합니다.!!

세아이와 2014-04-15 21:34:41
건데기맘님 머리굴리는 중이셨나요? *^^*
계획 하신대로 차근차근 잘 진행하실 거라고 믿어요
신문반에서 함께 하지 못해도 신문 진행 꾸준히 하시면 얻어지는 것이 많답니다 저희는 한글 신문 함께 했던 것이 더 좋았던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현익맘 2014-04-15 15:32 

세아이와님 덕분에 신문의 세계에 빠져들었는데

저희 이제 시작했는데

너무 아쉬워요,,

저 혼자하면  꾸준히 하기 힘든데...어째나~

세아이와 2014-04-15 21:36:40
현익맘님께 제일 죄송했어요 님이 계셔서 쉽게 접을 수도 없었고 고민 많이 했답니다
이제 함께 하게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열정에 찬물을 붓는 것이 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래요
너무나 알차게 잘 진행해주셔서 저도 많이 배웠답니다 그동안 함께 해 주신 거 너무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꾸준히 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응원할게요 힘내세요
수현민준맘 2014-04-15 13:13 

매번 눈팅하면서 이쁜이들 보고있었는데 ...

보면서 많은것 배워갔었는데 베풀어주신 나눔에 무한 감사드려요.

어디서든 세아이와님 응원할게요.

 

세아이와 2014-04-15 21:38:27
수현민준맘님 일부러 오셔서 이렇게 댓글 주셨네요 아이~~ 감사해라.....
쑥에서 닉네임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분이 계세요 수현민준맘님두 제게 그런 분이시구요
늘 응원해주셔서 감사하구요 또 그리워질 것 같아요
예쁜앤 2014-04-15 13:12 

님에 올린 글을 아이와 함께 보는 경우가 많았는데, 저희 진행기 못 올리고 참고만 해서

이런 일이 생겼나 싶어 죄송하네요.

말을 안해도 저처럼 챙겨보면서 도움 받는 분들이 많았을텐데,,아쉽습니다.

워킹맘이면서 세 아이 엄마표로 진행하시는 모습에 늘 자극받고 용기 얻었습니다.

아쉽네요..ㅠ.ㅠ

세아이와 2014-04-15 21:42:38
예쁜앤님 전에도 뵈었었죠 ^^ 진행기를 아이도 함께 보았다고 하시니 기분이 더 좋은걸요 ^^
참고해서 진행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다면 저도 너무 기쁘네요
감사합니다
오드리헵번HB 2014-04-15 11:36 

힘내시라고 댓글 달아봅니다.

그동안 눈팅만 했어요, 큰아이가 아직 8살이거든요.

울 아이는 언제쯤 그정도 실력이 되어서 영자신문, 미국 교과서를 진행할수 있을까,

내가 잘 이끌면 몇년안엔 실력이 늘어서 나도 신문반에서 활동할수 있겠지, 희망하며 바라보고 한번씩 클릭해서 보고 그랬어요~

아무튼 항상 응원합니다, 신문반 화이팅!

세아이와 2014-04-15 21:45:30
이제 8살이면 앞으로 창창한 미래가 보입니다
신문활용이 꼭 실력이 쌓여야만 가능한 것도 아니랍니다 신문사마다 레벨이 다양하게 나와서 어렵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되거든요 리더스북, 챕터북 어느정도 진행하시고 난 뒤 좀 더 다양한 영역을 접하고 챙기고 싶으실 때 한번 신문도 시도해보셔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꽃향유 2014-04-15 09:30 

신문방이 꾸준히 열리는 걸 보면서 배운 점이 많았어요.

항상 닮고싶은 마음은 굴뚝인데 쉽지가 않더라구요.

직장을 다니시면서도 어쩌면 그렇게 한결같고 꾸준하신지..매번 놀라고 자극받았답니다.

학습도 유행이라는 것이 있나봐요. 아마도 신문방 잠시 쉬었다가 다시 열면 또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실 거라 생각해요. 세아이와님의 열정과 꾸준함~ 아마도 많은 분들이 느끼시고 배우셨을 거예요.

 세아이와님 화이팅!!!

세아이와 2014-04-15 21:48:37
꽃향유님 ~~ 저에게 완전 기분좋은 위로를 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학습도 유행이 있다라는 말씀에 공감이 가네요 무엇이든 처음엔 북적거려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잠잠해지기 마련이지요 저희도 사실 1년동안 신문구독 하면서 열심히 달려왔더니 신문 활용에 대한 애착이 점점 시들해졌구요 미국교과서 진행하면서 더 재미있었거든요
앞으로 어떻게 아이들과 진행을 하면 좋을지 즐겁게 생각중이랍니다
저희집도 약간은 진행방식을 좀 바꿔볼까하구요 ^^
늘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민은맘 2014-04-15 06:10 

어... 닫으신다니.. --;

한번 제출하고 조용했던 제가 너무 죄송해져요.. 영어 한 자라도 좀 넣어서 숙제 제출하고 싶어 아이와 연습중이에요.. 에효,, 응원 댓글이라도 남겨드릴 것을.. 괜히 숙제도 안내면서 무안해져 그냥 말았네요.

바쁘신 와중에도 글 올려 주시는데 함께 하는 분들 적으면 힘이 빠지시긴 할텐데.. 여튼 저는 죄송할 뿐이고 아쉽기만 하네요.. 아.. --; 죄송해요....

세아이와 2014-04-15 21:50:46
죄송해지신다니 말도 안되옵니다 *^^* 이렇게 그만두게되어 함께 하시던 분들께 제가 죄송하거든요
무엇이든 시작하기는 쉬운데 그 자리에서 물러나기는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도 오랫동안 진행하면서 많은 분들의 응원도 받으며 함께 할 수 있어서 그져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또 뵐수 있기를 바래요 감사합니다
난지서맘 2014-04-15 00:14 
혼자 설쳐대시다니요...-.- 님 덕분에 새로운것도 하게 되고 힘도 얻고 얼마나 좋았는데요.... 아까 댓글보고 맘이 안좋았었는데..... 저야 늘 화,수 되어서 올리고 하다보니 댓글도 늦고 그랬는데.... 바쁘신데도 무던히 신경쓰셨는데 계속되는 저조한 출석률이 세와님 맘을 아프게 했나봐요...-.- 에고고 오늘도 아직 잠들지 않은 셋째 붓잡고 있는라 못올리고 있는데 이런글보니 많이 속상합니다...-.- 정녕 닫으실건가요? 에고고 서운한 맘 한가득인데 말이죠..... 우짠데요...ㅜㅜ
세아이와 2014-04-15 21:55:23
난지서맘니~~임... 제가 제일 제일 죄송스러운 분이 님이신걸 아시나요 그동안 오랜시간 함께 해주신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구요 늘 따뜻하게 옆에서 챙겨주시고 마음써주신거 다 알아요
요즘 이런저런 생각이 들어서 고민하다가 어렵게 문을 닫기로 결정했어요 ^^;;
이젠 쑥쑥에서 할 일이 없는 것 같아 내심 섭섭하네요 저희 아이들은 지금처럼 이렇게 또 조금씩 진행방식을 바꾸어가며 걸어갈테지만 딱히 쑥쑥에 발 붙이는 곳이 없어졌어요 잉잉
이런 허탈한 기분.... 예전 북클럽 그만둘때 느꼈던 거라 이젠 적응이 좀 될 줄 알았는디
에공 더 허전하네요
난지서맘님 또 뵐수 있기를 바래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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