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방 대문 엽니다
게시판에는 안보여도 아이들과 열심히 하루하루 보내고 계시죠^^
아이와 같이하는 습관 수십번씩 지옥과 천당을 오고 가는데
혼자하는것보다 여럿이 같이 하는게 더 쉽게 갈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해요
어서 어서 오세요 누구나 환영합니다~
자주방 대문열어주실분 신청받습니다 지금은 채니맘님과 혜안맘님께서
손들어 주셨어요
채니맘님 5/19, 5/22
혜안맘님 5/26, 5/29 부탁드릴께요^^
| <1~4 자주방> 어서들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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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명연맘 등록일 2014-05-15 09:03 조회수 1,931 댓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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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방 대문 엽니다
게시판에는 안보여도 아이들과 열심히 하루하루 보내고 계시죠^^
아이와 같이하는 습관 수십번씩 지옥과 천당을 오고 가는데
혼자하는것보다 여럿이 같이 하는게 더 쉽게 갈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해요
어서 어서 오세요 누구나 환영합니다~
자주방 대문열어주실분 신청받습니다 지금은 채니맘님과 혜안맘님께서
손들어 주셨어요
채니맘님 5/19, 5/22
혜안맘님 5/26, 5/29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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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명연맘님.
5월 마지막주. 까먹지 않도록 노력할게요. (요즘... 깜박깜박해서 수첩에 열심히 할 일을 적긴 하는데...그래도 놓치는 일들이 생기네요.)
초 2 크리스티나.
학교에서 통합교과랑 국어시간에 환경신문도 만들고, 가계도와 가족행사에 대한 수업을 하느라. 관련 책들을 조금 찾아 읽었네요. 원래 지식전달 책들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어서 이럴때 제가 책꽂이에서 뽑아 옆에 놔주면 좀 읽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오리탈출소동은 어딘가에서 본 추천도서이기도 하고 5살 남동생이 워낙
책편식이 심해서.. 재미있는 책들 찾아 읽히느라 신경써서 구입했답니다.
그리고 이번주부터 북클럽 17기 활동을 시작하느라 모리스 샌닥의 책도 두권 다시 읽었구요.
미션지를 살펴보더니 재미있을 것 같다고 적극적으로 하겠다는 의사표현을 했답니다.
매직트리하우스도 해보려했더니... 재작년에 매직트리하우스를 읽을 때 저랑 좀 다투었던 일 때문인지 썩 내켜하지 않아서 일단 워크시트만 프린트해놨답니다. 매직트리하우스 cd가 너무 느리고 지루하다고 안 듣고 혼자 묵독으로 책을 계속 넘겨서 제가 화를 냈었답니다^^ cd를 들어야 모르는 단어들 발음도 알고 할 것 같아서 강력하게 cd 듣기를 주장했더니 책을 결국 덮어 버리더군요.ㅠㅠ
매직트리하우스는 일단 크리스티나 마음이 돌아올 때까지 기다릴까 싶구요. 우선은 북클럽 활동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줄까 싶어요. 자주방에서 뵙던 분들도 북클럽에서 보이던데, 자주방에서도 다시 뵐 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