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점 참여하시는 분들이 줄어들고
방문을 여시는 분들도 몇 안되고..
제 차례인지 아닌지도 잘 모르겠지만 왠지.....해야할꺼 같다는 생각에..
그냥 막 엽니다~^^ㅎㅎ
저희 초4 벤자민은 집중듣기만 쪼금 앞서고
쓰기가 마이 느린 아이라 아서를 하며 그래도 꼬박꼬박 문장 쓰기를
하는것에 의의를 두고 있답니다.
한글이든 영어든 엄청난 악필이던 녀석이 저의 감시하에
조금씩 글씨도 이쁘게 써보려고 노력중이고..--;;
이 방에 아서를 다지기 개념으로 꼭꼭 씹어서 삼키는 아이들이 있고
또 어떤 아이는 맛만 보는 형태로 따라오는 친구들도 있겠지요
하나 확실한건 천천히라도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해야
언젠가 써머리 같은거 한 페이지 꽉 채우는 감동의 날도 온다는 거겠지요~..
(아~.. 눈물이... 올껍뉘다~!!)
그런 의미에서 속도보다 뒤 따라오시는 안 보이시는 분들까지 홧팅합시다~!
저흰 15개월 막둥이가 있는 집이라 근래에 어디 여행가서 찍은 사진도 없고..
울 막둥이 사진 하나 투척합니다~^^
벤자민은 저녁에 올릴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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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들과 






[AA-C반] #9 Family vacation 숙제제출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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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귀어운 아기인데요.
이제는 우리 집에서 이런 어린 아이는 볼 수 없을 것 같아서 인지 애기들 보면 넘 이쁜게 울 아이들 언제 저랬나 싶은게 시간이 이렇게 훌쩍 가버리나 싶어요.
늦었지만 아서 #5 Arthur's tooth 숙제한 것 올려요. 넘 차이가 나지만 숙제방 열릴 때마다 차근히 뒤따라가며 올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