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날이 갑자기 더워져 엉덩이 풀석하면
땀이 송글송글 맺히네요
오늘은 베란다에 묵어있던
선풍기를 꺼내 사용하기 시작해야겠어요
휴~
그래도 시작된 하루를 감사하며 밝은 햇살에 기쁨을 느끼는 하루들 시작하셨으면 합니다.
오늘 제출 할 도서는
# Danny and the Dinosaur (B)
어제 저녁에 마무리를 지었어야 하는데
세일한다고 사들고온 김칫거리를 담느라 힘을 쏟아 마무리를 지지 못했어요
.열무김치,오이소박이, 생채~ 에고고~
다른때 같으면 사진이라도 몇컷 올릴텐데 어제는 어찌나 힘들던지...
간은 맞는거 같아서 김치통만 베란다에 차곡차곡 쌓아놓고 잠들었네요
오늘 저녁에 마져 올릴께요
준비하신분들 먼저 올려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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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밍밍맘 










ICR 숙제 제출방입니다.
[AA-C반] #9 Family vacation 숙제제출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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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제출합니다.
주말에 신나게 놀다왔네요
참 가끔 아파트 내부로 새들이 날아 들어와요
오늘은 복도 창문에 아기 참새 한마리가 들어와
나가고 싶어하는데 입구를 못찾고 헤메는걸 아이가 발견해서
잠자리채 들고나가 잡으려다 푸닥거리는통에 고무장갑 끼고 잡아
날려주고 왔습니다.
손으로 직접 잡아보니 작은데 아주 따뜻하다고 하네요
키우고 싶다고 하는데
자연이 제일 행복할거라는 말에 아쉽지만 날려주고는 한참동안을
"새야 새야 잘가~" 하며 손을 흔들어주는 아이의 모습이
어찌나 예쁘던지 잠깐동안 엄마도 아이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