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B반 식구들 오랜만이예요~ 잘 지내고 계시죠?^^
저희 브리트니는 방학을 하긴 했는데, 태국 가족 여행에다 이것저것 하다 보니 숙제방에서 좀 뜸했네요! 오늘 저녁까지 밀린 숙제 포함해서 모두 마무리해서 올리려고 합니다. 아직 숙제방이 열리지 않아 미리 열고 나중에 숙제 제출할게요~
오늘부터 4살 배기 동생도 어린이집에 처음으로 등원했어요. 새로운 환경에서 잘 적응하고 있을지! 영어와 중국어를 몰라 혼란스러울 텐데, 누나 브리트니가 그랬던 것처럼 잘 해낼 거라 믿어요~^^
이제 숙제 제출도 다음주면 끝이 나네요. 모든 숙제를 다 내지 못했더라도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이어 가려는 엄마의 노력이 큰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열심히 해 오신 B반 어머니들 너무 멋지세요. 끝까지 우리 모두 같이 화이팅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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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12 


[AA-C] 11번째 Arthur Writes a Story 숙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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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둘째 아이는 오늘 하원시 데리러 갔더니, 선생님을 잘 따라 오다가 엄마 얼굴을 보더니 으앙~ 울음을 터뜨리더라구요. 어찌나 짠~ 하던지...^^; 다 적응해 나가는 과정이겠지요. 그래도 내일도 잘 갈 것 같습니다!
브리트니 밀린 숙제까지 같이 올립니다. 이제 여긴 11시 막 지났는데, 저녁 먹고 마무리하고, 애들 씻기고 이것저것 하니 이 시간이 되네요. ㅜ.ㅜ
다음주에는 미리 숙제를 해서 빨리 올려야 겠어요~ 다음주에 또 뵈요~
#10: First Sleepover
#11: Write a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