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어떤 식으로든 격려와 칭찬을 많이 해주면
정말 모든 일을 재미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성장을 잘 하는 가장 좋은 힘이지요..^^
지가 시도해 본 몇 가지 꺼리 들을 보여드릴께요..^^
책 읽기 달성을 하면 상장을 수여해 보세요...^^
어제 올렸었지요..^^
가끔씩 생각지도 않던 상장을 주면 아이들 우쭐해 하지요..
상장 중 영어모드도 올려봐요...
우리 쑥쑥 아이들은 영어에 더 익숙해져 있으니
요걸루,,,,
요기 가시면 더 다양한 상장들이 있답니다.
②도장을 이용하는 방법..
요즘 뭔가 달성을 하면 이 도장을 찍어 주고 있답니다.
예전에 스티커를 이용하던 방법을 살짝 변용한 것이지요..ㅎㅎ
손등에 찍어 주어도 되구..저렇게 보드를 만들어서 찍어 주어도 좋지요..
큰 마켓에서 다 팔더군요..
요건 speaking을 유창히~~가 아니라
수줍지만 열심히 시도했을때 찍어 주는 보드로 새롭게 만들었답니다.^^
스템프를 찍어 주겠다니 자기가 쓱쓱쓱 만들었어요..
끝이 40 번이네..것도 준서가 정한 것이니...
상을 준다고 한 적은 없는데..ㅎㅎ
예원이도 책 읽고 받은 도장..
요즘 준서는
드뎌 보조 바퀴를 떼고 두 발로 자전거를 시도하고 있답니다...
집 옆의 농구장에서 연습을 한 번 해 보았었는데...
좁은 공간이라 그랬는지,,, 이거이 될까 싶을 정도로 ㅎㅎ ...
헌데 이리 넓은 곳(종합 운동장)으로 오니 음~~~확실히 패달을 힘껏 밟는것이...된다 된다~~~
흐흐흐 기뻣습니다...
얼추 잘 타네요.....보시라~~
여기 열심히 뛰어 다니는 숨은 공이 있었읍지요..ㅎㅎ
울 신랑 살 더 빼지면 안되는디...^^

쑥쑥몰

> 





 



칭찬과 격려..^^
최신
이전


역시 훌륭한 아이의 뒤에는 훌륭한 부모가 계심이...^^
맞네요..^^
아빠가 넘 열심히 뛰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어요..^^
울신랑은 살을 빼야하는데.. 애들 좀 크면 자전거 태워서 밖에 나가서 둘은 자전거타고,,
우리둘은 뛰어야겠어요..ㅎㅎㅎ
준서맘... 근데, 사실은 제가 아직 자전거를 못타요..ㅎㅎ
완존히~~ 어렸을쩍 우리언니 배울때 타야하는데..겁내다가
아직도 못타고 있어요.. 이젠 창피해서 어디가서 말도 못해요..참나..
성격은 그리 소심하지 않은데.. 커서는 배울 기회가 별로 없었어요..
제동생은 대학가서 늦게 배워서는 주말마다 집에 내려오면
무릎을 상처내서 오더니만 지금은 잘타요.. --;;
어렸을적해야할것들은.. 공부도, 좋은 습관도, 인사성도 모두 배워야하지만..
전 무엇보다 자전거를 어렸을때 배워야한다고 생각해요..ㅋㅋ
겁없을때 해야하는것들이 그런것들인것같아요 흑.
우리애들은 꼭 이것저것 어렸을때 해야하는것들은 모두 해보이고 싶어요.
저처럼.. 말구요..흑..
어제까지 휴가라 쑥쑥 많이 못왔어요.이제 다시 출근해야겠어요.흐~
보여주신 상장이랑 스탬프는 잘 담아갈께요..
넘 요긴하게 잘쓸께요..흐흐..
준서네 보면서.. 정말.. 칭찬은.. 습관이다.. 이런생각 하면서 갑니다. 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