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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 모임 그 뒷이야기~~

글쓴이 강이 성이 맘

등록일 2014-06-25 11:39

조회수 3,353

댓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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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을지로 KT건물 3층에 정말 소중한 사람들의 아름다운 만남이

있었습니다.

이름하여 테슬 졸업생, 재학생, 그리고 애정과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

뭐니 뭐니해도 그 중 꽃은 우리들의 스승이신 홍박사님!

 

처음 모임 제안이 나오고 계시판에 달린 댓글의 수도 적었고 또 열어보면

아쉽게도 못 나온다는 분들의 댓글이 대부분이어서 내심 걱정도 되었습니다.

 

그런데 웬걸요...점차 점차 한 분씩 오시는데 쑥 3층 강의실이 환해지면서

또각 또각 발자국 소리도 경쾌하게 많은 분들이 오셨어요.

 

오신분들 제 치매에 가까운 기억력으로 한 분 한분 소개 해 볼까요?

 

일단 약속 시간보다 먼저 박사님과 제가(강이성이맘) 계단에서 심봉사 청이 만나듯이

상봉을 했구요. 그 다음으로 나림재훈맘, DK캐럿(전 다야몬드 캐럿인줄 알았는데

당근 캐럿이셨고요), 다음 오니네 , 에니 리(모임의 유일한 솔로-미소녀같은

감성의 소유자), 입술이 부르트셔서 오신 세계의 보석, 사만다인데 잘못 입력해서

사만사의 닉네임을 갖으신 사만사, 신촌 떡집까지 가서 아침부터 떡 맞춰오신 태부인,

더치 커피에 손수 빵(브라우니?) 까지 만들어 오신 민윤사랑, 별이 달이, 말이 필요없는

관심과 여유 & 귀요미 현우, 원영사랑, 그리고 최연소자(8월 출산예정인 뱃속 사랑스런

아기)와 함께 만삭의 몸으로 서울 행차하신 아산댁 뽀끈머리 & 건호,

양평에서 기차 타고 달려온 유은맘, 주차하는라  고생하신 줄리아맘,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신 챠챠, 동동맘2 , 새벽 부터 샌드위치 싸느라 고생하신 엠 그린, 테이크 아웃 냉커피로

시원함을 안겨준 나옹마마, 항상 큰 눈으로 조용히 웃고 계신 사사프라스....

 

potluck party로 마련한 자리는 금세 여느 연회장 뷔페로 변신 했답니다.

맛난 음식과 소중한 사람들이 함께 모여 앉아 이야기 나누는 시간은

정말 달콤하고  유쾌함과 미소가 떠나질 않는 자리였습니다.

아이들 육아와 교육 또 우리 쑥이 지향하는 영어학습(습득?) 의 길에 관하여

무엇하나 놓칠 수 없는 소중한 목소리들 이었습니다.

쑥쑥닷컴이라는 커다란 광장에서 박사님과의 스승과 제자의 인연으로

더욱 깊어진 우리들의 모임이 이날 모인 모든이들에게 아름다운 추억과 

삶에 대한 열정을 선물 했습니다.

 

먼곳에서 또는 아이들의 고사리 손을 잡고 한 달음에 달려오신

모든 분들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쑥쑥에서 더 소중한 인연 키워나가면서 아이들과 엄마 모두 행복한 길을 가자고요~~~

 

박사님 바쁘신데 제자들 위해  소중한 자리 마련해 주셔서 모든이들 대신해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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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carrot 2014-06-27 09:39 

후기가 어디있을까 했는데 여기있었네요~!^^

정말 재미난 모임이죠~

쑥쑥맘들은 왠지 동네에선 이해못하는 엄마들... 그래서 쑥에오면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엄마들이 많아서 그런지 더 친근하고 공유하고픈 이야기도 많고~

그래서 시간가는줄 모르는거 같아요~

간만에 오프같은 생각이 드네요~

힐링오프~ㅋㅋ

모두들 만나서 반가웠어요~^^

ㅇ챠챠ㅇ 2014-06-27 00:12 

모인 다음날 바쁜 와중에도 흘끗흘끗 들어와봤는데 후기가 없더라고요.

객인 제가 올리긴 좀 그래서 기다리고 있었지용. 헤헤-

 

강이성이맘님, 울 SP B반 멤버라 더더욱 반가웠어요.

저 뻘쭘하지 않게 곁에서 얘기 받아주셔서 감사했고요.

부드러움 속에 느껴지는 내공과 포쓰! 넘흐 멋지셔요!

 

SP방에서 자주 만나지겠지만 오프에서 또 뵐 날 고대할게요. ^-^

나옹마마 2014-06-26 19:15 

앗..다들 초등영어게시판에 계시는거군요~ ㅎㅎ유아게시판만 들락날락하다보니..후기올리신줄도 몰랐네요.

 

정말 테솔하길 잘한것 같아요~

그 덕에 박사님도 뵙고,

선배맘들께 한수 배우고,

쑥쑥이 남일 같지 않으니...큰일이네요..지분이라도 살까요...?ㅋㅋ

 

옆에 앉으신 캐럿님과 관여님께 완전 실용적인 조언 들어서 대박..ㅎㅎ

올리신 사진보니까 그날 분위기 생각나서 더 좋네요~

사진에..뭐가 허전하다 했더니..술이 없네요.ㅋㅋ (여기서 이러면 안되나요?ㅎㅎ)

강이 성이 맘 2014-06-26 21:04:30
나옹마마님 그날 잘 들어가셨어요?
항상 조용 조용하셔서 목소리 들으려면 옆으로 바짝 앉아야 할것 같아요.

제가 컴맹이라 유게, 중게에 글 복사해서 붙여넣기 이런거 못해서
초게만 올렸어요. 쏘리~~~
쑥의 매력에 빠지면 아이들 잘 큰 답니다.~
사사프라스 2014-06-26 11:51 
그날 제가 생각했던것 보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아직도 얼떨떨한데 이리도 자세히 후기를 써주신 강이 성이맘님 감사합니다. 영상으로만 뵈던 홍박쌤님 만나서 반가웠구(연예인 보는 기분..) 다른 분들과 많이 얘기 나누지 못해 아쉬움이 남네요. 다음 기회에 또 뵐 수 있기를 바래요~~^^
강이 성이 맘 2014-06-27 00:01:04
사사님 말씀대로 많은 이야기 못 나눠서 아쉬워요.
그래도 2차로 커피숍 가신 분들은 좀 더 이야기 나눴는데...
담에 또 모임하면 그때 더 많이 이야기 해요.
다음주 수업 쉬는 시간에 채팅창으로라도~~
세개의보석 2014-06-26 09:50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셔서 게다가 전 숫기가 없는 사람이라 그냥 열심히 다른 분들 말씀, 박사님 말씀 듣고 열심히 웃고 먹고 왔네요^^ 테슬 동기분들 이렇게 밖에서 뵈니 정말 반가웠구요 2차에 갔었으면 좀 대화도 나누었을텐데 계속 아쉽네요. 그래도 같은 방향인 사사프라스님이랑  지하철안에서 많이 얘기 나눴어요. 사사프라스님 조근조근 말씀 아주 잘 하셔요.^^

두 번째 뵙는 원영사랑님 관심과 여유님, 동동마미님 얼굴만 뵈도 반가웠구요.....하지만  이번에도 얼굴만 뵈었네요 ㅋㅋ

나림 재훈맘님,줄리아님 SP에서 글로만 보다가 직접 얼굴뵈니 반가웠구요 태부인님, 챠챠님 ,캐럿님 ,별이달이님, 저를 졸지에 세개의 버섯으로 만들어 주신(ㅋㅋ)사만사님  모두 만나뵈서 반갑고 즐거웠어요.^^

다음 모임때 모두 다시 뵙고 싶어요~~~*^^*

그리고 화요 테슬반 동기님들 정말 모두 멋지고 능력자들이세요.  같은 반이라는게 자랑스러워요^^

원영사랑 2014-06-26 17:13:20
만나자마자 13기 숙제 미제출 사유부터 여쭤봤네요.ㅎㅎ
열심히 하시던 분이 탈락하면 아쉬움이 더 큰지라 그랬어요.^^;;
다음에 또 뵈면 좀더 진한(!) 수다를 떨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반가웠습니당~!!♥
나림재훈맘 2014-06-26 00:12 

강이 성이 맘님 대화를 많이 하지는 못했지만 에너지가 넘치시는 분이라는 걸 많이 느꼈어요. 이렇게 오프 후기까지 깔끔하게 정리해주셔서 감사해요. 테솔 오프 모임 참가는 처음인지라 처음 뵙는 분이 많았네요.

모임에서 좋은 기분 좋은 기운 받아 갑니다.

다음기회에 또 뵙고 싶어요.

강이 성이 맘 2014-06-27 00:05:03
유명하신 나림재훈맘님도 바로 코 앞에서 뵙는 영광도 누리고 좋았어요.
쑥에서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삶에서도 열심히 라는거 확인하는 자리였어요.
아 ~~대추 먹고 싶다. 점잖떠느라 먹지도 못하고서리...
ㅇ챠챠ㅇ 2014-06-27 00:07:26
나림재훈맘님도 제 리스트에 계셨는데.. ㅎㅎ..
반가웠어요! >.<)/
Annie Lee 2014-06-25 23:21 

얼굴도장만 찍고 와서 넘 죄송했어요^^

즐거운 시간이었다니....쪼매 억울? 하네요.ㅎㅎㅎ

담 기회가 꼭 있길 바랍니다^^ 좋은 분들의 풍성한 느낌...좋았습니다^^

ㅇ챠챠ㅇ 2014-06-27 00:06:04
싱글이시면서! 테솔도 듣고 이렇게까지! 하고 저 깜놀했어요.
생각이 깨인 분이시구나 싶었답니다.
(전 미스 때 애들 시러라 하고 결혼해서도 딩크족이랍시고 까불다가
뒤늦게 애 낳아 지금 견공고생 하고 있는 일인인지라... 흐흐흐흐 ㅠㅠ)
정말 담번엔 더 많은 대화 나눌 수 있었음 좋겠어요. ^^
별이달이 2014-06-25 23:06 

오프는 처음이라 잔뜩 기대하고 갔는데 너무 좋았어요.

멋진 분들 만나 생각 그릇도 넓어지는것 같구요.

에너지가 저 위로 마구 상승하는 느낌이었답니다.

박사님의 통통 튀는 매력도 직접 보고 왔구요~

맛난 음식도 자알 먹고 왔어요. 고맙습니다.

담에 또또 뵈어요~~

ㅇ챠챠ㅇ 2014-06-27 00:04:09
맞아요 맞아요. 에너지 받아 와서 으쌰으쌰 하고 있네요.
별이달이님 반가웠어요~ ^^
관심과여유 2014-06-25 22:05 

오~~ 이리도 자세한 후기를.. 

강이성이맘님~ 감사해요. ^^

 

저도 게시판에서 오프에 대한 반응이 뜨뜨미지근...해서 내심 걱정을 하면서 갔는데..

그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하신 걸 보고 많이 놀랬었어요.

늦게 가는 바람에 많은 분들 앞에서 인사하느라 많이 떨렸고..

1+1으로 참여해서 더 정신없는데..

요 녀석이 왠??!! 쑈를 보여준다고 어쭙잖은 행동을 해서 제 얼굴도 많이 뜨거웠고..

애 보면서 그냥 구석에서 다른 분들 바라만보다 왔네요..ㅎㅎ

 

아직 닉넴이랑 얼굴이 매치 안 되는 분들이 많아서..

많이 아쉬운 자리였지만..

커피와 함께 한 2차에서 잠깐이라도 더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다음엔 좀 더 여유를 가지고 만나길 기대하며..

다들 반가웠어요. ^^

나림재훈맘 2014-06-26 00:05:29
커피와 함께 한 2차때는 현우 기분이 좀 나아졌었나요? 나중에 신도림 오프때 뵈요.
현우 갑자기 마술쇼 해서 너무 귀여웠어요. 재훈이 이제는 7살이라고 부끄럽다고 빼는게 점점 많아지네요. 다음에 뵐께요.
강이 성이 맘 2014-06-26 23:59:42
현우 화면에서 보던 데로 완전 귀여워요.
관여님은 어디서 많이 본듯 인상이 너무 낯이 익어요.
작년 처음 뵜을때도 그랬는데....
마술쑈 우리가 집중을 못해서리 그때 누가 입장하시느라....
현우가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말이죠.
암튼 아들 너무 예쁘게 잘 키우고 계시고 관여님도 그냥 분위기 자체 발광입니다요...
ㅇ챠챠ㅇ 2014-06-27 00:02:52
관여님 완전 반가웠고요
현우 넘흐 귀여워요~~ 꺄~~ >.<)////
강이 성이 맘 2014-06-27 00:07:13
챠챠님 저랑 동시 접속!

2학기 합류하시는겨?
이참에 기를 이어가심이 ...
오니네 2014-06-25 20:53 

얼굴을 모르고 댓글 달때보다

이렇게들 한번 뵈니

훨씬 친숙한 느낌이 드네요...

밀린 숙제 다해야 2학기 시작이 마음 편할 텐데...

 

아이고... 언제 다하나....ㅠㅠ

강이 성이 맘 2014-06-25 22:01:59
진짜루 오니네님 숙제는 제가 걱정이 된다니께요~~
워낙 바쁘신 능력자라 그런가 왜 그리도 바쁘셔요?
어제 넘 반가웠고 정말 맑은 사람( 다단계 도를 아십니까?) 알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가까운 곳에 사시면 절친 되고 싶어요~
관심과여유 2014-06-25 22:29:08
오니네님!! 넘 반가웠어요. ^^
여기 쑥의 능력자와의 만남을 제가 자랑하고 다녀도 되겠죠? ㅎㅎ ^^

숙제요?? ㅋㅋ
역시 학생이 되면 제일 부담이 숙제와 시험이네요.
저도 테슬 들을때가 생각이 나네요.. ㅎㅎ
쉬엄쉬엄... 얼른 후딱!! 하세요..
오니네님! 화이팅!! ^^
나림재훈맘 2014-06-25 23:57:01
어제 오니네님 옆에서 계속 궁금한 질문에 많이 괴로우셨죠. 오니네님 덕분에 저의 답답한 마음을 많이 풀고 갑니다. 소개해주신 책 나림이 학교도서관에서 빌려서 보여주었더니 반응이 정말 뜨거웠어요. 역시 선배맘님이라 제가 생각지도 못한 부분까지 알고 계시네요. 감사해요. 저도 숙제할때 이걸 언제 하지 하다가 후다닥 해버렸지요. 말씀에 여유가 느껴졌는데 저만 느낀걸까요. 숙제 잘 마무리 하실꺼라 믿어요.
ㅇ챠챠ㅇ 2014-06-27 00:01:17
오니네님 반가웠어요~
처음에도 2차에서도 떨어져 앉아 있어서 아쉬웠네요.
다음에 뵈면 곁에 착 붙어 앉겠어요. 히힛^^
홍박샘 2014-06-25 17:03 
사진 무쟈게 많이 찍었는데 맘 먹고 올릴 테니 쪼매 기둘리셔 들들!
강이 성이 맘 2014-06-25 22:02:59
박사님 무쟈게 찍은 사진 중에서 엄선 하셔야 합니다.
않 그러시면 여럿 다쳐요~~
관심과여유 2014-06-25 22:26:14
뽀샵과 사진크기 조정은 기본으로 해 주시겠죠?? ㅋㅋ
이 불안한 마음..
이래서 제가 오프하면 찍사와 후기 작성을 자처한다는 후문이... ㅎㅎ ^^;;
강이 성이 맘 2014-06-27 00:08:50
그려요 나 컴 못하고 뽀샵 못하고 ㅎㅎㅎ
날 사진 그것도 수전증 있어서 흔들리는 뿌여 사진 올려요.
담에는 관여님이 사진 좀 찍어주셔요~~
동동마미2 2014-06-25 16:23 

얼굴을 처음 뵙는 분들이 대다수 였지만

 

너무 즐거운 자리였네요^^

 

우리끼리는아이 자랑도 할 수 있고, 다른 무리였다면 망설이지 않았을까 생각되는 말들도 거리낌 없이 할 수 있었던....그런 자리였네요^^

 

다음에 또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

강이 성이 맘 2014-06-25 22:04:34
동동마미2님 ~~
멀리 계셔서 말씀 한 번 못나누고 이번에는 헤어졌지만
어찌 그리 고우시고 감쪽 같이 아가씨 같으셔요?
도대체 비결이 뭔지 궁금 하답니다.
담에는 우리 악수라도 한 번 해요~~
관심과여유 2014-06-25 22:23:50
우리 두 번째 만남이었다고.. 그냥 멀리서 인사만 하는데도 왜 이리 친근한지.. ㅋㅋ
세번째 만남에선 폭풍수다 할 수 있기를 기대해보아요~^^
정말 반가웠어요.
나림재훈맘 2014-06-25 23:58:44
멀리 떨어져 앉아서 아가씨같은 모습에 깜짝 놀랐어요. 다음에는 가까이에서 뵐수 있는 기회가 있겠지요.
ㅇ챠챠ㅇ 2014-06-26 23:59:28
여성스럽고 조신하신 동동마미2님
반가웠어요~~ ^^
원영사랑 2014-06-25 14:00 
저는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차려진 음식에 이리 많은 정성이 담겨있는 줄 몰랐네요.
브라우니도 손수 만드신 것이었군요~!!
제가 사간 샌드위치 우걱우걱 먹고 배불러서
먹지못한 것이 이제사 아쉬움으로 밀려옵니다.^^;;

여러분들 뵐 수 있어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커피와 함께한 2차도 오붓하고 좋았네요.
원영이가 소풍간 덕에 여유롭게 끝까지 앉아있을 수 있어 더 좋았다는 것이죠.ㅋㅋ

강이성이맘님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영사랑 2014-06-25 14:06:05
오프후기 보다가...지하철 한 정거장 지나쳤지 뭐에요.ㅜㅜ
역시 쑥의 중독성이란....^^;;
emgreen 2014-06-25 15:29:10
네~ 반가웠어요.
처음 만난것 같지않은 친숙함에.
제 꿈까지.^^
강이 성이 맘 2014-06-25 22:07:36
저 거기서는 점잖은 척 안 먹고 집에 와서 허기져서 혼 났어요.
맛난 음식이 눈 앞에서 아른거리는데 ...
담에는 우리 체면 차리지 말고 맛있는거 왕창 왕창 먹으면서
담소 나눠요.
글고 원영사랑님 서울 싸람이구나~~
전철 타고 다니시고 댓글 읽다 정거장 놓치고...
전 여기 남양주 마석에서 자전거 타고 벙거지 모자 눌러쓰고 다녀요.
전철은 춘천 닭갈비 먹으러 갈때나 탄다는...
홍박샘 2014-06-25 22:10:14
벙거지 여사. 강이엄마 왜케 웃기냐. 남양주 일박 회동 한번 저질러봐? 그기 펜션이락 것두 많쥬?
홍박샘 2014-06-25 22:10:22
벙거지 여사. 강이엄마 왜케 웃기냐. 남양주 일박 회동 한번 저질러봐? 그기 펜션이락 것두 많쥬?
관심과여유 2014-06-25 22:20:58
저~~기 멀리 앉아서 많은 얘긴 못 나줬지만..
2차에서 옆에 앉아서 넘 좋았어요. 헤헤 ^^

우린 다시 신도림에서 오프 날 잡아봐요~ ^^

근데... 지나친 정거장 다시 거슬러 가셔서 수업에 늦진 않으셨나요? ㅋㅋ
나림재훈맘 2014-06-26 00:01:33
저도 신도림 오프 요즘 조용해서 원영사랑님께 쪽지 보내고 싶었는데 다른분들도 그랬군요. 조용히 작업중이셨네요. 저도 재훈이 피아노 수업만 아니었으면 같이 커피 마실수 있었을텐데 좀 아쉽더라구요.
다음 모임때는 오래 뵈요.
ㅇ챠챠ㅇ 2014-06-26 23:58:11
반가웠어요 원영사랑님~
제가 반가운 맘에 떠벌떠벌해서(ㅡㅡ;;) 좀 피곤하셨을지도... ㅠㅠ
다음에 또 뵈어요~~ ^^
emgreen 2014-06-25 12:48 
정말 반가운 자리였습니다~
마지막까지 우리와 함께한 우리자리의 꽃이 되어준 아이들에게도 고마웠네요^^
2차(?)까지..
또 뵙자는 말을 하고픈--^^
원영사랑 2014-06-25 14:02:17
emgreen님의 장래의 꿈!!
꼭 이루실 것 같아요~~^^
반가웠습니당~~
강이 성이 맘 2014-06-25 22:09:08
글게요. 우리 모임의 꽃은 항상 아이들인걸요~~
엠그린님 샌드위치 너무 맛있었고요. 새벽부터 고생하셨습니다.
항상 여유롭고 자상한 모습이 우리를 따뜻하게 합니다!
관심과여유 2014-06-25 22:16:29
emgreen님..^^
유쾌한 말 솜씨..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전 그 샌드위치 못 먹고와서 좀.. 아니, 마이~~ 아쉽네요. -.-;;
아이들 이뻐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나림재훈맘 2014-06-26 00:02:46
태어나서 그렇게 맛있는 샌드위치는 처음 먹어봤어요. 새벽부터 만드시는냐 고생많이 하셨을 텐데 먹기만 했네요. 감사합니다.
ㅇ챠챠ㅇ 2014-06-26 23:55:04
자, 자, 할머니 모임~ 멀리 보고 쭉 가자구요~
(움. 이름 하나 지어야 하나요. 할머니 모임이라니;;;; ㅋㅋㅋㅋ)
유은맘 2014-06-25 11:57 

어제 넘 반가웠어요~ 모두 같은 취지를 가지고 모이신 분들이여서 더 정겨웠구요

담에 또 보아요 근데 사진속에 저는 없네요^^~

강이 성이 맘 2014-06-25 12:48:24
어제 잘 들어 가셨어요? 기차시간이 촉박했을거 같아요...저랑 같은 쪽에 앉으셔서 사진에 안 나왔나봐요 박사님 사진에는 계실거에요^^ 슬럼프라 그러셨는데 고비 지혜롭게 잘 넘기세요 매번 쉽고 순탄하게만 진행 되지는 않는거 같아요 힘내시고 건강 빨리 좋아지세요 화이팅!
원영사랑 2014-06-25 14:05:01
마지막에 짧게나마 옆자리에서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관심과여유 2014-06-25 22:19:35
유은맘님...
제가 유은맘님 닉넴을 두 번이나 물었던 것 같은데..
역시.. 기억이 가물~가물~~ ^^;;
제가 좀 정신없는 사람이라.. 담에 만나면 꼭! 인사 다시 해요. ^^
ㅇ챠챠ㅇ 2014-06-26 23:53:38
유은맘님 반가웠어요~
1학년인데 참 잘 하고 있어서 놀랐네요. 꾸준히 잘 할테니 넘 염려 마시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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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크스테이션]같이 할인 받으실 신규회원 찾습니다.

sarah ya.. 2014/06/25 1,79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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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A-B] #12 [Final Episode] 숙제방

[13]  답글 1개 ▼
letter78.. 2014/06/25 2,2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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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 모임 그 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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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 성.. 2014/06/25 3,35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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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이야기 나눔방]아서사랑의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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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유 2014/06/25 2,4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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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식샘.. 2014/06/25 2,93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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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따라]Little Critter (8) Just Grandma and Me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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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시인.. 2014/06/25 3,52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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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답글 1개 ▼
그리미 2014/06/24 6,02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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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QR 7기> #29 어서들오세용~~~~^^

[67]  답글 1개 ▼
내외동맘.. 2014/06/24 2,45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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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3기 완주-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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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유 2014/06/24 2,6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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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챕터북 혼동하기 쉬운 단어 모음 (파일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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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맘지.. 2014/06/24 7,631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