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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B] #12 [Final Episode] 숙제방

글쓴이 letter78

등록일 2014-06-25 15:45

조회수 2,199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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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반 숙제방이 아직 열리지 않아 아무 부담없이(!) 또 열게 되었네요.

멋진 감사의 마무리 인사는 A반의 꽃향유 님께서 다 해 주셔서 저는 밋밋한 글로만 감사의 인사를 대신하려 합니다(!)^^;

 

부지런하지 못한 쑥쑥 초보 엄마로 인해 저희 브리트니는 AA로 본격적으로 영어책에 입문하게 되었어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12주의 여정 동안 이런 저런 사정으로 한 주 쉬었다가 또 2주차 숙제를 올렸다가를 반복했지만, 결국엔 완주의 기쁨을 눈 앞에 두고 있네요! AA 프로젝트로 인해 브리트니가 영어책을 읽는 즐거움을 맛보게 되었고 부담없이 다른 책에도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해외에 있어서 쑥쑥몰의 해외 배송 정책도 큰 몫을 한 것 같아요~

 

완주를 하지 못했더라도 중간에 이어 가려는 끈을 놓지 않으려 노력하신 B반 여러 맘들의 노고와 따뜻한 댓글이 많은 격려와 힘이 되었습니다. 힘들어 할 수도 있었던 기간 동안 잘 따라와 준 아이들에게는 무한한 애정 표현과 함께, 정말 상이라도 하나씩 정해서 줘야 겠어요. AA는 끝이 났지만, 다른 프로젝트로 오래오래 만나길 바래요~

 

AA 프로젝트를 잘 이끌어 주신 홍박사님과 스크립트 초본을 만들어 주셨다는 꼬미님과 SP를 담당해 주셨던 호호하하님께도 이번 기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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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12 2014-07-06 13:21 

 

25번 노엘 마무리 합니다^^ 더 빨리 했어야 하는데 자꾸 다른 일에 밀려서 이제 마무리 하네요ㅎ 하나를 매듭지어 후련하고 시원하네요.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만큼 실력이 발전한 아이들도 대견합니다.

노엘은 문장을 이렇게 많이 써본적이 없었어요. 사실은 단어도 외워 써 본 적도 드물었고요. 자신이 문장을 만들어 써 볼 일도 거의 없었구요. 그래서 처음 시작할땐 북클럽활동이 조금 버겁다가 중반에 적응하려나 싶었을 때, 다시 과거형 문장 고치기가 새로 생겨서 문장을 많이 써야하니 힘들어했는데 또 마칠때쯤엔 훨씬 수월하게 잘 해냈습니다.

결국 지금은 처음 북클럽 시작하기 전보다 실력이 나아진 것 같아서 아이가 참 대견해요.

다른 분들 아이들도 다 그럴 것 같아요.

다음에 다른 북클럽에서 다시 만나요^^

수현민준맘 2014-06-27 15:45 

늦었지만 브리트니 완주 축하드려요.

저희집 준이도 이번 아서를 통해서 책읽기를 실천하는 기회가 되어서

정말 고마운 시간이였던것 같아요.

letter78님도 브리트니랑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앞으로도 너무 멋지게 잘 해나갈거라 믿어요.

다음번에 더욱 성장해있을 브리트니와 엄마를 위하여 화이팅이에요~~~

letter78 2014-07-01 11:28:24
수현민준맘님 글 남겨 주셨었네요. 너무 감사 드립니다!!!
준이도 수현민준맘님의 관심과 노력에 힘입어 한층 더 자랐을 거라 확신합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 같이 힘내요~ 화이팅~~! ^^
옆집도서관 2014-06-26 12:56 

브리트니와 letter78님 완주를 축하드려요..

울집 Peter는 듣기 읽기는 다 하였으나 마지막 웍싯을 다운을 못받은 엄마탓으로 읽기만 하고 끝냈어요.ㅠㅠ

모두를 아서를 즐겁게하는거 같아요.. Peter 또한 듣고 읽고 동영상보면서 즐거운 시간 보냈지요.. letter78님의 열정으로 브리트니는 앞으로 잘 성장할꺼예요... 고생많으셨어요.. 

letter78 2014-06-26 13:15:40
옆집 도서관님~~~ 오랜만에 뵙네요!!! 너무 반갑습니다.
피터도 숙제방에서는 못 봤지만, 역시 꾸준히 잘 하고 있었군요!!! 너무 멋지고 대견스럽습니다.
많이 칭찬해 주세요~~
이메일 주소 알려 주시면 웍싯 보내 드릴게요~~
정말 아서는 많은 아이들이 사랑하는 캐릭터네요. AA 작가님께 상을 드려야 겠어요.^^;;
피터도 옆집 도서관님도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다음에 다른 프로젝트로 또 만나요~
잘 지내고 계세요~!
앞선사람 2014-06-26 09:45 

letter78님~~

브리트니의 AA완주 축하해요!!

시작과 끝도 함께 했으면 좋았을걸 아쉽네요.

트루쓰도 집에서 나홀로 완주했답니다.

트루쓰 수준에 딱 맞는 웏싯이어서 즐겁게 진행했던것 같아요.

letter78님도 고생하셨어요~~~

다음에 다른 프로젝트에서 만나면 함께 완주하도록해요!!!

처음 대문여실때 애써주셨던게 생각나네요.

letter78 2014-06-26 11:10:58
앞선사람님~~ 너무 반갑고도 감사합니다!
트루쓰의 완주도 정말 축하드려요~~ 짝짝짝~!
즐겁게 진행했다니 아주 많이 칭찬합니다.
AA도 완주했다고 하시니 다른 프로젝트도 다 잘 해내리라 믿습니다!
그러게요, 쑥 초보인 상태에서 AA의 첫 대문을 열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말이죠.
다른 숙제방에서도 만나뵙길 바랍니다~~!
산책12 2014-06-26 09:37 
레터 78님 완주 축하드려요^^
브리트니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노엘도 얼른 마무리해서 올리고 싶은데 몇 일 더 걸릴 것 같네요.
다음에 다른 프로젝트에서 다시 만나요.
저도 초등 저학년 대상 챕터북 북클럽이 많이 열리면 좋겠어요 ㅎ
그동안 격려의 덧글도 감사했어요^^
그래서 끝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letter78 2014-06-26 11:03:21
산책12님!!! 잘 지내시죠? 너무 반갑고 감사합니다!
꾸준히 잘 해내고 있는 노엘의 웍싯 기다리고 있을게요.
몇일 더 걸리더라도 마무리 하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아이가 많이 성장할 것이라 믿어요!
저도 그 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자주 뵈요~!!!
노엘 앞으로도 화이팅~~♥
letter78 2014-06-25 18:22 

마지막 숙제를 올리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어느 방에서건 한 번이라도 다정하게 댓글을 서로 나눈 분은 정말 친근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서로 응원하는 댓글이 프로젝트를 지속시키게 한 것 같습니다.

 

#12: Chicken Pox

 

B반 1번 초2 브리트니

 

 

홍박샘 2014-06-25 17:06 
B반은 남은 사람이 없는거여요? 제 불찰이네요. 도중에 다른 반과 함칠 것을....
letter78님댁 얘기는 전해주셔서 감사해요. 해외에서 책을 주문하는 열정이 큰 몫을 했을 겁니다.
고맙습니다. 자주 오셔서 사는 얘기 전해주세요. 곧 Arthur 이후 할 책 생각해보겠습니다.
letter78 2014-06-25 18:17:27
안녕하세요, 홍박사님!!!
제 본문에 보시면 완주를 눈 앞에 두고 있다고 써 놨습니다. 대문은 미리 열어 놓고 마지막 숙제 제출하러 다시 왔습니다. 그런데, 댓글을 다 쓰고 이 자리에 이모티콘을 넣으니 이모티콘만 남고 글이 다 없어져서 벌써 3번째 다시 쓰네요. ㅠ,ㅠ
여러 모로 쑥쑥닷컴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저는 거의 매일 여기 들러서 여러 군데에 참여는 많이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를 포함해 여러 아이들이 Arthur를 사랑하는데, 혹시 Arthur 챕터북은 고려 사항에 없으신지 살짝~ 여쭤 봅니다! 여러 가지로 정말 감사합니다!!!
홍박샘 2014-06-25 21:07:16
언젠가는 해야지요. 리더를 많이 섭외하는 게 올해 우리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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