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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미

등록일 2014-07-02 00:20

조회수 3,951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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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샤니 2014-07-02 19:51 

그리미님 감사해요~

6학년이라 이번 여름방학,,,놀기도 짧은데,,ㅎㅎ

고민이 많이 되요. 이젠 영어와 수학 발랜스를 맞추어야 할 것 같기도 하고

수학도 중학수학 맛보기라도 해야 할 것 같고 ~

이렇게 사고력수학 소개해주시고

아래 꽁이님에게 답변해 주신 글 제게도(제게 해 주신 양 ㅋㅋ) 큰 힘이 됩니다.~

혜정 2014-07-02 17:38 
요게 입문도있어서 2학년도 3프로 문제정도는 가능하더라구요^^
1프로는 역시 좀 어려운듯하구요~^^
문제량은 안많아도 문제는 좋다 생각했는데
그리미님이 검증해주셨으니 더 열심히?^^
항상 어린아이들까지 챙겨주셔서 감사드려요~
그리미님 짱!
수정엄마 2014-07-02 11:06 

그리미님 덕분에 또 좋은 교재 알고 갑니다.

루나는 지금 천재들이 만든 수학 퍼즐을 계속 보고 있어요.

틈틈히 퍼즐 익힘책도 풀고 있는데(물론 기본 단계긴 하지만요), 익힘 문제가 참 좋은 것 같아요.

아직 어려운 부분이 많아서 아주 조금밖에 진행을 안했지만,

좋은 책을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꼭 전해드리고 싶어요^^

꽁이 2014-07-02 10:25 

요 책도 눈 여겨 보고 있다가, 소의가 3학년이 되고, 좀 더 지나면 활용해봐야겠어요..^^

그리미 언니 덕분에 사고력 수학책들 많이 알게 되어서 넘 감사해요~~^^*

저 어릴 때에도 이런 재미난 교재들이 있었으면, 최소한 수학을 싫어라 하지는 않았을 것 같은..ㅋㅋㅋㅋ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날이 넘 더운데, 더위 조심하세용!!!

그리미 2014-07-02 10:37:17
꽁이동생~~~
사고력 수학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내 주위 사람들은 다 사고력 수학을 했고, 다들 그래서 울동네 최초로 엄청난 고입 실적을 이루었지. 울 동네 초등에서 중학교 두 학교로 진학했는 데, 역대 두 중학교에서 이렇게 대단한 실적을 보인 적이 없었어. 특히 우리 출신 중학교는 동네에서 별로라 소문이 났는 데, 특목고를 너무 잘 가서 그 중학교가 좋아졌냐고 초등 엄마들이 묻더라네.
내가 보기엔 사고력 수학을 한 아이들이 엄청난 성과를 이끌었던 것 뿐~ 그 면면들이 다 사고력 수학 오래한 아이들이었거든.
소의가 사고력으로 무장하면 무서운 게 없을 거야^^ 소의 피아노 하던 열정이면 사고력 수학도 정복 가능할 거구. 내가 재능있어 보인다 한 아이들은 거의 다 성공하거든. 믿고 따라와 봐바~~~
나도 이런 수학을 배웠더라면 수학을 싫어하지는 않았을 것 같아. 아이에게 시키면서도 늘 하던 생각이었어.
수학이 참 재미있구나. 이런 원리구나. 이렇게 교구 만지작 거리니 공식이 나오네. 이런 생각을 하면서 그리 결심했어! 쭈욱 사고력 수학은 해줘야겠구나~ 이런 생각 ㅋㅋ
늘 바쁜 직장맘이면서 소의, 재의 잘 챙기는 동생은 정말 훌륭하고 멋져~~~^^
나가기 전에 반가운 동생 댓글이라 얼릉 댓글 남기고 나갈 준비하려구^^
꽁이 2014-07-02 10:58:58
이제 피아노 대회도 끝났고, 이번 주 기말고사가 끝나면, 슈필마테도 다시 시작하려고요~
언니 덕분에 알게 된 조이매쓰 소마큐브도 반 정도 하다 말았는데, 그것도 방학 때 다시 해 볼까 생각중이예요..항상 생각만 하고 행동이 부족한 저지만..ㅋㅋㅋㅋ

글구..언니....저는 불량 엄마예요....(최대한 작은 목소리로..말하고 있는거예요..^^;;)
인터넷에 남기는 글들이라 안 보여서 그렇지...ㅋㅋㅋ

날씨는 뿌옇긴한데, 오늘 어제만큼 더운 것 같아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마리맥스맘 2014-07-02 09:12 

마리는 지금 초급을 진행하고 있는데 학기중에  혼자하려니 진도가 많이 늦어지더라구요

방학때 조금 더 속도감을 내어서 해보려구 생각하고 있는데

같이 진행하게 되면 좋을거 같아요 ^^*

위니위치 2014-07-02 08:57 

같이 한다는 것이 참 좋은 것임을 쑥쑥에서 배워나갑니다.

엄마표아이들은 집에서 혼자하기 쉽잖아요 지치면 포기하게되고 이리저리 밀리면 밀리는 대로 안하게되고 ~~

그런데 이렇게 같이 하면 서로서로 격려가 되니 앞으로 계속 나아가게 되지 않나 싶습니다.

과학좋아하는 아이들은 수학도 열심히 해야하는거죠?^^

울 알렉스도 4학년인데 초급으로 한번 해봐야 겠어요^^


그리미님의 이끌어주심 너무 감사해요^^

현익맘 2014-07-02 08:14 

그리미님 정말  감사해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수학을 계획하신다고 해서 내심 기다렸어요..

미교는 하면 할수록 할게 많아지드라구요..당연 수학은 뒷전이 되고 있었는데요,,

또 이렇게 아이들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시려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서는 7월에 ~8월  학교 대표로 뉴질랜드를 가서 당장 학습을 따라가기는 힘들겠지만  다들 함꼐 하면 넘 좋겠어요..

아서는 다녀와서 할께요..천재 퍼즐,수학자 집에서 자리만 차지 하고 있는데..저도 고민중이예요..

천사새롬 2014-07-02 07:20 
서점가서 내용 함 보고, 현재 초등4학년인데 초급으로 도전 해봐야 겠어요. 안그래도 여름방학에 아이와 수학공부를 어떻게 할까~ 고민중이었거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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