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희서맘입니다^^
벌써 AA반 4회의 시작이네요....^^
참 휴가 다녀오셨나요??
저는 다녀왔답니다..
강원도 한재밑 해수욕장에 다녀왔어요..
남편 친구들 모임이 고등학교때부터 만난 친구들이라서
거의 20년이 넘는 우정을 자랑하고 있는 모입입니다..
그리고 한 사람씩 결혼을 하게 되면서 가족모임으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더라구요..^^
이번에도 여름 휴가를 모두 같이 다녀왔네요..^^

동해 바다가 깨끗하고 아주 시원하더라구요..^^
정말 힐링 잘 하고 왔네요..^^
희서는 수영을 잘 못하는데 이번에 수영도 좀 배우고 왔어요..

맛난 음식도 잔뜩 먹고..
저는 그저 앉아서 놀다가만 왔네요..
설거지도 남자분들이 다 하고.
식사 준비도 ㅎㅎㅎㅎ
이런데 가면 여자분들이 일 하는거 아니라나 뭐라나 하면서
그냥 앉아있으라고 해서....ㅎㅎㅎㅎ

생전 처음 텐트라는 것도 쳐 보고..ㅎㅎㅎ
이번에 간단하게 장만해 본 텐트 안에서 희서가
코펠 점검중이네요..ㅋㅋㅋ
여름휴가도 일찌감치 다녀와서
다른 일을 하기에도 편하네요...^^
휴가 다녀오셨는지요...

휴가 다녀오시면 인증샷 한 장씩
숙제와 함께 남겨주시는 건 어떠실까요...ㅎㅎ
2박 3일동안 편하게 즐겼답니다^^
더워도 우리 힘내서 화이팅하시자구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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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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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헤나 와~~~바다 넘 시원해보여요. 여러가족이 함께해서 희서가 더욱 즐거웠을것 같네요^^ 울집은 늦은 휴가를 가기로 했구요. 지난 주말엔 헤나가 2박3일 성당 캠프를 다녀왔어요. 처음가는 캠프라 헤나보다 제가 더 안절부절~~~ 하지만 잼났었다고, 담에 또 가고싶다고 말하는걸보고 다 컸구나 싶더라구요.이렇게 밝은 모습으로 돌아와주니 너무 기뻤지만 한편으로 세월호 아이들과 부모들이 생각나서 맘이 무겁기도 했네요. 이번주에도 열심히 따라가볼께요. 항상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