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닉스에 대해서 이야기 하자면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형식의 설명은 너무 부족
할 것 같군요. 다만 몇가지 말씀을 드리겟습니다.
파닉스를 실제의 단어와 접목 시켜 가르키면 이중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지만,
원활한 파닉스를 위해서는 단어와 꼭 결부시켜서 가르키는 것보다는 그저 파닉스
를 위한 파닉스만 집중적으로 가르치시는게 더 효과적입니다.
가령 예를 들어서, 파닉스에서 가장 기본적을 가르치는 "at"를 보자면, "at"는 쉽
게 아이들이 읽습니다. 거기에 영어 자음을 모두 붙혀서 읽게 합니다. "bat, cat,
dat, fat, hat, jat, kat, lat, mat,......." 의미와 상관 없이 합니다. 아주 열성적인
아이들은 가끔 단어의 의미를 묻곤 하지요. 그러나, 파닉스 하는 시간은 의미와
상관 없이 읽을 수 있는 방법만을 가르킵니다. 거기에 writing과 연결시켜서 학
습하면, 나중에 writing할때도 큰도움이 됩니다. 아이들이 읽는 것과, 또 달리 쓰
는것과는 다르거든요. 읽을 줄 안다고 다 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날 배운
파닉스는 그날 쓰기 테스트를 하지요. 이렇게 rhyme이되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많이 접할 수 있고, 또 한 인터넷 싸이트를 알려드릴테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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