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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이의 개기월식 관측~~

글쓴이 지연지우맘

등록일 2014-10-09 16:55

조회수 4,308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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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게시판에 들어와 앤님의 탈퇴를 막아냈구나 하는 안도감과 함께 ㅋㅋ

게시판의 활성화 까지는 아니라도...

쑥쑥이 결코 영어만을 위한 공간은 아니라는 의미에서...

사소한 일상을 올려봅니당~~

 

뭐 아이들과 하루하루 아옹다옹하며 지내는 모습도 올린다는 거지요~~

 

어제 개기월식이 있었는데, 여러분은 보셨나요?

지난 저녁 저는 지연양을 데리고 개기월식을 관측하러 다녀왔어요...

나름 힘든 온라인 신청을 통해 ㅋㅋ 간신히 지연이만 델꼬 다녀왔네요...

광주교육과학연구원에 가서 천체망원경을 통해 보고 왔네요...

 

개기월식은 달이 지구의 본그림자안에 쏙~~들어가서 달이 보이지 않는 현상인데요...

보름달일때만 개기월식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태양 -  지구 -  달 이런 순서로 있다고 합니다...

 

교육과학연구원 입구에서 ㅎㅎ 한컷~~

 

도착했을 때의 달의 모습이예요...

달이 지구의 본영(본그림자)에 거의 들어가는 모습이네요...

고배율 천체망원경을 통해 사진을 찍은 모습이예요 ㅎㅎ

 

거의 다 들어갔을때의 달의 모습...

붉은색을 띤 달이 망원경으로 보면 오묘하더군요...

달이 이리 붉게 보이는 것은 빛의 파장중 붉은 색이 가장 멀리 간다고 하네요...

그래서 태양빛이 대기권에 굴절되어 달까지 도달하니 저리 붉게 보인다고 합니다...

요건 그냥 핸드폰으로 하늘에 대고 찍은 모습이구요...

 

완전히 가려진 달의 모습이구요...

 

가려진 뒤 1시간 정도의 시간이 흐르고 서서히 본영에서 빠져 나오는 달을 보았어요...

중간 1시간은 별자리에 대한 설명을 들었구요...

월식과 일식에 대한 이론강의를 들었어요...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네요...

 

서서히 달이 지구의 본영에서 빠져 나오고 있어요...

망원경렌즈를 통해 찍은 달의 모습이어요...

환한 보름달이 서서히 모습을 보이고 있네요...

밝은 달의 부분 옆으로 어스름 달의 모습이 무척 매혹적이었어요...

 

예쁜 달님입니다  ㅎㅎ

보름달이 완전히 되려면 또 1시간여를 기다려야 한대서 ㅋㅋ

요기까지만 보고 돌아 왔어요...

 

천체망원경으로 처음 달을 보았는데요...

정말 멋지더라구요...

특히 달이 다시 모습을 드러낼때는 지구의 자전때문에 달이 조금씩 움직이는 것도 조금 보았어요...

무척 신기했구요...

이론강의를 통해 별자리에 대해 들으니 지연양 옆에서 그리스로마신화에 나온 인물들 별자리라며 흥분했답니다...

지연이는 처음에는 별로 흥미 없어하더니...

달이 모습을 드러낼때 망원경으로 들여다 보고 정말 흥분했어요 ㅎㅎ

무척 좋아해줘서 엄마도 기분이 좋더라구요...

 

이론 강의를 통해 별자리를 살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알려주셨는데요 ㅎㅎ

알고 계신 분도 있겠지만 ㅎㅎ

stellarium 이란 프로그램입니다...

처음보는 저는 참 신기했답니다 ㅎㅎ

무료판이 있으니 검색하셔서 실행해 보셔요~~

 

지우는 아쉽게 데리고 가질 못했는데...

내년에 기회가 된다면 지우도 꼭 데리고 가고 싶더군요...

개기일식은 정말 선택받은 지역만 볼 수 있다고 해서...

개기월식 때라도 챙겨서 볼 수 있음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일년에 두세번 정도 기회가 있다고 하니 내년을 노려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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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앤님도박사님도탈퇴요런단어는넣어두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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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기적 2014-10-16 21:41 

와~~~~~~울지연이가 이케컷어요?!!! 띠용입니당^^ 지지맘님 딱 보여 인사하고가용~~~^^ 울에릭 초게입성이제 천천히 해보려구요~~ㅎㅎ 그동안 넘 방치혀서....잘 따라갈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지지맘님 또 뵈용~~^^ 앙~~ 방가방가용~♥
혜정 2014-10-10 21:07 

저희는 집에 천체망원경을 하나 들였는데요, 그리 크지 않지만, 집에서 밤하늘을 관찰하기에는 적당합니다.^^

아이가 BB웍싯을 마쳤을때 상으로 사주었는데, 아이보다 아이아빠가 취미를 들여 가을 별들을 관찰하느라 바쁘지요. 그런 중에 천체망원경으로 월식을 다같이 보게 되었는데요,

비록 아파트 복도쪽에 설치하고 의자에 담요를 덮어쓴 채로였지만, 오롯히 지켜보는 월식의 모습은 정말 감동이었답니다.^^

그동안 아이가 별로 관심주지 않아 아까워하던 망원경값이 아깝지 않은 지경이었지요 ㅎㅎ

뭐, 아이보다 아빠가 더 좋아해서 집안에 불을 강제로 꺼야되는 날이 자주 있긴합니다~ 그래도 어제 좋아하던 아이의 모습을 보니...뭐 그런 취미를 가진 아빠도 괜찮은듯 했어요^^

아이아빠가 망원경으로 본 달을 폰으로 찍어서 제게 보내준 사진입니다. 월식이 끝나가고있는 중이네요^^

레오르 2014-10-13 10:33:53
와 집에서 망원경 볼 수도 있군요~
집이 어디신지 궁금해서 질문하고 갑니다.. 혹시 수도권이어도 별 관찰이 괜찮으셨던 건지 해서요^^
저희는 경기도인데 별이 잘 보일런지 잘 모르겠어요.
꼭대기층이라 탐나네요~
수민엄마 2014-10-10 16:01 

와..교육과학 연구원 인터넷 예약이 단 몇분만에 끝났다던데...

그 중에 지연이가 있었네요...와우..대박!!

 

저희는 마트에서 갑자기 생각나서 부랴부랴 집으로 왔더니 완전 쏙 들어간 모습은 이미 지나갔던데..

그때 그것이 요거라고 딸한테 보여줘야겠네요...

후기 올려주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호호하하 2014-10-10 12:56 

지연이가 이렇게 많이 컸어요?

길쭉하게 늘씬하게 이쁘게 컸네요.~ (부럽부럽) ^^

이날 뉴스를 보면서 밖에 나가서 봐야지 하다 시간이 훌쩍지나 전 못봤답니다.ㅋㅋ

이 사진으로 대신 아이들에게 알려줘야겠어요.

멋진 사진 감사해용~*^^*

 

 

 

축복또복맘 2014-10-10 11:24 

와~~ 너무 좋았겠어요^^ 저흰 이틀전쯤 보름달 봤던 기억이 있어서,, 이 날 8시,10시 두차례 내복바람으로 밖에나가서 봤어요! 정말 신기했어요~~ 저희도 내년엔 기회를 노리고 망원경으로 보렵니다~ 멋진사진 고마워요^^♥
효자매맘 2014-10-10 10:08 

저희는 차 이동중에 잠깐 개기월식을 봤어요.. 신기하더라구요..

옛날옛날에 개기월식이 일어 났으면.. 암흑 그 자체 였을텐데..

그리고.. 꼭 이런날... 어둠의 기운을 받아서.. 거사들이 일어났을 것 같은

재미난 상상을...ㅋ

지연이가 직접 천체망원경으로 보면서.. 실제 과학자가 된 듯한 느낌을 받았을 것 같아요..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지지맘님께서 행사 참여를 잘하셨네요...

지우가 많이 아쉬워했으려나...

한번씩 올라오는 지지의 일상들 보니까 넘 좋으네요..^^

 

아혜맘 2014-10-10 09:20 

우리집은 시큰둥 했는데..개기월식에 대해 너무 자세히 알려주시는 분이 있어..

성의가 감사해 저녁먹고 동네 공원에 나가 보았네요..ㅋㅋ

지연이는 직접  천체망원경으로 보았으니 얼마나 신기하고 좋았을까요?^^

지연이가 많이 큰것 같아요..^^

우리 둘째랑 동갑인데..ㅋㅋ

쭈~욱 길어진 느낌이..ㅋ 

얼마전에 동생보고 지연이 사진보니 확실히 언니티가 팍팍 나네요~!!

행복한 가족.. 늘~ 건강하시구요!!

행복한고민 2014-10-10 08:20 

개기월식 놓쳐서 안타까웠는데 지지님덕분에 볼수있어서 행복한 1인입니다.^^

인사를 안하고 갈 수가 없네요.

감사해요.*^^*

 지지랑 행복한 일상되시길...

지몽왕자 2014-10-09 23:27 
덕분에 잘 봤습니다~~감사합니다 ㅎㅎ
지연지우맘 2014-10-10 01:31:29
ㅎㅎ 저두 감사합니다~~
벨벳 2014-10-09 22:56 

달은 어제 봤고~~ 지지가 진짜 길어졌다요~~~♡ 좋은체험해서 지지들 신났겠따!!! 우리집은 딱한번 갔었는데 날씨가 안좋아서 많이 못봤던 기억인데~~ 가을에 멋진 체험했네!!! 럭키패밀리♡♡
지연지우맘 2014-10-10 01:31:11
그러게요... 지우를 못데려 간거이 무척 아쉬웠어요...
내년에는 지우도 델꼬 셋이서 가봐야지요 ㅎㅎ
오로라공쥬 2014-10-09 22:41 

워낙 장시간에 걸친 월식이라 대충 봤는데

이런 체험관에서 함께 보면 더 좋았겠어요.

작년에 그 동안 벼르고 벼르던 천문관에 갔는데 날씨가 흐려서

생각보다 좀 별루라서

담에 우리도 다시 도전해 보려고 해요.

예전엔 이런 일상들 많이 올라왔는데 말예요.

덕분에 지지네 일상을 봐서 좋네요.^^

 

지연지우맘 2014-10-10 01:30:23
그러게요...
예전이 그립지요...
근데 생각해보니 저부터 그런 일상을 풀어놓지 않고 있더라는...
이렇게 한사람 두사람 사는 이야기 하다보면 따스한 쑥쑥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천문대 다시 가시면 날씨가 좋기를 빌어드릴게요~~
정말 멋지더라구요 ㅎㅎ
세개의보석 2014-10-09 21:47 

전 어제  첫 아이 태어난 후 10년 만에 처음으로 휴가(?)를 받아 아이들 떼어놓고 양평으로 대학대 동아리 선배들이랑 동기들이랑 엠티를 가면서 달 구경 했네요~~~~ 전 처음엔 달이 구름에 가려져 있는건줄 알았어요^^;;

텐트치고 모닥불 피워놓고 기타반주에 맞추어 예전에 좋아하던 노래들 밤새 부르면서 레드 문(달이 붉게 보인게 저런 이유때문이였군요~~) 구경하면서

대학생이 된듯한 기분과 아이들 없는 자유를 맘껏누리며 정말 힐링하고 왔어요^^

한 가지 아쉬웠던건 달이 넘 밝아 별이 잘 안보였다는거???? ㅋㅋ

지연지우맘 2014-10-10 01:28:32
ㅎㅎ 지대로 힐링하시고 오셨네요~~
뭐 아그들 아니믄 월식이든 일식이든 저와 뭔 상관이 있겄슴까... (여태껏 천문에는 별관심이 없던지라 ㅋㅋ)
아이가 학교에 가고보니 참... 이런 기회도 있네요...
그리구... 원래 보름달일 때는 별들이 잘 안보인답니다 ㅎㅎ
개기 월식이라 그나마 별들이 보인다시며, 달이 다시 나오면 잘 안보인다고 하셨으니...
잘 안보이신게 당연하지요 ㅋㅋ
원영사랑 2014-10-09 19:59 

와~~정말 신기하고 재미있는 경험이었겠어요~!!^^ 저는 일식 끝나고 보름달 되는 순간에만 잠깐 육안으로 올려다봤는데.. 타이밍을 못 잡아 아쉽더라구요. 이러한 체험을 정말 부지런해야 할 수 있는 귀중한 경험이라 생각되어요~ 저도 이번에 제주도 가면 천문대를 가려고하는데 부디 날씨가 좋기를 바랄 뿐이네요.ㅎㅎ
지연지우맘 2014-10-10 01:25:50
ㅎㅎ 저두 관심 통 없던 사람인디...
에고 초등 학부모가 되고 보니, 뭐 그리 챙길것이 많은지...
학교 홈페이지 보다 공지사항 보고 알았답니다 ㅋㅋ
결코 부지런한 사람은 아니라는 거~~
저두 이번 기회에 천문대에 꼭 가보고 싶었어요...
더 멋진 하늘을 볼 수 있을거란 생각에 ㅎㅎ
다녀오시면 알려주시기에요~~
딸기냠 2014-10-09 19:04 

와 ~~~ 정말 날짜를 넘 잘 맞췄네요~~ 지연이도 위로만 쭈욱~~~ 길어졌어요 초등학생 티가 팍팍 납니다. 지지맘님 잘 지내시죠?
지연지우맘 2014-10-09 19:53:55
와~ 넘 넘 반가운 딸기냠님~~
ㅎㅎ 이렇게 인사 나눌수 있어 좋아요~~
지지맘이 참... 여러모로 게을렀나 싶은 반성이...
예전을 생각하면 말이죠ㅎㅎ 늙은 탓도 있궁...

그러게요... 들어오시면 한 번 꼭 뵙고 싶은데...
아이들도 잘 있지요? 정말 반갑습니다~~
홍박샘 2014-10-09 19:03 

사진을 우 아래로 당겼나,, 애가 왜 저리 갑자기 컸지?
딸기냠 2014-10-09 19:10:21
박사님 ~~~
어쩜 저랑 똑같은 생각을 ㅎㅎㅎㅎ
지연이 위로 쭈욱 늘어나~ 시간이 이리 많이 지났나 생각했어요.

앤님들 답을 여기다가 합니다
아직도 여기 살고 있어요~~
한국 들어가야 하는데 하면서도 내 나라도 아닌데 우째 여기 이리 오래 살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북클럽으로 쑥쑥에 일주일에 한번은 들락날락
하는데 정말 쑥쑥 너무좋아요 ㅎㅎ
영어 공부에는 정말 쑥쑥이 최고예요
유니샤니 2014-10-09 19:12:12
박사님의 유머감각은 신이 내리신 듯 ㅎㅎ
지연지우맘 2014-10-09 19:52:16
ㅋㅋ 결코 늘린적 없슈~~
조금 크긴한거 같아요... 신발 바꿔주는 걸 보면 말이죠 ㅎㅎ
전 평균이라고 봐요 ㅎㅎ
유니샤니 2014-10-09 18:36 

우와 어쩜 딱 맞추어 신청해서 다녀오셨네요~

지연이 너무 좋았겠어요..

이렇게 또 경험 나누어 주시니 더욱 감사하네요~

지연지우맘 2014-10-09 18:51:52
오랜만이여요~~
ㅎㅎ 정말 운좋게 신청이 되서 다녀왔어요...
마지막에 지연이가 좋아해줘서 다행이다 싶었네요 ㅎㅎ
가끔은 하늘도 보고 살아야겠다 그런 생각도 했구요...
stellarium 프로그램 실행해 보니 ㅎㅎ 넘 좋기도 하고 ㅎㅎ
아그들이 밥달라 성화네요 ㅠㅠ 에고... 정말 이럴땐 제가 밥순이 같어요 ㅎㅎ
유니샤니 2014-10-09 19:10:24
오우 실시간 답글 ㅋㅋ
저두 방금전 팬더마우스가 집을 탈출하는 바람에,,,한바탕 난리를 겪고
쑥에 들어 왔다가,,,글 남기고 아이들이 치킨 먹고 싶다고해서 지금 전화 눌러요~
어제 그 시간에 저는 차에 있어서 간신히 보기만 했는데요,,
다음에 지연지우맘님처럼 부지런을 떨어서 행운도 함께 아이들에게 즐거운 선물 해 주고 싶네요
반갑다영어야 2014-10-09 18:25 

우왕~~

여기 쑥에는 영어 잘하는 친구들도 많지만...

이렇게 아이들에게 소중한 경험을 하게 해주는 쑥맘님들도 참으로 많은 것 같아요.

왕 부럽다는... ^^

우리집은 기냥 맨눈으로 봤네요 그래도 아이들이 신기하다고 난리였어요 ^^

울 큰 아들놈 4살쯤에 천문대 한번 가보고는 못 가봤네요.

그땐 해마다 갈 수 있을 줄 알았는데...집이랑 많이 가까웠었거든요.

정말... 다음은 확실히 약속할 수 없네요. 하고 싶은 일은... 그냥 지금 해야 되는 것 같아요 ^^

지연지우맘 2014-10-09 18:49:18
아이고... 애들 데리고 어디 움직이는거 참 못하는 엄마인디요...
어쩌다 정말 운좋게 신청이 되어서 ㅎㅎ 다녀오게 되었어요...
아이보다는 제가 더 좋아서 즐겼다고 할까요...
정말 오랜만에 고개가 끊어지도록 올려다본 하늘에는 별이 총총...
도시가 아닌 시골에서 봤다면 별자리가 더 많이 보인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괜히 눈물이 돌더군요...
아이들이 하늘에서 반짝이는 초롱초롱한 별을 볼 수 있는 곳에 살지 못한다는 것이...
괜히 마음이 짠한거이... 뭐 저도 그렇고 말이죠 ㅎㅎ
다음엔 별보러 가야겠다 생각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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