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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발견~~~

글쓴이 반갑다영어야

등록일 2014-10-15 17:27

조회수 3,889

댓글 20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6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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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쑥의 여기저기를 기웃거리며 지난 게시글들을 찾아 읽었어요

하루종일 몇 번씩 들락거리는 거 병인 거 같은디...ㅠㅠ

 

오늘은 바다별님의 글들을 찾아 읽었어요.

(혹시 제가 닉네임 거론하는 게 언짢으신 건 아니시겠죠 ^^ 후배맘의 입장에선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글들이라 감사해하며 읽고 있어요. 다른 후배맘님들에게도 도움이 될거라 믿고,,^^)

그런데 바다별님 글 읽다 보니 빨강머리앤님이 티비에 나오셨었네요

머릿속으로 상상만 하던 분을 티비로 보게 되니 신기하고 혼자서 막~막~ 반갑고 그랬어요

벌써 2년 전이니 그때만 해도 대단하셨을 텐데 지금은 내공이 더 장난 아니신 거지요 ㅎㅎ

혹시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그 글을 땡겨 오고 싶으나...

방법을 모른다는...ㅠㅠ

전에도 링크거는 거 모른다니까 홍박사님은 안알랴줌 이러시고 ㅠㅠ

혹시 아시는 분은 좀 알랴줌 좋으텐디유...

 

ㅋㅋ 초록사과님 덕분에 링크걸었어요 감사해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55166&page=&sel=name&search=%B9%D9%B4%D9%BA%B0

 

 

그리고 저도 바다별님처럼 6개월진행기, 1년진행기 이런 식으로 한번 정리해봐야겠어요.

저한테도 돌아보는 기회가 되어 좋고 앞으로 나아갈 길도 가늠해 보고 저보다 더 초보맘들에게는 참고가 될수도 있고.. 여러 가지로 좋을 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모두들 수고많으셨구요.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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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사과 2014-10-16 11:39 
링크 가장 쉽게 거는 방법은  읽는 창과 글을 쓰는 창.. 인터넷창을 두개 띄우시면 됩니다.가져올려는 글의 주소 ,,창 상단에 WWW어쩌고 글 다 마우스 눌러복사하세요.다음 글을 쓰고자하는 창으로 가서, 글쓰고 있는 자리??? (바로 우리가 글쓰는 곳^^;;)그냥 붙혀넣으시면 됩니다.
붙혀넣고 줄바꿈 엔터 한번 눌러주세요 그럼 글의 색이 파란으로 ? 아무뜬 링크 되었다고 변한답니다. 지금 나가봐야해서 그림판으로 못 올리겠어요. ㅠㅠ 
반갑다영어야 2014-10-16 12:16:09
헐... 이렇게 쉬운 거였어요???
한 번 해볼게요 ^^
홍박샘 2014-10-16 17:01:15
보여주고 싶은 곳의 url을 복사한 뒤
우리 게시판에 그냥 붙이기 하면 가장 간단하고요.

그게 너무 길게 붙어 지저분하면
여기, 클릭, 혹은 이미지를 붙이고 블록 설정을 해 택한 뒤
우리 게시판에 에디터에 url 붙이기를 택하면
url을 붙이라는 지시가 뜹니다. 거기에 붙이면 끝.
반갑다영어야 2014-10-16 18:19:54
박사님 알 알랴쥼 하셔놓구선 ㅋㅋㅋ
감사해요~~ ^^
elove 2014-10-16 11:13 

반갑다영어야님 덕분에 앤님의 목소리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게 되었네요.

또 바다별님이 링크 걸어준 세바시 강의(영어로부터의 자유)에서 미미하지만 희망의 불빛을 발견했어요.

제 아이가 영어를 재미있어하지는 않지만 강압과 속박처럼 느끼는 외적 동기는 아니라는거죠.

진정한 내적 동기를 찾을 날을 기대해보며 반갑다영어야님께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반갑다영어야 2014-10-16 12:15:15
저한테 감사한다니 몸둘바를...ㅋㅋ
저도 어제 찾아 읽으면서 다른 쑥맘님들도 지난 글 찾아 읽으면 좋을텐데... 했었어요.
바로 찾아보셨군요... 보람있네요 이거~~ ^^
강압과 속박처럼 느끼지 않는 것만으로도 이미 내적 동기는 있는게 아닐까요. 못 느껴서 그렇지 ^^
rosalia 2014-10-16 09:08 


저는 왜 바다별님을 몰랐을까요? 여태 쑥질을 허당으로 한 느낌이네요. 켁~ 반갑다영어야님 덕분에 또 쑥쑥의 멋진 선배 한 분을 알게 되네요. 제 아이 둘 영어 영재는 아니지만 쑥쑥 덕분에 엄마가 마음가짐 바로 하고 이끌어 영어를 싫어하지 않고, 높은 수준의 책을 술술 읽는 건 아니지만 즐겁게 영어 원서를 읽을 줄 알게 되었으니 정말 최고가 아닌가 싶어요. 높은 영어 성적이야 아이들 몫이니... 아침부터 쑥쑥을 알게 된 행운에 감사하게 되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반갑다영어야 2014-10-16 10:10:38
저는 아직도 옛글을 찾아 헤매고 있는 중이라 앞으로 더 많은 선배맘들을 만나게 될 거 같아요.
지난 글들 읽으면 참.... 좋아요~ ^^
저도 그래요 쑥 덕에 영어를 싫어하지 않고 아이를 대하는 내 마음가짐도 다르고 이것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한지요 ^^
rosalia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홍박샘 2014-10-16 17:01:57
바다별님 딸내미가 북클럽 12기에서 오래 활동했어요.
제이제이마미 2014-10-15 22:54 
쑥엔 정말 멋진 분들이 많아요^^
어떨땐 일면식도 없지만 왠지 나랑 친한 분들같이
느껴져서 어깨가 으쓱해질때도 있더라구요ㅋㅋ
반갑다영어야 2014-10-16 10:08:20
맞아요 멋진 분들도 넘 많으시고 그 분들이랑 막 친한 느낌~ ^^
제이제이마미님이랑도 지금 그런 느낌~~ ㅎㅎ
아들만 둘이라고 하셨죠 그래서 더 친한 느낌~ ^^
빨강머리앤 2014-10-15 22:33 

저의 7년 된 원서읽기 모임 멤버중 한 분이시죠.. 바다별님..^^ 지금은 엄마표 영어의 노하우를 살려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영어 공부방을 하고 계신답니다. 자리가 없어서 못 들어갈 정도로 인기만점이죠~^^ 요즘 너무 바빠서 쑥에는 못 들어오시지만 이리 찾아보는 쑥 후배도 있더라고 전해드릴께요.
반갑다영어야 2014-10-16 10:06:23
댓글보니 앤님이랑 친하신 거 같더라구요 ^^ 꿈같은 얘기네요 자리가 없어서 못 들어간다... ㅎㅎ
열심히 찾아보고 진심 도움 많이 받았다고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 ^^
그리고 이젠 댓글만 읽어도 앤님 얼굴이 겹치는데요~ ㅎㅎ
홍박샘 2014-10-15 20:48 
바다별님 따님이 영어수재로
무슨 뇌 특집에 출연했었고
조선일보 인터뷰에도 나왔었는디요.
반갑다영어야 2014-10-15 20:52:42
다른 쑥맘님들도 많은데 뽑혔다고 죄송해 하시는 글 읽었어요
직접 기사는 못 보구요
읽으면 읽을수록 선배맘들은 정말 대단하시다는 말 밖에..^^
시간이 지나면 저도 그런 선배맘이 되어있을까요 ㅎㅎ
벨벳 2014-10-15 20:16 

반갑다님 글을 보며 저의 쑥처음때가 떠올라요. 일하고 집에와서 아이 재워놓고 까만밤을 하얗게불사르며 고3수험생 마냥 열공했었네요. 그땐 우리애는 언제 저런책을 읽나 싶고, 신기하면서도 영어가 뭐라고 이리도 극성들인가 싶기도했던~~~ㅋㅋ 스토커처럼 그분이 쓰신 글과 댓글들까지 모두 읽기도 했네요;;; 반갑다님의 긍정 에너지가 쑥에 마구 전해져서 요즘 쑥에 들어오는 즐거움이 더해졌어요~♡ 편한 저녁시간 되세요!!!
반갑다영어야 2014-10-15 20:41:51
반가워요 벨벳님~^^
방금 벨벳님 칼럼 보니 제가 지금 벨벳님이 그 벨벳님인 줄 모르고 읽었었네요
다시금 보니 아~~~^^
벨벳님 애나 진행기 보고는 살짜기 아니 좀많이 기가 죽었더랬죠 ㅋ 근데 지금은 열심히 하다보면 울 아들도 불가능하지만은 않을 거다라는 쪽으로 생각이 변했어요 ㅎㅎ
아이들 가르치시나봐요 제가 하고 싶은 일도 그렇거든요
예전에 공부방했었는데 요즘은 쑥영어전도사가 되고 싶은 욕망이 꿈틀거리네요 ㅋㅋ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홍박샘 2014-10-15 20:46:50
벨벳 어깨 다시 고장날라 조심하그래이~~
선율새나맘 2014-10-15 18:55 

새로운 발견이라는 말이 딱이네요^^ 가끔씩 쑥쑥을 뒤지고 싶은데 어느 분을 들여다봐야할지...ㅋㅋ... 매일 소식을 남기시는 영어야님 글보면서 다시금 쑥쑥에서 새로운 발견을 하고 싶어진 일인입니당~~
반갑다영어야 2014-10-15 20:36:24
반가워요~선율새나맘님^^
저도 처음에 어느 분이 어느 분인지 모르니까 추천수 많은 글들을 검색해서 봤어요
보다보니 저랑 생각이 맞는 분들이 보이기 시작했고 그 분들 글과 댓글들을 읽다보니 또 다른 분들이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아직도 볼 글들이 많이 남았어요
쑥은 보물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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