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등 5학년, 엄마표로 갈아탄지 약 한달정도가 되어갑니다.
엄마표로 영어공부를 하자니 부족한 이 엄마, 의욕만 앞섰지
모르는것 투성이라는 것을 날이 갈 수록 절감하고 있습니다.
늦게 시작한 엄마표라 더욱 걱정되는것 또한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집중듣기는 어스본 young reading 이나 ORT 7단계정도
로 하면 80프로 정도는 이해하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단어를 척척 읽어내는 수준의 파닉스가 완성되지 않아
어스본 first reading이나 그것보다 더 쉬운
단계의 책을 혼자 읽을 때 모르는 단어, 어떻게 발음해야 되는지 모르는 단어가
많이 있을 경우, 집중듣기 수준을 낮춰서 해야하는것이 맞는지, 아니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모르겠어어요.
이런 초보적인 것을 질문하나 싶으시더라도, 저와 같은 경험을 하셨다면 어떻게 극복해내셨는지
소중한 충고 부탁드립니다.
뒤늦게 엄마표 영어로 시작한 이상, 엄마의 무지나 잘못된 판단으로 더이상 아이에게
영어에 대한 부담을주고 싶지 않은 마음 간절합니다.
감사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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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
4번제이제이
올바른 집중듣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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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식으로 올라와요~
게시판에 자주 오시다 보면 00반 모집이라는 글이 뜰꺼에요.
그럼 아래에 함께 참여하겠다고 댓글을 다시고
간단한 표나 진행 방법등도 모집글에 자세히 올라오니 참고하셔서 아이와 함께 진행하시구요~
대부분 일주일에 한번 또는 두번정도 댓글로 진행한 내용을 올리시면 되요~^^*
저희집 경우는 아이가 매주 댓글을 읽고 확인하면서 자기가 한것에 대해서 쑥이모들이
칭찬댓글 달아준것을 읽으면서 또 다른 동기부여도 되고요~
다른 친구들은 어떻게 진행하는지도 보면서 나만 혼자 하는게 아니구나..하는 동지의식도 가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