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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여러분이 많은 것을 가진 사람이라고 부러워합니까

글쓴이 오성식샘

등록일 2014-11-14 08:56

조회수 2,227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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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eko 2014-11-15 07:41 

우하하하....마무리 너무 멋져요. 가위바위보 진짜 하실까 하는 마음을 추스릴시간도 없이 날아오는 가위바위보를다섯번 해놓고도 이겼는지 졌는지도 모르는 혼이 날아간 것 같은 이 상황.....ㅋㅋㅋ

이런 기분을 던져 주실라고 마무리는 그렇게...ㅋㅋㅋ

선생님 말씀을 잘, 들으며 웃긴 이야기.

10살이면 저의 근 30년 전인거 같은데, 영상 초반에 썬캡쓰고 지나간 아주머니는 저의 30년 후인것 같습니다.그 아주머니 참 멋적게 지나가셨는데...

아이에게 어떤 부모가 되어야할지에 대한 메세지로 저는 받았습니다.

어떻게 잘 도울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할지 고민해보겠습니다.

말씀마다 책이니, 오랜만에 책 한권 내보심 어떨까 생각됩니다.

가위바위보! 저는 가위입니다.

그리미 2014-11-15 04:59 

30년 전으로 돌아가면 한참 치열한 수험생 생활이라 안 돌아가고 싶어요 ㅍㅎㅎ

그날이 그날 같은 일상을 보내다 최근 몇 달 동안 새로운 일도 시작해서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지루하긴 커녕 너무나 정신이 없이 돌아가니 쉬고 싶단 생각도 들다가, 바쁘니까 이렇게 밤 늦게 앉아 글을 쓰게 되네요, 오히려~

오성식샘은 그 시절로 안 돌아가셔도 지금도 바쁘게, 흥분감있게 사시는 것 같은데요^^

씨밀레 2014-11-14 18:32 

저는 매일 매일 옛날로 돌아가면 잘했을텐데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지금은 열심히 할거 같지만 막상

그때로 가도 똑같은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

 

가위바위보 5판에 세판은 오성식샘과 똑같았는데 4,5번째 판은 제가 이겼네요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꽁이 2014-11-14 10:51 

가위바위보가 너무 빨라서 정신을 못 차리겠어요~~^^

흥분감이라....

진짜 작은 무언가에라도 도전하지 않고 무미건조하게 사는 삶은 재미가 없을 것 같긴 하네요..^^

요즘 이래저래 치이는 일들이 많아서

좀 편하게 살고 싶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선생님 말씀 들으니,

배부른 투정을 부린 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elove 2014-11-14 09:39 

감기 기운에 머리는 띵하고 몽롱한 상태였는데 가위바위보 한 판 하고 나니 정신이 번쩍 드는데요.^^

더 이상 새로울 게 없고 설렘없는 삶은 생각하고 싶지 않아요.

오늘도 기운 불어 넣어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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