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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그 요리사진입니다.

글쓴이 koneko

등록일 2014-11-15 08:15

조회수 2,456

댓글 18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6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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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 걸까요.

다른 엄마들 멋지게 올리던데...

한번 해볼께요.

 

생각보다 쉽네요.

이거군요...

정말 사진이 올라가네요.

왜 나이 40이 다 되서 뒤늦게 알게된 걸까요.

저...컴퓨터로 밥 먹고 살았는데...왜...컴퓨터랑 이리 친하지 않았던 걸까요...ㅠㅠ

신기하네요.

제가, 우스운 가요?

저도 제가 웃긴데...여러분은 어떠시겠어요.

새벽에 일어나서 댓글달다가 혹시 되나 싶어서, 지난번에 올렸던 엄마표 핫케익요리 사진이 있길래 올려봅니다.

사진...

올려지네요.

감동입니다.

어떻게 보이는지 당장, 확인해봐야겠어요.

첨부란 밑줄, 오른편에 html에 체크하는게 있는데 어떻게 되는건지도 확인해봐야겠어요.

신세계입니다.

아...아름다운 아침이네요.

 

추신 : html을 체크해보니, 컴퓨터언어가 이렇다는걸 보여주는 건가봐요. 아니면 지식이 있으면 네가 알아서 좀더 멋지게 수정해라 이던지...

새로운 세계. 나만 모르던 새로운 세계.

변화를 수용하던 인간이 변화의 주체가 되는 최초의 세대라더니, 제가 그 중심에 있었군요. 변화를 좀더 긍정적으로 이용할 줄 아는 아줌마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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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미 2014-11-17 22:37 

저기에 바닐라아슈크림 한 스쿱 떠 놓으면 완전 근사한 카페 핫케잌 되겠슴다~^^

사진 잘 올리셨네요.

주로 블로그에 사진과 글 써 놓고 옮겨 놓는 데, 어제 바로 스맛폰으로 찍어 바로 올렸더니 사진이 눞대요 ㅠㅠ

그래서 블로그에서 사진 돌려놓는 편집하고 다시 했답니다. 늘 해 와도 방법만 달리하면 또 잘 안 되니 기계는 어려워~~~ ㅋㅋㅋ

아기고양이님, 닉넴도 이쁜데 왜 그러세요^^

koneko 2014-11-18 14:06:25
바닐라아슈크림...이라 하니, 한참동안 정말 대단한 소슨가보다...ㅋㅋ
하다가 이제 감잡았네요. 쑥에 글올리다보니, 한주 한주를 쑥과 함께 만들고 마무리하고 그러는거 같아요. 저도 여기서 아이 잘 키우면 그리미님 아이처럼 아이가 여러모로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랄 수 있을까요? 너무 욕심 부리지 말아야겠지요? 욕심을 접어서 비행기로 날려보았는데, 다시 돌아오네요..하하하.
그리미 2014-11-19 01:17:52
운동 많이 하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요 ㅋㅋㅋ
그런 건 욕심이라 하지 않고, 꿈꾼다 해요.
남들이 허무맹랑하다 여기던 것도 엄마는 꿈을 꿨어요. 그래서 조금은 이루어진 것 같구요.
아기고양이님도 꿈꾸세요. 그럼 이뤄진대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 거위의 꿈~
힘들 때 들으면 다시 힘이 불쑥 생겨서 또 꿈을 꾸게 되요^^
dkcarrot 2014-11-17 15:38 

ㅋㅋ 저도 요즘 변하는 컴은 잘 몰라 헤매요~^^

가끔사진이 옆으로 눕는데 원본 사진 아무리 뒤집어 놓아도 자꾸 누워 올라가니 대책없더라구요.. ^^

다들 그래요~ㅎㅎ

저도 소인국인거 같아요~ㅎㅎㅎ

아무튼 짱이시네요~ 요리 좋아하시는듯 합니다~ 저도 조금 하는데 항상 배울게 많더라구요~

간식으로도 딱이구요~ 보아하니 이거 어디 음식점에서 나오는 듯한 핫케잌인데요~^^

koneko 2014-11-18 14:04:10
dk캐롯님 옆에 마우스를 갖다 대었더니 이런런....그동안 썼던 글을 볼 수 있네요. 저는 여태 뭘 한걸까요...컴퓨터는 자꾸 여기저기 만져보고 들추고 그래야 하는 물건인건데, 괜히 막연하게 고장날까봐...ㅋㅋdk캐롯님의 내공이 더 짱이신듯 합니다. 저는 저게 다에요..ㅋㅋ
맛난 간식 올려주세요. 기대됩니다.
샬럿 2014-11-17 12:55 

여느 멋진 카페에서 만날수있을것 같은 비쥬얼입니다.

점심전인데 꼬르륵...ㅎ

사진올리기에 성공하셨으니 이제 바빠지시겠어요..

요리사진 많이 올려주셔용^^*

koneko 2014-11-17 13:00:32
샬럿님....아이디 정말 예쁘네요.
저도 그런 아이디를 갖고 싶습니다...탐납니다.
핸드폰에 용량 꽉 차서 다운 받기전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아주 하기싫습니다.
컴퓨터전원키는게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 같습니다.
그러면서도 이렇게 들어와있는거 보면, 참...ㅋㅋ제 자신이 웃깁니다.
별일 아닌 요리도 구엽게(차마 귀엽지는 않은 것 같아서) 여겨주시니, 감사할 따릅입니다.
장군 2014-11-17 10:49 

아응~~ 맛난 사진입니다.

급!! 허기가 지는~~~

세팅도 너무 이쁘구요.. ^^

koneko 2014-11-17 12:58:31
장군님 이번주에는 만날 수 있기에 기쁩니다.
집에 몇안되는, 그릇입니다. 너무 우려먹어서 이젠, 재미도 안느껴집니다. 사자니 아깝고, 유지하자니 욕심이 하늘을 찌르고...아마도 장군님은 저보다 훨씬 아름다운 식탁을 차리실 듯...
원래 진정한 고수들은 은둔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죠...??
twom 2014-11-17 09:39 

아침에 쌀쌀하니 뜨거운 커피랑 저 핫케이크 먹고싶네요..

컴과 친하지 않은 사람 여기도 있어요..아시잖아요 ㅋㅋ

전 아직도 전자책보다는 종이책이 편하고 좋아요 ^^

koneko 2014-11-17 12:56:12
투엠님.....^^
저도 종이책이 참 좋아요. 중고책도 참 좋아요. 누군가에게 선물받은 메모흔적들, 김치국물도 가끔은 정감있구...
저도 저 요리 해먹은지 근 한달 넘었네요. 누가 해주면 좋겠는 월요일입니다.
돌아오는 수요일에 만나요. 여러번 만났는데도 이렇게 웹에서 만나면 신기합니다.
예인제인맘 2014-11-17 08:43 

변화를 긍정적으로 이용해야 하는데....무서워서 숨어있는 일인 입니다...ㅠㅠ 기계랑은 왜 이리 친해지지않는지....전 여전히 아날로그가 좋아서...일기도 읽기장에,...일정이나 계획도 그 편하다는 스맛폰의 무슨무슨 플래너 대신 양지 다이어리 사서 각종 색깔 펜과 스티커로 이뿌게 꾸미며 쓰고 있어요......ㅎㅎㅎ

코네코님...절대로 우숩지 않습니다....!!!>.~

월요일이네요.....힘찬 한주 시작해보아요~~~!!

반갑다영어야 2014-11-17 10:01:27
기계랑 친해지지지 않는 1인 추가요~~ ㅎㅎ
나이드니까 스마트폰의 새로운 기능 숙지하는 것도 싫어요 ㅠㅠ
나이 드니 기계에 관한 한 더 알고 싶지 않은 마음이 자꾸만 드네요 ㅠㅠ
코네코님은 새로운 세상에 눈뜨셔서 설레 보입니다 화이팅입니다~
koneko 2014-11-17 12:54:06
아니...양지 다이어리를...!!!
저도 가격대비, 성량대비 양지 다이어리를 최고라 여기는 아줌마입니다.~!
2015년에도 살짝 멋스러운 것으로 바꿀까하다가 역시 양지야!를 외치며 곧 살 예정입니다.
반갑습니다. 나중에 구경시켜주세요.^^
네, 힘찬 월요일입니다. 예인제인맘님도 힘내세요.
반갑다영어야님도 ㅋㅋ기계에 같이 친해져보아요. 제가 한걸 보면, 다른 분들도 하실 수 있을거에요.
혜정 2014-11-16 07:38 
냠! 맛있어보여요ㅎㅎ
먹음직스런 사진 주셨으니 다음에도 사진 많이많이 주세요^^
눈으로라도 나눠 먹게~^^
koneko 2014-11-17 12:51:13
언젠가 여기 오시는 엄마들을 꼭 만나게 될 것 같고, 만나볼 수 있고, 만나야한다는 괴념에 빠져삽니다. 입은 가만히 있는데 손가락으로 떠는 수다..그러다 댓글을 만나면, 정말 감사하고 신기한 수다...
저..왜 이제 안걸까요...ㅋㅋ
홍박샘 2014-11-15 15:10 

핫케익 사진 올리고 갑자기 주제가 심각 ㅋㅋ 저도 컴과 살아도 저 아는 것만 써요. html은 동영상 붙일 때 쓴다는 거 외에 왜 html이라고 부르는 지도 궁금치 않았어요. 알아봐야겠네
koneko 2014-11-17 12:49:29
홍박사님은 이상하게 뵌적도 없는데, 강한 기운이 저희집컴까지 쏟아집니다.
궁금합니다.
홍박사님...정말 대단한 분이실거라는 거 외에는...ㅋㅋ쑥에 들어올때마다 요즘은 팝업창에 짜잔...나타나시니 길가다가도 아는체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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