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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바로 우리 아이들이죠.
옹알이 했을 때, 엄마 소리 처음 했을 때.
그 날은 그 소리 하나로 하루 종일이 얼마나 행복했었는지...
커가면서도 그런 행복은 간간이 계속되더군요.
그래서 그 힘든 육아의 과정도 엄마들이 견뎌내는 모양입니다.
비슷한 책만 찾아와도 그렇게 기쁜데,
영어로 한두마디 떠들기 시작하면 얼마나 이쁘겠어요? 그쵸?
거기다 가끔은 가르쳐주지도 않은 말을 스스로 만들어 낼 때
그때는 정말 넘어갈 정도로 기쁘답니다.
이제 그런 기쁨을 엄마에게 많이많이 안겨 줄거예요.
기다려 주는거 그거 사실 쉽지 않거든요.
그렇지만 아이들은 기다려 주면 그 만큼 더 큰 행복을 준답니다.
전 나름대로 기다려서 무지하게 행복했던 맘이거든요.
우리말도 느렸고, 걷는 것도 느렸고, 지금도 우리말 발음마저 새지만,
아이가 하는 영어 발음은 제 아빠 것 보다 낫더군요. 쿠쿠쿠.
우리 같이 기다려주는 엄마가 되자구요.
아이의 눈에 띄는 발전에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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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다이어리---수학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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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미 2003/06/04 3,135 0
송이할머님께 죄송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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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다이어리---수학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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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추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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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맘님 한번더 조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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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앤지님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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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북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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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앤지님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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땜빵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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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맘.. 2003/06/04 2,451 0
저랑 비슷하여서 한 글남깁니다
뽕스맘 2003/06/04 2,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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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플러님..이번공구요??? 어떤걸 사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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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맘 2003/06/04 2,176 0
저도 블루는 모두 추천입니다.
히플러 2003/06/04 2,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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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비디오 대여에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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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맘 2003/06/04 2,170 0
1집이 가장 기초적인 컨셉이긴 합니다.
히플러 2003/06/05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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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궁금해서...아시는분?!!!
형빈 유.. 2003/06/05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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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아이가영어를멀리하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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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야단치는 것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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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영어의 아이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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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야단치는 것에 대해...
해리맘 2003/06/0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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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머리야..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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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맘 2003/06/04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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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플러 님 엔젤 회원 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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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by step에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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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 베이비 외울려고 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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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돌변한 아이..(꼬리 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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