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많이 답답하시죠>
제가 그랬거든요?
전 아이를 영어유치원에 만 4년을 보냈는데..
그동안에 소비한 돈과 시간에 비해..효과는 그리 고무적이지 않더군요..
흔히 집에서 엄마가 영어를 생활속에서 많이 쓰라고 얘기하잖아요?
정말 맞는얘기에요..
제가 짧은 실력이나마..계속적으로 영어를 써봤더니..
정말 그효과는 대단해요..
더 좋은것은 엄마 본인의 회화실력이
쑥쑥 는다는거죠..
안믿겨지실수도 있을거애요..
딱 1년만 해보세요..
요즘 좋은책 많잖아요? 생활속에서 활용할수있는 영어문장을
하루에 딱 3문장씩만 활용해보세요..
그리구 밤에는 영어동화를 들려주시구요..
발음걱정 마시구요..목소리를 다양하게 캐릭터에 따라 변경시키고,,몸짓도 그럴듯하게 같이 해주면..
아이들이 넘어가죠..
영어책을 많이 읽어주다보면,,.
엄마는 분명히 영어로 들려줬는데..
아이들은 어느새 한국말로 들었던것처럼 의미를 제대로 받아들이게되죠..
놀랍죠?
곡 한번 해보세요..
제가 그렇게 효과를 봤잖아요?
근데..사실 엄마의 희생이 많이 따르죠..
하루에 딱 5분에서 10분 정도만 해보세요..
그기구 그말을 오늘로 끝낼게 아니라.. 계속 지속하는게 중요해요..
우리아이같은 경우..
엄마가 새로운 영어표현을 겨우 몇번듣고도..
그 다음날 어느새..본인이 쓰고 있거든요?
그런거보면..참 재미있고 보람도 느껴지죠..
영어동화책도 자꾸 읽어주다보면..
그 속에 나오는 유용한 표현을 아이가 결국 쓰게되어
회화에 능해지고..영어듣기도 업그레이드 되죠
뜻모른는읽기는요..
한글읽기를 한번 생각해보세요..
처음엔 다 그렇게 시작하잖아요?
글자 겨우 익혀서 뜻도 모르고 책을 읽다가..점차로 뜻을 파악하게되고..
그후..점점 어려운책고 읽고 이해하게되고 말이죠..
영어도 같거든요?
뜻을 모르고 읽는것이 첫 시작입니다..
그걸 계속해서 반복시켜보세요,,
아이는 금새 이해하게되고..수준도 많이 올라기게되죠..
영어책도 많이 읽히는게 중요합니다..
아이 영어교육문제로 많이 고심되시죠?
제가 적은 도움이나마 됬음 좋겠군요..
-부산에서 남은맘-
궁금맘님의 글입니다.
> 저희 아이는 집에서 신기한 영어나라를 하다가 영어 학원을 일년을 다녔습니다.
> 영어나라를 할때도 파닉스 까지 진도가 나갔고, 학원에서도 파닉스를 했는데 배운 단어만 간신히 읽는 정도 입니다.
> 다른 아이들은 이 정도면 뜻을 몰라도 읽을 수 있다고 하던데...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T T
> 집에서 다시 파닉스 부터 개인지도를 받고 싶지만 일주일에 한번 오시는 거라서 학원보다는 말하기가 늦어질것 같고... 학원을 계속 보내자니 이상태로 계속 읽고, 쓰기가 안될것 같아서 고민 중이랍니다.
> 제가 실력이 안돼서 회화가 영 머리속에서만 맴돌뿐 입밖으로 나오지 않고 맘만 답답하네요.
> 아이들을 키워보신 선배님들은 어케 하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 조언 부탁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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