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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책방+미디방-2]두번째방

글쓴이 씨밀레

등록일 2014-12-18 23:56

조회수 7,795

댓글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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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전에는 일이 있어서 미리 열었어요~

화요일에 첫출발을 정말 많이 참여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출발이 이리 좋으니 끝까지 완주하는 우리 이쁜 아이들이 많을거 같아요

다들 꾸준히 책 읽어준 모든 아이들이 모두 예쁘고 기특합니다

끝나는 날까지 모든 아이들이 즐거운 책읽기 즐거운 DVD보기가

되도록 엄마들이 잘 이끌어줘야할거 같아요

 

특히 제일 주의해야할것은 다른 아이들과의 비교는 나에게도 스트레스이고

아이에게도 바로 그 영향이 가게 되니까 우리 아이가 조금 읽었어도

그정도 읽어준것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진행해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우리 아이 어렸을때 다른 아이들과 비교를 해서 지금 많이 후회하고

있거든요~우리 아이의 최대의 적은 옆집아이 엄마라더니 그말이

진짜인거 같아요

 

그리고 다른 분들이 댓글에 올라온 책이나 DVD보면서 미처 몰랐던 책들

선정할수 있는 시간도 될거 같아요

저도 책에 대해서 많이 몰라서 이런 기회에 책에 대해서 알게 되고

정말 좋더라구요.

 

제가 책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우리 아이가 잘 읽었던 책들이 있는데

우리 아이는 평소에는 우리집이 티비를 아무도 보지 않아서

주말에만 영화를 보는데 DVD도 보지만 애니메이션도 꼭 한편씩 본답니다

그 영향으로 아이가 먼저 애니메이션에 관한 책 사달라고 해서

구입해줬는데 정말 잘 읽었어요

우선 두께도 있긴 한데 자기가 아는 내용이여서 인지 쉽게 읽게 되더라구요

지금까지 총24편의 애니메이션 책을 읽었는데 정말 아이가 신나게 읽었어요

그 책 겉표지에 보면 "영어공부! 원서읽기가 답이다"이렇게 써있는데

정말 맞는거 같아요

그후로 쑥에서도 애니메이션 책 팔길래 아이가 사달라고 해서 사줬어요

 

저는 항상 아이에게 책을 사줄때 아이가 우선 흥미를 보이는 쪽으로

많이 사줬어요~

지금도 아이가 공룡에 관한걸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그런쪽 위주의

책을 많이 찾아보고 있답니다~

우선 본인 스스로 읽어보고 싶다고 할때 책을 사주면 정말 효과가 있더라구요

읽으라고 안해도 스스로 꺼내서 읽게 되었어요

 

우리 아이 초3때 다시 쑥쑥에 왔을때 그전과는 많이 달라져서 정말 놀랬어요

BB프로젝트에 아이 수준도 생각안하고 무턱대고 시작하고

그때만 해도 영어책 읽는걸 싫어하고 거의 읽지 않던 아이였는데

가랑비에 옷젖는다고 매일 매일 조금씩 읽어가던 영어책이 하루에

한권 두권 늘어가더라구요~

정말 책은 본인 스스로 재미있다고 느끼지 않으면 책읽기도 공부라는 생각이 되기

때문에 아이에게는 큰 스트레스가 된답니다~

항상 아이에게 맞게 읽히고 아이가 읽고 싶어할때는 원없이 읽게 해주는게 답이더라구요

지금 읽고 싶지 않은데 무턱대고 책만 읽으라고 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난답니다~

 

3학년때부터 영어책 읽기 시작한 우리 아이

처음에는 조금만 두꺼워도 싫다고 하더니 지금은 두꺼워도 전혀

거부감없이 잘 읽고 있어요

두꺼운 책 얼마나 이해했나 물어보면 완벽하지는 않지만 70-80%는 이해했다고 해요

단어도 모르는게 많을텐데 읽다보면  내용에 맞게 단어뜻을 알고 있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저는 처음에 책 읽으면서 단어 모르는데 어떻게 읽다보면 알게 되는지

다른 분들 글 보면 이해가 안되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된답니다~

저는 못하는 걸 아이는 매일 꾸준히 해서 해내고 있더라구요~

우리 아이 평범하고 느리게 가는 아이이지만

기다려주는 엄마가 될려고 노력중이랍니다

우리 아이들 정말 즐겁게 책 읽으면 엄마들을

깜짝 놀래게 하는 일들이 많이 생길거에요~

우리 아이들 느리게 가더라도 끝까지 믿어주고 하루에 한줄을 읽어도

칭찬 많이 해주면서 우리 끝까지 완주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끝까지 화이팅해요~

 

마지막으로 우리 아이가 청테이프랑 빵묶는 끈으로 만든

나름 작품 사진 올려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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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2014-12-24 10:04 

45번 초3 엘리, 6세 제이

씨밀레님. 정말 창의적인 창작물이네요. 어찌 저렇게 만들 생각을 다 했을까요?

비싼 교구가 안 부러운 작품입니다~~~

 

며칠동안 너무 바빠 쑥 접속도 제대로 못했네요... 이제서야 올립니다 -.-

아이들은 성실하게 숙제를 해주었는데

정작 엄마가 너무 정신이 없었네요.

엘리는 집에있는 제일 쉬운 리더스 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음독을 하고 있어요.

아직 방학을 시작하진 않았지만 쉬운책 음독하기가 스피킹 실력에도 도움이 되리라 여겨집니다.

옆에서 동생도 SWR로 함께 읽기 하고 있어요.

동생은 10칸 공책에 스티커 붙이며 10의 보수 개념도 익히고 있답니다~~

벌서 100권은 넘어서서 딱지도 사고, 문방구 쇼핑 보상도 했어요~~

 

 

 

 

지우수맘 2014-12-22 10:29 

두번째숙제올립니다~ 영어dvd는 매일1시간정도보고있어요~ 피터래빗,마이리틀포니,팅커벨~봤습니다. 책은 한글책과 영어책함께하는데....한글책을 더 많이보네요....당연한거겠지만..^^; 매일 winnie the witch 와 ort 번갈아가며 한두권분량 집중듣기했습니다...목록정리한거는 담번에 함께올릴게요~^^
은서은채마미 2014-12-22 10:37:12
피터래빗 디비디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집중듣기에 한글책도 많이 보내요. 아이멘토 ~ 울 집에도 있는 책이라 반가워요^^
이번 미책방 하면서 한글책을 많이 못 읽어서 시간 고민중이에요~
한글 책 더 많이 읽는다니 참 좋아보이네요~
삼삼이 2014-12-22 11:48:37
피터래빗영상이 은은하면서 거친 장면이 없어서 좋아 보여요.
저희는 최소로 읽어야 할 영어책으로 연명하는 실정이라~~
우리책 많이 보는 것이 우선순위 같아요.
잘 하고 계셔요. 화이팅!!!!
다신 2014-12-24 10:06:22
그림이 이쁜 책이 참 많네요~~ 알콩달콩 하면서 즐겁게 보았을것 같아요. 나이팅게일에 대한 책도 저렇게 다른 그림책으로 읽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투민맘 2014-12-22 03:13 

79번 민, 채니

 

뭐에 홀렸나봐요..분명 금요일에 댓글을 달았다고 생각했는데 뜬금없이 (어제 넘 일찍 자긴 했어요~ㅎ)새벽에 홀로 잠이 깨어 들어왔더니 제글은 아무곳에도 없네요..ㅡ.ㅡ 이게 뭔일인지?? 싶어 얼른 댓글 다네요~

 

저희도 아직 방학을 하지 않아 본격적으로 시작은 못하고 있어요..수요일에 방학을 하면 좀 더 책읽기에 매진할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매일 dvd와 리틀팍스,집중듣기는 꾸준히 하고있지만 음독은 사실 시켜야 하는 부분이라..방학동안 한글책도 영어책도 ..책읽기가 즐겁다는 것을 둘다 잘 느꼈으면 하는게 큰 목표이네요~^^

 

씨밀레님 아드님 작품 넘 멋있어요~ 청테이프, 빵끈이 사람손에 따라 저렇게 멋진 작품으로 탄생한다는 것에 깜짝 놀랐어요~^^

아이들도 엄마에 따라 많이 변하겠죠? 공부는 빼고 아이들과 즐겁게 눈높이를 맞춰 즐겁게 책읽고 dvd 보는..행복한 일주일이 되세요~*^^*

반갑다영어야 2014-12-22 09:04:42
워밍업 하고 있다가 방학하면 땅~하고 달려요 ㅎㅎ
저는 문득 어제 아들 책 읽는 거보다가
아...어느 정도 즐기고 있구나...하는 희망을 쪼금 발견했어요 아주 쪼금 ㅋ
이번 방학 책에 퐁~당 빠져 봅시다~^^
은서은채마미 2014-12-22 10:38:34
저도 수욜에 방학이네요~ 이제 며칠 안남았어요~ㅋㅋ
정말 책읽기가 즐겁다는걸 알아가면 좋겠죠~ 그 바램밖에 없는데...
잘 해주면 좋겠어요^^
삼삼이 2014-12-22 12:03:06
저희도 수요일 방학입니다.
웃는 얼굴로 즐겁게 책과 함께가 목표를 나름 세웠어요.
함께 할 수 있는 지금이 참 행복한 시간이죠.
채니와 함께 반갑습니다.^^
다신 2014-12-24 10:07:31
저희도 시켜서 시작했지만, 지금은 정말 공장 돌아가듯이 아이가 척척 책을 꺼내오네요.
아주쉽고 만만한 책부터 시작해 보세요~~!! 엄마는 그냥 앉아서 듣기만 해도 됩니다 ㅎㅎ
수정엄마 2014-12-21 20:06 

25번 루나

 

영어책은 북클럽에서 진행중인 janitor's boy ,

한글책은 밑에처럼 읽었습니다.

방학 시작하면 더 열심히 읽겠다고 하네요.^^

 

 

투민맘 2014-12-22 03:18:40
루나는 한글책도 열심히 잘 읽네요~ 고려실록 저 책도 재미있어 보여요~^^
방학되면 더 열심히 읽겠다고 하는 루나..참 대견해요~
반갑다영어야 2014-12-22 09:06:24
자기 스스로 결심하고 멋진데요~^^
방학하면 더 열심히 미치도록 도와주자구요 ㅎ
은서은채마미 2014-12-22 10:39:31
한글책들 ~ 다 재미있어 보이네요. 방학때 달려요~~
삼삼이 2014-12-22 12:07:30
댓글 달면서 책 구경 실컷할수 있으니
이보다 좋을 수 없다!!! 입니다.
루나의 당찬 결의 너무 이뻐요.~~
다신 2014-12-24 10:08:25
정말 역사책이 만화책 필이 나는 것이 엄청나게 재미있어 보이네요^^ 저도 펼쳐 보고 싶은걸요?ㅎㅎ
디올 2014-12-21 11:05 

31번 엘리, 벤자민

 

미책방은 시작되었는데~~^^

저희집은 방학이 시작되어야 본격적으로 시작할수있을 것 같아요~~

 

일단 지난주읽은거라도 올리고 ㅋㅋ

날짜 Benjamin Elly
권수 쪽수 권수 쪽수
12월 21일 1 371 1 141

 

엑셀로 누적작업 시작하니

정말 이제 시작이다 싶네요^^

투민맘 2014-12-22 03:17:18
저희도 방학이 되어야 좀 더 책읽기에 매진 할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아무래도 아직까진 아이들이 책읽을 시간이 부족하네요~^^ 엘리와 벤자민도 함께 홧팅해요!! *^^*
반갑다영어야 2014-12-22 09:08:38
그죠~
누적 되는거 보면 밥 안 먹어도 배불러요~^^
저도 앤드류클레멘츠 책 세트로 사다놨는데
아들은 고사하고 제가 언제 볼런지 ㅜㅜ
다음 주부터 저도 참여할까봐요 ㅎㅎ
삼삼이 2014-12-22 12:13:59
디올님~ 반갑습니다.^^
벤자민 엘리와 방학동안 함께 할수 있다니 더 반가운데요.~
아니~~쪽수가 벌써 아이들 내공이 느껴집니다.
다신 2014-12-24 10:09:18
디올님. 너무 이쁜 책이네요. 엘리와 벤자민이 푹 빠질만한 좋은 책인것 같아요. 요번 방학도 화이팅입니다.
미니요정 2014-12-21 10:11 

아~ 문열리는것도 모르고 있었네요.

지난 주초에는 집안에 상을 당해서 장례식장에 이틀있다가 오고

금욜은 학예발표가 있어서 며칠 연습하고...

아직 일상으로 돌아오지 못했네요ㅠㅠ 

영어듣기도 밀리고 학습지도 밀리고...

그사이 아이는 느슨한 엄마의 빈틈을 알아차리고 노는데 매진하고 있습니다~

오늘중으로 다시 재정비하여

조금씩 시작해야 되겠어요...

디올 2014-12-21 11:09:12
미니요정님 댁에 일이 많았군요~
이제 복잡한일은 다 정리되셨나요?^^

다음주에는 활기차게 시작할수있도록 응원해드릴게요~~
러블리현 2014-12-21 16:56:57
응원해요~~
아무래도 방학해안 본격적으로 움직일수 있겠죠~~^^
투민맘 2014-12-22 03:21:42
힘든 일이 있으셨군요~
미니요정님 힘내시고 엄마가 일상으로 복귀(?)하면 아이들은 더 빨리 금방 오는거 같아요~^^
걱정마시고 홧팅하세요~~
반갑다영어야 2014-12-22 09:10:05
큰일 치르셨군요 고생 많으셨어요
이번 주부터 다시 달리시도록 응원합니다~~^^
bigaii 2014-12-20 17:46 

56 번  초3 켈리

늦었네요.

켈리는 보통 화목은 1:4로 화상영어를 해서 간단하게 보고 싶은 사이트 들어가서 책보고요. 금요일은 친구들하고 노느라고 영어는 dvd만 봅니다.  나머지 요일은 책 1권 집듣하고 dvd 1-2개를 보네요.

방학하면 좀더 늘려야겠죠~

 

월 time warp trio 7권 집듣

   나니아연대기 음독 3장

   dvd 삐삐 25분

 

화 raz kids 사이트에서 책보기 30분 

    화상영어 45분

   dvd 삐삐 25분 제로니모 25분

 

수 time warp trio 8권 집듣

    나니아 연대기 음독 3장

    dvd 삐삐 50분 제로니모 25분

 

목 리틀팍스 30분

    화상영어 45분

   dvd 제로니모 25분

 

금 dvd 마틸다 90분

   흘려듣기 마틸다 90분 fantastic mr fox 90분

 

디올 2014-12-21 11:13:15
꾸준히 진행하셨네요~~
지금도 잘하고 있는데, 방학되면 더~~욱 잘할것같아요!!
러블리현 2014-12-21 16:58:07
하루하루 꾸준히 한다는거 쉽지않은데
멋지심돠~~^^
bigaii 2014-12-21 21:39:08
확실히 적으려하니 좀더 신경쓰게 되네요. 금요일에 흘려듣기 할 수 있도록 계속 틀어놓으니 노출 시간이 길어졌네요. 금요일은 원래 거의 못 하는 날이였는데요.
반갑다영어야 2014-12-22 09:12:55
꾸준히~ 잘하고 있군요^^
뜻이 있는 길에 길이 있다고
못할거라 생각해도 막상 하면 방법이 생기죠~^^
이제 금욜도 계속 잘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유니은이맘 2014-12-20 15:16 

초2윤이 수요일도 금요일도 약속이 있어서 책읽기는 집듣만 겨우 했네요 매직스쿨버스 두권씩 수, 목 듣고 금욜은 넘 늦게까지 친구들과 노느라... ㅋ 어제 과하게 놀더니 생전 낮잠안자던 윤이도 낮잠을 자네요 ㅋ 청소하다 생각나서 들어왔어용 핸펀으론 사진 안올려져서 정리한거는 월욜 올릴께요~ 주말엔 책 좀 봐야긋네요 ㅋ
디올 2014-12-21 11:15:33
친구들과 신나게 놀았나봐요~~^^
생전 안자던 낮잠도 자구 ㅋㅋ

놀기도 열심히, 독서도 꾸준히 하는 윤이 칭찬합니다!!~
반갑다영어야 2014-12-22 09:14:34
바쁜 와중에 집듣 빼놓지 한게 얼마나 기특해요~^^
방학하면 좀 더 미쳐보자구요~ㅋ
겨울태양 2014-12-20 14:03 
와 청테이프와 빵끈으로 이리 멋진 작품이 나오다니 대단합니나.
42번 초4 JIN-H네 학교는 기말이 없는대신 학기 막바지라 과목마다 단원평가가 거의 매일 있었네요.
그래서 북클럽에서 하는 Janitor's Boy p69~140까지 CD 집듣하고 묵독했습니다.
저역시 어마어마한 댓글수에 압도되었지만 진행상황을 알려야겠어서요.
곧 방학이니 앞으로 열심히 할게요.
유니은이맘 2014-12-20 15:19:15
저희집은 아직 묵독은 안해봤는데.... 아이한테 읽으라고하고 확인은 안하는거죠? 음.... 울 아들 꽤부릴것같아 어찌 묵독이라는걸 해보나 궁금하네용
러블리현 2014-12-21 16:59:38
묵독도 하는군요
기특하다~~
우리도 묵독할수있는 날을 기다리며~~^^
반갑다영어야 2014-12-22 09:34:18
어마어마한 댓글수에 압도되지 마시고 거기 더 보태세요 ㅋㅋ
그리미님이 천댓글 달자고 하셨잖아요 ㅎㅎ
계속 화이팅입니다~^^
Jenn 2014-12-20 13:34 

125번 초 6 Eugene입니다.

큰아이 기말고사 기간이고 제가 무언가 일을 시작해야 할것 같아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어영부영 첫 주를 놓쳤습니다.

저희는 아이가 느릿느릿한 편이고 이제 사춘기에 접어들어 진행하기가 수월할것 같진 않을것으로 예상되나

일단 발을 담그면 그래도 조금이나마 읽게 될것 같아 용기내어 손들었습니다.

사실 중학교 입학전에 영어를 이렇게만 해도 될지 걱정되는데 여러분들의 조언도 구해봅니다.


씨밀레님 자제분 작품보고 너무 놀라고 감동했어요. 아이가 정말 영재성이 엿보이네요~~

Jenn 2014-12-20 13:43:08
제가 에셀파일 올리는 법을 몰라서 오전내 헤매다가 사진만 올렸네요ㅠㅠ
누가 엑셀파일 올리는 방법좀 가르쳐 주세요~~
유니은이맘 2014-12-20 15:33:29
엑셀 파일은 파일 첨부 하시면 되요
책 수준들이 높아보이는데 저희는 2학년이라 별 도움은 못드리겠네요
하지만 1000권을 읽고나면 확실이 성장해 있겠죠?
bigaii 2014-12-21 21:40:48
책들이 너무 재밌어보이네요~
현익맘 2014-12-21 23:10:36
재미있는 책 많이 읽으셨네요~~
재미있었겠다~~
맞아요~ 시작이 반이예요..
함께 열심히 읽어요~
반갑다영어야 2014-12-22 09:39:43
느리다 해도 6학년이니 책 수준이 다르네요
저도 저학년이라 조언드릴 입장은 아닌데요
이렇게 책 읽으면서 문법공부도 병행하면 되지 않을까요
중학교 내신은 일단 교과서 100% 이해암기가 기본이라고 하더라구요 거기다 교과서 연계문제집 한권, 열공같은 문제집한권 이럼 된다던데요
저도 들은 얘기라^^;
암튼 내신은 성실함과 꼼꼼함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화이팅입니다~^^
샬럿 2014-12-20 12:29 

23번 Danial

첫날은 댓글수에 압도되어 감히 들어오질 못했네요..

이제 좀 정신을 차리고 잘 참여해야지요.

아직 방학전이라 책읽을 시간이 많이 나지는 않네요.

얼른 방학을 했으면 좋겠어요.

병설 유치원 동생은 어제 방학했는데 1학년 아들은 19일에 하네요.

방학중 책과 디비디에 바다에 푹 빠져보자했더니 그럼 디비디볼래,해서

그런데 지그은 시간이 좀 늦은것 같아..했더니

알았어요,그럼 책볼래요..하더라구요.

남아라 놀기도 좋아하고 바깥활동도 많지만 틈틈이 시간을 내봐야겠어요.

날짜책제목방식분야일 계합계
권수쪽수권수쪽수
12.15Peppa's dentist trip peppa 24024
 벌레잡이식물   47071
 빰빠라밤 빤스맨5   1760147
12.16Roscoe Riley #1   800227
 병만이 동만이 만만이-구멍난빤스   550307
 병만이 동만이 만만이-도독눈 숫눈   560362
 Andrew's loose tooth   300418
 Peppa's dentist trip   240448
12.17검은 황금석유   330472
 I'm the boss dinofours 300505
 Is a blue whale the biggest thing there is? wonderwise 320538
 Arthur's pet business A.a 300570
12.18효녀지은과 화랑 효종랑 역사 320600
 Arthur's Halloween a.a 300632
 Stellaluna   420662
12.19오줌을 연구하자   420704
 room on the broom   260730
 

room on the broom

   260756
관심과여유 2014-12-20 21:02:53
여기 열기가 넘 뜨거워서 나도 댓글은 감히~~ 라고 생각했는데
저 작품들이 넘 멋져서 말이지...^^
유성이도 함께 하는구나.
끝까지 화이팅~~^^
현익맘 2014-12-21 23:11:40
샬럿님의 공주도 열심히 읽었네요~~
오줌을 연구하자..책 내용이 궁금해요~~ㅋ
반갑다영어야 2014-12-22 09:41:51
열심히 잘했네요~
놀기도 열심히~ 책도 열심히~ 디비디도 열심히~~
이제 방학하면 미쳐보자구요
화이팅~^^
관심과여유 2014-12-20 11:34 
써 주신 여러 경험담들~
고개 끄덕이며 읽다가 깜놀했네요.
청테이프와 빵묶는 끈으로 만든 공룡~~
6살난 공룡쟁이 울 아들이 보면 저게 만든 건지도 모르고 사 달라고 하겠어요.
비율까지 딱! 딱! 맞춘 완성품!!
정말 멋져요~~^^ 최고!!
샬럿 2014-12-20 13:05:18
저두저두요.
공룡보고 깜놀했어요.
저도 사고 싶네요.
요즘 유행하는 티라노킹인가 뭔지보다 훨 멋져요.
정말 최고~~~~
세둥이맘1206 2014-12-20 09:35 

영어 46권 dvd 19개 누계입니다^^..dvd를 잘 안보여주다 보여주니 말도 잘듣고 좋아하네요 ㅠㅠ..

반갑다영어야 2014-12-20 12:00:23
ㅋㅋ 고걸 잘 이용하면 됩니다.
어차피 디비디는 보여줘야 하잖아요 ^^
잘하고 계십니다~ ^^
다음주에 또 만납시다~
반갑다영어야 2014-12-20 12:20:59
119번 로라 맞죠?
목록에 보니 튼튼도 보이네요 반가워라 ㅎㅎ
샬럿 2014-12-20 13:06:21
저도 디비디 볼시간이 안나네요.
아차 ㅁ어제 하나 봤네요..ㅎ
세둥이이신가봐요.
힘드실텐데 화이팅입니다^^
세둥이맘1206 2014-12-20 16:05:17
119번 로라 맞아요^^...정신없이 올리고 처음으로 내시간을 위하여 서울 가던중 핸폰 잊어버려 기차에서 내렸네요 ㅠㅠ 다행히 핸폰은 좋으신분덕에 찾았는데 내시간 갖는건 무리였나봐요...에효...
효자매맘 2014-12-20 06:49 
89 Melody (10)
저스틴 대단한 재주를 가졌어요.. 공룡을 좋아하나봐요..
전 딸딸이 엄마라.. 아이들이 공룡에 대해서 깊이 빠져 본 적이 없어서..^^;;
공룡 이름도 잘 모르고, 영어 발음도 참 어렵더라구요..
씨밀레님의 노하우도 이렇게 풀어 놓으셨군요..
저도 선배맘님들 글 부지런히 쫓아서 읽을께요.. 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말씀들이니까요...
저희 아이가 며칠 아팠어요..
어제는 학교에서 조퇴 받아서 오기도 했구요..
한글책은 한번씩 말릴 정도로 읽는데, 영어책은 저랑 같이 읽고 있답니다..
머리 아프다고 같이 영어책은 그렇게 많이 못읽은 것 같아요..
누적되는 위에 내용들은 뺴고..
수~금요일 한 내용들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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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7 Lunch us among us (프래니 1) 1-5챕터 집듣 문학     33 1179
20141218 Arthur's Perfect Christmas (아서) 54분 DVD DVD     33 1179
20141219 All thumb (아서) 25분 DVD DVD     33 1179
  There was a little girl she had a little curl 엄마가 픽쳐북 1 32 34 1211
  My hands (Let's read 시리즈) 엄마+아이 음독 과학 1 32 35 1243
  Don't go near the water (스푸키테일즈) 엄마+아이 음독 문학 1 54 36 1297
  Don't eat that(스푸키테일즈) 엄마+아이 음독 문학 1 54 37 1351
               
반갑다영어야 2014-12-20 11:42:08
아이고~ 멜로디가 아팠군요...
아프면 아이고 엄마고 다 고생인데...
주말동안 푹~ 쉬어서 원래 컨디션 회복하길 바래요~~
아픈 와중에 잘 했어요~
샬럿 2014-12-20 17:41:20
멜로디 이름도 이쁘네요.
어디가 아팠을까요.그래도 다양하게 엄마가 잘 이끌어주시니
영어책도 금방 효자매맘님이 말릴정도로 읽을것 같아요.
아픈데도 멜로디 수고 많았습니다^^
볼그레 2014-12-20 03:02 

65번 에릭

 

우와!!!!

공룡이 청테이프와 빵끈으로 이리도 멋지게 표현되는군요!!!

에릭한테도 함 보여줘야겠어요~^^

 

이번엔 많이 읽지는 못했네요~^^

 

효자매맘 2014-12-20 06:57:11
저희는 이번에 아이가 좀 아파서 많이 하진 못했는데
이렇게 같이 하니 꾸준히 가게 됩니다^^
그리고 한번씩 픽처북도 끼워서 읽으니 좋으네요
에릭 다음번에도 같이 화이팅이에요^^
반갑다영어야 2014-12-20 11:40:48
많이 읽지 못했다 해도 이 책이 레벨이 좀 높은 책 아닌가요 ㅎㅎ
꾸준히 하고 있다는데에도 힘을 실어주자구요~
에릭 잘했어~~ 다음주에 또 만나~~
샬럿 2014-12-20 17:42:26
저도 아이랑 어서 앤드루 클레멘츠 보고 싶네요.
수고 많으셨어용^^
백곰 2014-12-20 01:35 

작품이 멋지네요!!!

 

63. 백곰

 

초5. 경준

삼일동안 윔피 2권 집듣 + 5권 음독 + DVD가필드 보았습니다.

갑자기 읽을 책을 뒤적이다 빅컨추리에 마음이 동하여~ why를 오가더니 전질을 거의 다 본듯하네요...

고학년이라 뭐좀 하고 하자 ...해도 대답은 알았다고 하지만...

행동은 하고싶은 대로~~~입니다.

 

 

6세.지아

16일부터 오늘까지 누적 69권 음독 or 듣고 따라읽기 +dvd  Curious George 시청

오빠하면서 같이 시작했는데...선물이 있어서인지...반응이 뜨겁습니다.

읽는건 외워서 읽고 있고, 동화책이나 문장이 긴 책들은 제가 읽고 따라 읽고 있습니다.

딸램은 무조건 읽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것 같아요..ㅋㅋ

반복해서 읽는 책도 있지만 이렇게 열심히 하려고 할 줄은 몰랐어요~^^

 

 

볼그레 2014-12-20 03:04:45
경준이랑 지아 정말 열심히 읽었네요!!
스티커까지 붙이니 더욱 신이나서 할 듯해요~^^
효자매맘 2014-12-20 07:00:32
와 경준이가 윔피키드 좋아하나봐요..
여러권 읽고 집듣도 했네요 분량이 꽤 긴데 가필드 dvd도 잘보나봐요^^울집 둘째가 가필드 코믹북 팬이여서 집에 여러질 있답니다 빅컨추리 책도 저희집에 있어요 고학년 아이들도 좋아하는군요^^
와6세 지아 어린이도 읽는양이 대단해요^^
반갑다영어야 2014-12-20 11:39:16
확실히 고학년이니 많이 잘 읽네요 ^^
지아는 고맙게도 무조건 읽어야한다고 생각하구요 ㅎㅎ
울 아들도 영어책읽기는 원래 소리내어 읽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묵독은 아예 제가 얘기조차 안 꺼내서 생각이 없어요 ㅋㅋ
고맙게 생각하는 부분이죠 ㅎㅎ
열심히 해서 다음주에 또 만나요~
샬럿 2014-12-20 17:44:14
경준이형아가 윔피키드 보네요.
전 며칠전까지 제가 읽었는데 ㅎㅎ
넘 웃기고 재미나더라고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것 같아요.
원서읽기 힘들때마다 윔피 끼워서 읽으려구요~~~
동생지아도 넘 많이 읽었어요.
7세 언니도 자극받고 갑니다~~~~
우소부인 2014-12-20 20:36:02
맞아요~~저희도 처음하는 영어라 한두줄짜리 무조건 따라읽도록했어요 cd만 묵독하는걸로~~^^
원래 그러는 거라고~~ㅋㅋ
그리미 2014-12-20 01:27 

진짜 우리 저스틴 대단한 재주를 가졌다니까^^ 동생이 잘 챙겨줘서 나중에 큰 인물 될 거야. 칭찬 늘 많이 해 주고^^

 

댓글을 차분히는 못 봤지만 방금 전 다 읽어봤어요.

아, 너무 감동적이네요. 아이들이 방학도 하지 않았는 데, 이렇게 많은 책과 디비디를 보고 있다니 놀라워요. 이게 쌓이면 어떤 결과가 올 지 너무나 잘 아니 감동으로 지금도 뭉클하네요.

아직 아이가 영어책을 즐기지 않아 속상하신 분들도 있을 거에요. 그런데 즐기는 데도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예전에 우리 아이도 영어 오디오 틀면 와서 꺼 버리기도 했었어요. 어느 순간 서서히 그 말이 들리기 시작한 이후부터 재밌게 했었던 거지요. 책도 엄마가 읽어줘야 봤구요. 글씨 읽을 줄 알게 된 7살 이후에도 줄곧 읽어줬어요. 스스로 안 보니 읽어줬던 거구, 아이도 엄마가 읽어주는 게 더 좋으니 스스로 안 읽더라구요. 그런데 그렇게 읽어준 게 도움이 되서 책 좋아하는 아이로 자랐던 거 같아요. 책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는 데 3년 넘게 걸렸어요. 참 길지요. 얼핏보면 첨부터 책좋아하는 아이로 비춰지기도 하는 데, 그게 아니었구요.

또한 책읽는 속도도 빠르지 않았어요. 책을 천천히 읽는 편이었어요. 그래서 많은 양을 읽지는 못했는 데, 그래도 커가면서 책 읽는 속도도 늘어나더라구요. 초5 때 뉴베리 작품을 한 권 읽고 있었는 데, 절친이 우리 아이 영어 잘 하는 줄 알았는 데, 정말 책 읽는 속도 느리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지금은 엄청 빨라진 건데 느려? 하면서 오히려 반문할 정도였어요. 본인 아이랑 비교할 때 정말 느리더래요.

그렇게 느리게 읽는 아이인데도 계속 책읽기를 해 갔더니 점점 더 빨라지긴 하대요. 지금은 남들보다 조금 빠른 편이에요. 남들보다 몇 배는 느리던 아이가 10년 책 읽으니 평균보다는 좀 빨라진 거네요.

 

지금은 즐기지 못하더라도 나중에 즐길 수 있게 노력해 보아요. 엄청 빠르게 즐기는 아이도 있는 반면 즐기는 데 오래 걸리는 아이도 있어요. 그래서 엄마가 기다려 주고 노력해야 하는 거에요.

 

그런데 댓글들 읽어보니 다들 비교하지 않고 내 아이의 속도를 존중해주고, 조급해하지 않는다는 글들이 대부분이라 정말 흐뭇했답니다. 비교는 내 아이의 지금 모습과 나중의 모습을 비교해 보세요. 분명 발전이 있다는 걸 알 수 있답니다. 겨울방학 끝나면 정말 다들 너무 훌륭하게 성장해 있을 것 같아 가슴이 벅차네요.

 

다양한 당근 방법도 나오고, 그걸 다른 분들도 활용해 보고, 서로서로의 지혜를 모아 즐거운 책읽기가 되는 그 날을 위하여!!!!!!!!!!!^^ 현명한 엄마들이 많아서 즐거운 책읽기가 되기까지의 시간이 그리 길지 않을 듯 해요^^

현익맘 2014-12-20 09:40:47
딸 아이 책 읽는 속도 느리다고 말한 기억이 떠올라 뜨끔..하네요..
반갑다영어야 2014-12-20 11:32:12
그리미 언니의 이런 댓글들이 엄마들한테 또 힘이 될거에요 ~^^
저는... 자꾸만 댓글을 달고 싶어서.... ㅋㅋ
가끔은 이게 무슨 병인가 싶고 그러네요 ㅎㅎ
언니 덕에 미책미디방 엄마 아이들 모두 행복한 영어를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감사해요~^^
peacemk4 2014-12-20 12:36:39
아이가 둘이다보니 그리미님의 말씀이 아주 공감 됩니다^^ 느리지만 꾸준한 첫째와 빠르지만 반복은 싫어하는 둘째 사이에서 엄마가 정신없네요. 때론 내가 두아이를 키우기에 그릇이 너무 작은데 선물을 과하게 받았구나 싶어요~~^^
샬럿 2014-12-20 17:47:36
저도 어떻게 즐기게 해줘냐할지늘 고민인데
많이 기다려줘야겠어요.
저도 댓글들보며 힘들 얻어요.
아직은 아기라고 생각하고 많이 다독여가며 진행할게요.
감사해요~~~*^^*
우소부인 2014-12-20 20:44:58
알면서도 가끔은 욕심이 나는게 엄마맘이네요~~^^
이런 글을 읽으면서 다시 맘잡게 되요~~
우리도 꾸준히 하게 되면 언젠가 그리미님 아이처럼 될꺼란 희망~~ 올겨울 열심히 하면 한계단 올 라갈거란 믿음~~~ 가져도 되겠죠~~~^^
callihj 2014-12-20 00:33 

133번 kya 이번에는 약간 양이 적네요~^^ 도서관에서 빌린 책 읽고 기록도 사진도 없이 반납해서.. 다름번엔 정신을 차리고!! 연말이라 모임이 은근 많네요~ 아직은 나이가 어린지라 엄마모임 따라다니느라 아이들도 덩달아 바쁜 시즌인것 같아요~ 그래도 일주일에 두번씩 올린다는 약간의 부담감으로 조금이라도 책과 더 가까이 할 수 있음에 감사하면서~ 계속할랍니당~~^^
백곰 2014-12-20 01:42:01
계속하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조금씩 나아가면 언젠가는 좋아질거라고 생각하고 따라가고 있습니다.
님께서도 화이팅~~!
알찬 방학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볼그레 2014-12-20 03:06:12
한글책 영어책 골고루 잘 읽었는데요~^^
저희도 연말모임으로 진행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거르지 않고 꾸준히 해보는데 의의를 두기로 해서요..
같이 화이팅해요~^^
효자매맘 2014-12-20 07:03:24
연말이라 모임도 약속도 많지요.
그래도 이런 프로젝트를 하니 항상 책에 대한 깨어있는 생각들이 있는것 같아요.
바쁘지만 우리 서로 화이팅 입니다^^
반갑다영어야 2014-12-20 11:20:36
바쁘신 와중에 잘 했구만요~
그 약간의 부담감으로.... 살짝은 즐거운 부담감으로 우리 계속 쭈~~욱 가자구요~!^^
예인제인맘 2014-12-19 23:54 

21번 초1제인 엄마가 야근에 회식에 늦어서 영어책 못읽고 dvd만 2개봤어요,, 초2예인 늦게까지 잠안잔 예인이는 3일간 11권읽고 디비디2개봤어요.. 에고고 얼른방학해야지 너무 정신없이바쁘네요.... 화, 수,목 3일 진행기입니다... 수요일 제가 회식있어서 늦게오는바람에 책을못 읽어줬어요... ㅠㅠ 그날은 디비디 2개 봤네요... 여전히 엑셀작업못해서 수기로 올립니다 예인이 한글책은 따로정리안했눈데 이번에 같이 정리해야겠어요...
뿐달이 2014-12-20 00:04:15
예인 제인맘님, 직장생활 하시면서
아이들 꼼꼼히 살피시는 것 어려우실텐데
대단하시네요~
제인이와 예인이에게도 응원을 보냅니다.
화이팅!!!
callihj 2014-12-20 00:38:01
우와~ 벌써 100번을 훌쩍 넘었네요~~^^
전 엑셀은 시도조차 안해봤고요~
그냥 아날로그식 수기!로 기록한답니다.
초1,2 학년이지만 열심히인 모습에 박수보내드려요~~ 이번주 마무리 잘하고 다음주에도 쭈욱!!
백곰 2014-12-20 01:44:43
저도 아직 정리가 안 되었네요..
그래도 벌써 백권이 넘었네요!!
앞으로도 더 알찬 방학이 되기를 응원할께요~^^
효자매맘 2014-12-20 07:05:09
반가운 그림책들이 많이 보이네요^^아이들은 커도 이렇게 그림책은 엄마가 오랫동안 읽어줬음 하는 생각을 저도 가지고 있답니다 이번주도 수고하셨어요^^
반갑다영어야 2014-12-20 11:18:59
엄마가 못 챙겨줘도 예인이는 알아서 잘 했네요 기특해라~^^
제인이는 언니가 잘 하는 거 보고 자라니까 저절로 따라갈거에요
직장맘이라 힘드실텐데...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hellow29 2014-12-19 23:51 

134번 근우4.요한2 방문열어주셔서 넘감사드려요~~~~ 공룡 작품이 애들 작품이 아닌듯..손재주가 상당하네요^^ 이번주는 디비디3편과 사이트워트5권 한게 다 입니다..영어를 늦게 시작해서 조급함도 있지만 천천히 꾸준히 갈렵니다^_^
러블리현 2014-12-19 23:53:35
늦게 시작하셨어도 꾸준히 하면 아무도 따라올자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내아이만 보고 가요 우리~~^^
뿐달이 2014-12-19 23:59:06
맞아요~
꾸준함을 당할 사람은 없죠!
조금씩이라도 지치지 않고 가는 것이 중요하죠~
근우, 요한이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화이팅!!!
예인제인맘 2014-12-20 00:15:20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중에 하나가 Slow and steady wins the race!!입니다....천천히 꾸준히!! 화이팅!!!~~~~^^
callihj 2014-12-20 00:39:29
근우요한맘님! 드디어 시작했네요~~ㅎㅎ
시작이 반이라니깐~ 절반은 된거고요
앞으로 꾸준히 함께 갑시당~~^^
백곰 2014-12-20 01:48:24
천천히 꾸준히가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
방학동안 아이들과 즐거게 책읽는 시간을 갖어보아요~~
저도 화이팅!!!
응원할께요^^
반갑다영어야 2014-12-20 11:17:17
네~ 조급하게 생각하면 아무것도 안 돼요~
천천히 꾸준히 이맘 변치 마세요~^^
저도 다른 집 아이들 부러웠지만 우리 아이만 보고 우리 아이의 속도로 오니...
어느새 앞으로 나아가 있어요 아이도 힘들지 않고... 그럼 된거 아니겠어요^^
근우, 요한이 많이 응원합니다~!!
저는 꾸준함의 힘을 믿어요~
뿐달이 2014-12-19 23:36 

95번, 그레이스입니다(초2)

 

씨밀레님, 저스틴의 만들기  솜씨가 훌륭한데요~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오래된 노트북을 쓰고 있는데

말썽을 자주 부려 오늘도 몇시간째 애를 태우다 이제야 되네요~

휴~ 방학동안 컴이 잘 견뎌줘야 할텐데...

 

우리딸은 워밍업 하듯이 노부영 그림책들을 들고와

기억을 더듬으며 노래를 불러가며 읽고 있구요,

북클럽할때 읽었던 책들도 오랜만에 들고와 읽고 있네요.

오늘은 까이유의 까까머리를 탓하면서도

코맹맹이 소리로(감기중) 재미있게 읽더군요~

 

 

 

시그마 2014-12-19 23:38:51
반가운 프로기도 보이고, 노부영 책도 보이고. 까이유 책은 지인으로부터 선물받았는데 글밥이 제법 많더라구요. 그래도 그레이스는 거뜬히 읽었으리라 생각합니다. ^^ 여러가지 다양한 책들을 섞어서 많이 읽었네요.
뿐달이님 그레이스와 함께 멋진 주말 보내세요! ^^
예인제인맘 2014-12-20 00:19:00
학년이 같아서 그런가...저희 예인이랑 읽는 책이 비슷해서 반갑네요..저희집에선 froggy get dressed가 완젼 대박이었어요...그레이스 이번주도 화이팅!!^^
callihj 2014-12-20 00:41:32
까이유 책도 있네요~
아이들이 까이유동영사우엄청 좋아하는데 책도 있으면 잘 보려나... 고민이네요 ㅎ
노트북이 방학동안에도 잘 버텨주길 바랄께요~ 그래야 숙제도 잘 할수 있을테니깐요! 노트북 힘내~~~^^
반갑다영어야 2014-12-20 11:14:39
여러종류의 책을 많이 읽었네요 ^^
우리집에는 이 책들이 한권도 없네요 ㅠㅠ
도서관이용이 가능하다면 한번씩은 봤을지도 모르겠지만...
또 살짜기 책 욕심이 나지만... 그냥 이번 방학은 있는 책이라도 열심히 보기로 합니다 ^^
새의날개 2014-12-20 12:08:27
다양한 종류의 책을 읽네요. 엄마가 부지런해야 하는데 추우니 자꾸 움직이기 싫어서 걱정이에요~~~
시그마 2014-12-19 23:22 

123번 노라(초2)

 

씨밀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랑비 옷 젖듯... 제가 좋아하는 말 중 하나랍니다. ^^

이번 기회에 울노라도 조금은 성장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양을 떠나서 하루에 한글책, 영어책, 영어dvd 빠지지 않고 보는 것이 목표였는데 아직까지는 순조롭네요.

내일 새벽에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는데 얇은 리더스 몇권과 두꺼운 한글책 3권을 캐리어에 담아갑니다. 

영어책은 쉬운 것부터 다지는 마음으로 살살 하고 있고, dvd는 하루에 꾸준히 2-30분씩 보고 있어요. 그래도 아이가 싫은 내색 안하고 아직까지는 잘 따라와주고 있는 것에 만족합니다. 지치지 않고 꾸준히 아이 속도에 맞추어 나가야겠어요~ ^^

RInBIn 2014-12-19 23:35:37
여행을 떠나는 캐리어에 들어있는 책이 노라에게 즐거움이 되서
여행 즐겁게 잘다녀오면 좋겠네요~~^^
꾸준히 매일이 정말 중요한거같아요!
행복한 여행 다녀오시고
다음주에 가랑비 젖듯 열심히하는 모습 기대할께요!^^
뿐달이 2014-12-19 23:46:37
시그마님, 너무 반갑습니다~
지난번 댓글 보고 어찌나 반갑고 고마웠던지...
마치 오래전부터 가까웠던 분을 만났듯했답니다^^

노라가 순조롭게 잘 따라와 주고 있다니
넘 기특하고 좋으시겠습니다.
저도 계속 응원을 보냅니다~

여행가신다니 잘 다녀오시구요,
좋은 쉼과 시간들이길 바랍니다~
예인제인맘 2014-12-20 00:22:29
시그마님 요 서식 너무 깔끔하게 잘 정리하셨어요...저도 이폼 그대로 따라쟁이 할래요....ㅎㅎㅎ
callihj 2014-12-20 00:44:49
시그마님~ 반가워요^^
어쩜 엑셀을 이렇게도 잘한답니까? 넘 멋지네요~~ 노라는 책도 골고루 잘 읽었네요
일본여행 설레겠어요~ 책도 짐목록에 적혀져있었을텐데. 그게 바로 숙제방의 힘이겠지요? 맛있는 것 많이 먹구 즐겁게 그리고 조심히 잘 즐기다 오세요~ 후기 기대할께용~~
볼그레 2014-12-20 03:08:46
누적까지 꼼꼼히 정리하셨네요!!
여행에도 책을 가져가시고 멋지십니다!!
많이 보고 느끼고 돌아오세요~^^
여름에 다녀온 USJ가 눈에 아른거리네요^^
반갑다영어야 2014-12-20 11:11:29
멋진 엑셀표~ ^^
일본으로 여행가시는군요~ 좋으시겠다~ 잘 다녀오세요~^^
가서 볼 책도 챙겨가는 노라~ 기특하고 정말 예뻐요~
다음주에 또 만나요^^
bigaii 2014-12-20 17:49:19
표를 너무 정리 잘하셨네요~
RInBIn 2014-12-19 23:19 
 77번 리나
저스틴의 솜씨가 대단하네요~~!
청테잎으로 저렇게 멋진 공룡을 만들다니 멋진데요~~~^^
관심있는 분야를 잘 지켜봐주시고
맞춰 넣어주셔서 저스틴의 실력이 쌓여서 지금에 이르렀겠지요~^^
리나도 열심히 해보려구요~~
 


 
77번 루카스 초3
루카스도 읽기 열심히 하고 듣기도 열심히 했어요~~
리나와 루카스 매일 한나몬타나 3~4편씩 보고 있어요~^^

 
시그마 2014-12-19 23:26:24
루카스와 리나 엄청 열심히 했네요. 저 csi는 제가 한 번 빌려다 본 적이 있어요. 내용이 넘 궁금해서.. 근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나게 잘 만들어졌더라구요. 노라도 좀 더 크면 보여줘야겠어요. ^^ 한나 몬타나가 디비디인가보네요. 처음 들어봐서~~ 이번 주말에도 리나와 루카스 화이팅입니다~!! ^^
뿐달이 2014-12-19 23:54:47
리나와 루카스가 정말 열심히 한 모습이 보이네요~
칭찬하고 계속 응원합니다.
화이팅!!!
반갑다영어야 2014-12-20 11:10:05
리나와 루카스 둘다 참 열심히 했네요~
둘다 이렇게 잘 해줘서 엄마가 뿌듯하시겠어요 ㅎㅎ
리나, 루카스~ 계속 열심히 해서 다음주에 또 만나~^^
peacemk4 2014-12-19 23:12 

<88번 초등3 진현>

 

아~이 즐거운 부담감이 참 오랜만입니다.

무엇인가를 하기위해 이렇게 애쓰고 노력하는 즐거움을 알아가고 있는 아들을 보면서 기분이 좋습니다.

수요일날 숙제방을 보고 아이가 많이 놀라고 또 자극을 많이 받았더라구요.

정말 초보수준에서 시작하고 있지만 이제는 해보겠다고 끝까지 해서 1000권을 해보겠다고 하네요.

그런데 첫날 숙제방에도 적어놨듯이 너무 짧은 책이다보니 사실 듣고 읽고가 너무 금방 끝나서

책권수로 해나가야할 것 같습니다.

지치지 않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1) 먼저 영어책은 SIGHT WORD READERS로 읽어나가고 있습니다.

10월달 영어책 듣기 시작할때 제일 먼저 들어봤던 책이라 아이가 좋아하면서 읽어나갑니다.

오늘 늦었지만 이 글을 올리고 10권정도 또 읽는다고 합니다.

(사진 올리기가 어렵네요. 다음주에는 제대로 올리겠습니다^^)

swr - 15권, fly guy - 3권

 

2) 일반 책은 정말 책 읽기 좋아하던 아이가 요즘 좀 쉬고 있다가 다시 맘을 잡았나봐요.

아주 재미나게 읽어나갑니다.

6권읽었습니다. 정말 장르 구분이 없네요~~

특히 마시멜로 이야기를 좋아하네요.

영어책 누적수와 상관없이 일반동화책은 그냥 읽겠다고 합니다^^

 

 

시그마 2014-12-19 23:30:35
오~~ 박시백 작가의 책도 보이는군요. 근데 벌써? ^^ 역사책을 좋아하나보네요. 저 책은 울학교 초6학년 필독도서랍니다. 저도 2권까지 읽고 휴식기네요. ㅋㅋ csi는 여기저기서 정말 인기인 것 같구요. 마시멜로 이야기 넘 여럽지 않으면 울노라도 한 번 빌려다줘야겠어요.
피스엠케이님, 진현이와 함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진현이 화이팅입니다!!
RInBIn 2014-12-19 23:41:29
진현이는 독서분야를 다양하게 잘읽어주네요!
조금 어려워보이는 책들도 잘읽어주는걸 보면
그동안 쌓인 내공이 엄청난가 봐요~~^^
울집애들도 csi 넘 좋아해요~~도서관에 새 시리즈가
나와있길래 냉큼 들고왔더니 애들 넘 좋아하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담주에 봐요~~!
반갑다영어야 2014-12-20 11:08:04
딱~ 맞아요~ 즐거운 부담감 ^^
저도 이 미책방미디방 때문에 자꾸 할 일을 안 해서 약간 부담스러운데...
그게 즐거운 부담감이라는 것이지요 ㅎㅎ
책읽기를 정말 좋아하다니 부러워요~
계속 즐기면서 하길 응원해요~ ^^
서연쒸 2014-12-19 22:09 

86번 케이티

 

우와~ 어쩜 저리 솜씨가 좋아요!!

한때 공룡학자가 꿈이었던 케이티가 감탄에 감탄을 하네요^^

 

케이티 오늘로 51권 1,062쪽 읽었네요~

dvd는 아침에 등교전 보고가는데 이번주는  power puff girl 8,9번 봤습니다.

 

 

 

 

이제날아보자 2014-12-19 22:17:37
벌써 1000쪽을 돌파했군요. 케이티 축하해요!!
시그마 2014-12-19 23:35:23
천페이지 돌파 축하합니다!! 울노라는 아직은 쉬운 단계라 페이지수가 천천히 올라가네요. ^^
네이트로 집중듣기를 하는군요. 오알티는 구비되어 있는 도서관이 집과 너무 멀어서 방학 때 마음잡고 왕창 빌려다 줄 생각이에요. ㅋ 앞으로도 꾸준히 하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
RInBIn 2014-12-19 23:50:31
케이티도 오알티 읽고 있네요~~
우리 둘째도 오알티부터 들더라구요~~^^
오알키가 재밌긴 한가봐요
영어책만으로 벌써 천페이지를 돌파했네요 축하해요~~!!
앞으로도 열심히하는 케이티 기대할께요~^^
반갑다영어야 2014-12-20 11:05:55
여기도 오알티 ㅋㅋ
축하해요 드디어 1000페이지 돌파~ ^^
울 아들도 어제 혼자 몇 페이지 더 읽으면 되나 계산하면서 오알티 6단계 3권 가지고 오더니 하나읽다가.. 엄마 그냥 낼 읽을게 ㅠㅠ
그래도 조만간 1000페이지 될거 같아 작은 파티하려고 합니다 ^^
케이티 열심히 잘했어~~^^
우소부인 2014-12-20 20:56:03
추커추카~~ 저희랑 권수는 비슷한데 1000페이지네요~~~ㅎ 케이티 수고했어요~~~^^
이제날아보자 2014-12-19 22:09 
#39 소피아

와우~~ 정말 공룡 작품은 멋집니다.
섬세하면서도 운동감이 살아있어요.

이번주도 ort에 속도를 내고 있네요.
일단 ort가 재밌다고 쭉~~ 읽어보겠다고 하네요.
방학하면 천천히 편식하지 않도록 다른 책들도 한 두 권씩 권해봐야겠어요.

16.12월 It's Mot Fair 묵독 문학 1 24 47 872
  A Monster Mistake 묵독 문학 1 24 48 896
   The Great Race 묵독 문학 1 24 49 920
  Underground Adventure 묵독 문학 1 24 50 944
   The Whatsit  묵독 문학 1 24 51 968
  The Magic key 묵독 문학 1 24 52 992
  Pirate Adventure 묵독 문학 1 24 53 1016
   The Dragon Tree 묵독 문학 1 24 54 1040
  Gran 묵독 문학 1 24 55 1064
  Castle Adventure 묵독 문학 1 24 56 1088
  Village in the Snow 묵독 문학 1 24 57 1112
18.12월 A pet Called CUCUMBER 묵독 문학 1 24 58 1136
  Vanishing Cream 묵독 문학 1 24 59 1160
  BUSH Fire! 묵독 문학 1 24 60 1184
  Rats! 묵독 문학 1 24 61 1208
  The orchid Thief 묵독 문학 1 24 62 1232
  Drawing Adventure 묵독 문학 1 24 63 1256
  Kipper and the Trolls 묵독 문학 1 24 64 1280
  Dad's RUN 묵독 문학 1 24 65 1304
  The Adventure Park 묵독 문학 1 24 66 1328
  The New Baby 묵독 문학 1 24 67 1352
  Scarecrows 묵독 문학 1 24 68 1376
  Noah's Ark Adventure 묵독 문학 1 24 69 1400
  A Mew Classroom 묵독 문학 1 24 70 1424
  Mom to the Rescue 묵독 문학 1 24 71 1448
  Camping Adventure 묵독 문학 1 24 72 1472

서연쒸 2014-12-19 22:13:51
소피아 완전 많이 읽었네요~
우리 케이티가 쫌 볻받았음 좋겠어요^^
시그마 2014-12-19 23:36:47
와~~ 소피아 정말 많은 책을 읽었군요. 오알티의 매력에 푹~ 빠졌나봅니다.
전 방학하면 본격적으로 오알티 열심히 날라다 줄 생각이에요.ㅋ 소피아 앞으로도 계속 화이팅입니다!! ^^
RInBIn 2014-12-19 23:52:45
소피아도 오알티를 열심히 읽어주었네요~~^^
울집 애들도 오알티 참 좋아해요~!
소치아 주말잘보내고 다음주도 열심히 해줘요~~^^
반갑다영어야 2014-12-20 11:03:20
소피아~ 멋지네요
열심히 많이도 읽어줬네요 이뻐요~~^^
저도 오알티를 많이 많이 사랑하는 맘이라 더 반가워요 ㅎㅎ
sanit124 2014-12-19 22:08 

 

 

아궁...수정하다 리스트 하나가 지워졌네여..ㅠ

8. 초 1 Emmet

월~금요일까지 책읽기와 듣기 43권 읽고, DVD 3개를 보았습니다.

오늘은 뒤늦게 장만한 Magic School Bus DVD를 넘 잼있어!!를 연발하며 봤습니다.

자막없이 봤는데 뭔소린지 모르는 단어들(과학전문용어)이 많더라구요~^^;

애가 무슨뜻이냐고 물어보는데 몰라서 자존심 구기며 대본을 찾아 봤네여..-.-

축소기?? 이슬탐지기?? 영어로.... 뭐라더라?? 벌써 까먹었네유...ㅋㅋ

앞으로 애가 물어봄.... 어쩔런지....ㅠㅠ

 

암튼 오늘도 영어와 함께한 시간이 있어서 만족스러운 하루입니다!^^

 

서연쒸 2014-12-19 22:16:30
다들 쭉쭉 잘읽고 있군요^^
우리도 다른친구들꺼 보고 더욱 분발해야 겠어요~ㅎ

같이 화이팅해요!!
이제날아보자 2014-12-19 22:19:27
다양하게 열심히 읽었네요.
손글씨로 꼼꼼하게 기록하는 것도 참 정성이 들어가는 일인데...
아혜맘 2014-12-19 22:48:24
과학이나 논픽션 용어는 더~낯선것 같아요..ㅋㅋ
그래도 계속 접하다보면..익숙해지는 용어들이 있더라구요~!!
우리집 작은 꼬맹이도 읽는 책들이 많이 보여 반갑네요*^^*
RInBIn 2014-12-19 23:59:19
애가 물어봤을때 당황스러운 마음 너무 동감이 되요~~ㅋㅋㅋ
나중에는 저보다 훨씬 많은것을 알게 되겠지요!
그런날이 올때까지 화이팅이예요~~~^^
반갑다영어야 2014-12-20 11:01:59
아이고~ 초 1인데 이렇게 열심히 해줬군요
기특해라~ ^^
매직스쿨버스 저도 함 지르고 싶은데... 아들래미가 좋아할랑가 모르겠어요. 한글판 책도 시큰둥해해서...
엄마도 모를 수 있어요 같이 공부하자 하면 되죠 ^^
만족스러운 하루였다니 축하드립니다~ ^^
러블리현 2014-12-19 22:07 

15번 다이애나...초3 모든일정 끝나고 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만화는 안보려고해서리 디비디는 주로 영화가되네요. 그래서 디비디보는 시간이 음청기네요^^;;
서연쒸 2014-12-19 22:18:03
오! dvd수준이 남다른데요~^^
맘마미아, 오페라의 유령 우리도 보여줘야 겠어요..
지난주에 사운드오브 뮤직보고 완전 좋아라하던데 다른 뮤지컬도 좋아라 할듯싶어요^^

다이애나 본격적으로 화이팅!!
이제날아보자 2014-12-19 22:20:59
정말 dvd 보는 안목이 남다른 다이애나에요^^
우리집에서도 한 번 도전해 봐야겠어요.
반갑다영어야 2014-12-20 10:59:35
본격적으로 시작한 다이애나 응원합니다~^^
여기서도 보이는 반가운 오알티 ^^
bigaii 2014-12-20 17:51:17
오호..오페라의 유령 저희아이도 책을 엄청 좋아했는데 영화 좀 찾아봐야겠어요.
현익맘 2014-12-21 23:18:23
음악을 엄마가 좋아하시나요~~
다이애나가 좋아하나요~
DVD 선택에서 남 달라 보이시네요~~
블루호야 2014-12-19 21:29 

26번 초2 호야 져스틴의 솜씨가 굉장하네요.... 정말이지 감탄밖에 안나오네요....어쩜 저리도 정교하게 만들수가 있을까요??? 예술가의 소질이 보이네요...,^^*
명연맘 2014-12-19 22:56:30
비스킷시리즈 저희애가 품안에 안고 다니던 책인데 호야가 지금 읽고 있네요
호야 매일 꾸준하게 잘 읽었어요~^^
반갑다영어야 2014-12-20 10:58:03
여기 저기 같은 2학년들이 보여서 반갑습니다.
울 아들은 아이캔리드 시리즈는 암것도 못 봤네요 도서관이 옆에 없어서...
이사 오기전 5살 때 빌려서 읽어 줬는데 기억할랑가 몰라요 ㅎㅎ
호야~ 열심히 잘했어~ 다음주에 또 만나자~
puhaha 2014-12-19 21:17 

14번 알렉스

 

씨밀레님..대문 여시느라 애쓰셨어요.^^

저스틴...와우 깜놀랬네요..손으로 직접 만든거라니...

알렉스가 보더니 정말 잘만들었다며 청테이프로 어떻게 저렇게 만들수있지..하면서

자기도 만들어 보고 싶어하더군요.ㅎㅎ

 

12/18

소리내어읽기 ort 5권

집듣  매직트리 5챕터

읽어주기 로머트먼치 Andrew's  loose tooth

묵독 삼국지(영어만화)

디비디 피니 앤 퍼브

12/19

소리내어읽기 ort 5권

집듣 매직트리 5챕터

읽어주기 로머트먼치 mmm. cookies

묵독 삼국지(영어만화)

디비디 피니 앤 퍼브

 

 

블루호야 2014-12-19 21:33:28
와~~매일 매일 많은양의 책을 듣고 읽었네요..
화이팅~~~^^
삼삼이 2014-12-20 00:49:54
삼국지 책은 생소하네요.
영어로 쓰인 삼국지 궁금하면서 책들을 보니까 골고루 신경쓰신다는 느낌이 드네요. 알렉스 우리 방학동안 화이팅!!@
반갑다영어야 2014-12-20 10:55:49
많이 듣고 많이 읽고 하는군요~
기특해요~^^
우리도 방학하면 그럴 수 있길 엄마혼자 기대해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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