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고민을 모든엄마들이 갖고있네요
저도 항상 저의 아이만 학습지하나 안시키는거 아닌가 걱정했었는데
고민고민하다가 이글들을 읽고 안시키기로 결심했습니다
작년부터 피아노와 한자를 집에서 꼬박꼬박 시켰는데 곧잘 해서 학습지
생각은 하지않았었는데 우리조카를 보니 무려 학습지를5개나 하고 영어학원을
또 다니고 있드라구요,,,흠,,,,,정말 대단하단생각들었지만
조카의 친구들은 그의 두배나 된다더군요,,
저도 1학년부터6학년을 다가르쳐봤지만,,남의 아이는 가르치고 내아이는
안가르치다니 그건,,정말 게으름이 아닌가 하는생각이들어서
조금더 부지런한엄마되기로 하고 학습지 한하고 대신 서점에서 좋은책한권
더사주기로했습니다
같이공부하는시간이 사실,더 재미도 있드라구요
내아이니까 더 꼼꼼히 해줄수도있고 뭐,,하다 재미없으면 쉬다가 또할수도있고
선생님 오시면 아무리 싫고 지치고 기분이 안좋아도 억지로 해야하잖아요
무모한 모헙이 될지,,잘모르겠지만 저학년까지는 그래도 엄마가 같이
해주는게 낫지 않나 싶네요
딸기맘님의 글입니다.
> 입학 한지 보름이되네요
> 요즘 저의 고민은 학습지를 꼭 시켜야 하나가 고밈입니다
> 기탄으로 연산은 잘하던데 응용수학에 들어가니 문제이해를 못 하더라구요
> 4월부터 씽크빅 하기로 했는데 국어,수학이요
> 너무 성급히 시킨게 아닌가 하네요
> 돈은 아직 지불 안했구요
> 근데 며칠 동안 기탄과 해법수학으로 차곡차곡 설명해주며 가르치니 며칠전의 헤매던 애가 곧잘 하더라구요
> 왠만하면 서점에서 파는 기탄으로 연산하고 응용수학으로 하고 싶은생각이 드네요
> 꼭 학습지를 해야 할까요?
> 고민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