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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책방+미디방 14번째] 어여 모이세요~~

글쓴이 선율새나맘

등록일 2015-01-30 08:18

조회수 4,179

댓글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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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주 잘~~보내셨나요??? 

선율이는 개학해서 정신없이 보냈거든요^^

방학때와는 다르게 바빠진 우리 아이들~~

그래도 곧 있으면 봄방학이 오겠지요?

올 겨울이 지나면 우리 아이들 모두 영어실력이 쑥쑥 자라있길 바라며

이번 주 동안 읽은 책들 올려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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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둥이맘1206 2015-02-02 17:35 

119번 예비초4 로라

누계  영어책 361권  dvd 73개

개학을 하니 숙제제출도 따라서 늦어져요^^

확실히 진행이 많이 안되더라고요.일곱살 동생은 한글책 천권읽기하고 누나는 영어책 천권읽기 하는데 동생이 하루에 삼심권씩 읽어서 누나를 금세 앞질렀지요..동생 책 더디게 보게 하라고...동생에게 질 수는 없다고....고민이 많은 누나예요^^ 누나 체면을 세워주려면 다시 힘내서 이번주 달려야겠어요^^..

시그마 2015-02-01 10:26 

123번 노라(예비초3)

 

선율새나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라도 개학하니 마~이 바쁘네요.

그래도 선율이는 책 엄청 읽었는데요~ 대단해요! ^^

 

개학 후 다시 쏟아지는 숙제에 영어책은 전멸입니다. 그나마 한글책은 아침독서 시간에 짬짬히 읽어서 한권씩은 유지하네요.ㅜ. 이제 일주일간 적응 끝났으니 다음주부터는 열심히 책 읽으라 해야겠어요. 흐흐

요즘 피터팬 DVD에 푹~~ 빠져서 다른 것 좀 보라해도 싫다네요. 직전엔 허클 엄청 좋아하더니만... 노라는 DVD 보기 시작한지가 얼마 안되어서 처음에는 자막 찾았는데 이번 피터팬은 처음부터 자막 못보게 했더니 그러려니 하고 봐 줍니다. 영어를 듣는건지, 화면상으로 이해를 하는건지 ㅋ 그래도 둘째랑 같이 앉아서 보는 모습이 예쁘긴 하네요. ^^

59 1.27(화)신통방통 도형(첫걸음)수학65
 118The scrubbing machine묵독wishy-washy readers16
 119The jumbaroo묵독wishy-washy readers16
 120The super smile shop묵독wishy-washy readers16
 121Dishy-Washy묵독wishy-washy readers16
 DVD: Hurray for Huckle!13) Six little muffins
14) The crashing cans mystery
60 1.28(수)신통방통 도형(마무리)수학67
 DVD: Peterpan1) Squeaky clean
2) Peterpan's birthday
3) Michael's nightmare
61  함께 사는 로봇창작54
 1.29(목)DVD: Peterpan4) Sulk city
5) Lost hook
누적한글책4978
영어책3080

 

삼삼이 2015-02-02 00:16:16
피터팬 에니메이션이죠.?
노라가 엄청 좋아한다니 많이 보게 해야겠어요.~
개학 먼저 해서 학교적응도 빠르겠네요.
둘째와 함께 디브디 보는 시간이 시그마님 휴식시간이죠.~ ^^
수정엄마 2015-01-31 11:07 

25번 루나

 

선율새나맘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율이는 개학을 했는데도 책을 많이 읽었네요.

대단, 기특해요.^^

 

루나는 개학후에는 겨우 명맥만 유지하는 수준입니다.

케이티 2권 음독, 북클럽책 클레멘츠 집듣, 디비디는 볼 시간이 없어요ㅠㅠ.

 

 

 

 

 

러블리현 2015-02-01 08:48:42
개학이라 미책.미디방 끈만 끝트머리서 잡고가도 성공일것같아요ㅠㅠ
어여 봄방학했으면 좋겠어요
2월은 도대체 학교를 왜 가야는지??
이런말하믄 돌맞겠죠?^^;;
낼이믄 2월이네요
끝까지 최선을 다해 달려보아요~~~
시그마 2015-02-01 10:30:03
울집은 책은 멀리, 디비디만 사랑해주고 있네요. 피터팬을 얼마 전에 들여줬더니 그것만 주구장창 봅니다. 평균 하루에 하나씩 보통 1시간 넘게 봐요. 그냥 놔둘지 자제를 해야 할지 슬슬 고민이 됩니다. 루나는 수학책 많이 보는군요. 재미있어 보여요~~ ^^
삼삼이 2015-02-02 00:26:22
루나 영어.한글 책들의 수준이 높군요.
수학퍼즐도 꾸준히 보고 다른 책도 꾸준하네요.~
손에 잡히는 책으로 하는 앤디네보다 훨 계획적이라서요.~ ㅠ
ㅎ 디브디 볼 시간을 어떻게 마련한다지요. 저도 그래요.T.T
백금 2015-01-31 09:22 

113번. 조이입니다.

먼저 방문 열어 주시는 선율새나맘님 감사합니다.

 

직장에서 퇴근하고 오면 이것저것 하다 보면 잘시간이 되고

아이들도 개학을 한지라 넘 피곤해 하네요.

 

솔직히 저에 게으름 탓도 있구요.

제가 5-6시에 일어나면 미디방에 들어와 글도 올리고 미리 미리 챙겼어야하는데 ~~~

처음 한번을 제외하곤 딸이 혼자서  사진 찍어 올리고 글도 남기는걸 보면서 많이 대견스럽고

그리고 많이 컸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고맙더라구요.~~

 

그렇게 방학을 마치고 개학을 하고 나더니 많이 힘든가 봅니다.ㅠㅠ

학교 갔다오면 9시면 쓰러져 자네요.

어젠 일주일이 피곤했는지 7시30분 퇴근해서 와보니 저녁도 안 먹고 잠이 들어 있어서 께우질 않았는데

아마 키가 크려나 봐요~~

아침 8시에 일어나네요~~

 

이번주 동안에는 책은  많이 못 읽고 아침 7시에 일어나 학교 가기전에

제로니모 dvd를 2편 정도는 매일 보고 등교했어요.

아침에 잠 깨우는 알람용이네요.

 

 

 

 

 

 

 

 

 

 

러블리현 2015-02-01 08:51:54
조이가 몇학년이길래 가능한거예요?
정말 대단하고 기특한 조이네요
폭풍칭찬해주고싶어요
백금님도 딸? 느무 잘키우신것 같아요
부러움에 침만질질~~
끝까지 힘내서 함께가요~~~
시그마 2015-02-01 10:34:19
헉... 저걸 3일동안 다 읽은건가요? 와우~~ 대단해요!! ^^ 엄청납니다.
조이가 사진도 찍고 댓글도 다는거라구요? 엄청 야무지네요. 직장맘이셔도 이렇게 알아서 하는 조이가 있어서 마음이 놓이시겠어요.
조이에게 칭찬 많이 많이 해주세요!~~ ^^ 저도 러블리현님처럼 침 질질~~ 흘리고 갑니다. ^^
삼삼이 2015-02-02 00:38:05
에공~ 얼마나 피곤하면 저녁도 안 먹고 잠에 빠졌겠어요. 잠이 보약이니 푹 자면 키도 쑥~ 클거여요.
와우~ 책 많이 읽었어요. 칭찬 칭찬♡합니다.
리딩,그림책 골고루 본 조이입니다.
맞아요. 제로니모 노래를 알라용으로 선택~ 저희도 그래요.~~
백금 2015-01-31 09:22 

113번. 조이입니다.

먼저 방문 열어 주시는 선율새나맘님 감사합니다.

 

직장에서 퇴근하고 오면 이것저것 하다 보면 잘시간이 되고

아이들도 개학을 한지라 넘 피곤해 하네요.

 

솔직히 저에 게으름 탓도 있구요.

제가 5-6시에 일어나면 미디방에 들어와 글도 올리고 미리 미리 챙겼어야하는데 ~~~

처음 한번을 제외하곤 딸이 혼자서  사진 찍어 올리고 글도 남기는걸 보면서 많이 대견스럽고

그리고 많이 컸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고맙더라구요.~~

 

그렇게 방학을 마치고 개학을 하고 나더니 많이 힘든가 봅니다.ㅠㅠ

학교 갔다오면 9시면 쓰러져 자네요.

어젠 일주일이 피곤했는지 7시30분 퇴근해서 와보니 저녁도 안 먹고 잠이 들어 있어서 께우질 않았는데

아마 키가 크려나 봐요~~

아침 8시에 일어나네요~~

 

이번주 동안에는 책은  많이 못 읽고 아침 7시에 일어나 학교 가기전에

제로니모 dvd를 2편 정도는 매일 보고 등교했어요.

아침에 잠 깨우는 알람용이네요.

 

 

 

 

 

 

 

 

 

 

백금 2015-01-31 09:22 

113번. 조이입니다.

먼저 방문 열어 주시는 선율새나맘님 감사합니다.

 

직장에서 퇴근하고 오면 이것저것 하다 보면 잘시간이 되고

아이들도 개학을 한지라 넘 피곤해 하네요.

 

솔직히 저에 게으름 탓도 있구요.

제가 5-6시에 일어나면 미디방에 들어와 글도 올리고 미리 미리 챙겼어야하는데 ~~~

처음 한번을 제외하곤 딸이 혼자서  사진 찍어 올리고 글도 남기는걸 보면서 많이 대견스럽고

그리고 많이 컸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고맙더라구요.~~

 

그렇게 방학을 마치고 개학을 하고 나더니 많이 힘든가 봅니다.ㅠㅠ

학교 갔다오면 9시면 쓰러져 자네요.

어젠 일주일이 피곤했는지 7시30분 퇴근해서 와보니 저녁도 안 먹고 잠이 들어 있어서 께우질 않았는데

아마 키가 크려나 봐요~~

아침 8시에 일어나네요~~

 

이번주 동안에는 책은  많이 못 읽고 아침 7시에 일어나 학교 가기전에

제로니모 dvd를 2편 정도는 매일 보고 등교했어요.

아침에 잠 깨우는 알람용이네요.

 

 

 

 

 

 

 

 

 

 

마리맥스맘 2015-01-31 09:06 

53번 마리맥스맘

 

넘 늦게 올렸나요...^^***

저흰 2월 2일부터 개학이네요. 엄마인 저는 조금 편해지겠지만

상대적으로 아이들은 책읽을 시간과 dvd볼시간이 좀 줄거 같아서

방학이 끝나는것이 좀 아쉽기도 하네요. 방학이 끝나고 학기중에도

꾸준히 이어가기를 ^^

 

맥스는 247권 읽었고요 마리는 256권 읽었네요

러블리현 2015-02-01 08:53:54
맞아요
개학하니 저는 편한? 데 미책미디진행하기가 쉽지않아요ㅠㅠ
특히 디비디보기가 어려워요
이방이끝나도 계속 진행해보고 싶은데 걱정이되긴하네요
시그마 2015-02-01 10:37:30
저흰 영어책읽기가 전멸이네요. 어쩜 좋아요...ㅜ. 그나마 디비디는 명맥만 유지할 뿐~
담주부터는 영어책 하루 몇 권이라도 꼭 읽혀야겠어요.
마리맥스맘님, 아이들 개학하면 좀 여유로워지시겠어요. 저도 일주일 편했네요. ㅎㅎ
삼삼이 2015-02-02 00:44:23
2월 설이 있어 아차하면 3월로 바로 직행할수 있겠다는 걱정이 드네요. 정신 차리고 분위기 조성해야겠네요.~
맥스. 마리 2월에도 꾸준히 함께 해요.~~
오페라공주 2015-01-31 00:16 

110번. 초2. 미셸

선율새나맘님 방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개학했는데도 선율이는 책을 아주 많이 읽었네요...

 

날씨가 한동안 따뜻하다 갑자기 추워져서 미셸이랑 저랑 둘다

감기에 걸렸어요...목부터 아프더니 온몸이 쑤시더라구요...

쑥쑥 식구들 모두 감기조심하셔요...

 

개학하니 정말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피아노 , 미술학원 매일 다니니 ...미술학원은 겨울방학전에 그만두게 하고 싶었으나

아이의 강력한 반대로 2월달까지만 다니는 걸로 합의가 되어있어요...ㅋ

 

미셸은 그동안 대략 책 170권(6059페이지), 디비디 58편 보았네요...

 

 

 

마리맥스맘 2015-01-31 09:08:31
dvd를 많이 보셨네요 저도 좀 더 봤음 하는데 아이들이 영어로 보는걸
힘들어해서 많이 push 못하겠더라구요. 개학을 하고 학년이 올라가면
더욱 시간 조절하기가 쉽지않을거 같아요. 하지만 하루에 한권이라도
꾸준히 해보려구요...^^ 미술을 좋아하는군요. 화이팅이요
시그마 2015-02-01 10:41:41
미셸 책도 많이 읽고 디비디도 많이 보았군요. 집듣과 동시에 낭독 좋은 방법이에요. 노라는 소리내서 읽으라고 하면 별로 안좋아해서 거의 묵독하거든요.
미셸 피아노와 미술을 매일 다니다니 놀라워요. 노라는 피아노는 3일, 미술은 딱 하루 가거든요. 그런데도 3학년 때는 피아노를 이틀로 줄여야하나 그 생각하고 있네요.
개학하더라도 미책방 끝까지 함께 완주해보아요~!! ^^
삼삼이 2015-02-01 23:57:33
미셀이 미술수업을 좋아하는데 못 다녀서 아쉽겠어요.
진행을 넘 야무지게 하셔서 오페라공주님, 미셀 칭찬도장 꽝 꽝!!!!!!! 드려요.~
앤디는 3학년 들어서면서 배운 피아노가 재밌다며 다니다가
1월, 2월 쉬고 3월부터 다시 다닌다고 하네요.
2월은 설도 끼여서 사실 학원비 아깝다는 생각이 ㅎㅎ 왜이리 들죠.
집듣 한 책 낭독 참~ 좋아요.
집듣 너무 많이 쉬어서 다시 하려니 좀 신경 쓰이네요.
아이가 위인을 좋아하니까 넌픽션으로 할까 아니면 기존에 챕터책으로 할까~ 그러고 있어요.
뭔가 빠져주는 분야가 있으면 발 빠르게 대처할텐데 뜨뜨미지근 하네요.
맞아요. 엄마가 어느정도 책에 대한 줄거리는 알아야 대화가 될텐데요
앤디도 분명 엄마가 읽어봐여~ 하지 싶어요.~
RInBIn 2015-01-31 00:11 
77번 리나 루카스
저희집 다음주 개학이여서 밀린 숙제하느라 책까지 강요하지를 못했어요 ㅠ.ㅠ
그나마 집듣과 웍싯 미드보기라도 끌고가고 있다는것에 위안을 삼고
다음엔 조금이라도 읽길 바래봅니다!!!^^
다른 친구들 모~~~~두 화이팅이요!
오페라공주 2015-01-31 00:18:39
개학이 되니 더 바빠지네요...다시 가늘고 길게 천천히 가다가 봄방학 되면 또 달려보아요....
백금 2015-01-31 08:40:56
저희도 이미 개학을 한 상태여서 힘드네요.ㅠㅠ
하지만 제가 출근하면 방학 동안엔 딸이 직접 쓰고 사진 찍어 올리는 작업까지 다해줘서
무지 고맙더라구요.
리나 루카스 개학해도 화이팅
마리맥스맘 2015-01-31 09:09:31
저희 집도 밀린 숙제하고 방학숙제 마무리해서 챙기고 있어요
담주엔 조금이라도 읽기 화이팅요^^
시그마 2015-02-01 10:45:57
대부분 다음주에 개학을 많이 하는군요. 노라는 일주일 학교 잘 다니고 있답니다. 봄방학은 13일에 하네요. 저도 모처럼 일주일간 여유있는 시간을 보냈구요. 개학하니 책 읽을 시간이 정말 없네요. 학년 올라가면 더 심해질텐데...
집듣이라도 하는 리나 루카스가 기특합니다. 다음주도 열심히 달려보아요! ^^
삼삼이 2015-02-01 23:31:29
개학하니 아이들이 좀 지쳐보여 슬금 눈치보는 중입니다. ㅠㅠ
숙제 한다고 신경 많이 쓴 리나 루카스 쉬는 시간 가지는 것도 좋겠네요.~
집듣과 미드도 훌륭하니 개학하고 슬 슬 달려보자구요.~~^^
리나, 루카스 화이팅!!!해요.~
볼그레 2015-01-30 23:20 

65번 에릭

 

선율새나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에릭네 학교는 오늘 개학이었어요~방학숙제 제출하고 친구들과 방학때 뭐했는지 서로서로 이야기도 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하네요~

오늘은 급식이 없어서 집에 돌나오는 길에 친구맘께 햄버거도 얻어먹고 열심히 놀다 들어왔네요~^^

못 만나던 친구들을 만나니 너무 좋았나봐요~

책읽기는 덕분에 기본유지지만..그래도 즐거워하는 에릭의 모습을 보니 저도 즐겁네요~^^

 

 

 

 

RInBIn 2015-01-31 00:14:17
불안하다가도 아이가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면
엄마들은 그저 행복하지요~^^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 행복한 에릭 모습이 상상이 되요~
2월동안 조금씩이라도 끝까지 함께해요^^
오페라공주 2015-01-31 00:22:13
즐겁게 미책미디하는 에릭에게 박수를 보냅니다...ㅎㅎㅎ
에릭도 아이칼리를 좋아하나보네요...미셸도 아이칼리를 좋아해요...^^
마리맥스맘 2015-01-31 09:11:41
ㅋㅋ 저희는 2월 2일 개학인데요 마리는 벌써부터
개학식하고 친구랑 놀 계획만 세우더라구요.
삼삼이 2015-02-01 23:23:35
친구 만나고 햄버거도 먹고 개학이 에릭을 행복하게 만들었네요.~
우정 쌓는 시간도 책 보는 만큼 중요하니까 학년 올라가도 쭉 이어져야 합니다요.~ 그죠.
아이칼리 기억해야겠네요.
예인제인맘 2015-01-30 23:19 

21번 초1 제인 초2 예인 입니다... 저희는 담주 월욜이 개학이에요... 이번주내내 예인 제인 둘이서만 진행했어요.. 저보다 남편회사가 집에서 가까워서 남편이 점심시간에 와서 점심 챙겨줬구요... 둘이 체크리스트 체크하면서요.... 그래서 책을 많이 읽진않았지만 디비디는 많이 봤네요... ㅋㅋㅋ 비트윈더라이온즈 재미없어 하더니 다 보고는 다음 단계 사달라고하네요~~ ㅎㅎ 안젤리나 발레리나도 10개다 보구요.. 나름 만족하고 칭찬합니다~~~^^
RInBIn 2015-01-31 00:17:10
스스로 저렇게 잘해준 예인 제인 정말 기특해요~!!
디비디 잘챙겨 봤네요~~
개학준비 잘하고 다음주에도 스스로 잘읽고 있는
예인제인 기다릴께요~^^
오페라공주 2015-01-31 00:31:38
예인 제인이 스스로 책도 읽고 디비디도 보았다니 칭찬 듬뿍 보냅니다...^^
마리맥스맘 2015-01-31 09:12:53
헉 둘이서 챙겨보다니
저흰 둘이 놀기만 바빠서...ㅠ.ㅠ
dvd를 많이 보았다니 듣기는 확실해질듯 싶어요...
삼삼이 2015-02-01 23:16:06
점심을 남편분께서 챙기신다니 예인제인맘님 방학동안 끼니 걱정은 덜 하셨겠어요.~^^
일하는 엄마들은 챙겨주지 못하는 마음에 아이들 점심이 제일 신경쓰이죠.
언니가 동생 챙기면서 친구처럼 함께 하는 모습이라죠.
책 많이 읽고 디브디까지 알차게 챙긴 예인 제인~ 칭찬 많이 합니다.~~~~
삼삼이 2015-01-30 23:05 

30번  앤디/로보

 

초3 앤디

선율새나맘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방학 때는 오전에 우리말책 보는 시간이었는데 개학과 동시에 책이 줄었네요.

오늘 4학년교과서를 한아름 안고 왔네요. 

속지 보니까 딱딱한 교과서가 아닌  그냥  아이들이 보는 친근한 책 같아서 마음에 듭니다.

영어학원 다니면서 집에서 뭘 하자 하려니 아이 눈치가 보입니다.

집중듣기 하자는 소리에 반응이 시큰둥이지만 좋은 책 선택해서 하면 잘 따라 오리라 믿어요.~

샘플 보여주고 선택은 앤디에게 맡겨야 탈이 없겠죠.~

책도 고민 고민입니다.~ ㅠㅠ

주말 잘 보내시고  다음 화요일에 만나요.~  ^^

 

 

초1 로보

하롤드앤 퍼플크레용을  형 때는 도서관에서 매번  빌려보다 두고 두고 볼 책 같아 샀어요.

아기가 저 크레용으로  그림을 얼마나 잘 그리는지 로보가 쫑알 쫑알 재밌다네요.

선율새나맘 2015-01-30 23:14:46
집중듣기~~저희 집도 고민이예요^^
뭐~~엄마가 재미있는 책 잘 고르고 달래면서 하는 게 유일한 해결법이겠지요?
해롤드와 퍼플 크레용~책표지가 넘 사랑스럽네요
형과 동생은 다르겠지만 그래도 같이 진행하는 모습 보기좋아요~~ㅎㅎ
예인제인맘 2015-01-30 23:26:09
저흰 초1,2 인데 제대로 된 집중듣기 시작도 못했어요...ㅜㅜ
위에 앤디가 본 책은 전부 제 위시리스트에 있던 책들이네요....ㅎㅎㅎ 해롤드엔 퍼플크래용도 재밌을거 같아요...^^
RInBIn 2015-01-31 00:24:03
예전에 반영님이 집중듣기 어른도 힘들다고 하신 글이 생각나요~^^
앤디에게 재밌는 책을 잘 찾아주시면
집중듣기를 잘 해줄꺼예요~~^^
오페라공주 2015-01-31 00:53:37
저희아이도 집중듣기 정착되기까지 힘들었던것 같아요...눈이 글자를 따라가지 않고 그림을 보고 있으니 매번 글자를 놓치고 ...그래서 그림을 한번 쭈욱 훑어보게 한다음 집듣을 했어요...
엄마도 영어공부 하고 싶다는 미명아래 영어책 같이 듣자며 옆에 앉아 감시아닌 감시를 했네요...ㅋ
글씨 안본다고 뭐라고도 했다가...엄마가 놓쳤네...지금 어디야? 하고 떠보기도 하구요....ㅍㅎ
6개월쯤 지나고나서부턴 감시를 풀었어요...글이 길어지니 보고 있기가 힘들더라구요....ㅋ
요즘은 오디오 틀어놓고 멍때리고 있는거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어 조용하면 집듣하며 낭독하라고 주문합니다....힘들다고하면 다 듣고난뒤 뭔내용인지 들려달라고 합니다...처음엔 얘기를 잘해주다가 자꾸 물으면 엄마가 읽어보라고 합니다...ㅋ
블루호야 2015-01-30 22:47 

26번 초2 호야 이번주도 어김없이 ort읽어내기로 마무리하였네요...^^*
뿐달이 2015-01-30 22:55:28
호야의 기록장이 빼곡하네요~
꾸준한 호야의 모습,
보기 좋아요.^^
끝까지 함께 화이팅해요~
선율새나맘 2015-01-30 23:17:08
호야는 ort를 꾸준히 읽었네요^^
호야는 Ort속 친구들중에 누구를 제일 좋아하나요??
궁금해지네요~~
예인제인맘 2015-01-30 23:27:49
저희도 이번 주 역시...ort 에요.... 4단계까지 막 풀어 놨더니...뒤죽박죽 이것도 봤다 저것도 봤다 하는데...이러다 외우지 않을까 살짝...기대해 봅니다....ㅎㅎㅎ
삼삼이 2015-01-30 23:37:13
집에 없는 오알티 단계는 도서관에서 자주 빌려 봤었는데
오래전 일도 아닌데 과거가 되었네요,
오알티로 호야의 읽기가 쭉~ 성장할거라 믿어요.~~
RInBIn 2015-01-31 00:28:29
저희집에서도 사랑 받는 ort네요~~~^^
첫 시작했던 책이여서 더 반가워요~^^
루카스는 키퍼를 좋아해요~!
호야에게도 ort가 영어책이 재밌게 느껴지게 해주면 좋겠어요~
오페라공주 2015-01-31 01:01:40
호야는 이번주에도 읽기를 열심히 했네요...^^
미셸도 오알티를 넘 좋아해요...친구에게 받은 오알티 1,2단계 책이 영어책 집듣으로 이끌어 주었어요
그 뒷단계를 사려고보니 책이 어찌나 비싼지 오알티 있는 도서관 찾아 열심히 발품 팔았네요...ㅋ
뿐달이 2015-01-30 22:42 

95번, 그레이스 (초2)

 

이번 주에는 개인적으로 긴박하고도 바쁘게 보냈어요.

남편이 갑자기 병원에 입원하는 일이 생겨서 말이죠.

감사하게도 시술이 잘 되어서 어제 퇴원했어요.

그레이스도 개학날 학교에 가서 숙제만 내고

(특히, 미책미디 기록장도 나만의 과제로 냈다지요~)

계속 병실에 같이 있어서 이번에 읽은 책은 많지 않네요.

살아 숨쉼에 감사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곁에 있음에도 더욱 감사한 한 주 였네요~

 

총권수:  302권

총페이지수: 5,607p

DVD: 43개

 

 

블루호야 2015-01-30 22:52:12
그레이스는 벌써 개학을 하였군요....
나만의 숙제로 이 프로젝트제출하는것두 괜찮네요....^^
그레이스두 뿌듯함을 느꼈을것같아요.. .
요즘 티비를 보다보면 같이 살아감에 감사함을 느끼며 더 사랑하며 살아야겠다고 반성하게하네요....^^*
선율새나맘 2015-01-30 23:22:53
무사히 퇴원하셨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항상 곁에 있는 것 만으로 감사한일인데
자꾸 잊어버리는 것 같아요ㅠㅠ
그레이스가 방학숙제로 영어몰입 프로젝트를 제출했다니 훌륭한 아이디어네요ㅎㅎ
사실 우리 아이들이 방학동안 이걸 젤루 많이 했잖아요~~
예인제인맘 2015-01-30 23:29:45
맞아요...살아 숨쉬는것 만으로도 감사하며 살아야 할것 같아요....아무일 없으시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영어 몰입프로젝트 너무 멋지네요...
삼삼이 2015-01-30 23:47:46
다행입니다. 그죠.~~
갑자기 아픈 사항이 발생하면 당황스럽고 만감이 교차하는데
어려운 시간 슬기롭게 잘 이겨내셨어요.~
그레이스의 누적 페이지에 칭찬 도장 꽝 꽝!!! 드려요.
RInBIn 2015-01-31 00:32:23
갑자기 겪은 일이여서 많이 당황하시고 힘드셨겠어요!!
다행히 시술이 잘되셔서 넘 다행이예요~
힘든 상황 속에서도 책 열심히 읽어준
그레이스 칭찬 마구 보내요~~😍
오페라공주 2015-01-31 01:06:34
가족 모두 건강하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늘 감사해야함을 ....자꾸만 잊고 사네요
무사히 퇴원하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그레이스의 나만의과제 멋지네요...^^
백금 2015-01-31 08:44:01
저희 딸도 겨울 방학 숙제로 제출해/ㅆ답니다.
아마 이것 또한 지나고 나면 좋응 추억이 되길 바래요.
그레이스도 그랬으면해요``~~
앤디천사 2015-01-30 21:42 

52번 초2 에이미

방열어주신 선율 새나맘님 감사합니다~!!

개학이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얼마 안다니고 또 방학이긴 하지만 저만의 시간도 갖고 싶네여~ㅎ

에이미는 여전히 천천히 가고 있습니다~

어제는 처음 이긴하지만 어스본 혼자 읽고 녹음도 하고~ ㅎ

집듣만 했었는데 읽는게 아직 서툴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발전했네여~^^

쑥쑥님들 즐건 주말들 되세요~~

 

뿐달이 2015-01-30 22:47:16
에이미가 처음으로 혼자 읽고 녹음도 했다니
정말 축하 할 일입니다.
축하 축하해요!!!
앞으로 더 많은 책을 술술 읽게 될 때까지...
계속 화이팅!
블루호야 2015-01-30 22:55:36
혼자읽고 녹음하기까지.....
대견하네요...
동갑내기 친구들의 발전을 보면서 부러움을 느끼지만 ...그만큼 저희두 열심히 해야겠죠~~~^^
삼삼이 2015-01-30 23:55:38
에이미 혼자서 읽고 녹음하다니 스스로 하는 모습에 칭찬 많이 합니다.~
혼자만의 시간을 꼭 갖으시길요.
개학하니 우선 마음이 자유로워서 좋아요. ㅎ
남은 2월에도 쭉~ 꾸준하게 가보아요.~
성민주맘 2015-01-30 18:52 

102번 초3 쭈

개학을 해서인지 하루가 너무 짧으네요~~

방과후하고 오면 시간도 넘 늦고 학교숙제도 하고 영어책 많이 못 읽었다도

재촉도 못하겠네요 ㅎㅎ

뿐달이 2015-01-30 22:52:53
맞아요,
아무래도 학교생활이 우선이니 시간 내기가 만만치 않을거예요.
그래도 노트를 보니 쭈가 꾸준한 것 같네요.
(저도 노트에 적고 있어서 더 반갑게 느껴지네요.)
계속, 화이팅!!!
블루호야 2015-01-30 23:02:54
학교 생활두 피곤할텐데 ....저희두 그런생활이 이제 시작이네요....
그래두 쭈가 열심히 잘읽은것같은데요...^^
삼삼이 2015-01-31 00:03:14
저녁 먹고 짧은 시간 책 읽기하니 아이들이 피곤한지 욕심 부리지 못할 상황이네요.
디브디소리도 멀어져 가고 정신 없는 2월도 다가오고요.~
쭈는 꾸준하게 책을 많이 보는데요.~
2월에도 회이팅!!!해요.
영이연이 2015-01-30 17:34 

57번 초3 조엘

 

다음주 월욜이 개학인 조엘은 밀린 방학숙제하느라 이번에는 영어책을 조금밖에 못읽었네요.

방학동안 한 일이라곤 영어책읽기 밖에 없네요.. 처음엔 15권이나 읽냐고 놀래하던 모습이 이제는 생활처럼 자연스러워 진 것이 성과라고나 할까요? 개학해도 꾸준히 이어나가길 바라고 있어요.

날짜책제목방식분야시리즈합계(누계)
27일(화)Anansi Helps a Friend집듣창작RIY 1 
 Rumpelstiltskin음독창작RIY 2 
 Too Much Junk Food집듣창작베렌스타인베어스 
 Sorting at the Nature Center집듣, 음독사회JY 이머전리더스 
 A Seed Needs Help집듣, 음독과학JY 이머전리더스 
 Our Park집듣, 음독창작리틀크리터 FIRST READERS 레벨2  
 A Day at Camp집듣, 음독창작리틀크리터 FIRST READERS 레벨2  
 Itchy, Itchy Chicken Pox집듣, 음독창작헬로리더 1 
 The Gym Day Winner집듣, 음독창작헬로리더 1 
 Dragons!집듣, 음독창작ORT 3 
 The Mud Bath집듣, 음독창작ORT 3 
 Kipper the Clown집듣, 음독창작ORT 3 
 The Moon Jet집듣, 음독창작ORT 3 플로피파닉스 
 Leek Hotpot집듣, 음독창작ORT 3 플로피파닉스 
 Who lives Here?집듣, 음독과학런투리드 215 (638)
28일(수)Rumpelstiltskin음독창작RIY 2 
 Too Much Junk Food집듣창작베렌스타인베어스 
 Who lives Here?음독과학런투리드 2 
 My Dog Talks집듣, 음독창작헬로리더 1 
 Sharing Time Troubles집듣, 음독창작헬로리더 1 
 Field Day집듣, 음독창작리틀크리터 FIRST READERS 레벨2 6 (644)
29일(목)Who lives Here?음독과학런투리드 2 
 Too Much Junk Food집듣창작베렌스타인베어스 
 ***** Fish집듣, 음독언어콜린스빅캣 블루 
 New from Old: Recycling Plastic집듣, 음독사회콜린스빅캣 블루 
 Silver Foil Rocket집듣, 음독창작ORT 3 
 Quick, Quick집듣, 음독창작ORT 3 
 A Bark in the Night집듣, 음독창작ORT 3 
 Run, Rabbit!집듣, 음독과학브레인뱅크 K 
 Getting There집듣, 음독사회브레인뱅크 K9 (653)
뿐달이 2015-01-30 23:02:34
이번 방학동안 조엘에게 참 좋은 습관이 잡혔군요~
생활처럼 자연스럽게 읽기가 몸에 베어있다니...
함께 기뻐할 일이네요~
조엘, 쭉~~~기대할께^^
삼삼이 2015-01-31 00:12:16
좋은 습관으로 책 읽기 계속 쭉 이어지리라 믿어요,
15권에 헉 놀랬지만 곧 적응하는 조엘이네요.
아직까진 엄마하기에 따라 쑥쑥 크는 울 아이들 컨디션 생각하며 차근차근 앞으로 전진하자구요.~
개학하니 넘 좋아요.~~~ ^ O ^
러블리현 2015-01-30 16:52 

15번 다이애나 드뎌 어제 개학을했어요 아시죠 개학전 풍경ㅋㅋ 폭풍숙제하느라 읽기, 듣기 모두 휴강시키고 숙제에 올인~~^^ 여행에 캠프에 숙제에 일주일이 어찌갔는지@@ 어제부터 다시 달립니다~~^^
영이연이 2015-01-30 17:38:26
폭풍숙제 너무 공감해요.
다이애나는 방학 마지막을 알차게 보냈네요. 저흰 월요일 개학이라 주말엔 숙제에 꼼짝 못할 것 같네요.
다이애나는 어쩜 책을 이렇게 많이 읽나요?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삼삼이 2015-01-31 00:18:44
개학한 우리들 자축파티라도 할까봐요.~~
ㅎㅎ 폭풍숙제 공감합니다.
일상으로 돌아온 다이애나~ 열심히 달릴 준비 되었죠.~~
백금 2015-01-31 08:46:13
조엘은 개학을 앞두고도 참 많이 읽었네요.
저흰 갑자기 자동차 기아 1단으로 바뀐 느낌입니다.
방학숙제 잘 준비해 가세요.
다들 개학 앞두고 많이 분주하네요.
sanit124 2015-01-30 16:11 

8번 Emmet(예비 초2)

 

선율새나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mmet은 다음 주 월요일에 개학이라서 이번 주 까지 500권을 채우면 선물을 사주겠다고 약속했더니..

막판에 아주 권 수를 채우기 위해 한글 책을 죽도록 읽고 있습니다~^^;;;

누적 권 수 439, 누적 페이지 수 13,316

수요일부터 지금까지 100권을 넘게 읽었는데, 그 중에 영어 책은 17권 뿐이더라구요~ㅎㅎㅎ

여튼 500권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칭찬해주고 있습니다~^^;

아참, 미처 찍지 못한 책들이 많아요~

 

영이연이 2015-01-30 17:41:27
우아... 읽은책 목록이 정말 깨알같아요^^
한글책도 스스로 열심히 보다니... 한글책 잘 보면 영어책도 잘 보는 것 같아요.
어릴 때부터 좋은 습관 들여야하는데 전 실패해서리 앞으로 어찌할지 깜깜해요.
스스로 책 잘 읽는 비법 좀 알려주세요~
블루호야 2015-01-30 23:05:56
와~~~Emmet이 굉장한 다독을 하였네요.....
저희는 500권 목표는 2월로 보고있는데....
대견스럽구 예쁘네요....^^
씨밀레 2015-01-30 14:14 

11번 저스틴

선율새나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션율이는 개학을 했군요

우리는 다음주 월요일에 해서 아직은

여유롭답니다~

저스틴은 보물연우님에게 워리어스 질문하다가 알게 된

secrets of droon책을 보더니 사달라고 졸라대서

세트로 구입할려고 아무리 찾아도 절판이여서 결국은 다 못사고

있는 것만 짜집기 해서 샀는데 아직도 못산책이 12권이나 되네요 ㅠㅠ

아들은 지금도 다 사달라고 하고~

이 책 사주니 정말 좋아하네요

순서대로 안읽고 자기가 먼저 읽고 싶은 부분부터 보고 있어요

괜찮은 책인데 왜 절판이 되었을까요?

며칠 정신없이 검색만 하고 있어요 ㅎㅎ

중고도 없더라구요 ㅡㅡ;

언젠가 기회가 되면 책이 다 구비가 되겠죠?

 

보물연우 2015-01-30 15:21:57
ㅎㅎ 저스틴이 드룬을 좋아해서 다행이네요. 저도 9,10,32,35,36 스페셜에디션 3,6 은 못구했어요. ㅠㅠ 꽤 오래된 책 인가봐요. 그래도 어렵게 구했는데 잘 읽으니 얼마나 좋아요 . ㅎㅎ
넘 판타지에 빠질까 걱정이긴 한데 영어책 확 좋아지게 된 계기가 된 책이라 감사하네요.
선율이 계속 화이팅♥
보물연우 2015-01-30 13:52 

67번 연우 선율새나맘님 미책미디방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도서관, 안경점등 볼일 다 보고와서 개학기념? 으로 밀린 드라마좀 볼려고 했더니만 ㅠㅠ 인터넷고장 ㅠㅠ 컴터뿐 아니라 iptv도 안돼니 ㅠㅠ 드라마보기 글렀네요. 핸드폰으로 글쓰기 넘 힘드네요. 이게 몇번째인지 ㅠㅠ 글이 계속 짧아지고 있어요. ㅋㅋ 연우는 꾸준히 많이 읽었네요. 지난번 수술날도 대기가 많아 기다리는동안 가져간 책을 많이 봤답니다~.
씨밀레 2015-01-30 14:16:35
폰으로 저도 쓰는게 정말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인지 글이 여러개 한꺼번에 올라와서 왜 그러나 했어요
연우는 여전히 워리어스 잘 보고 있네요
우리 아이는 droon책 정말 좋아하네요
정말 감사해요
세트로 구입 못해서 정말 아쉬울 따름이에요 ㅠㅠ
날씨가 많이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앞선사람 2015-01-30 11:45 

47번 트루쓰

 

개학하고 정신없는데도 선율이가 책 많이 읽었네요.

알록달록 보기만 해도 흐믓해요.

 

개학하고 친구들 만나는게 너무나 즐거우신지 방과후에 꼭 친구들과 놀이터서 한바탕씩 놀다 오네요.

당연히 귀가 시간 점점 늦어지고요.

책읽을 시간은 줄어드네요.

학교에서도 한자경시대회에 영화관 관람, 밀린 교과 진도 진행, 작은 음악회 행사등으로 아주 바쁘더라구요.

큰일 볼때 밥먹고 간식먹는 시간을 활용하지 않으며 이정도도 읽지 못할 거란 생각이 듭니다.

아혜맘 2015-01-30 11:48:24
하하하~
틈새시간까지 잘 활용하고 계시네요..ㅋㅋ
봄방학 전까지..학습부담도 없고..노느라 정신 없지 싶네요^^
커피한잔콜 2015-01-30 12:07:44
트루쓰도 큰일 볼때 책을 보는군요.
저희집 클로이도 그래요.
그래서 화장실에 들어가 있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기도 하지요.ㅎㅎ
어떤 날은 일부러 책 가져다 달라고 할때 영어책을 가져다 주기도 하구요.ㅋ
보물연우 2015-01-30 13:54:08
즐겁게 놀면서도 틈새시간엔 독서를 만히도했네요.
칭찬많이해주세요
씨밀레 2015-01-30 14:18:15
개학해도 아이들은 바쁠거 같아요
오래간만에 모든 친구들도 만나서 노느라고 바쁠거 같아요~
그래도 책도 제법 많이 읽었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승현짱 2015-01-30 11:22 

24번 초3 제이드

 

개학했군요..

그래도 책읽기는 꾸준히 했네요.. 이쁘게시리~~ ^^

 

제이도도 어제 개학했답니다.

그렇게 기다리던 개학... 얼마나 좋았음 끝나도 집에 갈 줄을 모르더군요..

친구들하고 왁자지껄 문구점에 가서 쇼핑도 하고~~

 

하루에 5권 이상 읽겠다는 목표..

꾸준히 목표달성하고 있어서 기특합니다.

지난 주말엔 도서관에서 해리포터를 가져왔어요..

지금 해리포터 4권 읽고 있는 중인데 원서도 궁금했나봐요~~

몇분 보더니 씨익~~ 웃습니다.

지금까지 했던것처럼 꾸준히 읽으면 곧 읽게 될거라고 했어요~~

진짜요?  하며 웃는 제이드 보니까...

이번 방학 다른 특별한 경험도 공부도 안했지만 잘보낸듯합니다. ^^

 

커피한잔콜 2015-01-30 11:41:13
하루에 5권이상 읽겠다는 목표가 대단하네요.
울 클로이는 3권읽는거였는데 요즘은 슬며시 2권으로 줄여서 읽더라구요.ㅎㅎ
제이드도 화이팅!!!
아혜맘 2015-01-30 11:41:47
진짜요? 하는 말이 굉장히 긍정적으로 들리네요^^
뭐든 잘 해낼것 같아요~!!
하루 5권이상 읽기 약속 잘~지키는 제이드 기특해요*(^^)*
앞선사람 2015-01-30 11:47:57
어쩜~!!
5권씩 목표로 정하고 딱 5권씩 읽었네요. 괜한 호기심에 세어보았답니다.
귀여워요....
이런 꾸준함으로 해리포터 원서 읽는 그 날까지 열심히 해보아요~~~
보물연우 2015-01-30 13:57:21
자신이 정한 목표를 잘 이행하는 훌륭한제이드네요.
해리포터도 재미나게보나봅니다.
이번주도 아주 열심히했어요. 칭찬 듬뿍 해주세요.
씨밀레 2015-01-30 14:21:43
하루에 5권이면 많이 읽는건대요
목표도 정하고 잘 읽고 기특하네요~
해리포터 한글책 읽다보면 원서도 궁금해서
스스로 읽게 될거에요
제이드 잘하고 잇네요
커피한잔콜 2015-01-30 11:00 



85번 커피한잔콜


초4 클로이, 초1 케이티


위 책은 클로이가 읽고 집중듣기한 책들이에요.

큐리어스 조지가 짧고 재미있고 읽기에 쉽네요.

베렌스타인 베어즈는 벌써 몇번째 듣고 읽는지 모르겠어요.ㅎ

아이들에게는 재미가 최고인듯해요.


케이티는 이번주동안 언아이캔리드중에서 비스킷 책 2권만 읽고 씨디 들었어요.


클로이와 케이티는 다음주가 방학이라 아직도 늦잠에 놀고 있어요.ㅎ

승현짱 2015-01-30 11:26:48
베렌스타인은 정말 아이들이 좋아하긴 하나봅니다.
울 제이드도 읽기엔 아직 벅찬 수준인데도 집중하고 잘 듣습니다.
담 책은 클로이처럼 큐리어스 조지를 추천해봐야겠네요..

늦잠자는 클로이와 케이티 부러워요 ㅎㅎ
아혜맘 2015-01-30 11:43:27
큐리어스 조지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베렌스타인 베어만 잘 읽어줘도 땡큐지요~!!
다음주 개학이라 여유있고..좋네요*^^*
앞선사람 2015-01-30 11:51:36
베렌 시디는 아이들이 놀때 틀어놓으면 좋은것 같아요.
안듣고 노는듯 싶다가고 슬쩍 슬쩍 웃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에게 보물같은 책이지요.
큐어리어스 조지도 재미나 보여요~~
peacemk4 2015-01-30 10:40 

88번 진현(예비초등 4) 

아이 챙기느라 바쁘셨을텐데 일찍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퇴근하고 함께 영어공부 함께 할(책읽기) 시간이 많이 부족하니 아이에게 "아침에 일어나서 dvd보기와 수학문제집을 조금 풀자꾸나...."개학날부터 약속하고 7시에 일어나서 30분간 dvd보기, 20분 정도 수학문제집 풀기를 하고 있습니다.

5일 밖에 안됬지만 하루도 짜증한번 안내고 일어나는 아들이 정말 많이 고맙더라구요.

점점 당겨서 6시 30분에 일어나기가 목표랍니다~

저는 어릴 때 아침 일찍 일어나는게 참 힘들었거든요.

언제나 엄마에게 신뢰를 주는 아들에게 이곳을 통해서라도 칭찬 좀 해주려구요^^

오후에는 열심히 놀고 엄마 퇴근하고 보고싶은 책읽고 영어책읽고 그러다 쉴 수 있어서 다행이예요.

 

(1) 영어책 읽기 : 누적 634권입니다.

노부영 책을 중고로 한권에 천원씩 구입했답니다. 올~레~를 외쳤지요^^

4번씩 열심히 읽고,헬로리더 1단계 책 아주 쉬운 걸로 시작했답니다. 이건 3번씩 읽구요.

51권 읽었습니다.

 

(2) DVD 보기 : 까이유, 노부영, 아앙의 전설 하루 노출시간은 대략 1시간 정도인 것 같습니다.

노부영이 가장 인기가 좋아요^^

 

(3) 한글책 읽기 : 제로니모환상모험, 43번지 유령저택, 그리고 추천해 주신 해바라기 카짱, 독서평설.

해바라기 카짱은 아이가 단숨에 읽더니 별 반응이 없는거예요ㅠㅠ.

자기는 무섭거나 웃기는 책이 좋다네요..... 영어책도 아무래도 그런 스타일로 가야하려나 봐요.

 

 

 

승현짱 2015-01-30 11:30:10
누적권수가 어마어마하네요..
곧 목표달성하겠어요^^

좋은 책 저렴하게 구입한 기분.. ㅎㅎ 엄청 큰일해낸기분이죠.. 능력자시네요^^

바쁜 엄마 걱정 않게 해주는 진현..차암 기특합니다.
아침형 생활 계속 고고하시길^^
커피한잔콜 2015-01-30 11:43:03
제가 일찍 못 일어나는 타입이라 울 집애들도 다~ 늦잠을 자요.
그래서 일찍 일어나는 아이들이 부럽더라구요.ㅎ
개학했는데도 일찍 일어나서 디비디 보고 수학 문제집 풀고 가는 진현이가 대단해요~~~
아혜맘 2015-01-30 11:46:48
열심히 하시니..노부영을 1000원에 살수있는 행운을 거머쥐셨나봐요^^
아침 시간도 잘 활용하고..책도 열심히 읽고, 정말 나무랄데가 없네요^^
한글책도 탄탄하게 잘 보고 있네요^^b
앞선사람 2015-01-30 11:55:57
진현이의 성실함 저도 칭찬해줄래요!!!
저희 아이는 아침에 깨우지 않아도 일찍 일어나는 편이라 그냥 흘려보내는 시간이 많이 아깝더라구요.
늘 오후에는 시간이 부족하니깐요.
그리하여 저희집도 오늘 아침 수학문제 조금 풀다 갔답니다.
전 뿌듯한데 아니는 피곤할까요?ㅋㅋ
혜정 2015-01-30 09:26 

59번 지나.

선율, 새나맘님,

일찍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개학하면 덜 바쁠줄 알았더니, 밀린 것들을 해치우느라 더 바쁘네요~

언제 안바빠지는걸까요?^^

월요일에 개학하고 영어책보다 한글책에 더 손이 가나봐요.

쉬엄쉬엄 읽으라고 가져다놓은 책들을 몰아읽고있네요.

맘가는대로 하라고 내버려두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디비디 오십개는 우리집은 무리였던걸로...

방학전 683권에서 시작한 책은 878권 되었습니다. 지나양이 제법 읽어준걸로~^^

어제는 자기가 이제 삼학년이 되니까 이야기책말고도 다른 책들을 읽어야겠다고 하더니 제법 딱딱한 책들도 슬슬 읽으면 재미있다고 합니다. 그동안 도서관에서 팔다리 아프게 책 날라다준 보람 쫌 있었습니다 ㅎㅎ

불금입니다.

오늘 씩씩하게 지내고 편안한 주말되시길!

선율새나맘 2015-01-30 09:29:02
엄마에게 바쁘지 않은 날이 올까요????ㅎㅎ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구요~~~ㅋㅋ
지나는 한글책을 다양하게 읽네요.
한글책 읽기 능력이 깔려있어야 영어책도 술술~~~이니 책을 좋아하는 것만으로도 땡큐요~~
지나 열씨미 했어요~~^^
peacemk4 2015-01-30 10:46:17
그럴 때 바짝 읽어야 하더라구요^^
엄마가 힘드시겠지만 열심히 도서관에서 대출해주셔야겠죠?
지식위주의 책들은 아이 스스로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것 같아요.
"나 좀 똑똑해 지는것 같아요!"
칭찬 팍팍~~ 보내드립니당.
승현짱 2015-01-30 11:35:03
엄마가 바쁘지 않은 날은 없을 듯~~ ㅎㅎ
이책저책 마구마구 읽어먹어버리는 지나네요..
도서관을 부지런히 방문해주시는 엄마 덕이겠지요..
엄마 노력에 조금이라도 따라와주면 뿌듯하죠~~
2월도 계속 도서관방문으로 바쁘시길^^
아혜맘 2015-01-30 11:50:31
한글, 영어 가리지 않고 저렇게 책을 잘 보는데..DVD 좀 덜 봐도 될것 같은데요^^
아이가 좋아하는 쪽으로 이끌어주는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긍정적인 엄마의 마음에 지나도 무럭무럭 잘 자랄것 같네요*^^*
앞선사람 2015-01-30 11:58:02
전 방학때 넘 바빴나봐요.
개학하니 살것 같네요. ㅋㅋ
트루쓰는 요즘 계속 mr.men만 읽더라구요. 저랑 한줄씩 번갈아가며 읽다가 낄낄거리고요.
지나도 재미있게 읽고 있나봐요.
커피한잔콜 2015-01-30 12:10:02
미스터 시리즈 한글판으로 있어서 안 샀는데 재미있게 읽기 괜찮을 것 같아서 고민되네요.ㅎ
클로이가 챕터북으로 진입하기 어려워하는 것 같아서 요즘엔 쉬운 책들로 읽히고 있어서요.

지나는 언제나 책도 많이 잘 읽고 있네요.
shinemum 2015-01-30 09:20 

96번 초2 샤인입니다.

선율이 재미있는 책 많이 읽었네요. 저흰 매직스쿨버스 아직 별로라고해서 조금 기다리고 있는데;;

 

월요일에 개학했는데 일주일도 안지났다는게 믿어지지 않네요.

겨울방학동안 삼시세끼 해대느라 고생한 보상으로ㅋㅋ 엄마는 신나게 일주일을 보냈거든요.ㅎ

물론 아침부터 점심전까지의 아주 짧은 시간이지만 좋.아.요^^

피아노와 수영밖에 수업이 없어서 영어도서관에 열심히 가고 있습니다. 방학동안엔 정말 자주갔는데

역시 개학하니 학원없어도 시간내기가 어려워지네요;; 핑계대지말고 열심히 가야죠^^

DVD를 화요일에만 하나 보고 못봤어요. 오늘 꼭 보고 싶다고 했으니 보여줘야겠어요~~

300권에서 시작해 현재 830여권 읽었습니다. 후반으로 갈수록 권수가 잘 안늘어나네요.ㅎㅎ

아이들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날짜 DVD
01월 27일 Barbie As the Princess and the Pauper

날짜 책제목 방식 분야
01월 27일 Curious George Makes Pancakes 묵독 문
  Amelia Bedelia Talks Turkey " 문
  Arthur's Halloween " 문
  The Naked King " 문
01월 28일 My Parents Think I'm Sleeping 묵독 문
  ORT lv.6,7 外 " 문
  Mr.Putter&Tabby 4권 " 문
  The Magic Footprint " 문
  Emma's Strange Pet " 문
  The Fariy and the Woodcutter 외 4 " 문
  Young Cam Jansen and the Zoo Note Mystery 음독 문
  The Prince and the Pauper 집듣 문
  BB Count Their Blessings 外 묵독 문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 문
  Amelia Bedelia and the Surprise Shower " 문
  The Flying Carpet 집듣 문
01월 29일 Jenny the Joker 묵독 문
  Sausage and the Little Visitor 外 " 문
  Cities " 과
  Amelia Bedelia's Family Album " 문
  The Flying Carpet 外 " 문
  Bravo, Amelia Bedelia 外 " 문

혜정 2015-01-30 09:30:12
권수가 안느는건 책이 글밥이 늘어서?^^
방학내내 열심히 읽어준 샤인을 칭찬합니다~
계속 화이팅!
선율새나맘 2015-01-30 09:31:04
선율이는 매직스클 dvd를 좋아해서 이번에 3집도 질렀거든요...
ㅋㅋ...근데 책은 어려운가봐요~~읽는 데 시간많이 걸린다고 안 좋아하는 데 제가 끼워넣은 거예요^^
근처에 영어도서관이 있으니 정말 그곳에 데려다주기만 하면 되는거지요?(ㅋㅋㅋㅋㅋㅋ)
샤인도 엄청 부지런히 읽었네요~~끝까지 홧팅해요!!!!
peacemk4 2015-01-30 10:54:48
영어도서관이 근처에 있으신가봐요.
저희는 주일 오후에 교회 근처 어린이 도서관으로 가서 슝~~~~
일주일에 한번이지만 그것도 쌓이니 좋은 습관이 되는것 같아요.
음... 영어책 가운데에서 고민하고 찾아가는 아이들의 모습 상상만으로도 좋네요.
다시 영어도서관으로 매일매일 출근하시길~^^
아혜맘 2015-01-30 11:52:58
이번 방학에 저도 도서관에서 진치고 살고 싶었는데..계획대로 못했네요..
글 읽으며 대리만족했네요^^
영어도서관에서 열심히 책도 읽고 기특해요~!!
하루에 읽는 양이 결코 적지 않아요~!! 굿~!!^^
서연쒸 2015-01-30 08:51 

86번 케이티.

 

개학하니 역시나 책을 많이 못읽고 있네요~^^

세월아 네월아~~ 느린아이라 조금만 행동을 빨리 해주면 책읽을 시간이 날꺼 같아도

그게 엄마 맘처럼 되나요~~^^;

조금씩 천천히 가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답니다.

케이티 어제까지 241권 6117페이지 진행중입니다~

 

아혜맘 2015-01-30 08:58:39
어른이 되고 보니..이런 저런 상황에서 조금만 더 해줬으면 하는데..
우리 자랄때 부모님도 그렇지 않으셨을까.. 문득 생각이 드네요..ㅋㅋ
조금씩 천천히..꾸준히가 가장 기본이고..답인것 같아요~!!
shinemum 2015-01-30 09:22:34
티아라클럽 집중듣기가 가능한거였군요. 대단해요^^
꾸준히 천천히.. 가 가장 멋진 일 아니겠어요?~
선율새나맘 2015-01-30 09:32:55
천천히 가도 꾸준히라는 말...어쩌면 아이들보다 엄마들에게 해당되는 것 같아요.
엄마가 이 말을 가슴에 새기고 또 새겨야....ㅋㅋ....아이들이 책읽는 게 늘어날 것 같아요ㅎㅎ
그래도 매일 읽는다는 거에 의의를 두고~~!!!!
케이티도 열씨미 해봐요~~~^^
혜정 2015-01-30 09:34:11
천천히 꾸준히...답은 거기에 있었다는걸 가끔은 잊어버립니다^^
잘하고있어요! 화이팅입니다!
peacemk4 2015-01-30 10:58:27
흠.. 페이지가 상당하네요.
케이티는 자기만의 스타일로 영어책읽기를 진행하고 있네요.
꾸준함을 이길수는 없는데 엄마는 쬐금 급해질때가 있는것 같아요.
케이티야~ 멋지다!!!!!
끝까지 쭉~쭉~ 읽어나가렴.
ofinedays 2015-01-30 08:45 

36번 채니

 

방학 때 150권 넘길 수 있을까 했는데...넘겼네요.

그래도 꾸준히 했다는게 제일 뿌듯해요.

아직 영어책을 스스로 읽지 않는 것은 숙제지만...그래도 내밀면 읽어주니 고맙구요.

다음 주면 개학이네요.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니 책 읽기는 아무래도 뜸해 지겠지요.

그래도 지금하는 북클럽과 ORT를 중심으로 꾸준히 가보겠습니다^^

서연쒸 2015-01-30 08:53:00
채니는 아직 개학전이군요~
케이티가 들으면 아주 부러워할꺼 같아요 ㅎ

채니도 열심히 열심히 달려가고 있군요,
개학해서도 계속해서 화이팅해요!!
아혜맘 2015-01-30 08:57:07
1차 목표는 성공하셨네요^^
150권 넘긴 훌쩍 넘어..200권, 300권도 성공하시길 바래요~!!
아무래도 아이들이 학교에서 시간 보내고 오면..방학만큼 여유는 없을듯 해요..ㅋㅋ
그래도 꾸준히~해보자구요..우리에겐 봄방학이 있으니까..*^^*
shinemum 2015-01-30 09:24:49
개학이 늦네요. 학교보단 집이 좋다고 개학하는게 싫다는 샤인이였는데 막상 학교가니 너무 재밌다고.
저도 물론 지금이 좋구요. ㅎㅎ
주말까지 학교갈 준비도 잘하고 영어책도 더 열심히~ 화이팅!
선율새나맘 2015-01-30 09:34:41
영어책을 스스로 읽지 않는 아이 여기도 있어요~~ㅋㅋ
이게 미책방 하면서 숙제였는데....그래도 우리 아이들 책을 내밀면 읽어주니 고마운거죠^^
개학해도 조금씩이라도 끝까지 힘내서 달려요~~
채니야~~방학 마무리 잘하고~~~~개학해도 우리 열씨미 해보자!!!!
peacemk4 2015-01-30 11:00:50
내밀면 읽어주니 얼마나 다행이예요^^
음.. 저는 3학년 9월달까지 영어라면 정말 싫어하는 아이를 설득해서 이제 4개월이 되었답니다.
아마도 두려움이였던것 같아요.
이제는 내밀면 읽으려고 하네요^^
기특한 아이들인거죠?
채니야~ ort에 북클럽까지 하느라 힘들지?
끝날때까지 포기하지 말고 화이팅이야^^
아혜맘 2015-01-30 08:44 

9번 Yuna & Jessica

 

선율새나맘님 대문 일찍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꼬맹이들이 개학하고 나니..하루가 일찍 시작되는 것 같네요..ㅋㅋ

개학준비하느라..밀린 숙제들 마무리하느라고 많이 읽지는 못했어요^^

그래도 하루 하루의 힘을 믿습니다^^

개학하면..

방학때만큼 많이 읽지는 못하겠지만..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건 좋은 것 같아요^^

2주후면 봄방학이라..그래도 마음이 가볍네요^^

어제까지 누적해서

DVD는 57편, Yuna는 704권, Jessica는 573권 읽었어요^^

모두들 좋은 하루 시작하시고..

즐거운 주말 맞으세요~!!

 

선율새나맘 2015-01-30 08:47:37
아무래도 아이들이 학교를 가니까 엄마의 하루도 일찍 시작되는 것 같아요~~ㅎㅎ
제시카와 유나~꾸준히 잘 해주었네요^^
하루하루의 힘~~우리 같이 믿어보아요
서연쒸 2015-01-30 08:54:38
많이가 아니라뇨~~^^
엄청 많이 잘 하고 있는걸요.
유나가 쭉쭉 치고 나가고 있네요. 우리도 많이 하진 못하지만 하루하루의 힘 믿고 있어요.
또 한주도 화이팅이요!!
shinemum 2015-01-30 09:26:09
두 친구가 어찌나 잘하고 있는지 볼때마다 기특하네요~
책과 함께 즐거운 주말 보내기를^^
peacemk4 2015-01-30 11:03:13
음.. 영어책읽기의 전문가 포스가 느껴져요^^
이런 근거자료들이 아이들에게 자부심이 될테죠?
저는 너무 게을러서....ㅠㅠ
하루하루 쌓여가는 책들을 보면서 yuna, jessica 뿌듯하지?
2월 28일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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