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챕터북 Roscoe #423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5-01-30 08:49

조회수 4,808

댓글 16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64204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Chapter 10

56

~there was a wet Wheaties on my nose

Wheaties는 시리얼 상표 중 하나.

우유에 젖은 시리얼 한 개가 내 코에 붙어있었다.

57

~did you ever do anything bad so that something good would happen?

“좋은 일이 생기라고 나쁜 일을 한 적 있어?”

자기 인형을 돌려받으려고 Wyatt 인형을 훔쳐온 게 마음에 걸리는 모양입니다.

58

a dead toad with its guts going out.

내장이 밖으로 나온 채 죽어있는 두꺼비.

gooing이 아니라 going이어야 하는데 끈적거리는 느낌을 전하기 위해 말을 교묘하게 바꿨네요. goo는 끈적이는 물질이라는 명사라 저렇게 쓰면 안됩니다.

60

I gave him a look that said pig-napper.

너는 인형유괴범이라고 말하는 의미가 담긴 시선으로 Wyatt를 쳐다보았다.

 

He looked like I felt.

그도 나와 같은 기분인 듯 보였다.

 

not feeling at all party-ful.

I don’t feel like enjoying the party at all.

 

Nope

단호하게 말하는 No!

61

Quick, put him here before the bus comes.

형이 동생한테 인형 주는 걸 다른 애들에게 들키기 싫어서 버스 오기 전에 가방에 빨리 넣으라고 종용하네요.

62

You should only believe your big brother half the time.

너는 형 말을 한 반쯤 만 믿어야 되는 거야.

뭘 다 믿고 그래? 허풍 떨었던 것을 인정하네요.

 

You’re all right for a weenie.

인형을 배려해 숨구멍을 터주는 걸 보고 감동 받아.

‘너 째깐한 꼬마 치고는 괜찮은 녀석이야.”

weenie는 작은 소세지인데 작고 힘없는 남자 꼬마를 놀릴 때 씁니다. 왜 꼭 남자일지는 아시겠지용?

63

From a bad washing machine experience.

끔찍한 세탁기 경험으로 인해.

인형을 모두 생명체로 여기는 표현을 많이 합니다.

64

It turned out we all had favorite animals.

알고 보니 우리 모두 자기가 좋아하는 인형이 있었다.

(그러한 것으로 드러났다.)

1학년이면 다 커서 그런 거 가지고 논다고 하지 않는 척 했으나 알고 보니 모두 아가들이로군요.

Chapter 11

66

No throwing things!

You should not throw things!

68

Even though that’s not a really bad idea on a bus.

버스에서 벌떡 일어나는 것이 나쁜 생각임을 알지만.

달리는 스쿨버스에서 아이가 일어서면 버스가 비상정지를 합니다. 그만큼 절대 금하는 행동입니다. 얼마나 다급했으면 내가 그러했겠냐는 말을 하고 싶은 모양입니다.

 

Truth is

사실/핵심은 말야…

 

His friends who were way too cool to have stuffed animals.

고학년인 형은 뒷자리에 자기 친구들과 앉았는데 그 친구들이란 인형 따위 갖고 놀 리가 만무한 멋진 큰 형들이랍니다. 알 수 없죠. 집에 가면 인형이 하나씩 있을지 ㅋㅋ

70

I took a whiff of Hamilton.

해밀톤 냄새를 한 번 훅 맡아 보았다.

71

But it wasn’t, not really.

해밀톤이 돌아왔으니 이제 만사 끝났다고 했지만

사실은 진짜 끝난 게 아닙니다. 보보를 돌려줘야 하고, Wyatt를 유괴범으로 여긴 일, 이런 문제를 어찌할 것인고….

Chapter 12

74

It felt good to get that old bear off my chest.

그 낡은 곰인형 걱정을 털어놓고 나니 좋았다.

get ~off one’s chest: 자기 가슴 속에 있던 걱정스런 일을 누군가에게 털어놓다.

 

Dad and me talked about jumping to conclusion.

Dad and I talked여야 맞습니다.

성급하게 결론을 내리는 짓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75

how you are innocent until somebody proves you guilty.

어찌해서 유죄라고 증명되기 전까지는 무죄인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Personally, I can see how that idea might come in handy.

개인적으로 볼 때는 그 사실은 참 편리한 것이로다.

늘 말썽을 피워서 사고가 터질 때 마다 범인으로 몰리는 경험이 많은 Roscoe로서는 그게 맞는 말이다 싶겠지요.

77

But I would never go that far!

내가 유괴범이기는 하지만 그 정도 심한 짓은 안해.

고유의 냄새가 없어지게 빨래를 할 정도로 극악무도하지는 않다는 것. 이 아이들 만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하하.

 

Some people have no shame.

Hamilton에게 치마를 입혔다는 말을 듣고 Wyatt이 어쩜 그런 짓을 하는지 “정말 수치심/염치도 없는 사람도 있군.”

 

Line 3~7

아이들은 원래 자기가 좋아하는 그 모습, 그 냄새가 좋은가 봅니다. 세탁을 해서 세제 냄새가 나거나, 이상한 옷을 입혀 놓는 건 정말 어이가 없는 일이라고 둘이 통하는군요.

Chapter 13

79

He’s had enough adventures lately.

엄마, 아빠한테 인형을 빌려 줄 생각인데 Hamilton만은 곤란하다. 최근에 너무 심한 모험(고생)을 했기 때문에.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9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mom2013 2015-01-30 17:15 
오늘도 잘 받아갑니다. 날씨 추운데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환상남매 2015-01-30 16:01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똘똘스타렉스 2015-01-30 14:41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고 있어요...절대 주지 마라고는 하면서도 주면 열심히 한다는 ㅎㅎ

힘든 방학이 다 끝나가지만 챕터는 계속 쭉~ 하는걸로^^

엄마병정 2015-01-30 13:50 

오늘도 감사합니다.

햇빛은 쨍쟁한데 바람이 있어서 춥게 느껴지는 날씨입니다.

감기조심하시구요..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장군 2015-01-30 12:41 

감사히 받아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하얀백사장 2015-01-30 12:40 
감사히 받고 또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홧팅!!!
지선세민 2015-01-30 12:13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가룽 2015-01-30 11:45 

감사합니다. 천천히 함께 가는 중입니다.

RInBIn 2015-01-30 11:31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잭샤이니맘 2015-01-30 11:22 
감사합니다.
허찡 2015-01-30 10:19 
감사합니다~
이루미7 2015-01-30 10:10 
소중한 자료 감사드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타티아나 2015-01-30 09:58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

다음주면 모두 개학 이네요. 서울은 이번주 ㅎ 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소중귀중맘 2015-01-30 09:54 

감사합니다~

내용이 너무 재미나네요.

단어만 읽어봤는데~

영주지원맘 2015-01-30 09:41 
그림의 떡이네요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혜정 2015-01-30 09:12 

 

즐거운 금요일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44680

 쑥몰 이벤트~ 주사위 돌리기!! ^^

[21]
관심과여.. 2015/02/03 2,522 4
44679

  [ BB 숙제방 ] #9,10-친구들 어서 오세요~

[145]  답글 1개 ▼
twom 2015/02/02 4,427 12
44678

 [미책방+미디방-15번째방]오세요~

[131]  답글 2개 ▼
씨밀레 2015/02/02 3,874 15
44677

 책소개 the Phantom tollbooth

[24]
샬럿 2015/02/02 5,565 6
44676

 2000일 쿠폰기념-초등저학년 진행기

[50]
twom 2015/02/02 5,905 18
44675

 [챕터방]숙제방열어요^^

[20]
혜정 2015/02/02 1,953 2
44674

  챕터북 #511

[25]
홍박샘 2015/02/02 8,151 10
44673

 겨울나들이

[12]
성민주맘.. 2015/02/02 2,468 5
44672

 신혼여행 회상하며~~

[16]
callihj 2015/02/02 2,337 7
44671

  영어책 선택 노하우 알려주세요

[10]
신혜정 2015/02/01 2,907 2
44670

 초5 겨울방학 이야기-실전편(평일)

[18]
조은엄마.. 2015/01/31 5,165 8
44669

 초보자가 고수님들께 도움 요청합니다.

[9]
프린세스.. 2015/01/31 2,601 0
44668

 초 5 겨울방학 이야기-준비편

[33]
조은엄마.. 2015/01/31 5,730 14
44667

 온라인 영어 사전 링크

[14]
효자매맘.. 2015/01/31 3,570 8
44666

 초등영어 이제 시작.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여?

[2]
썬썬썬썬.. 2015/01/30 3,882 0
44665

 세상에서 어려운 일 두가지~! (남편들 필독~! ㅋㅋ)

[17]
dkcarrot.. 2015/01/30 2,261 3
44664

 어휘와 리딩의 기초를 잡아줄 수 있는 자료에요~

[54]
령돌맘 2015/01/30 8,504 25
44663

  [미국과학교과서] 4A,B 시즌2 *11주차 마지막 숙제방

[35]  답글 6개 ▼
보물연우.. 2015/01/30 2,284 2
44662

  챕터북 Roscoe #423

[16]
홍박샘 2015/01/30 4,808 9
44661

 전설의 BB#10

[60]
초록사과.. 2015/01/30 8,68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