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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북 Marvin #512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5-02-04 08:52

조회수 6,552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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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4~7 Sentences

 

Chapter 4

21

Line 1 ~p. 23 Line 8

이미 Nick과 Stuart가 학교에 소문을 다 낸 모양입니다.

22

He wished Nick hadn’t told everybody he was Prince Robert.

Nick이 Marvin이 Robert왕자라고 모든 사람에게 떠들고 다니지 않았더라면 하고 바랬다.

Marvin의 생각을 말할 때 He wished~란 표현이 자주 나오는데 주인공이 자기 생각을 강력하게 말하지 못하는 소심한 면이 있음이 드러납니다.

23

Casey had a ponytail that stuck out of the side of her head. Not the back.

Casey는 머리를 하나로 묶었는데 그 꽁지가 뒤쪽에 있는 게 아니라 옆으로 삐죽이 나와있다.

 

He knew in his bones it was true.

Marvin은 자기가 왕자라는 게 뼈 속까지 진실이라고 알았다.

25

It’s kind of a haze.

좀 흐릿하기는 해요.

26

No. They all have gray hair.

조부모님이 머리가 세서 회색임을 생각 못하는 녀석이로군요.

27

So parents just keep taking home the wrong babies from this hospital?

“그러니까 부모들이 연속 돌아가면서 아기를 잘못 데려갔다 이 말이네.”

선생님은 놀리느라고 그러시는데 녀석이 눈치를 못 채는군요.

Chapter 5

30

He wished Nick would quit saying things that could make Clarence mad.

Marvin은 Nick이 Clarence를 화나게 하는 말을 그만했으면 하고 바랬다.

32

Your weight in gold.

네 몸무게 만큼 금으로 용돈을 받아.

33

He tapped the red post as ~

Marvin은 자기 집에 들어갈 때 담장의 한쪽 기둥을 건드리거나 찰싹 치는 버릇이 있는데 이 기둥이 빨강색입니다. 성이 Redpost인 것을 생각하면 재미있는 발상이지요.

34

His Royal Highness

왕을 부를 때 쓰는 표현

폐하

35

That may very well be.

당연 그렇겠지/그렇기도 하겠네.

정중한 표현입니다.

 

Do you go by a different name?

혹시 다른 이름 쓰는 게 있는지요?

36

I have school.

학교에 가야 해요/수업이 있어요.

 

Lady Jennifer, Duchess of Bathwater

이 부분을 읽으면서 자녀분이 작가의 재치, 유머를 느끼는 지 살펴보세요.

공작부인 이름이 목욕물이잖아요.

그런데 영국 고전 초서의 ‘캔터베리 테일’ 중 The Wife of Bath’s Prologue and Tale이 있어요. 지방이름이 Bath입니다. 어떤 교수가 ‘목욕하는 여인’이라고 했다는 이야기가 영문학계에서 회자되고 있답니다.

Chapter 6

39

You are looking quite well, considering.

Marvin이 9년 전 죽었다고 뚱딴지 같은 소리를 하니

“그런 점을 고려한다면 넌 지금 참 멀쩡하구나.”

40

He turned to his former mother.

옛날에 엄마였던 사람에게로 시선을 돌렸다.

43

Now came the hard part.

제일 어려운 부분이 남았다.

 

I know it’s asking a lot.

제가 아주 많은/무리한 걸 요구한다는 걸 압니다.

공손한 태도를 갖고 있네요.

 

He’ll probably pay for the gas.

왕께서 아마도 자동차 기름값은 내주실 겁니다.

gas=gasoline

우리는 기름이라고 하고 미국인들은 gas라고 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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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정 2015-02-05 09:19 

잘 받았어요, 어제!! 받아가느라 바빠서 인사도 없이... 오늘이라도 ㅎㅎ

가룽 2015-02-04 17:14 

힘들지만 즐거운 영어 공부가 되어 늘 감사합니다.

mom2013 2015-02-04 17:12 

answer key 파일 월요일에 올려주신거 다시 올려주셨는데요?

금요일에 다 올려주시는건가요?

항상 잘 받아가고 있어요. 제발 활용할 날이 오기를 ㅠㅠ

홍박샘 2015-02-05 09:25:16
그럴게요. 아침에 일어나면 눈을 잘 못 뜨겠어요. 안구건조증이래요.
깨알 같은 비슷한 파일 골라 올리다 오류가 나나봐요.
mom2013 2015-02-05 21:33:36
안구건조증 요즘 많이 있더라구요. ^^
항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당
ahahaha 2015-02-04 16:59 

마빈도 재미있는 책이어서 스텔라가 신나게 하고 있습니다~^^

 

박사님!!

박사님 덕분에 이렇게 재미있고 신나게 책을 읽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박사님 덕분에 제 실력이 쑥쑥 느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열심히 영어책을 읽어 더 실력을 쌓아나가도록 할게요.

 

스텔라 올림^^

아랑신부 2015-02-04 15:12 

감사합니다.~~

느리게 가는 딸은 두고 제가 먼저 공부하려 하네요^^

날이 풀리니 미세먼지 수치도 같이 올라가네요ㅠㅠ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차아안 2015-02-04 14:02 

재미나게 잘 읽고있습니다.- 그래도 일순위는 로스쿄네요.ㅎㅎ

요샌 써주신 가이드도 읽히고 있어요. 처음엔 그냥 듣고 둘째날부터는 올려주신거 읽고..듣고..확실히 알고 읽으니 더 재미난가봐요^^

욕심같아서 더 꼼꼼히 짚어주고 싶지만..누런갱지 책도 재미나다는걸 느낀게 어딘가 싶어요.ㅎㅎ (다음에 할땐 다 짚고 넘어가야지.ㅎㅎ)

감사합니다. 오늘도 아이들과 즐겁게 읽겠습니다.^^

엄마병정 2015-02-04 13:40 

저는 이번에는 제가 공부하구요...

다음에 다시 한번 할때는 아이에게 하게 할려고 합니다.

옛날에 영어가 지금처럼 재미있었다면 잘했을텐데ㅎㅎ

그래도 십년 후쯤에는 ....하는 즐거움이 있어서 힘들때도 더러있지만 행복한 적도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어른들 감기도 많이 유행하네요... 감기조심하세요~~

핑크슈즈 2015-02-04 13:34 

감사합니다. 잘 활용하겠습니다^^~
RInBIn 2015-02-04 12:42 
감사합니다~~^^
챕터북을 재미있다고 느낄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거같아요
오늘 날씨가 차갑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천사새롬 2015-02-04 10:27 
감사합니다. ^^
허찡 2015-02-04 10:26 

감사합니다. 정말 박사님께서 쏙쏙 잘 들어오게 설명을 해주셔서 챕터를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누가 다른책도 이렇게 정리좀 해줬으면~~

 

지우지민맘 2015-02-04 10:12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써니 힘들지만  열심히 하고 있어요!!

워크지 하는걸 워낙에 좋아해서 두번 듣고 두번 읽히기가 어려워요.

얼른 읽고 워크지 하고 싶어라해서요...

그래서 집듣 한번에 한번은 제가 읽어주고 한번은 번갈아 읽어보고 그렇게 진행하고 있어요.

 

 

효소만세 2015-02-04 10:01 

책을 조금씩이라도 읽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오늘도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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