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한끼 때우기

글쓴이 twom

등록일 2015-02-26 18:51

조회수 2,906

댓글 28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64430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긴 방학에 삼시세끼 먹이기도 힘드네요ㅡ..ㅡ
이럴때 제가 한끼 때우는 메뉴는 엄마들은 다 아시는 손가락 김밥^^
일단 집에 있는 재료만으로 대충 준비해도 애들이.아주 좋아해요
오늘은 당근,어묵,달걀에 구정에 선물들어온 스팸~


꼬마김밥이니 재료는 가늘게 준비하시고 밥은 소금,깨소금,참기름으로 준비..

여기다 4등분한 김밥김만 준비하면 끄-~ 저희는 엄마가 요렇게 준비해주면
아이들이.각자 싸서 먹는데 이걸 아주 재미있어해요 ㅋㅋ

 

 

 

 원래 싸서 하나씩 쏙쏙 먹는데 오늘은 사진 찍을라고 모아봤네요..

아래에 멀쩡한건 큰애랑 엄마꺼..위에 옆구리 터진건 둘째솜씨예요^^

 

 재료준비할때 당근볶기 이런건 제이크 시키구요..

스팸 자르는건 둘째 시키면 즐거워하며 지겨운 하루가 어찌어찌 갑니다..
이런 하루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아이들과 무사히 끝까지 잘 버티세요~

 

다른분들은 멋진 베이킹..이런거 올리시던데...이런거 올리기 좀 부끄..*^^*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8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오로라공쥬 2015-02-28 22:09 

저 김밥 무진장 좋아해요.

먹어도 먹어도 안 질리는 듯....그러나 김밥 쌀려면 일이라 잘 안 하게 되고

자꾸 김밥천#이런더서 사 먹게 되는데 좋지 않은 재료라 늘 찜찜하긴하죠.

근데 남들이 대충 이건 쉬워요라고 해도 저에게 오면 늘 어렵다능......

이해가 안되시죠?^^;

twom 2015-03-01 08:37:30
저도 김밥 , 주먹밥,볶음밥 이런 간단한 한그릇밥을 좋아한답니다^^애들도 잘먹고 밑반찬은 해도 엄마나 먹을까 애들은 그닥..그래서 이런걸 자주 하게 돼요ㅎㅎ 이거 정말 쉬워요..요리솜씨없는 제가 한다면 진짜 쉽다니깐욬ㅋ 오공쥬님 도전!!^^
령돌맘 2015-02-28 13:13 

맛나겠어요~~

저희도 스팸은 돈주고 사먹지 않는데... 명절때 들어온 선물로 가끔 먹네요 ㅋㅋㅋㅋ

 

울집은 스팸으로 스팸마요덮밥 해먹었답니다..

느끼해서 한번먹고나면 당분간은 절대 생각나지 않는....ㅋㅋㅋㅋㅋ

twom 2015-03-01 08:38:35
으아아아아아~~~~~스팸마요덮밥~~~~듣기만 해도 넘 느끼해요~~~ㅎㅎㅎㅎㅎㅎ
dkcarrot 2015-02-27 13:57 

아~ 저 쪼그만 김밥을 손가락 김밥이라 하는군요~ 전 꼬마김밥이라 했는데~ㅎㅎ

밥에 참기름과 깨 듬뿍넣어 비벼 해먹으면~추릅~ 침넘어가네요~ㅎㅎ

twom 2015-02-27 14:09:30
꼬마김밥,손가락 김밥 둘 다 같은 이름인듯해요..ㅎㅎ 밥에 참기름넣고 깨소금이면 걍 그것만 먹어도 맛날거 같아요..^^
koneko 2015-02-27 11:57 

걍...사진만 보고도 빵~~터졌어요...ㅋㅋ

세다가 애들이 싸먹게 하면 더 좋아할 것 같에요.

우리집 점심도..요거요거..해봐야겠어요.

ㅋㅋ

twom 2015-02-27 14:07:54
둘째가 꼭 지것도 사진 찍어야 된다고 ㅋㅋ 한끼.때우기.좋아요~
반갑다영어야 2015-02-27 09:57 

아이디어 좋습니다~

간단해서 저도 한번 아이들과 함께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아들에게 보여주니...

도대체 언제? 합니다 ㅠㅠ

저도 모르겠네요 도대체 언제 해 줄 수 있을지...ㅠㅠ

그래도 간단하니 조만간 도전해 볼랍니다 ㅎㅎ

방학동안 삼시세끼 해 먹이느라 수고많으셨어요 twom님~ ^^

twom 2015-02-27 10:41:36
반영님 바쁘시면 걍 스팸에 김치만 넣고 싸줘도 애들은 잘먹더라구요 ^^
스팸 없음 참치나 어묵..손가락 김밥이니 간단하게~~~^0^
성민주맘 2015-02-27 09:40 

와우~ 간단해 보이고 좋네요^^ 오늘 점심 메뉴로 당첨! 복잡해 보이지 않아서 도전해 볼만하네요ㅎㅎ
twom 2015-02-27 10:42:19
간단하고 설겆이도 별로 없고 귀찮을떄 딱이예요 ㅎㅎㅎㅎ
효자매맘 2015-02-27 08:20 

베이킹같은 복잡한 요리는 넘 힘들어요..^^;;

아이들에게 당근 복기, 스팸 자르기 일도 같이 나누면서

한끼도 맛있게 냠냠냠~!! 해결 할 수 있고..

저도 아이들과 이렇게 한끼 해결해야겠어요..^^

 

twom 2015-02-27 08:27:33
효자매맘댁은 아가씨들이라 손끝 야무지게 알마나 잘할까요 ^^ 저희는 시켜놓으면 하도 쪼물딱 거려서 먹을려면 좀 찝찝하긴 한데 ㅋㅋㅋ시간때우기로 하라 하네요
뽈록맘 2015-02-26 23:17 

와~~요런 산뜻한 방법이 있었군요..ㅋ 방학동안 삼시세끼 진짜 힘들어요..ㅠ 오늘도 느지막히 아점을 먹구 스케쥴이 있어 나갔는데..점심을 못 먹었다며..동네 방네 소문을 내더라구요.. 김밥 안 먹는 우리 딸램도 요런 방법이면 먹어주지 않을까 싶네요~
twom 2015-02-26 23:19:36
저희 둘째도 11시에 아점 먹였더니 시어머니께 아침만 먹고 점심은 못먹었다고 ㅡ..ㅡ 김밤을 안 좋아하면 삼각김밥처럼 해주시면 어떨까요..저희 큰애는 그것도 좋아하더라구요^^
앞선사람 2015-02-26 22:59 

저도 꼬치만들고 남은 햄과 맛살을 어찌 처리하나 고민하던차였는데 바로 이거네요!! 마끼처럼 말아 와시비소스에 살짝 찍어 먹어도 좋을듯 해요.
twom 2015-02-26 23:09:31
맞아요^^ 어른들은 간단히 넣고 와사비장에 찍어먹으면 더 맛난거 같아요 ^^ 맛나게 드세요~
선율새나맘 2015-02-26 22:44 

와우~~밤에 보니 급땡기는 데요^^

김밥보니까 소풍도 가고 싶고~~~

암튼 아그들과 함께 만들고 먹고...신나는 하루였겠어요^^

twom 2015-02-26 22:47:20
이게 좋은게요 ㅋㅋ 설겆이가 별로 안나와요 ㅎㅎㅎ
starflower 2015-02-26 22:40 

생각해보니 손가락 김밥은 한번도 해준적이 없었네요 낼 점심메뉴 요걸로 해볼께요^^ 아이들 봄방학이라 손갈곳이 많네요~ 엄마들 조금만 참자구요 두둥~ 곧 새학기 시작 ㅋ
twom 2015-02-26 22:46:44
요거 재료 좀 넉넉하고 해놓고 저는 아침에 입맛 없을때도 하나씩 해주면 잘 먹더라고요..멸치나 김치만 넣어줘도 맛나요~^^
홍박샘 2015-02-26 22:38 

와~~좋은 아이디어여요. 어려서 김밥은 소풍 때만 얻어. 먹었는데 한 번은 엄마가 김치를 송송 썰어 참기름과 설탕에 무치고 밥에 깨를 넣은 뒤 김에 각자 싸먹게 해주셨어요. 우리의 환호를 받은 뒤 가끔 해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왜 그랬는지 완전 잊고 있다 오늘 이 글 읽고 생각났어요. 해먹어 봐야겠네.
twom 2015-02-26 22:43:28
저희는 둘째가 어려서 김밥을 크게 싸면 잘 못먹더라구요..그래서 저렇게 싸먹는데 아이들이 잘 안먹는 당근도 먹일수 있어서 종종 하는편이예요..다른거 없음 김치 볶아서 참치나 치즈 만 넣어서 먹어도 맛있어서 한끼 해결~^^
오페라공주 2015-02-26 22:11 

멋진 베이킹은 저는 못따라해서...ㅎ

따라할고 시픈 손가락 김밥 요런메뉴 너~므 좋아요...^^

아~배고파라!!!!.....침이 꿀~떡 넘어갑니다

손가락 김밥싸먹기 딸래미 엄청 좋아할것 같네요...ㅋ

낼 당근 사러 가야쥐~~~

twom 2015-02-26 22:45:15
이게 집에있는 재료 싹 긁어서 넣으면 밑반찬 정리도 되고 좋아요 ㅋㅋ 울애들은 자주 싸 먹더니 이제 제법 잘 싸는데 첨엔 김밥이 아니라 김으로 싸먹는 쌈밥이였어욯ㅎㅎ
로하스맘 2015-02-26 19:45 

어느집이나..방학땐 똑같은거 같아요. 즈집도.. 요거 자주 내놓아요. 각자 싸먹으라함..재밌어서..더 잘먹는듯 합니다.. 빨리 개학했음 좋겠어요..
twom 2015-02-26 19:49:24
그니까요..급식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네요 ㅎㅎ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44829

 초등1학년 영어학원....

[1]
오복엄마.. 2015/02/28 2,923 1
44828

  노래하며 춤추며 - 재밌는 동영상 소개

[6]
도라도라.. 2015/02/28 2,036 0
44827

 쑥쑥을 위한 공연

[21]
빨강머리.. 2015/02/28 3,091 6
44826

  삼시세끼를 보고서..

[14]
아비스 2015/02/28 3,350 8
44825

 당신은 진딧물 입니까? 꿀벌입니까?

[50]
강이 성.. 2015/02/27 3,908 13
44824

 [영어일기쓰기방] 명단입니다

[38]
원영사랑.. 2015/02/27 3,923 11
44823

 근황 - 꿈꾸는 아이

[37]
로빙화 2015/02/27 6,051 13
44822

 전설의 BB #16

[29]
오니네 2015/02/27 5,429 7
44821

 내 말을 듣게 하기 위해서는 일단 듣는 사람을 무장..

[2]
오성식샘.. 2015/02/27 1,809 2
44820

 [미책방+미디방-21번째]마지막이네요

[188]  답글 1개 ▼
꽃향유 2015/02/27 4,319 11
44819

 챕터북 I&B623 Grand Finale

[15]
홍박샘 2015/02/27 5,065 5
44818

 토크스테이션 신규하실분 찾습니다.

아좌 2015/02/26 1,636 0
44817

  한끼 때우기

[28]
twom 2015/02/26 2,906 8
44816

 전체요리라구요~?!!

[19]
dkcarrot.. 2015/02/26 2,472 3
44815

 미국교과서 Wonders세미나 다녀왔습니다.

[14]
dkcarrot.. 2015/02/26 3,559 5
44814

  오랜만에~

[16]
callihj 2015/02/26 1,748 5
44813

  SQR8기#45,46 AB통합숙제방

[37]  답글 1개 ▼
emgreen 2015/02/26 1,942 5
44812

 딸에게보내는편지~고이접어나빌래라~

[35]
koneko 2015/02/25 3,221 10
44811

 인류를 구원할 아이

[18]
수경샘 2015/02/25 2,462 6
44810

 [엄마도읽자누구나]세계역사이야기3부-3

[17]
koneko 2015/02/25 1,99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