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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북 I&B623 Grand Finale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5-02-27 08:22

조회수 5,063

댓글 15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6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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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 마지막 권의 마지막 웍싯입니다. 수고한 우리 꼬마들에게 뽀뽀 날립니다 ~~

어휘 목록은 그동안 정리한 것 모두 모아진 것입니다.

단순 목록일 뿐이지만 조금씩 하면 이렇게 쌓인다는 걸 보여드리려고 만들었습니다.

 

월요일에는 숙제방만 열립니다. 거기에 그 동안 해온 웍싯 모아 찍어 보여주세요.

꼭 그 일원이 아니고 혼자 해온 아이들의 성과도 보여주세요.

엄마들이 붙인 칭찬 댓글 보고 더 신이 날 겁니다. 모두 모두 정말 장합니다!!

 

--------

 

Chapter 9

91

food coloring

식용 색소. 식품에 쓸 수 있는 색소.

92

Ivy’s mom didn’t get mad about using things up.

Ivy 엄마는 물품을 다 쓴다고 해서 화를 내시지는 않는다.

어지럽히면 화를 내실 뿐.

 

Even though that’s what Bean had wanted, She had still been disappointed.

언니가 머릴 잘린 걸 모르기를 바랬었지만 그래도 Bean은 살짝 실망스러웠다.

모르라고 몰래 한 짓이지만 약 올리는 게 재미있으니까 그냥 지나가는 게 살짝 실망되는 모양.

93

After they put the lid back on,

뚜껑울 다시 닫은 후에

 

“I’m going to give it my half-dollar,” said Bean showing a bright silver coin.

50센트 동전은 거의 없어서 아이들이 귀하게 여기고 보관합니다. 저희 집에도 하나 있는데 15년 넘게 보물 대접. Bean이 그걸 유령에게 선물로 주네요. 종이돈 중에 2달러짜리도 그런 대접을 받습니다. 몇 장 발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구하면 행운의 돈으로 액자에 껴서 보관해요. 저희 집에는 액자가 아니라 갑옷을 입혀놨어요. ㅋㅋ

94

Leo shook his head.

어이가 없어서 고개를 흔든 겁니다.

95

Zuzu snapped the waist of her skirt.

Zuzu는 말하면서 끊임없이 어떤 동작을 해요.

그 동사를 snap으로 표현하는데 깍쟁이 여자애의 몸짓을 묘사하느라 그런 듯합니다. 재빠르게 뭔가 잡는다는 뜻이거든요.

97

“It’s not your enemy ….. She was just kidding.”

Ivy는 고지식해서 자기가 믿는 바가 있으면 굽히지 않고 말합니다. Zuzu에게 유령이 네게 복수할 거라는 말을 하면 문제가 커질 테니 Bean 나서서 무마합니다.

98

Just to be on the safe side.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 안심되라고.

Chapter 10

100

Dusit choked on his sandwich and almost threw up.

Dusit이 샌드위치를 먹다가 목에 걸려서 거의 토할 뻔 했다.

105

Farewell!

작별인사이나 매일 하는 인사는 아닙니다.

 

Begone!

가거라! 떠나거라! 고어체 명령어.

일상적으로 쓰지 않습니다.

106

Three stalls down, one to go.

세 칸에는 약을 부었고 앞으로 한 칸 남다.

stall은 화장실의 변기가 있는 한 칸.

 

the paper towel dispenser

종이타월 나오는 통

Chapter 11

112

The bathroom door wheezed open.

화장실 출입문이 끼익 소리 내며 열렸다.

 

I know you’re up to something.

너희들 뭔 짓인가 하고 있다는 걸 내가 알아.

114

A groan, A grinding. A gurgling.

잉잉거리는 소리. 물건이 갈리는 소리. 부글거리는 소리.

화장실 변기가 막혀 물이 차오르는 소리 묘사.

115

Mrs. Noble let go of Bean’s shoulder and took a step backward.

Mrs. Noble이 Bean의 어깨를 놓고 뒤로 한 발 물러 나셨다.

 

At least there’s no you-know-what in it.

최소한 선생님이 아는 그건 없어요.

변기에 변은 없었다는 말을 점잖게 하는군요.

117

~, their shoes making wet marks on the cement.

앞에 with가 있어야 더 정확합니다.

(~아이들이 밖으로 나왔다) 신으로 젖은 자국을 시멘트에 남기면서

118

She couldn’t take it.

선생님께서 감당할 수가 없었거든.

119

The kindergarteners were grinding rocks.

유치부 애들은 돌을 갈고 있었다.

지켜보다가 딴 짓 하는 귀여운 꼬마들. 자기들이 뭐를 보고 있었나 잊었겠지요.

Chapter 12

122

~stopping every few steps to lick the drips from her bar.

Ivy가 계단을 내려오는데 막대 아이스크림 녹아 내리는 걸 핥느라 몇 계단 내려오고는 멈추기를 반복했다.

124

It will never come out.

옷에 묻은 얼룩이 안 빠져.

정말 Nancy의 잔소리는 짜증스럽구먼요.

125

She cracked off a piece of chocolate coating and ate it.

아이스크림 덩어리에 수저를 꽂아 들면 표면이 깨지는데 그걸 crack off라고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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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정 2015-02-27 18:25 

따라오라셔서 딱 그만큼만 따라가고있습니다...

저와 제 아이에게.

그리고 많은 엄마들과 그녀들의 아이들에게.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시고 계시는 우리 선생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월요일에 뵐께요~

빈이좋아 2015-02-27 18:10 

대망의 마지막 이군요.

 

덕분에 어려운 챕터북을 잘 따라갔어요. 언제 이런책을 읽을수나 있을까 동경했었는데요.

짐심으로 감사드려요. 

RInBIn 2015-02-27 17:30 
우와 정말 마지막 웍싯이네요~~!
이번주도 열심히 해서 다음주 월요일
하나 가득한 웍싯들 들고 인사드릴께요~~^^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ahahaha 2015-02-27 17:29 

박사님께 먼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어느 날 박사님께 댓글 쓰는데 제가 이렇게 썼었어요.

'웍쉿을 날름 날름 받아먹기만 하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 그랬더니 스텔라가 옆에서 보고서

" 엄마, 우리가 날름 받아 먹는 건 아니죠. 돈을 내는 거잖아요."

" 아니야. 너 3년동안 무료로 웍쉿 다운 받고 공부했어."했더니

 스텔라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서는 놀라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너도 박사님처럼 열심히 살고 그 배움을 나누는 큰 사람이 되면 좋겠다.'라고 했더니

스텔라가 웃으면서 '그럼요. 전 꼭 그럴거에요.' 하더라고요

 

우리 아이의 큰 스승님이 되어 준 박사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랑신부 2015-02-27 17:15 

정말 감사합니다. 그동안 한번도 빠지지 않고 웍싯 받아본것은 처음 인것 같아요^^

비록 아이가 어려워해서 책만 사놓고 시작은 못했지만 제가 먼저 공부해서

시작해 보렵니다.

이렇게 소중한 자료를 만들어 주신 홍박사님 정말 감사드려요~~

후니오니맘 2015-02-27 14:54 

웍싯 감사했습니다~ Nate부터 시작해서 티아라가 남아있네요 끝까지 열심히 가겠습니다~ 담주부터하는 민사고 학생이진행하는것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빅엠 2015-02-27 13:39 

감사합니다~ 지금 안젤리나 하고 있는데 그다음이 BB, 그 다음이 챕터..

막.. 기대가 됩니다^^

지우지민맘 2015-02-27 13:33 

이렇게 대단원의 막을 내리네요^^

일주일에 세번씩, 12주동안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쑥쑥에 발을 깊게 담근지 언 1년이 되어갑니다.

지난 3월 테솔을 들었으니까요.

2년만  무조건  따라다니라고 하셨지요??

올 1년도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지난 설에 부산 여행을 다녀왔는데 아이들에게 홍박샘 계실텐데... 하고 말해주었네요.

박사님  부산에 사신다고 하니 제가 일부러 부산에 온줄 알더라구요.ㅎㅎ

 

써니 마지막까지 열심히 마무리 잘 하겠습니다!!!

 

mom2013 2015-02-27 12:47 

웍싯만 받아가는데 잘 활용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

차아안 2015-02-27 12:12 

마지막 웍싯인건가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3개월을 뜻깊게 보내게되었네요. 마지막 까지 잘읽고 마무리해서 월요일 다시 인사드릴게요.^^
메이크오버 2015-02-27 12:07 

감사해요 ^^ 전 첨 받는건데 아쉽네요  웍식 너무 정성스럽게 잘 만드셨어요 ^^  수고와 노력이 참 많이 들어갔을 거 같네요 ^^ 홍박샘님의 웍식으로 하면 엄마표 너무 쉬울거 같아요

챕터북 웍식 그동안 것도 받고 싶은데 방법은 없을까요 ?

그런데 이 책 재밌나요? ort 7단계 집듣하는 딸 재미 없다고 해서 어떤 책 읽혀야 되나고민 되네요 ..아직 챕터북은 글이 많다면서 질려하고요  도서관에 이런 책은 없어서 구경하기도 어렵고 해서요 ^^

 

엄마병정 2015-02-27 10:20 

박사님~~ 그동안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많이 감사드리구요.  일년후쯤 저도 저희 아이도 많이 자란모습으로 보답드릴게요^^

박사님깨 감사함은 제 맘속에 차곡히 쟁여두고 있습니다.

제가 양팔을 다쳐서 댓글을 달수가 없는데 인사는 꼭드려야해서 손가락만 움직입니다 ㅎㅎ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홍박샘 2015-02-27 11:02:03
아니 어쩌다 양팔을 다쳐요? 아이고 어서 어서 나으세요.
손가락으로 전달된 그 마음 감사합니다.
아혜맘 2015-02-27 10:01 

그동안 매주 자료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 잘 살피세요~^^

 

홍박샘 2015-02-27 11:02:40
아헤맘도 수고 많았시요. 다운 받아 아이 다독거리면 진행하는 게 보통일인가?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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