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행복한 삶, 풍요로운 삶..감사일기 Tip~!!

글쓴이 아혜맘

등록일 2015-03-06 12:03

조회수 3,053

댓글 24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64489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얼마전에 감사릴레이와 감사일기에 대한 게시글을 큰~맘 먹고 쓴적이 있었는데..ㅋㅋ

(쑥생활 오랜 된것 같은데..아직도 게시글은 넘어야 할 큰 산이네요^^)

아침에 맹이혀니맘님의 '감사놀이' 글을 보고 많이 흐뭇하고 감사했어요^^

바로 실천에 옮겨주신 원영사랑님도 감사했구요^^

 

3월 3일 아침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서 '감사일기'에 대한 내용이 방영을 했어요^^

채널 돌리다 우연히 보게 된 프로였는데..

항상 건강이나 음식관련 내용만 보다가 신선하기도 하고..신기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그만큼 요즘 '감사'가 화두고, 중요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방송 중에 감사일기에 대한 팁이 소개되었는데..

카메라로 찍으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화면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바람에 놓치고 말았네요ㅠㅠ

 

그런데 오늘 아침 맹이혀니맘님 '감사놀이'가 저를 다시 움직이게 만들었네요..ㅋㅋ

결국 검색에 들어갔습니다..ㅋㅋ

다행히도 긍정심리 강사라는 분이 올려주신 글이 있더라구요..야호~!!

 

 

감사일기 Tip~!!

 

1. 주변의 모든 일에 감사하자.

   -사소한 것부터 시작하세요. 꼭 크고 거창한 것만 감사할 일이 아니랍니다..

   (제가 스크랩했던 신문기사에서는 '낮잠 잘 자준 아이'에게도 감사를 표현했더라구요^^)

 

2. 긍정문으로 쓰자.

   -하지 말아야지..와 같은 표현으로 반성문같이 쓰지 말고, 긍정문으로 써보자^^

     ~하지 말아야지보다는 ~하자!!

 

3. '때문에'가 아니라 '덕분에'로 쓰자.

  -일본 고노스케회장의 감사한 삶을 아시나요?  자신에게 감사한 3가지로 가난한것, 허약한 몸,   

    못 배운것을 꼽았다고 하네요. 즉 가난하기 때문이 아니라, 가난한 덕분에, 허약한 몸 덕분에,

    못 배운 덕분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했다고 하네요^^

    저도 오늘 맹이혀니맘님 덕분에 이렇게 용기내어 다시 게시글 쓰고 있답니다^^

 

4. 감사요청일기를 쓰자.

 - 내가 마치 다 이룬것처럼 쓰자. 계속 머리속에 그리고 생각하고 눈으로 확인하자.

 

5. 함께 쓰자~제곱이 된다!

 - 혼자 쓰는 것보다 함께 쓰고 공유하면 긍정에너지가 더~넓게 퍼져나간답니다^^

    감사일기 동호회가 있는 것도 방송으로 첨 알았어요..ㅋㅋ

    제 생각에는 함께 쓰면..내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감사한 점도 깨달게 되는 점이 가장 좋지 않을

    까 싶어요^^ 그래서 저도 아이들과 함께 쓰고, 서로 공유했답니다^^

 

긍정 정서를 높이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감사'라고 합니다~!!

거창하게 감사일기를 못쓰더라도..

나의 시선이 미치는 곳이나 마음만이라도 이렇게 늘~감사를 실천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무탈하게 보낸 일주일덕분에 주말이 기다리고 있는 것 또한 감사한 일이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8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오페라공주 2015-03-08 09:25 
아이 1학년때 받아봤던 감사일기 ...정말 감동이였었는데...
일기는 못쓰더라도 늘 감사한 맘으로 살아가야겠어요...
아혜맘님~감사일기 팁 감사해요...^^
아혜맘 2015-03-08 09:51:09
꼭~일기가 아니어도..
마음으로라도 늘~ 한두가지씩 생각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팁을 잘 기억해서..내 어투에 변화를 줘보는 것도 좋구요^^
저도 잘하기 때문에 글을 쓰는게 아니라..
부족하기때문에 노력하고자 글을 쓰곤한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혜정 2015-03-08 06:30 

밤에 침대에 셋이누워 그날있었던 들려주고싶은 이야기들은 나누는 시간에 아혜맘님 덕분에 그날의 감사한일을 한두가지씩 서로 이야기하고 잠이드니 참 좋습니다^^ 이야기하다보면 감사하지않은것이 없으니 그또한 감사한일이지요. 아혜맘님, 감사합니다^^
아혜맘 2015-03-08 09:48:48
제 글을 읽고, 이렇게 감사한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저또한 무한 감사드려요*^^*
아이의 긍정 마인드.. 마음근육 키우기에는 감사가 최고인것 같아요^^
홍박샘 2015-03-07 00:54 

같은 말로 어찌 표현하느냐에 따라 다르죠. 감사는 구체적으로 해야하는 게 맞는 거 같아요.

입버릇처럼 "감사합니다" 하고 내뱉는데 어떤 때는 그냥 주문처럼 되버려서 형식적이 돼요.

이런 좋은 글 올려줘서 감사에 대해 다시 생각할 기회를 갖게 해준 아혜맘 고마워요.

아혜맘 2015-03-07 08:36:15
막연하게 감사가 좋은 줄은 알았지만..
어떻게 표현하는게 맞는지 잘은 몰랐는데..
방송보니..Tip까지 알려줘서 유익하고 좋았어요^^
늘~박사님께도 무한 감사드리고 싶은 마음이예요d^^b
씨밀레 2015-03-06 18:12 

감사일기 동호회도 있군요

저는 아이랑 매일 각자 써서 서로 공유하는데

공유하는 재미도 쏠쏠하고 아 이런것에도 감사하는구나

싶더라구요

감사일기 쓰는 팁 감사해요~

아혜맘 2015-03-07 08:31:27
저도 이번에 방송보면 처음 알았는데..^^
공유할 수록 감사가 더 커지고, 꾸준하게 할 수 있으니 괜찮을 것 같아요^^
씨밀레님도 이미 저스틴과 공유하며 잘~실천하고 계시네요d^^b
나나맘 2015-03-06 16:41 
아는거랑 실천하는 거랑은 다른데 감사함을 느끼며 표현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까지 나눠 주시니 정말 감사하드려요^^
생각이고 말하는 습관이라는 말씀도 맘에 와닿네요~

아혜맘 2015-03-06 16:50:08
감사도 나누면 제곱이 된다..ㅋㅋ
제가 인지하지 못한 감사도 다른분들 통해 많~이 배우게 되는 걸요^^
요즘 수학 관련 쓰신글..정말 잘 읽었어요^^ 감사해요^^
수학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엄마인데..
당장 점수에 연연하기 보다 숲을 볼 수 있는 눈을 주시는 글인것 같아 좋더라구요~!!
마음 전해야지..하고는 엉뚱하게 여기에 남기네요^^
좋은 주말 맞으세요*^^*
반갑다영어야 2015-03-06 16:26 

좋은 팁 감사합니다~~

참으로.... 여기 쑥을 만나 마음을 나누고 위로받고 서로 격려하고...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는 우는 소리를 잘 하는 편인데요....

그런데 사실 제 마음 속 깊은 곳에... 나는 잘 될거라는... 모든 일이 다 잘 될거라는... 요상한 믿음이 있어요

초긍정녀이면서 우는 소리도 잘하는... 요상한 여자지요 ㅎㅎ

그래도 저는 제 성격이 이런 것도 감사합니다. ㅋㅋㅋ

 

감사일기까지 쓰지는 못하지만... 매사 감사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오늘도 우리 아들이 이쁜 짓을 해 줘서 이런 이쁜 강아지 내게 와줘서 고맙다 생각했습니다 ^^

 

 

아혜맘 2015-03-06 16:55:01
반영님은 에너지 넘치시고, 쿨~하신 분 같아요^^
우는 소리해서 비워내고, 다시 긍정으로 재빠르게 채워나가시는 모습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저는 그게 잘 안되거든요..ㅋㅋ 그래서 감사하는 습관이 더 필요한 지도 몰라요..ㅋㅋ
긍정적인 표현, ~덕분에 라는 말만 자주 써도 감사일기 하루 쓰고 마는 것보다는 훨씬 나을껄요^^
내가 실천하기 쉬운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원영사랑 2015-03-06 14:10 

오~~이러한 중요 tip들이 있었네요~^^*

역시...'아' 다르고 '어' 다른 법이라....감사 일기에 사용되는 어투도 신경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긍정심리~!! 오....요즘은 이런 것도 있군요.

사람들이 얼마나...긍정적이지 않으면 그럴까요? ^^;;;;;

긍정의 사고~ 저부터 노력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혜맘 2015-03-06 15:00:56
하고는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일것 같더라구요^^
비단 일기나 글뿐아니라..
결국에 나의 생각이고 말하는 습관인것 같아요~!!
저도 아직 많~이 부족해서..늘~노력중입니다^^
eveya 2015-03-06 13:47 

저도 맹이혀니맘님의 글을 읽은 후로 쭉~ 가까운 분들에게 아침마다 메세지를 보냅니다.

감사의 메세지.. ㅋㅋㅋ

어제는 누군가에게 맛없었던 점심을 싫다하지 않고 함께 먹어줘서 고맙다고 보냈습니다.

정말로 감사메세지를 쓰고 부터는 모든것에 감사할 말을 생각합니다.

아주 아주 좋습니다. ^^

이런 좋은 팁까지 있으니 저는 아혜맘님 덕분에 더 좋은 감사메세지를 보낼수 있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혜맘 2015-03-06 14:59:22
감사의 메세지~!! 좋은 방법이네요^^
내가 실천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감사를 표현해보는게 참~좋은 것 같아요^^
eveya님 주변엔 좋은 분들이 넘쳐날것 같네요~!!
산시 2015-03-06 13:32 

조금 스트레스 많이 받고 우울했던 시기가 있었어요 그때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제스스로 심리치료해보자 싶어 매사에 감사하는 습관 기르려고 제작년부터 정말 많이 노력 했어요 그러다 보니 아이에대한 내자세도 바뀌고 하나하나가 다 감사하더라구요 ㅋㅋ 적은돈 10원 들어오는것도 아우 감사하여라 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되고 남편이 술 많이 먹고 길바닥에 자거나 다른집 안가고 우리집 잘찾아오는것도 감사 하더라구요 ㅋㅋ 감사습관은 아이에게나 어른에게나 많은 변화를 일으키고 좋은 습관같아요.
아혜맘 2015-03-06 14:48:09
멋진 산시님..이미 실천하고 계셨군요^^
감사도 산소와 같은 것 같아요..너무 익숙해서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처럼..
앞으로도 열심히 실천하시길 응원합니다^^
예인제인맘 2015-03-06 12:30 

저도 전에 문화센터에서 학습코칭 강의 들을때 감사일기 쓰는거 배우고 연습도 하고 실생활에 써먹어보려 했는데 잘 안되더라구요...그만큼 감사에 인색한거 같아요...늘 경쟁구도 속에서 살아남아야하니 감사보단 불평불만...가지지 못한것에 대한 아쉬움만 이야기 하기 바쁘네요....ㅠㅠ

저도 오늘은 감사의 말들로 한주를 마감하며 감사히 지내겠습니다..

아혜맘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좋은글 감사합니당....ㅎㅎ

 

아혜맘 2015-03-06 12:39:33
너무 익숙해서..감사를 놓치고 있는 것들이 정말 많은것 같아요^^
긴장되는 3월 첫주를 잘~보낸 아이들, 엄마, 아빠 만으로도 정말 감사할 일이다 싶어요^^
게다가 학급 임원까지 되고요..^^ 축하드려요~^^
callihj 2015-03-06 12:14 

감사일기를 써보려해도 막상 연필을 들면 무엇부터 어디서부터 적어야하나... 그러다 포기하기 쉬운데 꼼꼼한 팁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잘 하시는 분은 별거 아니라고 쉽다고 이야기할지 모르지만.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별거 아닌 이야기에 힌트를 얻고 길을 찾고 그러는 것 같아요~ 시간내어 감사일기를 쓰는 것도 좋지만. 짜투리시간에 다이어리에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는 것도 좋겠네요. 아혜맘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혜맘 2015-03-06 12:34:21
일기까지는 아니어도..평소에 말하는 습관이나 마음부터 바꿔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긍정적인 말, '~덕분에'라는 말은 평소 말할때도 충분히 바꿔볼수 있겠다 싶었거든요^^
글 잘~ 읽어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해요^^
효자매맘 2015-03-06 12:14 

맞아요.. 오늘 맹이혀니님의 감사놀이 글이 올라와서

감사라는 말이 오늘 입에서 많이 멤돌았어요..

감사일기 팁들 너무 좋으네요..

감사는 감사를 낳고, 주변에 그 영향력이 계속 파급되는 것 같아요..

감사일기 팁 올려주신 아혜맘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아혜맘 2015-03-06 12:29:20
방송보면서 팁을 올려보고 싶었는데..빠른 화면때문에 실천을 못하고 있었어요.
오늘 아침 맹이혀니맘님 글 보고..다시 불끈! 글을 쓰게 되었네요^^
저도 '우쑥소'의 체리보면서 기분 좋고,
글 써주신 효자매맘님께 감사한 마음 들었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44872

 목, 어깨 아프신 분들께 희소식~~~

[28]
반갑다영.. 2015/03/07 4,041 4
44871

 엄마의 욕심 버리기...

[26]
여니맘짱.. 2015/03/06 4,552 7
44870

  저 좀 도와주셔요...

[7]
카라멜 .. 2015/03/06 2,151 0
44869

 아침마다 꽃들은 피어났어요...

[28]
책상과 .. 2015/03/06 2,866 6
44868

 외로운 누군가를 위한 기록

[16]
오로라공.. 2015/03/06 2,485 4
44867

 [눈물바다] 울음은 마음을 정화시키지요~

[8]
원영사랑.. 2015/03/06 2,690 2
44866

 행복한 삶, 풍요로운 삶..감사일기 Tip~!!

[24]
아혜맘 2015/03/06 3,053 8
44865

 페파 상장(별건 아니지만)

[12]
kachura 2015/03/06 2,965 8
44864

 우리집 자기주도학습 성공사례.. 근데 피아노임ㅠ.ㅠ

[26]
나나맘 2015/03/06 3,666 10
44863

 음하하...저희 딸래미 학급부회장 됐답니다용~~~^^

[38]
예인제인.. 2015/03/06 4,087 6
44862

 전설의 BB #18

[21]
오니네 2015/03/06 3,475 10
44861

 [책소개] 유대인 엄마의 힘, 앨리스

[25]
준준맘 2015/03/06 3,091 6
44860

 초1..알파벳정도만아는데 어떻게 시작해야되는지 알려주실..

[4]
열시삼분.. 2015/03/05 2,532 0
44859

 SQR8기 #47,48 숙제방

[15]
emgreen 2015/03/05 2,004 2
44858

 결과가 중요합니까? 과정이 중요합니까?

[1]
오성식샘.. 2015/03/05 1,724 1
44857

  초게(?) 인사드립니다^^

[6]
루루77 2015/03/04 1,774 0
44855

 한 고비 한 고개

[11]
수경샘 2015/03/04 2,485 3
44854

 초5 레벨테스트 후... 정신차리기!!!

[40]
커피한잔.. 2015/03/04 11,710 2
44853

 전자사전에 관하여 질문 ^^

[14]
twom 2015/03/04 2,970 0
44852

 [엄마도읽자누구나]세계역사이야기3부-4

[10]
koneko 2015/03/04 2,62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