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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일기쓰기방]3월 셋째주 일기나눔방

글쓴이 원영사랑

등록일 2015-03-23 21:14

조회수 2,903

댓글 82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6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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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박사님과 쑥맘들이 함께 만드신 [영어일기 영어독후감 표현사전]을 활용하여

아이들이 쓴 일기를 나누는 프로젝트방입니다. ^^

 

 

 쑥몰 상세페이지 클릭~!!

 

 

 

3월 둘째 주 일기 숙제검사입니다~^^

번호닉네임아이이름3월
week1
3월
week2
1peacemk4진현 (초4)oo
2purifyAnna (초5)  
3구슬동자혜완 (초1)  
4기환사랑마르코 (초4)  
5꽃향유앨리스 (초3)oo
6둘사랑맘Frank (초2)  
7마루하루앨리스 (초3)oo
8미니요정니콜 (초3)oo
9뿐달이그레이스 (초3)oo
10산시라파엘 (초1)oo
11서겸맘sunnykim (초3)oo
12서원예원맘로즈  
13성민주맘쭈 (초4)oo
14시그마노라 (초3)oo
15여자셋(초2)oo
16영어알고싶다박정아 (초3) o
17우효맘Robin(초3)oo
18원영사랑Elsa (초1)oo
19유니샤니샤나 (초2)  
20유석엄마Francine (초1)oo
21준영엄마Alex (초1)  
22초록사과Elsa (초2)oo
23축복또복맘Annie (초2)oo
24하하형제크롱 (초3)oo
25해오라기벨라(초3)  

 

 

이번 주에도 서로 서로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 p.s : 3주 동안 댓글 제출이 없으시면...명단에서 제외되오니

참조해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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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형제 2015-03-29 23:15 

초 3 크롱입니다.

무슨말인진 알겠으나,,, 많이 써볼 기회를 갖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그래도 대견하여 올립니다. ^^

구슬동자3 2015-03-26 08:39 

3번 초2 혜완 이삿짐 쌀때도 정신없었지만 풀때도 정신없네요. 일주일에 한번은 일기 쓰려고했어요. 혜완이도 싫다고 안했구요. 늦었지만 제출합니다~
하하형제 2015-03-29 22:42:41
슈퍼 와이 를 혜완이가 봤군요. 큰 아이가 초 1때 많이 봤어서,
노래까지 아지기 기억해요.
뺄셈 공부하다 어려웠나봐요 ㅎㅎㅎ 글이나 그림이 귀여워요. ^^
시그마 2015-03-25 10:47 

14번 노라(초3)

 

노라가 수영을 배운지 3주 됐어요. 이제 4주차 접어드네요. 이번엔 수영을 주제로 일기를 쓰겠다며...

이번에도 여전히 시제가 현재로 갔다가 과거로 갔다가 동사 빠졌다가 아주 그냥 난리네요, 난리!!ㅋㅋ

그래도 무슨 뜻인지는 다 알겠기에..ㅜ.

노라가 책에 없는 내용은 자기 마음대로 쓸테니, 저더러 고쳐달랍니당~~@.@

한두문장이지만 이상한(?) 문장은 노라가 지어낸거에요. 그래도 이렇게 써보려고 하는 시도가 기특하여 궁디 톡톡~!! ^^ 담주는 꼭 두 편 이상 쓸 것을 결심, 또 결심~~ ^^

(* 지금 외출하고 댓글은 나중에 달게요...^^)

            

구슬동자3 2015-03-26 08:42:20
초3. 아주 멀게 느껴지는 데, 내년이면 울 애도 초3네요. 내년에 이리 잘 쓰게 꼬박꼬박 쓰기해야겠네요.

또박또박 이쁘게 잘 썼네요.
하하형제 2015-03-29 22:44:24
아직 시제는 어렵겠죠. ㅎㅎ 울 아이도 초 3인데 과거-현재-미래를
수없이 왔다갔다해요. 그런데 큰 아이 롸이팅모아둔것이 있는데...
쓰면서 많이 고쳐지더라구요. ^^
여자셋 2015-03-25 09:33 

15번 서윤 초2

일기를 써보자고 애기를 하니 자기는 잘 못쓴다면서 자신감 없는 애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몇개안되는 지금껏 일기랑 다른 언니오빠 동생들이 쓴 것 보여주었더니 아 쓸수있게다면 어제 저녁에 부랴 써보았어요

동생이 감기엔 밥을 배가 고파서 엄청난 속도로 먹고나더니 체기가 더했는지 토했어요 그래서 옆에서 자고 있는 동생을 보더니 맨날 동생은 일찍자고 자기는 숙제때문에 못잔다며 아파서 자는 동생을 부러워한다는 애기를 일기에 쓰네요 동생이 아파서 마음이 아프다는게 아니라 ^^......

시그마 2015-03-25 16:33:46
서윤이가 혹시 책 안보고 혼자 영작한건가요? 일기를 상당히 잘 썼는데요~~ ^^ 자는 그림까지 잘 표현해주었구요.
울노라도 동생(6세) 숙제없음에 매일 매일 부러워한답니다. "너도 여섯살 땐 그랬다~~"를 강조하긴 하지만 그게 머릿속에 들어오나요. ㅜ.
서윤이 이번주 일기 넘넘 잘 썼습니다. 다음주도 기대할게용~! *^^*
하하형제 2015-03-29 22:46:03
아이다운 생각이네요. 아프면 공부안하니까 ㅎㅎ
어휘도 좋고 잘썼어요. ^^
성민주맘 2015-03-24 18:43 

13번 초4 쭈

작년에 사준 핸드폰 가방이 너무 낡아서 요번 생일에 사준다했더니

마음에 둔 가방을 사달라 졸라대서 결국은 가방을 사줬어요~~

뿐달이 2015-03-24 23:04:49
쭈의 그림 솜씨가 좋은데요~
가방을 정말 예쁘게 잘 그렸네요.
쭈가 바라던 것을 가지게 되어 참 기뻤겠어요~
산시 2015-03-24 23:10:06
와 핸드폰 가방 너무 이쁘게 잘그렸네요.
그림보는순간 샤* 가방이 생각났어요 ㅎㅎ
역시 전 타락한 어른인가요..ㅜㅜ
쭈 생일선물도 받고 일기도 쓰고 너무 좋은 한주 보냈네요~~ 요번주도 홧팅하렴!!
여자셋 2015-03-25 09:34:00
너무 이쁜가방을 받았네요 그리만 봐도 이뻐보여요 ^^ 글도 아주 잘 표현했네요
시그마 2015-03-25 16:35:38
쭈는 핸드폰도 있고 핸드폰 가방도 있고... 그림으로 표현한 것도 넘넘 예쁜데요 ^^
글씨도 어쩜 깔끔하게 저리도 잘 쓸까요... 영작도 백프로 지어서 쓴 것 같고. 훌륭합니다, 훌륭해!! ^^
핸드폰 가방 앞으로 곱게곱게 자~~알 사용하길 바래요 ^^
하하형제 2015-03-29 22:47:22
예쁜 핸폰 가방이 생겨서 좋겠구낭.아줌마 핸드백이랑
비슷하게 생긴걸?ㅎㅎ
이번주 일기도 참 잘썼어요. ~
마루하루 2015-03-24 16:42 

원영사랑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7번 초3앨리스

지난주 신데렐라 본거랑 체육시간에 달리기해서 알등 한거 썼내요.

열심히 따라 쓰고 있습니다.

쓰고, 읽고,외울수있는 정도로만 하고있어요.

외우는것도 쉽지가 않네요~

이쁜딸 꿋꿋하게 잘하고 있습니다~^^

뿐달이 2015-03-24 22:59:58
앨리스가 그레이스와 비슷한 면이 있다시더니
일기 내용이 지난 주 우리딸의 경험과 정말 비슷하네요.
지난주에 저희는 신데렐라를 발레로 보았거든요.
그리고 요즘 학년 대표로 매일 아침 달리기 연습 중에 있답니다.
우리딸과 비슷한 경험에다 성격도 비슷한 점이 있다고 하니 더욱 반갑고 친밀감이 느껴집니다^^
앞으로의 앨리스의 좋은 모습에 기대가 되며 계속 응원을 보냅니다~
성민주맘 2015-03-24 23:10:40
앨리스는 학교생활을 재미있게 하는 것 같애 좋아보이네요~
열심히 학교생활 적응하는 앨리스~
참 예뻐요^^
여자셋 2015-03-25 09:35:46
달리기를 잘 하나봐요 ^^ 재미있다니 ^^ 글씨도 반듯반듯 내용도 아주 잘 표현했네요
시그마 2015-03-25 16:38:40

신데렐라에 나오는 등장인물이 incredible이라고 하니, 급보고 싶어지는데요 ^^ 간결하지만 엑기스 내용만 쏙쏙 들어있는 일기네요. 울노라랑 같은 3학년이이라 더 유심히 봤어요. 칭찬 만땅으로 하고 갑니다~! ^^ 참! 달리기 1등 축하해~!!
뿐달이 2015-03-24 14:52 

9번, 그레이스(초3)

 

그레이스와 주말에 드라이브 삼아 오랜만에 바닷가에 갔었네요.

바위에 촘촘히 박혀 있는 홍합도 만져 보고,

말미잘에 손도 대어 보며 어찌나 즐거워 하던지요.

파도에 쓸려 들어 오는 미역들을 잡으려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던 딸에게

선물처럼 미역 하나가 오더라구요~ 

'바다가 가까이에 있음에도 언제든지 갈 수 있다는 생각에 오히려 무심했었구나'

라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바닷가에 간 이야기를 일기로 썼는데 스스로 번역기의 도움을 받아서 했구요,

두번째는 급식에 관한 책에 있는 내용이 자기 이야기라며 그대로 따라 적었어요.

어제 딸에게 "스스로 영작이 어려우니 편하게 엄마랑만 영어일기 진행할까? " 했더니

자기가 얼마나 열심히 하고 있는데 그러냐며 섭섭해 하더라구요~

딸의 열심 앞에서 괜한 걱정을 했구나 싶더라구요.

엄마보다 훨씬 나은 딸입니다^^

 

 

마루하루 2015-03-24 16:47:41
그레이스 너무 깜찍하니 이쁘네요~^^
제딸하고 비슷한 면이 있네요.
엄마보다 생각이 깊을 떄가 많이 있어요.
성민주맘 2015-03-24 23:14:19
그레이스는 혼자힘으로 아주 열심히 하고 있군요~
넘 예뻐요♥~ 다음주에도 화이팅~
여자셋 2015-03-25 09:36:38
번역기도 이용해서 하는 군요 스스로 아주 잘하는 그레이스 너무 기특하네요
미니요정 2015-03-24 12:42 

8번 니콜 초3

 

니콜은 지난 주말에 친구와 둘이서 애견카페도 다녀오고

일요일에는 울산 태화강에서 자전거 타고 대나무숲길도 돌아보고

강변도 달려보았어요.

한글 일기라면 쓸것이 아주 많았을텐데

표현사전에는 원하는 표현이 안나오고

쓸거는 많은데 표현할 방법은 없고...

졸리는데 찾아쓰기는 힘들어서 진짜 간단하게 썼네요..

 

 

뿐달이 2015-03-24 14:58:54
맞아요~
원하는 표현이 책에 없을 땐 답답하죠.
우리딸도 핸드폰에 깔아 놓은 번역해 주는 앱의 도움을 받았어요~
그래도 니콜이 영어일기를 세 개나 쓴 것을 보니 참 성실하네요.
칭찬 듬뿍 보냅니다~
마루하루 2015-03-24 17:00:56
ㅎㅎ 그래서우리딸도 짧게 썼답니다.
더쓰고 싶은데 하며 ~제가 도와 줄수있는 실력도 안되고...
니콜 졸린데도 정성껏 잘썼네요.
울산 태화강 가보고 싶어요.정말 멋진곳 일꺼 같아요`^^
성민주맘 2015-03-24 23:21:13
영어일기 세개나 썼네요~
저희는 하나 간신히 쓰고 있어요ㅠㅠ
엄마도 아이도 아직 쓰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서
두개로 늘릴려고 하는데 잘 안 되더라구요~
니콜~~ 화이팅^^
너무 잘 했어요♥
산시 2015-03-24 23:25:27
니콜 고양이 키우고 싶어 하나봐요~~
그냥 키우고 싶어하는 마음이 아니라
책임감을 가지고 키워야 한다는것도 알고
반려의 의미를 알고 있는것 같아 기특하네요.
생각이 참으로 깊네요.
적지 않은 유기견들을 구조하고
키워본 저로썬 니콜의
이런생각이 참으로 반갑습니다 !!
서겸맘 2015-03-24 11:42 

11번 sunnykim 초 3입니다.

 

지난토요일 체험학습으로 천안에 독립기념관에 갔다온 이야기를 썼어요..

저학년때는 체험학습때마다 제가 따라다녔는데, 체력의 한계도 오고^^;; 막내때문데 꼼짝할수가없어서 아이 혼자 보냈어요. 집이 대구라 새벽밥먹고 출발을했어요 친구랑같이가긴했지만 조금 걱정이...저의 우려와는 달리 아이는 너무나 좋아했어요^^

사진 찍고 보니 시제가 영~~~엉망...^^;;

미니요정 2015-03-24 12:51:11
엄마없이 멀리까지 체험학습 다녀왔군요.
토욜 야외활동하기에 날씨가 참 좋았죠~
본 것도 잊지않고 잘 기록했네요^^
앞으로는 혼자 잘 다닐수 있울것 같은데요~
뿐달이 2015-03-24 15:05:26
멀리 체험학습을 다녀왔네요~
선생님이 함께 하셨지만 그래도 엄마없이 다녀왔다니 정말 대견하셨겠어요.
일기도 스스로 쓰고...
칭찬을 듬뿍 보냅니다~
산시 2015-03-24 23:18:55
대구에서 천안까지 정말 멀리 다녀왔네요
멀고 2시간이나 걸어 힘들었지만 서니가
독립기념관에서 많이 느꼈다는게 일기를통해
느껴지네요. 서니 일기를 읽으니 숙연해집니다.
초록사과 2015-03-24 23:38:55
대구 사시는 군요. 써니가 용감하네요. 친구들과 독립기년관에 다녀오고 .. 다컸다는 말이 여기에 필요할듯합니다.
독립기년관에 대해 잘 배우고 왓군요.귀중한 시간 이였겠어요 ~~
산시 2015-03-24 11:14 

10번 라파엘 초1 입니다

 

라파엘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께 편지를 썼답니다.

그래서 그내용을 일기에 신나서 썼어요  지난주에 박사님 표현 사전에서 찾은 문장을

제가 빨간색으로 괄호 치는걸 보고 이번엔 자기가 알아서

마지막 문장 표현사전에서 찾은거라고 괄호 쳤네요.

그리고 그림 보다가..왠 까마귀를 그려놓았지..했던니만 ㅋㅋ 편지쓰는 자기 옆모습이라네요 ..

햐...초난감한 그림입니다 ㅋㅋㅋ

 

그리고 학교에서 외국인을 만났대요 ( 제가 생각하기엔 방과후 원어민 선생님 이신거 같은데)

아이는 그런걸 모르니 학교에 외국인이 보여서 말을 걸었다고 합니다.

이녀석 아주 소심에 또 소심한데 누군가에게 먼저 말을 건것 자체도 놀랍지만

그것도 영어로 비록 헬로 한마디일 지언정 말을 걸었다길래 깜놀했네요.

. 아이는 이렇게 알아서 자알 커가는데 엄마만 늘 아들의 소심함이 걱정인가봐요 ㅎㅎ

 

서겸맘 2015-03-24 11:49:14
ㅎㅎ 라파엘 특유의 사람표현이 너무 귀엽네요..까마귀라니요? ㅎㅎ
또박또박 적은 영어가 눈에 확들어오네요.. 정성들여 쓴것이 보이네요^^
라파엘 잘했어요^^
미니요정 2015-03-24 12:55:06
그림도 귀엽고 글도 참 귀엽게 썼네요~^^
보다가 피식 웃음이 났습니다. 귀여워서요~
ㅋㅋ 까마귀는 아닌것 같은데 팔이없고 꼬리같은게 보이네요~
원영사랑 2015-03-24 17:53:46
원영이는 모두 표현사전 보고 적으니...괄호도 필요치 않답니다.ㅎㅎ
라파엘 기특한걸요~^^
더욱이 외국인 쌤에게 먼저 인사도하구요~~와우~~~
교실 찾느라 헤맸다는.. .라파엘이 맞나...싶은데요~~ㅎㅎ
초록사과 2015-03-24 23:40:34
영어로 말도 걸고 대단하네요~~라파엘 글씨가 어른 글씨 같아요. 한글도 잘 적죠~~
까마귀 안 같아요. 개성 넘치는 그림 글 잘 봣어요~~
꽃향유 2015-03-24 10:03 


5번 앨리스

 

첫번째 일기: 엄마가 보란 듯이 강아지를 안사준다고 시위를 하네요 ㅡ.ㅡ;;

가족들에게 비염이 있고 , 저는 지금도 버거운데 앨리스는 주구장창 이야기를 해도 소용이 없어요.

저를 회유하기도 하고, 때론 삐지기도 하고, 잠잠해져서 마음을 접었나 했더니 일기에 딱~ !!!

하.지.만 절대로 딸의 표현대로 'Never'입니다 ..ㅎㅎㅎ

 

두번째 일기: 송곳니가 조금 흔들렸는데 자꾸 신경이 쓰였는지 책을 보며 자주 흔들었나봐요. 피가 마구 나더라구요. 아이들의 유치는 제가 거의 다 집에서 빼주었기에 이번에도 서슴없이 과감하게 '확' 뽑았더니 쑝~!! 하고 나왔답니다. 이제는 이가 아프다...자꾸 흔들린다며...징징거리지 않네요.

 

세번째 일기: 원래 반장이나 회장이 하고팠던 앨리스~! 엄마가 안했으면 좋겠다고 (압력 쪼금 ^^) 넣었더니 추천받았는데 거절했답니다. 대신에 회의록을 작성하게 되었는데 학급회의때 회장의 목소리가 넘 작아서 안들렸나봐요. 되고팠던 회장을 할 수 없었기에 좀 쓰린 마음이었던 것 같아요. 괜시리 회장한테 투정이네욤 ㅡ.ㅡ

산시 2015-03-24 11:19:16
아..앨리스 지난번 일기에도 강아지 키우고 싶다고 했던것 같은데..
아직도 너무 키우고 싶은가봐요 한복 안사주는건 용서하지만 강아지 못키우는건 용서 못한다니 ㅎㅎㅎㅎ
ㅜㅜ 몇주전에 포털사이트에서 본 엄마가 생일 선물로 강아지를 사줬다고 집에와서 소리지르고 울면서 너무 좋아하던 외국 아이 동영상이 생각나네요 ㅜ
서겸맘 2015-03-24 11:51:24
일기가 너무 재미있어요^^ 만화컷 그림도 귀엽구요 ㅋㅋ
미니요정 2015-03-24 12:59:40
앨리스 그림이 너무 재밌어요.
그림만 봐도 대충 내용을 알 수 있겠는데요~
원영사랑 2015-03-24 17:50:36
앨리스가 사춘기가 오는건가?문뜩 그런 생각도 듭니다.^^;;;
원영이도 강아지를 무척 키우고 싶어하지만...저도 자신이 없어요ㅜㅜ
또한 원영이가 회장하고 싶다고하면...저도 하지말라 할 것 같네요.ㅎㅎ
그런데 앨리스의 일기를 보니...마음이 바뀌기도 합니다.
적극적인 앨리스의 성격이 옅보이는 일기들이어요~^^
초록사과 2015-03-24 23:42:00
저도 살아 있는 애완동물 제가 힘들어서 못 키워요. 너무 손이 많이 가는 걸 알기에 아직 사랑이 부족한가봐요..
반에 회의록 작성하는 사람도 잇나봐요. 앨리스가 살짝 맘이 상한듯하네요.
이학기엔 일도 별로 없으니 나가게 해주세요 ~~
peacemk4 2015-03-24 10:00 

1번 진현


아이의 영어실력에 대해서 자꾸 가족들이 궁금해 하고 평가를 하려고 합니다...ㅠㅠ

이제 엄마표 시작한지 6개월밖에 안되었는데 말이예요.

알파벳도 몰랐는데 몇달 안되서 영어책을 읽어나가니 저희 시아버님과 남편이 자꾸 기존 영어방식 기준으로

아이를 확인해 보고 싶은것 같아요.

올 겨울까지는 절대 평가나 확인하지 않고 그냥 이대로 진행하겠습니다~ 했는데 신랑은 자꾸 고개를 갸~웃 거리네요.

제대로 하고 있는지 궁금하고 관심이 있으신거겠죠.

아직 충분한 input이 아니니 시간이 해결해 주리라 믿고 진행하려고 합니다.

헉~ 지금 보니 제 나이와 남편에 대해 아이가 너무 솔직하게 썼네요....ㅠㅠ


꽃향유 2015-03-24 10:34:27
컴이 다운이 되서 똑같은 댓글을 3번째 쓰고 있어요 ㅎㅎ
진현이 엄마표가 6개월밖에 안되었는데 이렇게 일기도 잘쓰고 글씨도 모범적이고
엄마, 아빠의 나이꺼정 ^^ 알려줘서 넘 재밌게 잘 읽었다~!!
앞으로도 많은 이야기 들려줭~!!
산시 2015-03-24 11:24:01
반듯반듯 진현이~~ 글을 보면 의젓한 모습도 같이 떠올라요 ㅎㅎ
아이 영어실력을 확인하고 싶은게 부모의 마음인거 같아요 불안하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하고
자랑하고 싶기도 하고 ㅎㅎ ㅋㅋ피스엠케이님 76년생이시군요 ㅋㅋㅋ 아빠는 ㅋㅋㅋㅋ 엄마는 마르시고 ㅋㅋㅋ 진현아~~ 너무 솔직한일기 고맙당~~ㅎㅎ
서겸맘 2015-03-24 11:59:49
빅 패밀리~~ 지난번 peacemk4님의 가슴뭉클한 이야기에 감동받았어요..주인공 진현이군요..
글씨가 너무 예뻐요..보통 4학년 남자아이들은 날려쓰고 알아보기 힘들던데..
문장도 간결하고 깔끔해서 제가 읽기 너무 편한하네요 ㅎㅎ
가족들의 솔직한 내용..ㅋㅋ 도서관에서 책대여하는 소소한 일상까지..
재밌게 읽고 갑니다
초록사과 2015-03-24 23:43:21
엄마표 시작한지 얼마되지않았는는데
진현이 실력도 좋고 엄마의 맘 가짐도 일등이네요 멋진 모자 관게,,인정~~
초록사과 2015-03-24 09:31 

22번 엘사

미세 먼지때문에 힘든 일주일이였어요^^

쑥쑥공연초대 토끼의 재판을 보러 경복궁까지 갔다 왓어요. 미세먼지때문에 많이 망설었는데 정말 가기 잘했어요.

비싼 송ㅅ환공연보다 재치있고 신선한 공연이었답니다.^^

 

일기는 토끼 재판에 대한 것 한편^^;;

공연참여 선물로 받은 경복궁 근정전 종이건물만들기

일기대신 그리스신에 대해 꾸미고 싶다고 해서 OK~~

신들이  요즘 아이들 같다는 ㅎㅎ

일기방때문에 쓸거리를 생각하게 되어 너무 좋았던 일주일입니다. 이번 한주도 즐겁게 보내세요~~~

peacemk4 2015-03-24 10:04:31
진심 부럽습니다.
일기와 그리스신을 꾸민걸 보니 엘사가 정말 영어에 재미와 흥미를 느끼고 있는게 느껴집니다.
엘사야 행복한 영어공부와 영어일기 계속 이어나가자~ 응원할께^^
꽃향유 2015-03-24 10:37:08
하늘만큼 땅만큼을 영어로 표현하니 무척 새로워요 ^^
경복궁에서 재밌는 연극도 보고 선물도 받고 엘사 넘넘 좋았겠어요. 일기에 기쁨이 고스란히 적혀있네요.
그리스로마신들을 아주 단순화시켜서 잘 그렸어요 ^^ 엘사화된 그리스신들 멋쪄요!!
산시 2015-03-24 11:32:15
역시 초록 사과님이 미인이시라 엘사 미인이네요~~ㅎ
그리스신들의 모습까지 표현하다니요.. 쓰기의 좋은 방법 하나 배워 갑니다 ~
엘사가 그린 제우스의 왕관이 너무 멋진데요.
경복궁에서의 공연과 선물 ㅎㅎ 한주를 알차게 보낸게 일기에서 팍팍 느껴 집니다
서겸맘 2015-03-24 12:06:29
엘사 너무 깜찍하네요^^ 무대에 직접올라가 같이 참여도 하고 용기가 대단해요^^
영어표현도 너무 이쁘네요~~제가 엘사에게 배우고 갑니다..
원영사랑 2015-03-25 06:54:24
이 공연 보고팠는데...일요일은 교회를 가야해서 신청하지
못했더랬어요~^^;;; Elsa 일기를 읽으니 보고 싶어집니다~!!
공연 중간 참여해서 선물도 받고~정말 기억에 남았겠어요~
혜정 2015-03-24 09:05 

번호없는 초3 지나.

일주일에 하루 영어일기 쓰기로 하고 이번주에야 들고 왔어요.

쓰자~ 하고 그냥 두었더니 어느날 저녁 선생님 책을 펴 들더니 한참을 들여다보다가 쓰기 시작했습니다.

일기를 쓰랬더니 독후감편을 봤는지 아이비 앤 빈으로 일기를 썼네요 ㅎㅎ

수정은 하지 않고있어서 그냥 쓰는대로 두고보니 여기저기 고쳐야할데도 보이지만, 엄마의 역량부족으로 그냥 두고있습니다^^

어린 친구들도 있는것 같은데  꾸준히 하다보면 조금씩은 늘어요~^^ 느긋한 마음이 제일 필요한때입니다~

모두 화이팅! 우리집도요!^^

peacemk4 2015-03-24 10:06:28
네~ 느긋한 마음... 정말 이게 중요한것 같아요.
느긋해야 엄마도 아이도 행복하게 영어를 가까이 할 수 있는것 같아요.
지나의 글씨를 보니 예쁘게 꾸미는것 좋아할것 같아요.
지나야~~엄청 많이 썼네. 수고했어~~다음주에도 좋은 일기로 만나자^^
꽃향유 2015-03-24 11:13:36
저도 영어일기 쓰자고 설득했던 것이 오래되었는데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몇달에 한편씩 쓰던 일기를 2편이상은 쓰게되었네요. 저는 마냥 기다려주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약간의 의무감이 필요한 프로젝트를 좋아합니다. 지나의 독후감일기 재밌네요. 저도 틀린 표현이 있어도 그냥 넘어갈 때가 많아요.
귀찮기도 하고 고치면 자조심 상해해서요 ^^ 지나야~ 담에도 재미난 일기 기대할게~
산시 2015-03-24 12:17:37
와.일기도 힘든데 이렇게 긴 독후감까지
지나 너무 잘하네요.
아이를 기다려가며 길고 꾸준하게 가는게 제일 힘든것같아요 ㅎㅎ 혜정님도 지나도 홧팅 입니다 !!
초록사과 2015-03-24 23:36:42
동글동글한 지나 글씨 일기를 즐기며 쓰고 잇는걸 느길수 있어요~~
엘사도 아이비앤 빈에 빠져서 cd로고송에 빠져서 매일 틀고 잡니다.
자장가cd 베렌에서 쥬니비, 마빈, 아서로 이젠 아이비앤 빈이네요. 지나도 아이비앤 빈 좋아한다니 반가워서 주절주절 ㅎㅎ
유석엄마 2015-03-25 00:25:16
와 3학년이 이 정도면 고수에 가깝네요^^*
지나의 멋진 독후감 잘 봤습니다. 참 잘했어요!@
유석엄마 2015-03-24 07:08 

20번 Francine 초1 지난 토요일 집안 제사가 있었어요. 유진이의 증조할머니 제사인데 늘 왕할머니라고 일러줬더니 King grandma 인가 라고 묻네요. 닭고기는 그리기.어렵다해서 제가.살짝 도왔습니다. 어제는 학교상담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유진이랑 와플집에서 와플이랑 고구마라떼를 먹었어요. 요것도 일기에.쓰겠다더니 피곤해서 자버리네요. 좋은 한 주 되세요!
원영사랑 2015-03-24 08:07:11
왕 할머니...king grndma...귀여워요~~.ㅎㅎ
엄마와의 데이트도 신났을듯 하구요.^^
혜정 2015-03-24 08:59:21
일학년인데 글씨도 예쁘고~~신나하는 표정이 함께 기뻐지는 아침이네요^^
꽃향유 2015-03-24 11:14:43
우와~ 왕할머니니까 King grandma구나~ 기발한 생각인데요 ^^
제삿상에 뭐가 놓였었는지 리얼하게 잘 그렸어요 ^^
산시 2015-03-24 11:35:24
아 francine 덕에 제사에 관한 표현을 익히게 되네요 ㅎㅎ
제사상 그림 너무 자세하게 잘그렸네요 ~~ㅎㅎ
사진 보니 저도 와플이 급 땡기네요~~ 이모 딱~ ~~한입만 ~~~~ !ㅎㅎㅎ
초록사과 2015-03-24 23:31:53
ㅋㅋ 누워잇는 닭이 아주 적나라한데용~~
정말 살아 잇ㄴ느 생활일기네요. 엄마와의 데이트도 신나고 좋았겠어요. 밥에 보니 와플에 커피 먹고 싶네요 ^^;;
우효맘 2015-03-23 22:18 
17번 Robin 초3

원영사랑님 바쁘신데 문여시는것도 힘드시죠~그래도 화이팅~~

독감이후 두편입니다...ㅋㅋ

독감얘기 한편과 농구시작한것을 썼네요.

모두들 건강 잘 챙기시고 계시죠? 꽃샘추위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유석엄마 2015-03-24 07:21:38
이제 Robin 이 감기 나았나요?
한 주 컨디션이 안 좋았을텐대 일기를 2개나 썼네요.
참 잘했어요. 건강한 학교샹활 되길 빌어요@
원영사랑 2015-03-24 08:10:25
회복해서 농구도 시작했다니 다행이네요~^^
에너지 발산도 하고~건강에도 큰 도움 되겠어요~
혜정 2015-03-24 09:00:22
감기가 진짜 독해요~ 저희도 한달이나 앓고 일어났답니다.
학기초라 아이들이 더 힘들고 그런가봐요~
그래도 두개나 쓰고 화이팅입니다!!
꽃향유 2015-03-24 11:16:21
에공~ 독감이 요즘 엄청 유행이라더니 로빈도 고생중이군요.
지금은 좀 어떤지요? 글자가 흐릿해서 잘 읽을 수 없어 좀 안타까워요. 어서 툴툴 감기털고 일어나서 좋아하는 농구 실컷 할 수 있기를요~
산시 2015-03-24 11:37:49
로빈 독감 앓았었군요,,ㅠㅠ
그래도 일기도 쓰고 멋집니다 !!
우효맘님도 건강하셔요~~
초록사과 2015-03-24 23:29:13
농구를 하나요 야구는 ㅎㅎ
괜챦아져서 운동도 하고 요렇게 두ㅂ편식이나 일기를 적어주니 좋으네요.
다음 주 일기도 기대 되네요 ~~
원영사랑 2015-03-23 21:19 

18번 Elsa 초1

  

 

3월 19일에는 같은 반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만나 놀았던 내용을 적었어요~

with -> wid, friends -> fades 로 적어주었네요. ㅎㅎㅎ

요즘 소리나는데로 적는 것에 재미를 붙여서 말이죠. ^^;;;;

 

3월 21일에는 토요일에 같은 반 친구들과 극장에서 디즈니 영화 신데렐라를 본 내용을

적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신데렐라보다는 영화 시작 전에 잠깐 보여주는 짧게 상영되는

Frozen 영상이 더 재미있더라구요. ^^

 

요즘 새로운 친구들과 즐거운 생활을 하느라...제가 더 바쁘네요. ㅋㅋ

 

우효맘 2015-03-23 22:20:21
너무 귀엽네요~ 친구하고 놀기도하고 영화도보고 아주 알차게 보냈네요~
잘했어요~~Elsa~~
유석엄마 2015-03-24 07:27:44
이번 원영이 일기가 알록달록 좋아용.
원영이가 스스로 일기를 쓰는게 신기하고 대견해요.
지난 주는 친구들과 신데렐라도 보러가고 넘 좋았겠어요.
그림도 일기도 정말 잘 했어요^^*
혜정 2015-03-24 09:02:00
원래 새학기에 가장 바쁜건 엄마인듯해요^^
방문 열어주시고 감사합니다.
원영이 글씨와 그림이 정말 귀여워요 ㅎㅎ
꽃향유 2015-03-24 11:19:01
원영이가 중국소녀마냥 머리를 묶고 나갔었던 듯 ^^ 친구들의 표정이 모두 방글방글 즐거워보여요.
신데렐라와 왕자의 뒤쪽으로 보이는 계모와 언니들 ㅎㅎㅎ 존재감이 없는 불쌍한 캐릭터네요.
왕자 넘넘 멋지구요. 신데렐라는 엘사옷을 입은 것 같아욤 .
원영이의 일기는 살아있는 듯 넘 생생해서 재밌어요^^
산시 2015-03-24 11:41:12
원영이 영어 일기도 잘적지만 그림보면 정말 감탄해요 ㅎㅎ
깨알같은 계모와 언니들 표현 ㅎㅎㅎ
친구들의 특징까지 잡아낸 모습 표현까지 ㅎㅎ
신데렐라가 개봉 했군요.. frozen 이 따로 상영이 아니라 신데렐라 앞에 상영
되는건가봐요?? 보러 가고 싶었는데.. 한번 알아봐야겠네요 ㅎ
친구들과 즐겁게 학교 생활도 하고 있는 원영이의 즐거운 모습이
일기에 잘 표현 되어 있어서 보는 저도흐뭇합니다 ~~ㅎ
초록사과 2015-03-24 23:26:24
노랑머리 신델렐라 ~~재밌었나요.큰엘사도 강남역에 걸린 현수막을 보고 매번 보러 가자고 하던데 ^^
이번주 다음주 다들 반모임으로 바쁘실거 같아요. 신학기라 다들 얼굴도 익히시고 해서 이 모임의 참여율도 높더군요 .
일학년 친구들과 재밌게 놀고 영화도 보고 즐거운 일주일을 보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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