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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습니다!

글쓴이 emgreen

등록일 2015-03-26 14:14

조회수 2,923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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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히 시간이 내서 오늘.
요즘 우울하다는 엄마를 만나러 갑니다..
지하철터고.. 오전일끝내고.
쑥 게시판 글읽고 댓글 달다가 세번째 돌아가고 있습니다 지나가서 돌아가다가 너무 넘어 돌아가기를 세번째 하고있습니다..
ㅠ.ㅠ 진짜..
이번엔 진짜 잘 내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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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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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carrot 2015-03-27 11:06 

ㅋㅋㅋ 잘 내리세요~! 화팅~!

초집중하셨나봐요~ㅎㅎㅎ

시그마 2015-03-27 10:22 

제목보고 완전 깜짝 놀라서...!!!

읽어보고 푸하하하하하하하

저도 쑥 글 읽다가 한 번 그랬던 적 있네요.

잼나요, 잼나~~ ^^

 

ofinedays 2015-03-27 08:45 

푸하하하...

제목 보고 낚였어요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잘 내리신거 맞지요??^^

강이 성이 맘 2015-03-26 22:49 
진짜 미치겠네....왜 그러셔요?
emgreen 2015-03-26 22:50:58
글읽고 댓글달다가요...ㅠㅠ
ㅎㅎㅎ
혜정 2015-03-26 22:27 

회포는 잘 푸셨나요~^^ 뭐 그런일은 일상다반사라 미칠것도 없습니다ㅋㅋ
emgreen 2015-03-26 22:51:35
그래도 세번돌아가는 기분이란!
emgreen 2015-03-26 16:16 

내참 엄마 우울증 고민 듣느라 이제야 답글답니다. 지하철에서 한시간은 헤매인듯.. 4호선 타고 왔다리 갔다리 2호선 탔으면 그냥 한바퀴 돌았을법! 암튼 도착해서 회포 풀고있습니다^^ 내참 여러분도 마찬가지시군요..ㅋㅋㅋㅋ
koneko 2015-03-26 16:05 

ㅋㅋㅋ남의 이야기 같지 않아요....ㅋㅋㅋㅋ

힘내서 가셨을거에요....ㅋㅋㅋ

emgreen 2015-03-26 22:53:07
두번째까지도 정신못차리고
세번째 돌아오곤.
핸폰 주머니에 넣고 정차역
노려봤습니다!
령돌맘 2015-03-26 15:47 

ㅋㅋ 잘 내리셨나요??

저두 궁금해용....^ㅡ^

emgreen 2015-03-26 22:54:25
ㅋㅋ
한시간넘게 지하에서 헤매이다가..
드뎌 엄마품에.. 셋째딸 안겼답니다 !
나나맘 2015-03-26 15:47 
넘 웃겨요 ㅎㅎㅎㅎ
제목보고 무슨일인가 열었는데..... 허걱허걱...

emgreen 2015-03-26 22:54:59
ㅋㅋㅋ
전 제가 싫어졌답니다
홍박샘 2015-03-26 15:45 

내가 을마 전 그랬는디.... 증신 차립시다^^
emgreen 2015-03-26 22:55:49
선생님도요^^ ㅎㅎ
네! 차려야겠습니다^^
관심과여유 2015-03-26 15:44 

잘 내리셔서 엄마랑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죠? ㅋㅋㅋ

emgreen 2015-03-26 22:56:52
네~ 저녁까지 엄마랑 수다떨다가 그것도 모자라 엄마와 우리집으로.. 이부자리 펴드리고 이제 답글답니다..^^
감사미샘 2015-03-26 15:19 


ㅋㅋ 잘내리셨나요? 후기가 궁금합니다
emgreen 2015-03-26 22:57:28
내렸죠.. 이글올리고 정신차려 ㅋㅋ
RInBIn 2015-03-26 15:17 
댓글 달아주셔서 고마워요~~~~^^
소중한 댓글을 받아 기분 업이네요!
다음엔 정류장은 놓치지 마세요~~~ㅋㅋㅋ
emgreen 2015-03-26 22:58:21
오늘이야 그렇지만
다음에 않그럴거란 장담은 못하네요~
게시판 글 심각하게 읽다가요~
빨강머리앤 2015-03-26 14:38 

ㅋㅋ 2호선~~~??
emgreen 2015-03-26 22:59:08
2호선은 그래도 나아요.. 돌자나여.
이건 계단 올라가서 돌아와야해요 ㅠㅠ
산시 2015-03-26 14:31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ㅋㅋㅋㅋ 정류장 지나치는건 기본이구요 ㅋㅋ 마트계산대서 줄서서 계산해야되는데 게시판 보느라 뒷사람한테 양보하고 양보하고 ㅋ 아침에도 애들 보낼준비해야 되는데 능기적능기적 이거 너무 중독 심한거 같아요 ㅋㅋ
빠삭 2015-03-26 14:32:10
저 웃겨 죽을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mgreen 2015-03-26 22:59:52
모두 같은 삶을 살고 계시는군요!
위로가 많이 됩니다~~
빠삭 2015-03-26 14:30 

나 웃겨 ㅋㅋㅋㅋㅋㅋ 운전하면서 집에가다가 고속도로 얹은 저는요???? 쑥쑥 띄어놓은 스마트폰 왼손에 잡고 곡예운전하다가 ㅋㅋ 님.. 너무 공감가요 ㅋ
emgreen 2015-03-26 23:00:57
운전하다가는..
않하는편이라 그래도 저는 좀 나은갓같으나
길치라 돌아오는건 다반사!
원영사랑 2015-03-26 14:19 

우하하하하~~~~~^0^;;;;;;;;;;;;;;;;

저도 지하털에서 쑥쑥 게시판 보다가...내려야할 정거장 지나쳐서 내린 적 있었어요. ㅎㅎ

그것도 일하러 가는 길에....ㅡ.ㅡ;;;;

다행히도 넉넉히 시간을 잡고 가기에 망정이지....그리고 고작 한 정거장이었기에 망정이지....말이에요~

그런데...세번째라니~!!

엠그린님은 진정한 쑥폐인 중에서도 으뜸~!!이세용~~~ㅋㅋ

emgreen 2015-03-26 23:02:21
지나도 한참 지났더군요..ㅜㅜ
시간이 오늘은 넉넉해서 별일 없었죠.
일하는 길이면.. 원영사랑처럼요..
저는 제가 정말 싫었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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