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두 튼튼영어 한달하고 있는 엄마입니다.
교재비가 무섭더군요 벌써 16만원 들었습니다.
효과는 아직 모르겠구요(시간이 지나면 효과 있을까요)
쑥쑥에서 엄마들이 소개한 리틀팍스싸이트에 들어가보니
너무 좋네요 저는 오늘 가입했습니다.
제 짧은 견해로 보기에는 튼튼과 별차이 없는것 같아요(연산훈련)
1학년인 우리애가 리틀팍스를 보고 너무 좋아하고 미술학원에 갔거든요
빨리 갔다와서 해야지....
튼튼은 의무감으로 했거든요(엄마의 강요)
리틀팍스엔 동화,동요,게임까지 있어 애들이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수 있겠더군요
공부가 아니 놀이가 ....
저는 오늘부터 아이와 함께 리틀팍스에서 놀껍니다.
효과가 있으면 글올릴께요
준호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쑥쑥사이트에 들어와 많은 정보를 얻어 가면서 흔적을 남기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두 아이를 키우면서 고민도 많이 되고 생각도 많아집니다.
>
> 지금 큰 애가 초등학교 2학년에 다니고 있는데, 1년 정도 튼튼 영어를 하다가 아이가 싫증을 느끼고 옆에서 보던 저조차도 학습지에 회의를 느끼며 올해부터 쉬고 있습니다. 마냥 놀리기만 하는 것도 엄마인 제 입장에서 조금 불안해서 한 달전부터는 저와 쉬운 동화책으로 읽기를 함께하고 있습니다. 유치원때 하나 둘 구입해서 몇 번 듣다가 책꽂이만 차지하고 있던 책들을 다시 꺼내보고 있지요.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caterpillar's wish''polar bear, brown bear~'등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들입니다. 그런데, 제가 읽어줄 땐 잘 듣고 따라하다가도 책을 덮고 테이프를 틀어주면 딴 짓을 하고 있답니다. 그러다보니 제가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것이 아이에게 귀를 먼저 열어주는 것이 아니라 문자에 연연하게 만드는 것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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