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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9기 #11 & 12 숙제방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5-04-19 20:47

조회수 5,700

댓글 28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64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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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 여기에는 지난 주 이멜로 받으신 11 & 12 숙제를 올려주세요.

2. 오늘 안으로 #13 & 14 웍싯과 녹음 파일이 이멜로 갑니다.

3. 다음 주 목요일에는 #13 & 14 숙제를 올리시면 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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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들과 2015-05-12 00:14 

Noel #11,#12 숙제 올립니다.

숙제 올린 줄 알았더니.... 늦어서 죄송합니다.

뱅댕이속 2015-05-06 08:57 

늦었네요~ 6학년 superjoon 숙제입니다.

이제는 그래도 1번 읽고 1번 쓰고 세번째는 음원듣고 쓰고 마지막으로 완벽한 문장 다시 쓰네요~

느리지만 한 주 한주 변하는 모습이 신기합니다.

외워서 쓸 날을 기대해 봅니다.

 

그런데 사진이 왜 이리 안 나오는 걸까요?

강이 성이 맘 2015-05-03 12:57 

Harry 숙제 올립니다.

 

#11~12

 

시험끝나고 운동회도 끝나고 금,토요일은 친가, 외가에 다녀옵니다.

오늘은 봄비 부슬부슬 내리는 천마산을 아침 산책 다녀왔고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꼬꾸마 2015-05-02 18:44 

또 늦었습니다.

늦더라도 숙제는 빠짐없이 올리렵니다.

벅차더라도 딸래미를 격려해가며 끝까지 완주하렵니다.

초4 에일린입니다.

강이 성이 맘 2015-05-03 12:58:49
꼬꾸마님~~ 늦더라도 이렇게 빠지지 않고 꼭 끝까지 함께해요.
에일린 힘들었을텐데 우리 그래도 함께하자. SQR이 쓰기실력을 높이는데
아주 아~~쭈 좋아요. 화이팅!
charity14 2015-05-01 18:14 

 

초5 Christine.

저력있는 아이라, "안하면 안돼요?" 잘 따라 합니다.

아직은 문장이 짧아 할 만 하다네요.. ^ ^

 

강이 성이 맘 2015-05-03 13:00:13
한문장 한문장 동그라미가 아주 많은데요. 첫장보다 둘째 셋째장 점점 더 잘 했고요.
저력있는 크리스틴^^ 열심히 하는 모습에 박수 보냅니다. 다음주도 열심히 화이팅!
해오라기 2015-05-01 00:31 

초3 벨라입니다

그동안도 억지로 하긴하지만 조금씩 좋아지는 느낌도 있어요

외우는것도 갈고 닦으면 좋아진다는 신념으로 ㅎㅎㅎ

아직 초3이라 주하나씩해나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넘 늦게 들어와서 이제 숙제올립니다 ㅠ.ㅠ

강이 성이 맘 2015-05-03 13:02:53
3학년이면 힘들텐데 이렇게 따라와주고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기특합니다.
외우는게 참 어렵더라고요. 오래붙들고 있는다고 되는게 아니라 집중 또 집중이 필요하구요.
그래도 울 쑥쑥이들은 잘 하더라구요. 벨라도 그 중에 한명이고요.
벨라 힘들겠지만 벌써 12개나 했고 하면서 점점 더 잘 할거고 또 끝나고 나면
벨라의 쓰기실력이 껑충 올라갈거니까 힘내서 우리 함께하자~~화이팅!
잭샤이니맘 2015-04-30 23:52 

이번주는 현장체험학습도 있고 학교 수학 단원평가.과학단원평가도 있고..암튼 시간이 없어서 조금 못한 부분도 있었어요..(4줄정도)그건 그냥 보고 쓰기 시켰어요..

솔직히 아직 sqr를 좋아하지 않아요..오늘도 이걸 왜 꼭 해야하냐구 묻더군요 흑흑

양이 많을땐  줄여서라도 가야겠어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해오라기 2015-05-01 00:33:08
그래도 두개 다하셨네요
저희는 하나정도하니 참고는 해요
물론 중간중간 윽박도 지르지만 ㅋㅋ 아직은 먹히네요
강이 성이 맘 2015-05-03 13:10:32
잭샤이니맘님 잘 하셨어요. 힘들고 바쁘고 할때는 융통성있게 조절하면서 하는게 좋아요.
SQR .....왜 해야할까요?
우리 엄마표영어습득 방식은 듣기에 노출은 참 많이 됩니다. CD 또는 DVD요
하지만 쓰기는 학원이 아닌 가정에서 하기가 어렵죠. 또 많이 차고 넘치게 들으면
사실 간단하게 쓰기도 되고 영작도 되기는 합니다. 그런데 오류가 있을거에요.
그런 실수를 줄이고 제대로된 영문을 써 보는 연습이 될수 있고요.
또 이 SQR은 그림이 항상 있죠. 그 그림에 대한 묘사부분이 스크립트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자꾸 하다보면 어떤 상황을 묘사하는 실력도 향상이 될수 있다고 봅니다.
50개의 SQR 중에서 중반부터는 자유작문도 더 추가가 되면서 쓰기 실력을 탄탄히
할 수 있을거에요.
저희 아들 Harry 영어일기, 에세이 ,bookreport 다 쓸줄 알고 잘 씁니다.
하지만 이번에 SQR 하는데요 자신의 그 동안 자유롭게 써왔던 영작을 좀더 체계적이고
맞는 문법들을 익혀보려고 합니다.
힘들고 하기 싫고 죽어라 안 외워지기도 하지만 당근과 채찍과 해야하는 이유를 설명해주시면서
지혜롭게 하시기 바랍니다. 힘들때는 살짝 패스도 하고 보고 해도 되고요.
이거하다가 아이들 잡고 영어쓰기에 질려버리면 안 되니까요. 힘내시고 다음주도 화이팅입니다~
서겸맘 2015-04-30 23:15 

초 3 sunnykim 입니다^^

오늘 아이 학교서 체육대회를 했어요. 학급임원이라 아침부터 챙겨야 할게 많더라구요 써니는 계주 대표가 되어서 열띤 응원도 했구요~ 아이 체육대회인데 제가 더 피곤한 하루네요^^;; 숙제도 늦게 올리게 되었구요^^;;

 

써니는 다른 엄마표 영어를 하는 집과 대부분 비슷하게 진행을 해왔어요

5세때 노부영으로 시작해서 화려한 액티도 잠깐 해주고

6세때 부터 우연히 들른 도서관에서 read aloud 봉사해주시는 샘을 통해 그림책의 세계에 빠져 7세까지 많은 영어 그림책을 읽게 되었어요. 2년가까이 가랑비 옷 젖듯이 많은 그림책을 통해 파닉스 공부없이 절로 책을 읽게 되었어요~ 8세부터 집듣을 하기 시작하면서 읽기에 속도를 붙혔구요...  제가 직장을 다녀서 쑥에서의 활동은 하기 힘들었구요 쑥에서 다른 선배맘들의 글을 읽으며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지금은 아이 스스로 공부하고 있어요..

써니는 뛰어난 아이가 아니지만  학습적으로 접근하지 않고 그냥 꾸준히 영어책읽기로...학원다닌 아이들에 비해 덜 힘들게 영어공부를 하고 있어요.

sqr을 하면서 외우는 습관을 들여서 일까요 이젠 제법 잘 외워 절 깜짝 놀래게 하네요..

아직 갈길이 먼 엄마표, 아이표 영어이지만 쑥과 함께 하게되어 든든합니다^^

잭샤이니맘 2015-04-30 23:49:32
멋진 아이네요..우리 둘째는 6살인데 어릴땐 한글책 대신 영어책만 들고 왔는데 오히려 한글책에 빠지니 영어책은 시컨둥하네요ㅎ..응원합니다.
해오라기 2015-05-01 00:35:28

어머나~~~ 초3이 틀린게 거의 없이 넘~~~ 잘썼네요 칭찬 많이 많이 해주셔요~~~~~
이루미7 2015-04-30 23:01 

초5. Alice 이번꺼는 수월하게 끝냈어요~갈수록 속도가 나는것 같기도 하고 외우는것도 적응이 되는듯해서 다행이기도 하지만.....그래도 언제 폭풍우가 몰아칠줄모르니...ㅋㅋ 오늘은 제가 잔소리 대신 칭찬 많이 해줬네요~요론 분위기로만 쭉가면 좋겠어요~^^ 모두들 아이들과 즐거운 연휴보내세요~^^
서겸맘 2015-04-30 23:21:20
갈수록 속도가 난다는 말 저도 공감이에요^^ 아이들이 쉽게 적응을 하더라구요..
잔잔한 순풍만 있기 바래요 ㅎㅎ
엘리스 일주일동안 수고 많았어요~~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허짱엄마 2015-04-30 22:04 

초3 daniel #11~12숙제올립니다. 낑낑거리며 하고 있는데 잘 시작하는건가 아님 더 나를 따르라 받아놓은 거 하면서 하고 후에 했어야 하나 고민이 좀 생기기도 해요. 하나 하는데 시간이 넘 걸려서요. 요즘은 영어책 읽을시간이 없어서 더 그런 생각이 드나봐요. 내일이면 저희는 황금연휴의 시작입니다.10일까지 논다는... 시댁과 친정투어하고도 남는 날은 어떻게 놀아줄지...에고고 다들 연휴 잘 보내시고요.
서겸맘 2015-04-30 23:26:44
초3 반가워요^^ 저희집도 책읽을 시간이 많이 부족하더라구요~ 학업량도 많아지고^^;;
하지만!! 꾸준히 친구들과 sqr 하면 daniel의 영어실력이 많이 향상되어 질꺼에요~ 믿고 열심히 같이 해봐요^^
혜정 2015-04-30 22:03 

초3지나 점점 수월해지고있는건지, 보던책이라 그런건지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있는것같습니다~^^ 단기방학맞아 속초에 와있어요. 백담사들러 시원한 물소리 듣고 지금 시원한 바람 부는 설악산 자락 끄트머리에 누웠습니다. 잘 놀고 돌아가면 다시 화이팅!입니다^^
서겸맘 2015-04-30 23:37:00
와우~~ 백담사 물소리..한적하고 운치있었던 걸로 기억되네요^^ 지나와 행복한 시간 보내고 오세요~
flatwhite 2015-04-30 13:57 

 

 5학년 홈스쿨러 조슈아에요. 다행히 9기가 되었습니다.

다 하는데 10분이 안걸려서 편안하게 하고 있어요.

좋은 자료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강이 성이 맘 2015-04-30 16:00:28
flatwhite님~~ 그동안 닉네임 여러곳에서 뵀었는데 이제 SQR에서 고정적으로 계속
뵐수 있겠네요.
조슈아가 홈스쿨러인가봐요? 놀랍다고 하면 솔직한 마음이고 뭐가 새삼스럽지
하고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닉네임만 늘 보아오다가 조슈아에 대해
조금더 알게 된것 같아 마음을 오픈해주신것으로 느껴지고 더 반갑고 기쁘네요.
저희 아들도 지금 초5학년이고 SQR함께 하고 있으니 앞으로 친해지길 바래요.
몇일전(일주일전 토요신문)에 로드스쿨러 영화감독 기사가 나와서 제가 읽어보고
아들에게도 꼼꼼히 한번 읽어보라고 했습니다. 모든 학생이 학교를 다니는건 아니다.
네가 당연하게 생각하는게 당연한게 아닐수 있다 . 이 누나는 어떤 마음이었을까?
하고 여러질문을 안겨주고 신문까지 안겨 주었습니다.
찬찬히 읽고 나서 아들이 제가 좀 더 큰 다음에 이런 기사가 있으면 한번 더 찾아서
달라고 하더군요. 지금은 아직 잘 모르겠다고요.
모두 똑같은 옷을 입고 모두 똑같은 곳으로 향하고 모두 똑같은 생각을 갖고
사는게 아니라는 정도를 알기를 바랬지 큰 의미를 찾기를 바란거는 아니었어요.
지금도 학교는 과연 무엇인가? 또 살아가면서 무엇을 중심에 두고 어떻게 살아야하는가는
끊임없는 질문의 연속입니다.....제 자신이요....
SQR 숙제방에서 너무 많은 이야기를 제가 하려는건지도 모르겠네요.
오늘은 어제 내린 비로 햇살이 너무 반짝이고 하늘이 맑습니다.
플랫화잇님과 조슈아에 마음도 반짝반짝 맑게 빛나길 바랍니다.
다음주에 또 만나요. 죠슈아 끝까지 화이팅해서 멋진 마무리 함께 하자~~~
진소춘 2015-04-30 16:14:31
다 하는데 10분이 안걸린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저희 집 아이는 머리를 쥐어짜느라 외우고 적고 수정하고 하는데 시간이 꽤 걸립니다.
아마도 조슈아의 실력이 굉장한 것 같아요.
앞으로 쭉 화이팅입니다^^*
서겸맘 2015-05-01 00:00:28
조슈아~ 대단하네요^^
뛰어난 아이 뒤에는 항상 뛰어난 엄마가 있더라구요^^
연휴 잘 보내시구요~ 담주에 뵐께요
진소춘 2015-04-30 11:32 

초3 리아나

리아나 3학년 되기 바로 전 2월달에 토플주니어 시험 봤었어요.

학원을 안다니니 아이 상태가 어떤가 싶어 봤는데 사실 엄마가 무식하니 어느정도 레벨인지 감도 없어요.

단지 썩 좋은점수는 아니라는 정도만 알죠.

왜냐면 우리 아이의 실력을 대충 아니까요.

쑥쑥에서 검색해보니 게시글 하나 있더라구요.

저희집 아이는 다행히 쑥쑥을 알게 되어 어려서 부터 영어소리에는 노출이 많이 되었지만 안타깝게도 영어책은 많이 못 읽은 케이스예요.

엄마가 책을 열심히 안 읽어줘서 그런지도 모르겠어요.

지금은 책을 좀 보기는 하는데 그래도 CD듣는걸 더 좋아합니다.

듣기를 많이 한 아이치고 듣기 점수가 더 좋지도 않고 그렇네요. 

별로 해 주는것도 없으면서 또 한 세월은 있는지라 기대치만 높네요.

그 동안 속마음 쓰다가 지운적이 한 두 번 아닌데 우리 강이성이맘님의 진심어린 따뜻한 댓글 덕분에 용기내어 봅니다.

숙제는 주말에 하니 부담도 없고  좋아요.

여전히 스펠을 몰라 헤매지만 좋아질꺼라 믿어요.

연휴 잘 보내시고 다음주에 뵐께요^^*

(성적표는 있다가  펑할께요)

 

강이 성이 맘 2015-04-30 16:11:16
항상 첫번으로 숙제를 제출하는 진소춘님 ~~이 정성과 부지런함에 박수를 보냅니다(리아나 말고 진소춘님께요).
리아나가 토플 쥬니어 시험을 봤군요. 저희도 몇번을 망설이면서 이거 보고 또 애잡을 수도
있겠다 싶어서 시험을 안 봐왔습니다.
근데 총점 845/900이고 듣기부분에서 290/300점을 리아나가 받았네요.
듣기에 시간보낸것 대비 약간 실망스럽다고 하셨는데 전 아주 휼륭하다고 박수 손바닥에
불이나게 쳐드립니다.
진소춘님과 리아나의 그 동안의 시간들이 어떻한 노력이 있었는지는 세세히 알지 못하지만
이정도의 결과라면 정말 놀랍고 휼륭하다고 봅니다.
리아나 이제 3학년이에요. 그것도 3학년 4월입니다.
전 점수보다는 쓰신 글에서도 말씀하셨듯이 책이 좋아서 책을 찾고 책 보면
입가에 미소가 번지고 눈이 반짝이는 황금기를 리아나가 맞이했으면 하고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해나 독해 수준이 이 정도이면 책 이해 못해서 읽기 싫다기 보다는 어떤 부담감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요. 정말 편안한 마음으로 책의 내용에 빠져들고 작가와 만나듯 책을 읽고
감동으로 마음이 벅차 오를 수 있기를 바래요. 진심으로요.
그 맛을 그 몰입을 느껴본다면 그 어떤 값진 가르침보다 더 휼륭한건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진소춘님 마음을 살짝 내려놓으세요~~
리아나 너무 잘 합니다. 국제기구에 종사하고 외교부에서 일하고 또 등등의 어떤 목표와
꿈을 갖고 있는지 최종의 목표가 무엇인지는 알지 못하지만 즐기면서 영어라는
세상을 만나는 창을 하나 활짝 열어나가길 바랍니다.
잠깐 들러보러 왔다가 장문의 댓글을 씁니다. 마음이 쓰이고 가까운 이로 아끼는 이로
제가 진소춘님과 리아나를 생각하고 있기에 그런가 봅니다~~
내일이면 금요일 또 즐거운 주말 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서겸맘 2015-04-30 23:54:23
리아나 실력이 대~단하네요~~ 진소춘님의 노력이 어땠으리라 짐작이 되구요^^
그만큼 집중과 노력의 결과라 생각이 되네요..
쑥 초보맘에겐 리아나 처럼 뛰어난 아이를 보면 부럽기도 하구요 자극도 되네요 ㅎㅎ
연휴 잘보내시구요~ 담주에도 리아나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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