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SQR 9기 #21.22 숙제방

글쓴이 혜정

등록일 2015-06-04 07:41

조회수 2,261

댓글 32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65053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바람은 살랑살랑 놀기 좋은 날씨에

온 나라가 흉흉하여 마음은 무겁습니다.

날씨가 좋으니 그저 신나서 놀고싶어하는 아이들을 보니 참..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맘대로 숨 쉴수도, 맘대로 뛰어 놀 수도 없는 현실이라니..

이런 저런 말들이 많지만, 어쨌건 개인적으로 조심하는 일밖에 할 수 없는 어른이라서 말이지요.

어른들의 이런 사정과는 상관없이 열심히 한 아이들의 숙제 보여주세요~

오늘 하루 개인위생에 신경쓰면서 지내봅시다~

저렴한 마스크, 손세정제 모두 조금의 도움은 된다합니다.

한번 챙겨 볼까...하는 마음도 드네요~ 다들 안전한 하루 되시길.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4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두 아들과 2015-06-30 00:38 

초5 Noel  늦었지만 숙제 올립니다.

 

이루미7 2015-06-11 22:28 

초5.alice. 한번 밀리기 시작하니 계속이네여~ㅜㅜ 이번꺼는 특히나 안외워진다해서 제가 힌트도 주고 여러번 들려주고 했네요~어린나이에 척척 잘하는 친구들 보면 부럽습니다~어휘력이 부족한거 같아 외우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것도 같고.. 집에서 자고있는 원서책 좀 많이 읽혀야겠어요
허짱엄마 2015-06-11 11:07 

초3 daniel #21~22숙제 올립니다. 이번엔 좀 늦었습니다. 맨마지막에 글쓰기하는게 늦어져서 올리는게 늦었습니다. 메르스때문에 학교에서 휴업이라 이번주까지 쉬게 되었는데 아이들은 못나가고 방콕이니 많이 답답해 해요. 그렇다고 특별히하는 것도 없이 뒹굴거리며 놀기에 바쁘네요.이때 SQR이나 밀린 문제집도 좀 풀고 책도 읽고 했으면 하는 엄마의 바램과는 달리 동생과 투닥거리고 있어요. 다들 건강하게... 메르스 얼릉 사라져라... 다음 숙제때 뵙죠.^^
꼬꾸마 2015-06-07 19:36 

초4 에일린 지각 숙제제출입니다.

매주 늦었지만 진짜 이번주부터는 제때 낼꺼에여 ㅠㅠ

 

혜정 2015-06-07 20:04:22
에일린, 늦어도 숙제 잘 내고있으니 화이팅입니다! 천천히 가도 같이가면 끝까지 갈 수 있는거 아시죠?^^
함께 가요. 완주가 멀~~~지는 않았습니다 ㅎㅎ
서겸맘 2015-06-04 23:53 

초 3 sunnykim

이번주는 아이가 너무 힘들어 해서 하나밖에 못했답니다.  망설이다 이렇게 늦게라도 제출합니다^^;;한번 안하게 됨 계속 안할것 같아서요~~

초3인데 왜이렇게 시간이 없는지..스케줄 관리가 너무 힘드네요~ 예체능에 많이 중점을 두고 있긴한데.. 새로 수영을 배울려고 하니 미술을 못가고, 그렇다고 뺄수도 없고..  학년이 높아짐 더 시간없다고 하는데 시간관리 노하우좀 배워야 겠어요^^;;

혜정 2015-06-06 20:50:38
수영하면 진짜 시간이 없어서 스케줄이 엉망이 되더라구요!! 그래도 피아노랑 운동은 할 수 있을때 하자는 주의라...수영하는 7개월 진짜 힘들었어요. 짧게 치고 빠졌습니다. 물에는 잘 떠요 ㅎㅎ
저희집 지나도 남들 다가는 영수 학원에도 안가는데 삼학년 주제에 너무 바쁜거 같아서 저도 항상 골치입니다...아이들은 엄마가 골치일까요?^^
틀리는 곳 없이 잘 외웠네요~ 써니 칭찬 좀 많이 해주세요~~^^ 써니 화이팅!!
꼬꾸마 2015-06-07 19:39:57
점수도 있네요. 90점 ㅋㅋ
이왕이면 그냥 100점 주시지~
서겸맘님 늦은건 늦은것도 아니네요~ 저도 있는데요 뭘
잭샤이니맘 2015-06-04 23:49 

문열어주신분께 고맙구요..여기 열심히 댓글 달아주시는 모든 분들도 감사드려요..

초4 잭입니다.

갈수록 큰일입니다..엄마표로 읽기 듣기한지 꽤 되었는데 잘 구슬리면 잘 따라오던 녀석이었는데 쓰기는 수준이 좀 안 맞나보네요.많이 힘들어 합니다..읽기 단계보다 쓰기단계는 더 쉬워야 하는데 아직도 읽어보지 못한 책의 내용을 써야하는 상황이다보니 오히려 역효과가 나네요..

글자를 눌러서 쓰지않고 그냥 그리듯이 쓰니까 사진을 찍어도 잘 찍히지가 않네요..ㅎ

서겸맘 2015-06-04 23:57:51
저희 아이도 첨엔는 집듣에서 벗어나 새롭게 영어공부하니 잼있어하더니 이제는 지겹다고..재미 없다고 하네요^^;; 다독이는데도 힘들고..다른친구들 숙제보여주며 자극주는데 이젠 안 먹히네요 ㅎㅎ
저희집도 갈수록 큰일입니다^^;;
혜정 2015-06-06 20:46:16
에궁..어쩌지요~~ 아이랑 잘 상의하셔서 서로 맘 상하는 일없이, 너무 힘들어서 지치지 않을만큼하는게 좋을듯해요~ 엄마표가 좋은건 속도를 조절할 수 있어서인거 같거든요.
저희는 맨처음 안젤리나, 베렌, 아써, 얼리챕터까지 삼년째 딱 하나씩만 차례로 하고 지금까지 끌어왔어요. 중간중간 두세개씩 해내는 친구들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었지만, 천천히라도 앞으로 앞으로 가더라구요. 지치지 않는거, 그게 제일 중요할 것 같아요. 방법을 좀 찾아보는 일주일이 되시길!
허짱엄마 2015-06-11 11:17:01
저희 아이도 쉬워하진 않아요. 엄마 한 문장 아이한문장씩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여러번 말해본 뒤 쓰니까 훨씬 수월해졌어요. 그리고 시간도 좀 걸리고요. 효과가 있는걸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러나 여태 쑥쑥에서 해 온게 나중에 보면 도움이 됐다는 게 느껴져서 다독이며 하고 있어요.
넘 지치지 않게 조금만 더 끌고 가요.벌써 반이 다 되어 가는걸 하면서 앞으론 조금씩 더 수월해 질꺼라 희망도 좀 주며...화이팅!!
뱅댕이속 2015-06-04 23:19 

초 6, 초4

 

쑥쑥은 폰에서 바로 사진만 올릴 수 없나요?

저만 모르는 건지 매번 사진을 컴으로 옮겼다가 다시 여기에 올리고 있습니다.

 

이사로 인해 엄마가 정신을 못 차려

그간 2주동안 숙제를 못 올렸네요.

주말에 저번에 못한 것도 차차해서 올리도록 할께요.

늦은 숙제라도 받아주세용~

아직도 힘들어하는지만 하나는 오빠가 하나는 동생이 했답니다.

아직도 따라쓰기 수준입니다.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서겸맘 2015-06-05 00:00:33
오빠랑 동생이랑 같이 진행하시는군요~ 둘이서 같이 하면 덜 지겹고 은근히 경쟁도 되어서 재미있을듯하네요~ 앞으로 쭉~~ 화이팅!! 입니다
혜정 2015-06-06 20:38:43
오빠와 동생이 나란히 웍싯하는 걸보면 배부르시겠어요 ㅎㅎ
천천히 그래도 멈추지말고 끝까지 가보아요! 화이팅!
강이 성이 맘 2015-06-04 18:32 

초5 Harry

 

혜정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주 꾸준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혜정 2015-06-04 19:33:21
해리가 열심히 인게 느껴져요~~^^
이 프로젝트가 끝나면 분명 아이들이 또 한발자국 앞으로 내딛게될거예요~ 모두 함께~^^
서겸맘 2015-06-05 00:09:49
해리 5학년의 포스가 느껴지네요~ 열심히 잘했어요~~
charity14 2015-06-04 16:35 

초 5 미카엘라, 크리스틴 

둘이 깔깔거려가며 함께 외우고, 등돌리고 종알종알 거리며 쓰며 했습니다.
저도 영화를 통해서 봤던 암스트롱의 달 착륙 장면에 대해 얘길 해줬더니, 아주 흥미있어 하네요.
우주개발에 얽힌 열강의 힘겨루기가 있었고, 우리나라도 질세라 열심히 쫓아 가고 있는데, 아직도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쏟아주고 있지 못하고 있어서 필요한 핵심 인력들이 남의 나라의 우주 개발을 돕고있는 경우가 많단 얘기 끝에 아이들의 얼굴이 비장해 집니다. ^ ^

이 번주엔 아주 재미있는 주제였으나, 여자 아이들이라 물속에서 다니는 자동차 자유 작문은 없었던 걸로 하자고 조르네요. ㅋ~ 담주 부턴 하겠습니다. 
혜정 2015-06-04 17:01:19
함께하니 이야기도 더 잘 나눌수있고 좋을듯해요~
신나는 5월이 지났으니 숨고르며 앞으로 전진!^^
둘다 수고했어요~~^^
서겸맘 2015-06-05 00:13:57
같이 하면 더 재미있게 진행할수 있는것 같네요~
엄마방 살짝 보고 왔는데 charity14님의 실력에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flatwhite 2015-06-04 11:45 

초5 조슈아입니다.

 

혜정 2015-06-04 15:30:12
조슈아, 오늘도 수고했어요~^^ 담주에도 화이팅!!
charity14 2015-06-04 16:06:43
마린 카 까지 그려서 작문을 잘 했네요.. 죠슈아, 열심히 한 표가 뽝~!!
서겸맘 2015-06-05 00:14:53
멋지네요~~조슈아 잘했어요^^
진소춘 2015-06-04 09:53 

초3 리아나

우리 혜정님~진짜 부지런하시네요.

대문 열어주시는 시간에 우리 식구들은 모두 자고 있는 시간이거든요.

목요일 아침 초등게시판에 이렇게  방 문이 활짝 열려 있으니 친정집에 엄마가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기분이 좋네요^^*

 

리아나 처음으로 교내 영어 말하기 대회 신청을 했어요.

리아나가 몇일을 고민하고 만들어낸 원고를 오늘 드디어 학교로 보냈는데 맘이 편치를 않네요.

누구한테 부탁해서 원고 수정이라도 좀 해볼걸 그랬나 싶고,

저희 신랑은 준비하는 과정에서 배울려고 이런 대회에 참가하는건데 제가 상타기에 초점을 맞추니 아이 원고가 부족해보이고 그러는거라고 하네요.

초등 3학년 영어 원고가 부족한게 정상이라는 생각을 좀 가지라면서요.

다 맞는 말이긴한데 그래도 요럴때는 영어 못하는 제가 좀 원망스럽네요.

이번 숙제는 열심히 못했어요^^*

혜정 2015-06-04 10:01:47
리아나 숙제 열심히 했는걸요~~^^
늘 잘하고있습니다~^^
말하기 대회에 나가는군요! 지나네도 그런게 있으면 결과와 상관없이 해보는것도 좋을거같아요ㅎㅎ
준비하고 발표하는 과정이 전부 용기가 필요한 일이니까요~^^
잘할거예요 스스로 만든 원고로 자신있게 발표할 리아나의 모습을 상상하게되네요~^^
화이팅!
서겸맘 2015-06-05 00:04:24
리아나의 말하기 대회 응원합니다~~
써니도 말하기 대회가 있었는데 모두가 다 참가 하는거였구요
나름 퍼포먼스가 있는 아이한데 상이 가더라구요 ㅎㅎ
열심히 준비한만큼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래요~
혜정 2015-06-04 07:42 


초3지나 .

요즘은 일단 웍싯이 나오면 학교도서관에서 책을 찾아오니 얼마나 신기한지 몰라요~^^ 그것만으로도 큰 수확입니다.

지난번에 자유작문 한거 보고싶다하셔서 따로 사진 찍어 봤어요.

자유작문하고 나면 엄마가 들어주기는 하지만 첨삭, 수정 불가라서...(엄마실력 다 드러내는거 같아서 에공...)

혹시 수정해야할 부분 있음 살짝 알려주세요~엄마가 해주는척 해볼랍니다 ㅎㅎ

이번주에는 한시간정도 차를 타고 외할머니를 뵈러가는 길에 핸드폰으로 음원 이용해서 들어서그런지 수월했습니다. 보통 그렇게 많이는 못들으니까, 본인도 하면서 좀 쉽게느꼈는지 조금 더 듣고해야 겠다고 하네요.

한두개씩 틀리면 힘들어해서 세개정도 틀리는건 다 맞는걸로 해준다~ 그랬더니 좋아했어요^^

이런 저런 방법들로 아이들을 격려해가면서 끝까지 가봅시다.

화이팅!

진소춘 2015-06-04 10:02:19
지나 완전 모범생 스타일이네요.
도서관에서 책도 찾아보고 자유작문도 다하고 너무 이쁘네요.
저희집 같은 학년 여자아이는 학교시험지에도 국어활동 책에도 '글씨 알아보게 쓰기'라고 빨간 색연필로 쓰여 있는 그런 아이거든요.
여자 친구들 중에 이런 지적 받는 아이는 잘 없을텐데 걱정입니다.
저도 영맹이라 도움은 못드리고 이렇게 웍싯 가득 적어놓으것만으로도 대단하다고 얘기해 주고 싶어요.
정말 너무 잘했다. 지나야^^*
혜정 2015-06-04 10:36:44
ㅋㅋ 영맹에서 빵 터졌습니다~ 왠지 동지애가 느껴지는 말이예요~^^
오늘아침 4와1을 구분하지못하고 자기가 쓴 4를 1로 읽어서 지나도 잔소리 대박 먹고갔습니
ㅎㅎ 애들이 다 그렇지요 뭐
서겸맘 2015-06-05 00:08:21
영맹 ㅎㅎ 저도 웃고 갑니다~
이번엔 영작을 잘보이게 올려주시는 센스있으신 혜정님~ㅎㅎ
요모조모 구체적으로 잘 적었네요 변신능력까지 있구요~
지나~ 잘했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45360

  읽기를 거부하는 아이

[5]
gomdori 2015/06/04 2,582 1
45359

 아이의 상처를 치유하는 엄마의 실천이라고 하네요.^^

[6]
그날이오.. 2015/06/04 2,331 1
45358

 다시 시작하는 저희집 이야기

[34]
세아이와.. 2015/06/04 3,910 11
45357

 Meggy샘 프로젝트 널리 알려주세요

[5]
홍박샘 2015/06/04 3,387 1
45356

  미국교사와 읽기 (책소개 동영상)

[10]
홍박샘 2015/06/04 10,484 7
45355

 저도 메르스에 관해...

[9]
ofineday.. 2015/06/04 2,670 4
45354

 SQR 9기 #21.22 숙제방

[32]
혜정 2015/06/04 2,261 4
45353

 미국교사와 함께하는 나를 따르라 홍보 이벤트해..

[26]
운영자 2015/06/03 8,754 12
45352

 5월 연휴이야기

[22]
callihj 2015/06/03 2,110 4
45351

 숙제 해결됐습니다~^^

[16]
이슬사랑.. 2015/06/03 1,999 4
45350

 메르스에 관해

[18]
로빙화 .. 2015/06/03 6,446 9
45349

 장님 코끼리 말하듯... 이젠 실사구시...

[15]
나나맘 2015/06/03 2,210 5
45348

 반짝이는 수요일, 조개가 있었다.

[18]
koneko 2015/06/03 2,891 4
45347

 [어휘공부방#9]

[26]
꽃향유 2015/06/03 2,135 3
45346

 토크스테이션 신규회원이에요~

[1]
채원현준.. 2015/06/03 1,750 1
45345

 메르스 예방 아이디어

[24]
홍박샘 2015/06/02 7,759 6
45344

 You've Got Mail

[24]
아혜맘 2015/06/02 2,610 7
45343

  질문

[4]
초록사과.. 2015/06/02 2,537 0
45342

 토크스테이션 함꼐 하실분~~^^

채영사랑.. 2015/06/02 2,137 0
45341

 [영어일기방]여름시즌 1주차 일기나눔방

[139]  답글 1개 ▼
원영사랑.. 2015/06/02 3,759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