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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25.26 숙제방

글쓴이 혜정

등록일 2015-06-18 06:13

조회수 1,815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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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분께서 숙제방 열어주시라는 부탁을 지난주에 깜박해서~오늘 까지 제가 열어요~^^
어제 서울은 잠깐이지만 쏟아지는 비가왔어요.
어쩐지 공기도 맑아지는거 같아서
우산을 써도 등짝과 발목이 젖고있는게 별로 싫지않더라구요~^^
이대로 좀 시원해지면 좋으련만.
오늘도 덥다네요~
건강하고 씩씩하게 하루 보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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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소춘 2015-06-22 15:05 

초3 리아나

저번주 숙제도 못해서 23,24,25,26 올립니다.

사진이 안올라가서 몇시간째 이러고 있었네요.

그래도 올라가서 다행입니다^^*

 

혜정 2015-06-22 16:12:56
우아~ 이주치 모아 놓으니 양이 정말 대단해요~
울방 식구들이 참 열심인 시간을 보내고있네요ㅎㅎ
리아나~엄마가 바쁘셨을텐데 이렇게 숙제 열심히한것 무지 무지 잘했다! 칭찬 스티커 백개는 받아야해~ 암! 그렇구말구~~^^
꼬꾸마 2015-06-22 08:45 

또또 지각!! ㅠㅠ

초4 에일린입니다.

내일이 시험이라 정신이 없네요.

시험보는건 아이들인데 왜 제가 바쁜걸까요?

 

진소춘 2015-06-22 15:09:32
더 지각한 사람 여기 손들어요.
벌써 시험인가봐요. 저희는 7월에 보거든요.
좀 늦으면 어때요.
우리 열심히 해서 꼭 완주합시다. 에일린 내일 시험 잘보라고 전해주시구요.화이팅^^*
혜정 2015-06-22 16:10:58
결석 아니고 지각인걸요 뭘~~^^
에일린 셤잘보고 담주도 홧팅입니다~^^
진소춘 2015-06-19 00:43 


혜정님~그 동안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그리고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까막귀 저도 그렇거든요. 우리 리아나도 듣기를 많이 하는데 옆에 있어도 전혀 못알아들어요. 어떤분들은 아이 때문에 귀가 트였다는분도 있던데 전 정말 이런쪽에 재능이 없나봐요. 지나 숙제 너무 잘하네요. 저렇게 써내려 가는거 보면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이번에 친정 아버지께서 아프셔서 병원 쫓아 다닌다고 리아나 숙제를 못챙겼어요. 이번주 주말에 저번 숙제까지 같이 올릴 계획이랍니다. 저 방문 연다고 손 들었는데 담주에 친정 아버지 검사결과보고 서울쪽으로 가야 할 수 있어서 방문 안열려 있으면 좀 부탁드릴께요.감사해요^^*
혜정 2015-06-19 07:10:13
에구구 어째요...
아부지 괜찮으실거예요~ 검사 결과가 좋으시길!
요즘 서울쪽 큰병원들 가면서도 맘이 편칠않아서요ㅠㅠ
담주 아침에 9시까지 방문 안열리면 제가 열께요
걱정마시고, 힘내세요!
아부지한테는 역시 딸이죠! 그죠?^^
진소춘 2015-06-22 15:21:00
혜정님의 따뜻한 맘이 느껴져서 눈물이 핑 도네요.
내일 검사결과가 나오는데 기다리는 시간이 참 힘이 드네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혜정님 말씀대로 힘 낼께요^^*
잭샤이니맘 2015-06-19 00:08 

초4잭입니다.한주에 솔직히 한장정도는 딱인거 같아요..아직 실력이 부족하다는 얘기지요..

1장만 해도 되나요??그렇다면 훨씬 수월하게 할 수 있을거 같기도 할 듯 하네요..

친구들보니 다들 영작 수준이 보통이 아니네요..우린 담에 시도해볼께요..

그런데 이번꺼는 내용이 이해가 잘 안된다고 하네요..

혜정 2015-06-19 07:06:10
한장만 하는 친구들도 있으니 그렇게 해보시는게 어떨지요?^^
아이에게 맞는만큼 할수있는게 엄마표의 강점이죠~
그대신 4학년이니까 한웍싯을 여섯번 써서 완벽하게 반복하는걸 상의해보시면 어떨까요?
한번에 말고 하루에 한장씩 쓰다보면 더 실력이 늘거같아요~^^ 아이가 동의해 준다면 말이죠~
저희는 웍싯 들어가기전에 미리 방법과 먼저 진행한 친구들 숙제를 보여주고 할지말지, 가능할지를 아이와 상의한후 들어가요. 한두주 해보고 힘들다싶을때는 바로 빠지구요.
그러다보니 숙제는 당연히 하고 끝까지 하는 힘이 생기거든요.
각자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기위해 이 길을 가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집이고 쉬운 집은 없고
어느 집이고 안되는 집도 없어요 ^^
지금이냐 아니냐 만이 문제가 된다고 생각해요
이번주도 화이팅!
진소춘 2015-06-22 15:32:57
아이가 힘들어하면 1장만 하셔도 되요.
저희도 아직 자유작문 시도는 못하고 있어요.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서 우리 끝까지 가봐요^^*
해오라기 2015-06-18 23:47 

초3. 벨라

지나간거 숙제 못올려서 여기 올립니다

일주일에 두개받아도 하나씩만 하는데 그나마 자꾸 빼먹네요 ㅠ.ㅠ

지나간 #21,#23 입니다

 

혜정 2015-06-19 06:58:29
벨라, 수고했어요~~
하나씩이라도 열심히 하고있는것, 그게 제일 중요해요~ 아주 잘 하고있는거예요~화이팅!
진소춘 2015-06-22 15:36:27
저도 오늘 한꺼번에 4개 올렸답니다.
벨라도 언제나 열심히 잘 해주고 있네요.
완주하는 날까지 화이팅^^*
charity14 2015-06-18 19:22 

초 5 미카엘라, 크리스틴

메르스 휴교 동안에도 열심히 듣고, 읽고 쓰고 했네요.
미카엘라는 투명 망토가 생기면 골탕먹이고, 먹고 싶은거 아무데나 들어가서 먹고, 등등 
저도 생각 나누기 하는 데, 고무적인 상황 극은 안 만들어지길래, 많이 못썼네요. 
크리스틴은 좀더 궁리해서 써서 올려보겠다고 하네요..^ ^

혜정 2015-06-19 06:56:07
둘다 열심히 잘했어요~
뚜벅뚜벅 완주를 향해가는 길.
갑시다! 함께.^^
진소춘 2015-06-22 15:41:27
미카앨라 하니 '화요일은 머리감는 날'에 나오는 미카엘이 생각나서 기억에 확실히 남겠어요.
자유작문까지 하고 정말 잘 했네요.
미카엘라,크리스틴 모두 화이팅^^*
허짱엄 2015-06-18 16:15 

초3 daniel #25~26 숙제올립니다. 미리 해 놓아 올릴 날을 손꼽아 기다려 보기도 하는 날도 있네요. 메르스 때문에 학교 휴업이었던터라 ...방콕중이라 여유가 있었네요. 드뎌 오늘 학교를 갔어요. 2주 넘게 쉬다보니 학교를 너무 가고 싶어 해요. 학교가야지 하고 깨우는 소리에 벌떡 용수철처럼 튀어오르더라는...여러번 깨워야 일어나는데 말이죠.
혜정 2015-06-18 19:02:05
ㅎㅎ 저희도요~ 학교가는게 좋은 어린이들이네요~
숙제하느라 수고했어요~daniel~^^
잭샤이니맘 2015-06-19 00:03:10
우와~~엄청난 영작을 했네요...멋져요
진소춘 2015-06-22 15:59:51
웍싯 가득한 다니엘의 자유작문 보니 우리 리아나에게도 시켜보고 싶은 마음이 스멀스멀 올라오네요.
다니엘이 학교가 무척 그리웠나보네요. 이렇게 학교 생활도 잘하고 숙제도 잘하고 키특합니다^^*
flatwhite 2015-06-18 12:09 

5학년 조슈아입니다.

 

혜정 2015-06-18 15:13:21
죠슈아, 숙제하느라 수고 많았어요~^^ 잘했네요^^
영어 노트에 쓰기, 좋은거 같아요. 자꾸 종이에만 쓰니까 이번에 대문자 소문자 쓰는 학교 시험에서 j의 줄맞추기가 힘들었다네요~ 한번 해볼까봐요 ㅎㅎ
해오라기 2015-06-19 15:10:26
노트만 봐도 열심히 공부한 표가 많~이 나네요^^
혜정 2015-06-18 06:23 

지나. 월요일까지 휴교여서 쉬는동안 하나 해놓고 나머지 듣고 하니까 정답률이 높아서 좋아해요 . 역시 애들은 잘하는걸 좋아하는거 같아요 ~^^ 에공, 다 잘하면 좋을텐데 저희집은 엄마 닮았는지 수학이 맨날 그타령. 아직 어린데 이러고있으니 답답합니당~~ 그래도 아직은 좋아지겠지~ 하고 덤벼볼 시기라 살살 꾀어서 하고있어요~ QSR은 씻을때 핸폰에 넣어 반복듣게해주면 잘듣네요 귀가 좀 심심해 하는 스탈이라 그게 무리없이 가는거 같아요 아빠는 오히려 질려합니다. 엄마는 까막귀라 듵어도 안질려요 . 그냥 소리처럼 들리네요ㅋㅋ 여튼 다시 학교가기 시작하니 시간조절 잘해서 여유있게 생활해보구싶어요 휴교기간동안 학교안가니까 완전 여유로운거 하나는 좋다는생각 까지 들더라구요. 방학과 달리 밖엘 못나가니 그랬던거같아요. 엄마도 아이도 집순이거든요. 방학땐 일부러 끌고나가는데...ㅎㅎ 숙제 내고 밥하러 사라져요~~ 씩씩한 하루되세요~^^
잭샤이니맘 2015-06-19 00:04:52
친구들이 모두 대단해요..어떻게 영작을 1줄도 아니고 저렇게 빽빽히 하는지 놀라울 따름이네요..우린 아직 시도도 못했는걸요..언젠가 하는날이 오겠죠?^^
혜정 2015-06-19 06:54:27
조금 빨리가고 조금 늦게 가는것일뿐.
가는 길은 다 같아요~
그렇게 믿고 온길, 오~~래 되었어요ㅎㅎ
화이팅!
해오라기 2015-06-19 15:06:08

자유쓰기보니 지니의 내공이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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