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요즘은 정말 저의 기억력이 점점 희미해짐을 많이 느낍니다.
물건 잘 두고 못 찾는 건 오래전부터 있었던 일이지만, 정말 중요한 걸 산다고 마트에 가서는 엉뚱한 것을 사서 가져온다든지, 달력에 적어놓지 않으면 아예 깜깜인 경우가 많아요.
기억을 못해서 점점 스트레스도 많아지는 것 같아요. 40이 넘으니 그런 것인지, 아이 셋을 수술로 낳아서 그런 것인지 ㅜ.ㅜ;;
이번 숙제방을 안잊어버리고 이렇게 연다는 것만도 천만다행이라는 거 ㅎㅎ
아이들이 자라니 기억해야하고 챙겨야할 것들이 너무 많네요.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
지난 주 한 주를 쉬었다가 숙제방이 열리니 무척 오랫만인 것 같아요.
숙제가 올라오면 무척 반가울 것 같아요 ㅎㅎ
친구들 숙제 쫙~~~~ 펼쳐서 보여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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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천사 









[민사고미영고 숙제방#15]
수원 연극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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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 Andy 잊지않고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꽃향유님♥ 앤디네는 원래 오늘부터 시험이었는데 며칠 미뤄졌어요~ 그냥 빨리 봤으면 싶었었는데~말이죠 딱히 시간이 더 주어졌다고해서 많이 하는거같진 않거든요^^;; 그래도 화이팅할게요~~ 쑥쑥친구들도 뭐든 화이팅이에요!!